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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보급
[한국Q뉴스] 영천시는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의 가정에서 화재, 낙상, 건강상 응급상황 등 발생 시 이를 실시간으로 안심센터 및 소방서 등과 연계해 주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 700대를 연내에 신규 보급한다.
올해 초 최신 정보통신기술 차세대 장비를 300대 설치 완료했으며 연내에 400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세대 장비는 최신 사양의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 감지기 기반의 통신 단말장치 등 최신 ICT 기술을 전면 도입한 것이 특징이며 독거노인·중증장애인의 가정에서 화재 발생, 낙상, 실신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집안 구석구석에 설치된 감지기들이 24시간 서비스 대상자의 활동, 심박 등을 확인하고 화재, 낙상 등 응급상황에서 119 구호조치가 가능하도록 자동 연결한다.
영천시 관계자는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보급을 통해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119로 연결된다는 측면에서 독거노인·중증장애인의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되어 위기상황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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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 무료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퇴비부숙도 검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퇴비부숙도 시행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3월 25일부터 축산농가에서 퇴비를 농장 밖으로 반출하는 경우 퇴비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제도 시행에 따라 배출시설 허가규모 축산농가는 6개월마다 1회, 신고규모 축산농가의 경우 1년에 한 번 의무적으로 부숙도 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3년 동안 보관해야 한다.
부숙도 검사는 축산농가에서 채취한 시료를 농업기술센터 토양분석실에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시료를 제출할 때에는 시료 봉투에 채취 날짜, 축종, 농가명 등을 기재하고 내용물의 변질 우려가 있는 7~8월에는 가급적 분석 요청을 피하는 것이 좋다.
시료 채취 및 제출 시 주의사항으로는 나무, 돌, 볏짚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덩어리진 상태가 아닌 충분히 부서진 상태의 퇴비를 채취한다.
시료 운송 시 밀봉하고 온도, 직사광선 등에 의해 내용물의 변화가 없도록 한다.
가축분뇨 배출량이 1일 300kg 미만인 소규모 농가와 퇴비공장 등에 전량 위탁처리하는 농가 등은 부숙도 검사 의무대상에서 제외되나 집중살포 기간 전에 1회 이상 검사하기를 권장한다.
강달용 축산진흥과장은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부숙도 검사대상 농가는 빠른 시일 내에 농업기술센터로 검사를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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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가루 활용 능력 함양 교육생 모집 홍보
[한국Q뉴스] 김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역량있는 쌀 교육 리더를 육성해 쌀 활용 기술 신속 보급 확산으로 쌀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해서 쌀가루 활용 능력 함양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쌀 활용 기술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농업·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농촌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많은 소비자의 만남의 여건을 가능하고 학교와 연계해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촌현장 일선에서 아이들의 교육의 일부를 담당하고 농촌체험장 운영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쌀 중심의 식문화에 대한 이해와 쌀 중심 미각 형성으로 계속적인 쌀 소비층 확보 및 확대를 위해서 전통적인 쌀 식문화와 신세대의 식생활 트랜드를 반영해 쌀가루를 활용한 떡과 디저트 만드는 내용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쌀가루 활용 능력 함양 교육은 4월 6일∼4월 29일 실시할 예정이며 모집 인원은 20명이고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서 오전팀 10명, 오후팀 10으로 나눠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시에서 농촌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거나,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 4한 김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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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식재료 소비확대 기반조성 사업 공모 접수
[한국Q뉴스] 김제시가 외식업체의 경영 안정을 위해 3월 12일까지 ‘우수식재료 소비확대 기반조성’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쌀, 양파, 김치 등의 식재료를 외식업소들이 함께 구입할 수 있도록 조직화에 필요한 인건비, 물류비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개소당 지원한도는 1,000만원이며 올해는 50개소를 지원한다.
지원사업 대상자는 우수 외식업지구, 외식 관련 법인·협회·번영회 등 복수의 외식업소로 구성된 단체 및 조직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사업자는 지원금액 2배 이상의 국산 식재료를 구입해야만 한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업체 서류검토 및 서면심사 등을 통해 사업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농식품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각 사업별 세부사항은 김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 발생으로 많은 외식업체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외식업 종사자와 외식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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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다음달 12일까지 ‘논활용 직불금’ 신청·접수
[한국Q뉴스] 전북 김제시는 논을 활용·관리하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및 식량 자급률 증진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논활용직불금 사업을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2019년까지는 농업 직불금으로 지원이 이뤄졌으나 지난해 직불제 개편에 따라 기존 밭고정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되고 논이모작 직불금은 논활용직불제로 개편됐다.
논이모작 직불금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논이모작 지급대상 농지에 식량 및 사료작물 등에 종사하는 농업인 등으로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이거나 경작 농지가 1,000㎡미만인 자는 사업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10월부터 올 6월까지 지목과 상관없이 논에서 보리, 밀, 호밀 등 식량작물과 청보리,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귀리 등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농지에 직불금이 지급되며 지급단가는 1ha당 50만원이다.
