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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평창군은 농업경영체 등록된 필지를 대상으로 사업비 148백만원을 투입해 농경지 토양개량에 필요한 규산과 석회질 ,패화석을 공급하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3년 1주기로 대상지역을 선정, 100% 보조로 지원하고 석회는 산도 6.5미만인 밭토양, 규산은 유효규산 157PPm미만인 논토양을 대상으로 하며군은 금년도에 미탄면, 대화면에 규산을 방림면, 봉평면에 석회, 패화석을 공급해 살포할 예정이다.
한편 평창군은 2019년부터 공동살포비를 포대당 800원 기준 60%를 지원하고 있어 개인 살포가 어려운 농가도 손쉽게 살포를 할 수 있다.
토양개량제 지원 대상 농가는 681농가로 총 1,007ha의 토양을 개량하게 되며 지원물량은 총 41,889포로 그 중 규산은 8150포, 석회는 33,336포, 패화석403포를 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한다.
평창군은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논 토양에 규산을 시용하면 벼에 대한 쌀 품질 향상과 병해충 및 재해를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고 석회는 산성화된 토양에 산도 6.5정도 중화시켜 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해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상명 농업축산과장은 “4월말 이전까지 공급을 완료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신청한 농가에서는 사전에 해당 읍면사무소나 지역농협에 문의해 배정된 물량을 확인하고 영농기 이전에 인수해 살포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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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구성
[한국Q뉴스] 평창군은 안전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2월 23일 의료, 보건, 경찰, 소방, 군부대 등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는 평창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해 보건의료원,평창군의회, 평창경찰서 평창소방서 평창의사회, 평창군자원봉사센터 등 10곳으로 구성됐다.
이 날 회의에서는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 및 추진상황 공유 의료인 지원 및 예방접종률 제고 방안 논의 접종센터 시설 보안 및 이상반응 긴급수송 대처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이 논의됐다.
한편 평창군은 예방접종 추진을 위한 안건이 발생 시 회의를 개최하며 의료인력 지원, 이상반응 환자 이송 지원, 치안 유지 등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된 사항을 지원해 원활하게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효덕 위원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와 지속적인 정보공유를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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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시작해보아요
[한국Q뉴스] 남해화전도서관은 관내 0~7세 아동과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북스타트 책 선물 꾸러미’를 배부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남해군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영유아와 지역주민을 위해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
‘북스타트 책 선물 꾸러미’는 총 세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해당 연령에 맞는 그림책과 안내책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그림책들은 북스타트 코리아에서 책 꾸러미 도서로 선정된 것들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들로 이루어져 있다.
책 선물 꾸러미 수령을 원하는 군민은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주민등록등본 및 의료보험증, 아기수첩 등을 지참해 화전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다만, 책 꾸러미를 수령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기준지가 남해군으로 되어 있는 0~8세 영유아 및 어린이여야만 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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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한국어 수업 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결혼이민자 역량강화를 위한 한국어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1년 한국어 교육은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진행되며 결혼이민자와 중도 입국 자녀를 대상으로 실용 한국어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개인별 학습욕구를 지원한다.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특수목적에 맞춰진 한국어교육은 토픽반, 지역문화반, 국적취득반 등 정규반 5개반과 특별반 1개반을 구성하며 전문성을 갖춘 한국어교육 강사가 강좌별 주 2회 연간 250시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zoom수업을 통해 그동안 취업과 가사활동, 농어촌 특성상 교통편이 불편해 수강하지 못했던 수강생들도 시간적·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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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도시건축과‘비대면 회의’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남해군 도시건축과는 최근 남해군 총괄계획가실에 상시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공공시설사업 추진에 따른 공공건축가 자문회의 등 각종 업무관련 회의를 비대면 회의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해군은 지난해 4월 경상대학교 안재락 교수를 남해군 총괄계획가로 위촉한 이후 건축, 도시, 조경, 컨텐츠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을 남해군 공공건축가로 선정한 바 있다.
남해군 공공건축가는 남해군의 공공시설사업 추진에 따른 자문회의·공모지원 및 공공건축심의위원회·직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왔다.
최근까지 50여개 공공사업에 대해 180여회의 자문을 진행했으며 다수의 교육프로그램 및 공공건축심의 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공공건축가들이 수시로 남해를 오가며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대면프로그램 및 자문회의 등의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바, 그 해결책으로서 화상회의시스템을 갖추고 비대면 자문회의를 시작했다.
향후 자문회의 뿐 아니라 공공건축심의위원회 및 교육프로그램까지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
김승겸 도시건축과장은 “연초부터 시범적으로 수차례에 걸쳐 화상회의를 진행해 본 결과 대면회의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어 비대면 회의 활성화를 위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대면회의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과 노력에 비하자면 훨씬 효율적인 방식이라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한 김승겸 과장은 “그만큼 더 자주 회의를 진행할 수 있어 사업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코로나사태가 진정되더라도 비대면 회의 방식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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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신축‘생각을 짓는 사람들’공개 모집
[한국Q뉴스] 남해군은 신청사의 모습을 함께 그려나갈 ‘청사신축 생각을 짓는 사람들‘을 오는 3월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사신축 생각을 짓는 사람들‘은 군민들의 다양한 생각을 신청사 설계 과정에 녹아들에 하기 위해 모집한다.
‘청사신축 생각을 짓는 사람들‘은 새롭게 탄생할 남해군청의 모습을 자유롭게 스케치하고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민 편의시설 및 다양한 문화·관광콘텐츠와 업무시설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워크숍을 정기적을 개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남해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연령과 직업군 및 관심분야 등이 다양하게 분포될 수 있도록 30명 안팎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서를 작성해 e-mail 또는 청사신축추진단 사무실로 우편 및 방문 접수 가능하다.
