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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코로나19 대응 현장점검 강화
[한국Q뉴스] 영천시는 최근 전국에 사업장, 대형병원, 실내체육시설 등 일상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간 영천시는 작년 3월에 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반을 편성했으며 매주 종교시설 146개소, 노래연습장 56개소, 실내체육시설 84개소 등 총 653개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 매주 방역점검을 확인하고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완화되고 주말·야간에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방역수칙 위반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23일부터 주말·야간 방역대응반을 운영해 현장점검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주말·야간에 방역수칙 위반신고가 접수되면 경찰서의 협조를 통해 소관시설 담당자가 즉각 현장을 방문해 신속 대응하고 위반사항을 바로 점검해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철저를 기할 것으로 보인다.
위반사항 적발시에는 운영자·관리자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기문 시장은 “주말·야간 방역대응반을 운영함에 따라, 최근 완화된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느슨해진 경각심을 바로 세우고 모두가 어렵게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시기에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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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무원 일하면서 공부한다
[한국Q뉴스] 광주광역시는 공무원의 실무적인 전문지식을 높이고 인문소양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사내대학을 운영한다.
사내대학은 공무원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 평소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각 부서에서 직무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선정해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시청 내 부서 회의실 등 소규모 공간을 활용해 교육을 추진하며 20~3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되므로 관심 있는 직원은 시간과 장소의 장애요인 없이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신규임용 공무원 돋보기’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선배공무원과 공직생활 알아가기’, ‘세련된 민원응대교육’, ‘시정시책 홍보방법’ 등을 교육해 공직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광주시 핵심시책인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광주형 뉴딜정책을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과 민주·인권 및 여성권익 향상을 도모하는 교육과정도 운영하는 등 총 5개 과정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내대학 프로그램 말미에는 ‘세대 간 소통시간’을 마련해 선·후배 공무원 상호 간 문화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공직사회 갈등을 해소하고 청렴문화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사내대학은 지난 2019년에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4차 산업혁명, 인권·복지, 사회복지분야, 상수도분야, 공공건축분야 등 총 14개 과정이 개설돼 300여명이 참여했다.
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다양한 영역에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며 “그동안 대규모로 운영되던 집합교육도 소규모·비정형 학습형태로 전환해 공직사회에 자율적인 학습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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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위한‘클린팩토리 구축 지원사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2. 24. 10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생산기술원 주관으로‘클린팩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본사업은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사업의 일환으로서 제조 사업장에 청정생산 기술을 적용해 4대 오염물질을 원천적으로 감축하는 클린팩토리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국가산업단지, 농공단지에 입주한 중소·중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장 진단을 통해 맞춤형 설비와 기술을 지원하며 사업장별로는 평균 60백만원에서 최대 120백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의 신청은 3월 12일 까지 e나라도움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사업 설명회를 통해 세부설명 및 신청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운 기업지원과장은 “클린팩토리의 구축을 통해 자원의 효율적 사용으로 생산비율을 점감하는 효과도 있으며 구미산단이 저탄소의 그린산단으로의 전환과 개별 사업장의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해 관내많은 기업들이 사업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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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정예농 희망교육 프로젝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성주군은 성주참외 전문 농업인 양성을 통한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성주참외 정예농 희망교육 프로젝트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성주참외 정예농 희망교육은 코로나19시대 대응해 소규모 밀착교육을 통한 농가확산 및 기술 전수, 보급으로 참외멘토를 육성하며 성주군에 거주하는 만30세이상 ~ 만50세미만의 농업인 중 참외재배경력이 5년이상이고 성실히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농업기술센터에 현장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년 3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총 22회, 매달 첫째주 금요일에 교육이 추진되며 월별 문제시 되는 참외재배법과 영농현장 위주의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 등을 농업기술센터 전문강사가 체계적인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제10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 참외과정과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과정, 비대면 온라인 영상 배부, 유튜브 게재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각적 방법으로 전략적 대응을 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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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53회 임시회…3월 4일부터 9일까지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3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253회 임시회를 오는 3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의회 기 및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용인시 공공시설 개방 및 사용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중앙공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도시관리계획 결정 의견제시의 건 등 규칙안 1건, 조례안 10건, 동의안 3건, 의견제시 1건, 청원 1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4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일부터 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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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협의체 역량강화를 위해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추진지원단원,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함께했다.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은 오는 3월까지 협의체 위원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마을 취약분야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 지역 복지환경 변화와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2021년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실시한 양주2동 지역주민 욕구조사에 따르면, 양주2동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필요한 분야는 ‘취약계층 지원’, ‘아동·청소년’, ‘일자리창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 양주2동은 지난 17일 2021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내실 있는 운영과 주민 욕구조사 결과에 따른 취약분야 보완에 역점을 두고 분야별 전문성을 지닌 각계각층의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 8명을 위촉했다.
