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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충북 옥천군은 23일 군수실에서 농협은행 옥천군지부로부터 법인 신용카드 등 제휴카드 사용 적립 기금 2,025만원을 전달받는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금은 지난해 군에서 사용한 각종 법인카드, 민간단체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등에서 발생한 0.1 ~ 1%의 포인트 적립금이다.
적립금은 지난해 2,286만원, 올해 2,025만원으로 2,0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군은 이 적립 기금을 일자리 창출과 주민지원사업 등으로 예산에 편성해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법인 신용카드 등의 사용 활성화로 군 세입을 증대하고 예산집행의 투명성도 제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
곽경훈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카드 사용을 활성화해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고 세수를 증대하는 데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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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백신접종 앞두고 사전 준비에 박차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오는 3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오는 10월말까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만18세 이상 인구의 70%인 31,459명이 코로나19 접종대상자로 선정됐다.
군은 정부의 우선순위에 따라 3월부터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대응요원 등이 우선적으로 접종 받게 되며 임신부를 제외하고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3월 3일부터 지역내 요양병원 4개소와 요양시설 13개소에 입소자와 종사자 639명, 1차 대응요원 181명 등 총 95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예방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1월 20일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최응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2개반 9개팀을 구성하고 옥천군의사회 등 9개 유관기관 협력단체인 지역사회협의체를 구성했다.
지난 2월 19일에는 건강증진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옥천군간호사회 등 7개 기관과 함께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실시해 옥천군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군 기본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 예방접종센터 백신 수송 지원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 “예방접종 필요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안정적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지역협의체와 긴밀한 협력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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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해 지역대학, 기업과 맞손
[한국Q뉴스] 옥천군과 지역 대학, 기업 등 산학관 4개 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옥천군은 22일 오후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충북도립대학교, 우송정보대학교, 옥천군기업인연합회와 옥천군 맞춤형 취업정책지원을 위한 산·학·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4개 기관은 지역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 일자리 정보 및 취업 정보 제공, 안정적인 인력채용과 기업 경쟁력 제고 교육, 연구, 기술 등 정보교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 기타 산·학·관의 일자리창출을 통한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충북도립대학교는 매년 옥천군 행복취업마당 개최 시 청년 맞춤 취업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에 참여했고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등 공동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동구에 위치한 우송정보대학교는 옥천 거주 재학생들의 취업연계를 적극 지원하고자 이번 협약식에 공동 참여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옥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대학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학생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기업에 특화된 젊고 우수한 인력풀을 공급하고 관외 학생들이 취업을 통해 관내에 정착하게 되면 인구수 증가를 기대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큰 매우 의미 있는 협약”이라 말했다.
덧붙여, “상호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이 힘을 모아 청년실업과 기업체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지원 정책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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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이율 1.5%로 주민 생활안정기금 융자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구민 중 자금난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와 창업예정자, 그리고 학자금이나 재난복구자금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 기금’을 융자해 준다.
연이율 1.5%에 2년 거치 2년 균등상환 조건이며 융자 한도는 사업자금이 3천만원, 창업자금과 학자금, 재난복구자금은 천만원이다.
서대문구에 1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3월 5일까지 서대문구청 5층 자치행정과로 방문 제출해야 한다.
구청의 신청자격 심사, 은행의 융자금 상환능력 심사, ‘서대문구 기금융자대상 선정위원회’의 심의 의결 등을 거쳐 대상이 정해지며 융자는 3월 말에 이뤄질 예정이다.
참고로 부채 탕감이나 전월세 보증금, 생활비 용도로는 대출을 신청할 수 없다.
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융자와 관련한 지원 계획도 마련했다.
먼저 기존 대출자의 올해 원금 상환분에 대해 융자 시기에 따라 3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만기를 연장한다.
또한 기존 및 신규 대출자의 이자 전액을 올 한 해 동안 한시적으로 구가 지원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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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년 마케터 양성·온라인 청년센터 구축한다
[한국Q뉴스] 장흥군은 2021년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는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젊은 세대의 유입 및 정착을 위한 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한 공모 사업이다.
장흥군은 지난 1월 공모 신청 후,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사업비 45백만원을 확보했다.