신청서 등 서식은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명정 청사신축 단장은 “이번 모집을 통해 군민과 행정이 주체가 되는 신청사 계획을 세울 것”이라며 “추후 건축 설계자와 다양한 의견을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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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민-학교 윈윈 모델’새롭게 쓴다
[한국Q뉴스] 남해군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3월부터 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함에 따라 ‘지역농민-학교급식 윈윈 모델’이 새롭게 쓰여질지 주목받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해 9월부터 관내 12개 학교에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학교급식 재료를 공급해 왔으며 오는 3월부터는 군내 유치원을 포함한 30개 모든 학교로 그 대상을 넓힌다.
남해군은 식재료 선정과 배송 등 전 단계를 직접 운영함으로써, 농민에게는 안정적 판로 확보를 통한 소득 증대를, 학생들에게는 저렴하면서도 건강한 먹을거리 제공 효과를 동시에 거둔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은 22일 남해교육지원청 및 일선 학교와 ‘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안진수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장, 일선 30개 학교를 대표해 이순엽 해양초등학교 교장과 박상룡 남해중학교 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서에는 남해에서 생산되는 우수 식재료를 우선 공급해 급식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 기관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는 등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남해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식재료를 발굴해 안전성이 확보된 식재료를 공급하고 남해교육지원청은 지역생산 식재료 사용에 남해군과 적극 협력하고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해 위생관리 교육 등을 실시해 학교급식 안전성을 도모하며 각 학교에서는 급식에 남해에서 생산되는 우수 식재료를 우선 사용하는 한편 식재료 안전보관 및 식생활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된다.
남해군은 농협 RPC와 축협에서 공급되는 친환경쌀 및 한우에 대해서는 공급업체에 차액을 지원해 학생들이 질 좋은 급식을 먹을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반 농산물에 비해 가격이 더 비싼 우수 농산물을 공급하는 농가에는 장려금을 지원해 농가와 학교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수차례 학부모·영양교사·생산자단체·농업인단체·배송업체 등과 업무 조율을 해왔으며 세심한 부분까지 행정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어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새로운 모범을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안진수 교육장은 “남해군 공공급식지원센터에 대한 관심이 타 시·군 일선 교육 현장에서도 굉장히 높다”며 “남해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학교급식 선진 사례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많이 발굴하고 공급하겠다”며 “지역업체의 소득향상과 건강한 학교밥상이 함께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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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식당 좌식테이블 --’ 입식테이블로 교체 지원
[한국Q뉴스] 군포시는 관내 음식점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경우 이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좌식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임산부와 노약자 등의 편의를 위한 것이다.
시는 관내 일반음식점 가운데 40곳 정도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입식테이블 교체비와 테이블 교체에 따른 의자 구입 등 부수적인 시설교체비로 시설개선 금액의 50%,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해야 하며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자, 지방세 체납자, 휴업중인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지원금은 사후 정산하는데, 지원금 초과금액은 전액 해당업소가 부담하며 지원대상 업체 선정 통보를 받고 3개월 안에 완료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19일까지 군포시 위생자원과에서 접수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3월 말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 선정기준은 1순위가 50㎡미만의 소규모 위생업소, 2순위 50㎡이상 100㎡ 이하의 위생업소로 대상업소 선정은 소규모 업소 위주로 이뤄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임산부와 노약자 등 음식점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외식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있는 관내 식당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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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 첫 화상회의 성공적 개최
[한국Q뉴스]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19일 첫 비대면 줌 화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개팀으로 나눠 줌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이날 처음으로 줌을 통해 회의를 진행했다.
첫 화상회의는 자치위원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전경혜 동장 등 오금동 관계 직원, 이학영 국회의원과 김귀근 시의원도 참가해 응원을 보냈다.
안건심의에서는 ‘2021년 1월 주민자치회 수입·지출 보고’와 ‘프로그램 우쿨렐레 신설’을 의결하고 특히 위원 1인당 1의제 사업 발굴 건을 위원 실명 제안으로 추진하기로 하는 등 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가한 권금자 자치위원은 “처음 화상회의에 참가해 다소 부담이 됐지만, 사전교육을 받아 당황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석원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 출범한 오금동 주민자치회가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가면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줬다”며 “첫 화상회의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는 회의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경혜 오금동장도 “코로나19 시대의 회의 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간다는 목표아래 주민자치회 첫번째 줌 화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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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2021년 새해맞이 관내 동 순방
[한국Q뉴스] 한대희 군포시장이 2021년 새해를 맞아 2월 17일부터 25일까지의 일정으로 관내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등, 신년 동 순방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순방은 군포시가 새해 인사와 함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대희 시장은 2월 17일 산본1동을 시작으로 18일 궁내동과 군포1동, 22일 산본2동과 광정동, 23일에는 오금동과 재궁동을 찾았으며 24일 금정동과 수리동, 그리고 25일에는 군포2동과 대야동을 각각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동 순방에서는 주민들의 실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고 군포시 관계자는 전했다.
산본1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에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놀이터에 암벽타기 설치 등 시설개선에 대한 의견이 나왔으며 궁내동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학급수 편차에 따른 문제점 및 대책, 군포1동에서는 47호 국도 이용차량 과다 및 상업지역 활성화 대책과 관련한 의견이 제기됐다.
한대희 시장은 동 행정복지센터 순방에 이어 각 동의 경로당과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해 불편한 점이 없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며 시는 여기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해당 부서에 전달해 시정 운영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한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소리라도 성실히 들을 수 있도록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을 우선하는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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