오는 3월 12일까지 신청·접수가 마무리 되면 5월까지 지급요건 확인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현재 논으로 활용 될 수 있는 농지 기능 및 형상 유지 여부 등 이행점검 과정을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한 뒤 10월 중 논활용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병철 소장은 “신청 대상자 모두가 기한 내 신청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소득보전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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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택시 송영 서비스 협약식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17일 치매안심센터에서 김제개인택시단위조합 운수종사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증치매어르신 쉼터 운영에 따른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택시는 지역의 택시를 활용한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증 치매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으로 보건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커 이용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이다.
작년에 전라북도 최초로 치매안심택시를 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는 모집 공고를 통해 김제개인택시단위조합과 협약을 맺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송영 서비스에 참여하는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치매 파트너 교육, 대상자 송영에 대한 안전 교육, 사업 설명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김형국 조합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이 때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 주신 김제시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하며 “어르신 송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서홍기 보건소장은“지역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치매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 어르신 모두에게 건강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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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전방위 활동 시작
[한국Q뉴스] 김제시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 및 2022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시는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국소실장이 주축이 되어 기획재정부 등 중앙 각 부처를 방문해 실무부서 관계자를 설득,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해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과 진성준 의원 등을 찾아 만경강 추가 하천정비사업,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반영 등 김제시 현안 및 국가예산 사업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한국판 뉴딜 대응을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국회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국가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국·도비 예산 8,021억원을 확보했으며 2021년에도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신규사업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주요 쟁점사업에 대해서는 지역 국회의원 등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등 2022년 정부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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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추진
[한국Q뉴스] 인제군은 올해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촌주택개량사업 55여동을 실시할 계획으로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이달부터 3월 8일까지 1차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본인 소유의 노후주택을 개량하려는 농촌주민, 무주택자, 귀농·귀촌 대상자 및 근로자 주택을 제공하는 자 등을 대상으로 신축의 경우 건축비의 범위에서 최대 2억원을 연 2%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취득세 감면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 55동의 농촌의 노후하고 불량한 주택을 개량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신축, 개축, 재축은 최대 2억원 증축, 대수선, 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농협융자금과 연계하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낡고 불량한 주택의 개량뿐 아니라 연차적으로 빈집을 정비해 농촌지역의 주거환경과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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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군장병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
[한국Q뉴스] 인제군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군장병과 지역의 상생 발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군장병 지원시책을 준비하고 사전 대응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군은 2021년 국방부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병 이발여건 개선사업’과 관련해 지역과 상생 발전의 기회로 삼기 위해 군사병을 대상으로 인제채워드림카드를 제작해 보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병 이발여건 개선사업’은 병 1인당, 월 1만원의 이발비를 급여에 추가 지급해 민간 이·미용사에 의해 이발을 실시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사업 추진 시 연간 18억원의 지역경제 창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3주 1회 외출을 통한 이·미용실에 개별 방문 할 수 있도록 두발규정 준수를 강화해 대외적으로는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군장병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발 대상은 현역병 및 상근예비역으로 월 1만원씩 매월 국군재정관리단에서 개인별로 지급하며 최소 3주 1회의 이발 여건을 보장할 수 있도록 외출 방법과 횟수 지침으로 정해 시행을 앞두고 있어, 군은 사전 대응방안으로 관내 주둔하고 있는 현역병이 채워드림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군사병을 대상으로 인제채워드림카드를 제작 보급하고 이를 지역에서 사용함에 따라 지역 상 경기 활성화와 군장병들은 이를 통한 인센티브의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민·군 상생발전을 위한 이·미용업주와의 간담회’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56개업주를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홍보와 지역 상생발전의 기회로 확대하기 위한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5일부터 군장병 휴가가 일부 재개됨에 따라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상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국방부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군장병과 지역이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지역에 활기를 띨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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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기의 건강한 첫걸음 지원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해 8월부터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시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출산 8주 이내의 가정을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평가, 우울평가 및 정서적 지지, 모유수유, 육아환경 교육 등 전반적인 양육 상담을 하는 서비스로 신청 시 최소 한 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주제로 생명의 시작점부터 건강한 출발이 가능토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하고 있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 및 출산 가정이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다문화 가정, 한 부모 가정, 산후 우울이 심한 산모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가정 중 지속 방문이 필요한 경우 최소 25회 이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정신건강증진센터 등 각종 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지며 ‘아기발달과 놀이’같은 유익한 육아 정보 제공과 더불어 커뮤니티 참여 기회도 마련된다.
현재 코로나19 발생상황을 고려해 임산부 가정방문 시 방역 마스크 착용, 발열 여부 확인, 일회용 장갑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가정방문이 어려운 경우 한시적으로 전화 및 화상을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출산 아기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하며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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