장흥군이 이번에 공모한 ‘온라인 청년센터 구축·운영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온라인 소통 공간을 마련해 청년 문화의 생산기반 구축 및 지역 활성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한국형 농촌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청년 온라인 플랫폼을 조성해 장흥군의 청년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청년 마케터 양성으로 지역 농산물 온라인 판매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및 도시청년 귀촌 등 인구 증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공유 공간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에 적합한 인구 시책을 발굴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등 우리군 인구 증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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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 마주하는 위험, 영천시에서 든든 보장
[한국Q뉴스] 영천시는 경북 최초로 '군장병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26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복무 중인 현역 청년이 지원 대상이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입영과 동시에 가입되고 전역 및 전출 시 자동 해제된다.
상세 보장내용으로는 상해·질병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3천만원,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3천만원, 군복무중 중증장애진단 1천만원,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진단비 3백만원, 외상성절단진단비 1백만원, 위로금, 상해 및 질병입원은 1일 3만원이다.
군 복무 중 휴가나 외출 시 입은 상해에 대해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고 상해 발생 시 군에서 지급되는 치료비와 개인 보험과도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등 보다 유용하게 설계되어 있다.
최기문 시장은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은 장병들의 안전한 군 생활을 보장하고 더 나아가 청년들의 영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인구시책의 일환으로 시행했으며 앞으로 청년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일궈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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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호서극장’ 김홍정 작가 특강 3월 2일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가 ‘호서극장’의 저자 김홍정 작가와의 만남을 오는 3월 2일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갖는다.
1970~1980년대 공주의 ‘장옥’을 배경으로 한 연작소설 ‘호서극장’은 조선 시대와 개화기, 현대를 넘나드는 방식으로 개성적인 인물들과 시대상을 담고 있으며 김 작가는 이날 호서극장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금가람독서회 인문학 특강의 일환으로 독서회원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번 강연은 공주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참여자에 한 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공주에서 나고 자란 김홍정 작가는 계간지 ‘문학사랑’의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으며 소설집 ‘창천이야기’, ‘그 겨울의 외출’, ‘의자왕 살해 사건’, ‘금강’ 등 활발한 저작활동을 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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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비대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마무리
[한국Q뉴스] 공주시는 매년 초 농한기에 실시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약 한달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벼와 콩, 딸기 등 인기작목 10종의 재배방법 교육 자료를 USB와 교재로 담아 마을별로 4개씩 총 1,065개를 배부하고 이·통장회의 시 교육방법을 안내했다.
교육 자료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농업인 신동군씨는 “이번 비대면 방식의 새해 실용화 교육이 처음에는 좀 낯설었지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 효율적인 면도 많다”고 말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농업인에게 맞는 다양한 교육 방식과 과정을 도입할 것”이라며 “3월부터는 농업인 유튜버 육성과 온라인 매장 입점과정 교육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에서는 새해 농업인 실용화 교육 자료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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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추진
[한국Q뉴스] 공주시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시책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청소상황실 설치운영, 쓰레기 적정관리 계도활동 전개 불법쓰레기의 신속한 원인규명 및 홍보강화 청소사각지대 쓰레기 수거·처리 클린구역 지정 운영 하루 10분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 등을 추진한다.
특히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수거 업무 후 지정된 청소구역 순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로변과 다중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도시, 관광공주의 이미지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불법 쓰레기는 신속하게 원인을 규명을 통한 행정처분 및 지연수거 등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읍·면·동별 청소용구 900세트를 지급하고 추후 연차적으로 구입, 보급할 예정이다.
청소용구를 지급받고자 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자율적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과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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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생활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1년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실제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어업인의 건강증진, 영화관람, 미용원·안경점 이용, 도서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와 달리 1인당 20만원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만20세 이상에서 만75세 이하면서 세대원 농지 소유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 농어업인이다.
다만, 가구당 여성농업인 1명에 한해 지원되며 신청인 본인이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거나 직장에서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오는 3월 19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농협은행 및 농·축협으로 발급처를 확대해 편의를 도모했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여성농어업인들이 행복바우처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음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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