추진지원단은 초등학교 교장, 청소년복지시설 관계자, 방문요양시설 관계자,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으로 구성됐다.
최종설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의 전문성을 더해 획기적인 사업들을 수립하고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복지사업을 개발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수립하고 진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의 상호 협력하에 저소득층 가정의 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밀착형 마을계획을 수립,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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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취업 장벽 허무는 소수 정예 전사 양성
[한국Q뉴스] 함양군은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드론과 중장비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참여 대상자를 오는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 및 산업 분야에 날로 늘어나는 기술인력 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중장비 자격증 취득 지원의 경우 함양군 백천·신관 지구 내에 건립 예정인 쿠팡 물류센터의 대규모 고용창출에 대비해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자 추진 중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19세 이상 64세 미만인 군민으로 이들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조건으로 드론의 경우 총 20명에게 최대 250만원까지, 중장비의 경우 지게차·굴삭기를 3톤 미만과 3톤 이상으로 나누어 총 35명에게 최대 100만원까지 교육비 실비가 지원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창업을 준비하는 군민들에게 능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함양군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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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이웃을 위하는 마음 연일 쏟아져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2일 대한미용사회 거창지부, 남상면 자율방범대, 주상면 원남산마을, 가조면 에버그린 전원마을에서 아림1004 후원금으로 각각 1,004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대한미용사회 거창지부 구희자 지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미용업 또한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더욱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대한미용사회 거창지부는 140여명의 미용사로 거창의 미용업 발전과 기술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남상면 자율방범대 백현호 대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각지대 발생이 우려된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보호가 필요한데 대원들과 함께 주변 이웃을 살피고 취약지역을 순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상면 이성호 원남산 마을이장과 이주원 새마을지도자, 이종국 개발위원장이 원남산 마을주민을 대표해 아림1004 후원금 1,004천 원을 기탁하고 “지난해 마을 진입로 정비공사로 주민들의 편의를 살펴준 군 행정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아림1004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기탁 의사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가조면 에버그린 전원마을에서도 아림1004운동 후원금으로 1,004천 원을 기탁했다.
에버그린 전원마을은 매년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연말연시 희망나눔 캠페인에 100만원씩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거창군민들을 위해 아림1004운동에 동참하게 됐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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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관내 4개 도서관에서 2021년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강좌는 데생&수채화, 자산을 늘리는 재테크, 자녀영어지도, 인문학으로 읽는 서양미술, 한국사 들여다보기, 우리아이를 위한 캘리그라피&북아트 등 20개 강좌이며 각 도서관 주요 이용 연령층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개설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존 수강인원의 50%로 인원을 제한해 각 강좌별 15~20명으로 운영하며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비대면 전환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강좌 신청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며 상반기 문화강좌 운영기간은 3월 8일부터 5월 28일까지로 12주간 진행된다.
류상훈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 “평생교육기관인 도서관에서 시민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했으며 많은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강좌를 선택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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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맞아 관내 급경사지 등 86곳 안전점검
[한국Q뉴스] 용인시는 23일 봄철 해빙기를 맞아 낙석·붕괴사고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 및 공사장 등 취약시설 86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지는 겨울철 결빙되었던 토사가 녹으며 지반이 약화돼 붕괴나 낙석 우려가 있는 건설공사장 흙막이 시설, 노후주택, 옹벽·석축, 급경사지 등이 있는 공공·사유 시설 86곳이다.
이를 위해 시는 담당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3월31일까지 집중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내용은 지반침하, 급경사지 균열, 인접 도로 침하나 낙석 발생여부, 급경사지 보강공 등 구조물 단차 발생, 비탈면 시설의 배수나 낙석 방호 상태, 지하수 유출 등이다.
시는 점검 시 위험요인이 발견되는 시설물에 대해선 우선 응급조치하고 향후 외부 전문기관의 정밀안전진단을 받아 시설물 보수·보강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건설공사장 및 급경사지 등에서 큰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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