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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휴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한국Q뉴스] 태백시는 관내 휴학생에게 근로경험 및 사회생활을 미리 체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휴학생 아르바이트생 1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년제 이상 대학 휴학생으로 방송통신대학·사이버 대학 등은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3월 3일까지이며 태백시청 총무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모집인원 내 접수 시 전원 선발하며 초과 접수 시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휴학생 아르바이트 운영기간은 3월 15일∼7월 11일까지 4개월간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휴학생 아르바이트를 통해 청년들에게 근로 체험 기회 및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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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해빙기 안전관리 총력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3월말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
시는 일제조사를 실시해 집중관리대상 시설물을 지정하고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안전점검반 구성해 공사장, 축대·옹벽, 도로 절개지, 노후불량 건물 등 안전사고 발생이 높은 취약시설 현장점검을 강도 높게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사고발생시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기로했다.
또,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 신고 활성화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 교육 실시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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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태백시는 자연재해, 화재, 질병 및 각종사고 등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량은 23개소로 시비 4천만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보험 가입은 연중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보험가입일로부터 1년으로 가입가능 축종은 소, 돼지, 말과 가금류 8종, 기타가축 5종 등 총 16종이다.
가축 뿐만아니라 축사시설물을 대상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보조금을 제외한 자부담 보험료 20%만 부담하면 되고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 방문하면 가입신청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축재해보험이 자연재해 및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보험제도인 만큼, 관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가입홍보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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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5일까지 탄광지역 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올해 3억 2,800만원을 투입해 재가진폐재해자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추진 사업은 주민생활지원과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사회복지과 다함께 돌봄센터 급식 종사자 지원사업 등 6개 사업으로 총 25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자는 태백시 거주 재가진폐재해자 본인 및 배우자, 직계 존·비속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이면서 보유재산이 2억원 미만인 자로 해당 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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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경영·노무·세무 등 분야별 컨설팅에 참여할 기업모집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이달 28일까지 지역 내 기업지원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찾아가는 신중년 지식산업센터 컨설턴트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신중년 지식산업센터 컨설턴트 사업‘은 50대 이후 은퇴를 시작한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내 기업에 경영, 재무 등 전문분야별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컨설팅해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 재무·회계, 노무, 세무로 구성된다.
기업이 원하는 특정분야 또는 종합적 문제진단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기업과 전담 컨설턴트가 매칭된 이후 협의를 통해 컨설팅 기간과 상담 시간 등은 조정된다.
성동구에는 종사자 수 49명 이하 소규모 기업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노무, 세무 등 관련 전문인력 부재로 인한 경영에 어려움이 있으나 경제적 비용 부담으로 컨설팅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초기 설계가 중요한만큼 이러한 기업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적극 지원하게 됐다.
구는 지난해에도 5명의 신중년 컨설턴트와 함께 소셜벤처, 소기업 등 34개 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컨설팅을 제공했다.
창업 초기에 알아야 할 필수사항과 재무제표 작성법부터 재무분석, 원가절감, 생산표준화, 영업활성화 전략 등 실제 경영에서 고민되고 개선점 도출이 필요한 부분도 자세히 컨설팅했다.
올해도 전년도와 같이 기업체 대상 경영 진단 및 컨설팅과 함께 재무·회계 경력이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노동, 세무 상담이 가능한 전문 컨설턴트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심있는 기업은 2월 28일까지 E-mail을 통해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자격 및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컨설팅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시간과 비용 부담으로 쉽게 엄두를 내지 못하나 작년에 참여한 기업들은 컨설팅 기간을 늘리고 싶어할 정도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중소기업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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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뚝섬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로 태어난다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5-63번지 일대 뚝섬유수지 내에 체육시설과 어린이집, 생활문화센터 등이 복합화되어 건립 추진 중인 복합문화체육센터의 시설 명칭이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성동구청 직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공모했고 지난 달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1차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17건의 명칭이 제출됐다.
이후 내부심사를 거쳐 선정된 5개 명칭을 대상으로 2차 온라인 설문 결과 총 241명이 참여해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가 101표로 가장 많은 표를 획득했다.
구는 그간 편의상 뚝섬유수지 내에 건립되어 ‘뚝섬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로 불렀으나 이번 공모를 통해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로 명칭을 확정했으며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는 뚝섬유수지 내에 부지 11,200㎡, 지상 4층, 사업비 297억원, 연면적 5,589㎡ 의 대규모 복합문화체육센터로 다목적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옥상층의 실외풋살장을 비롯해 성동구립체육시설로는 처음으로 볼링장 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이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초등돌봄센터, 생활문화센터 등의 문화·복지서비스 시설도 함께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시설로 만든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금번 명칭 공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성동구의 대표적인 생활SOC 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체육, 문화, 복지 시설의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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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1년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 시작
[한국Q뉴스] 구례군은 다가오는 3월 4일부터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적기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은 구례읍 월암마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농업기계수리센터 접근이 불편한 지역 94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순회 수리교육 때에는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기종 수리에 소요되는 2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어서 농업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은 농업기계의 영농철 대비 사전 점검 정비를 통해 적기 영농실현과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에 이바지하고 농업인들이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자가 정비 능력을 향상시켜 농업기계 수명연장 등 효율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회수리 대상마을과 자세한 일정은 반회보 및 앰프방송 등 홍보매체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한편 김순호 구례군수는 “농촌인력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적기영농을 실현하고 농가의 수리비 경감을 위해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지속 추진해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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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강동구가 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및 커뮤니티 공모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3월 2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및 커뮤니티 공모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의무관리대상과 20세대 이상의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을 포함해 총 254개 공동주택이며 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의 지원대상은 의무관리대상 87개 공동주택이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규모는 공동주택지원사업 250,000천원, 커뮤니티 공모사업 32,880천원 등 총 282,880천원이다.
공동주택지원사업의 경우 총 사업비의 50~70%를 지원하며 단지별로 최대 25,000천원까지 지원 가능하고 커뮤니티 공모사업의 경우 단지별로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공동주택지원사업의 지원분야는 담장 또는 통행로 개방에 따른 보안등·CCTV의 설치·유지, 장애인편의시설 및 에너지절감시설 설치 등 26개 사업이다.
커뮤니티 공모사업의 지원 분야는 소통/주민화합, 친환경 실천, 건강/운동 프로그램 등으로 공동주택 입주민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라면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커뮤니티 공모사업은 아파트 의무관리단지 3자 공동명의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해당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지원요청 사업 의결 후 신청서류를 구비해 강동구청 주택재건축과로 3월 12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구는 신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할 방침이며 사업내용에 대한 자세한 안내문과 관련서류는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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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간의 아름다운 기탁행렬’ 태안군 따뜻한 이웃사랑 빛났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총 62일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실시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많은 기관·단체·군민들의 이웃 사랑이 이어져 지역 사회에 감동을 선사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유치원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에서부터 종교단체, 금융기관, 교육기관, 기업체 및 개인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이웃 사랑의 손길이 모이며 총 2억 2940만원이 모금됐다.
캠페인 기간 중 현금 기탁 102건을 비롯해 쌀·고기·연탄 등 18건의 현물 기탁도 함께 이어졌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관련 사업비로 전액 지출될 예정이며 기탁 받은 물품은 기초수급가정·차상위가구·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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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가축·환경·사람이 공존하는 자연친화형 축산업 구축’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 위해 47억원 푼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총 4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군은 올해 ‘가축·환경·사람이 공존하는 자연친화형 축산업 육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관내 축산업과 관련해 ‘생산기반 구축’, ‘경영안정 도모’, ‘축산환경 개선’, ‘축산정책 지원’이라는 4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한·육우 농가 육성’, ‘낙농농가 육성’, ‘중소가축 육성’, ‘조사료생산기반 확대’, ‘축산환경개선 및 재해대책’ 분야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위해 지난해보다 20일 가량 앞당겨 3월 초까지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상반기 중 사업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한·육우 농가 육성’으로 한우육질개선 한우 핵군우 농가 육성 쇠고기 이력 추적제 한우 광역브랜드 육성 소 사육농가 자동급이시설 지원 사업 등을 실시하고 ‘낙농농가 육성 지원’으로 젖소 사육농가 헬퍼 지원 낙농시설 현대화 지원 고능력 젖소 개량사업 등을 진행한다.
또한, 돼지·염소 등 ‘중소가축 육성 지원’을 위해 양돈농가 모돈 갱신지원 양계농가 장비자재 지원 양봉농가 시설장비 지원사업 등 16개 사업에 3억 8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고품질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에도 힘쓴다.
이를 위해 총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사료 생산용 사일리지제조 사료작물 재배용 비료 사료작물 종자대 조사료 생산장비 소 사육농가 조사료 구입 조사료생산 기계화단지 조사료 생산용 기계장비 등을 지원하는 한편‘축산환경개선 및 재해대책’으로 축산악취 저감 가축분뇨 처리시설 퇴비 살포기 축사 환기시설 퇴액비 살포비 지원 사업 등을 펼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지원 사업으로 청정 태안의 우수한 지리적 여건을 기반으로 안전한 명품 축산물의 생산기반을 조성,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축산업은 농업분야에서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산업”이라며 “앞으로도 축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의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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