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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진주공예인협회,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와 진주공예인협회는 오는 3월부터 진주목공예전수관에 조성된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진주시와 진주공예인협회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목·섬유공예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5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억 5000만원으로 진주목공예전수관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해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최신 장비 및 인력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센터는 공예 전시 및 영상기록공간 ‘라키비움’, 공예품 로고·이미지 등 공예품 생산보조 공간 ‘융·복합 공예창작실’, 디지털 자수기와 제봉기 등을 갖춘 ‘섬유공예작업실’, 공예 이론수업·도서열람 및 연구개발·회의 공간 ‘공예연구 개발실’·‘공예창작 회의실’ 등의 기능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디지털 첨단장비교육, 그래픽 툴 교육 등 교육 프로그램이 3월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전과 오후 1회씩 운영되며 공예분야의 지역공예인과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예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공예 장비 및 공간 사용 등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가 지역공예인과 예비 공예창업자 등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공예 창작공간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지역 공예문화산업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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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체 코로나19 확진자 400명 중 7명만 입원 치료 중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24일 기준 전체 확진자 400명 가운데 현재 7명만 입원 치료 중이며 완치 후 퇴원한 사람들은 일상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또 전체 확진자 400명의 거주지별 통계도 밝혔는데 400명 중 진주시민은 332명이며 타 지역 확진자는 68명으로 이들은 지역감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진주시에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되어 진주시 번호를 부여 받은 경우다.
타 지역 확진자 68명은 경남 도내 시군 주소지가 22명이며 경남 이외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이 38명이고 해외입국자가 8명이다.
또한 시는 25일 현재 총 11만 8667명의 시민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시의 주민등록 인구 35만명 가운데 34%가 검사를 받은 수치로 타 지자체보다 적극적으로 시민 무료 신속·선제검사를 실시하는 등 방역행정을 집중한 결과다.
특히 시는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이달 14일까지 2만 3469명의 시민 무료 신속·선제검사를 실시해 37명의 잠복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지역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또한 전국 최초이자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지정 운영하고 있는 안전숙소에는 해외입국자를 포함해 2513명이 거쳐 갔으며 이 중 6명은 안전숙소에 머무는 동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킨 사례로 평가받았다.
시 방역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백신 접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의 애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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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국Q뉴스] 진주시는 25일 오후 3시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과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위촉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정준석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전문성 및 다양성을 갖추기 위해 시의원, 진주교육지원청·진주경찰서·진주소방서 관련 공무원, 아동 기관·단체 대표 등 15명으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법률전문가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방향과 전략, 관련 계획의 수립·시행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의 입장을 옹호하는 대변인으로서 시정 전반의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조사·발굴해 아동의 입장에서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후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경과보고 향후 운영 방향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 추진위원회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의 자문을 적극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개년 계획 수립, 아동친화 예산서 발간, 아동참여기구를 구성하는 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에서 한발 더 나아가 미래 100년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해 5월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12월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올해 1월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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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말티고개~장재도로 확장 공사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이 25일 오후 2시 30분 ‘말티고개~장재도로 확포장’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진주시는 초장지역 도심개발과 대규모 공동주택단지 입주에 따른 인구유입 등으로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정체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신동삼거리에서 장재삼거리 구간에 대한 도로 확포장공사를 본격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초전동 말티고개 안락공원 입구 삼거리~중부농협 로컬푸드 사거리~장재동 경남예술고등하교 입구 삼거리 1.65km 구간에 대해 25m 폭으로 왕복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53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3월에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교량설치와 확장부 임야절토 작업 등 도로공사가 한창 진행중으로 잔여부지 보상협의와 구조물 및 상·하수도, 안전시설물 설치 등 공사가 완료되면 차량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에도 소통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시장은 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교통체계개선 및 교통량 분산으로 상습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연내 공사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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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식 가져
[한국Q뉴스] 진주시는 25일 오전 11시 20분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주관으로 시청사 정문에서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현판식을 갖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서의 도약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되어 지난달 29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을 가진 데 이어 이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시는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진주’라는 슬로건과 함께 성 평등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목표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2025년까지 5년간 지역의 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및 돌봄·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표적인 특화 사업으로 시민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의무화하는 ‘진주 양성평등 50분’지역의 젠더 거버넌스 체계 구축과 여성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거점 소통공간 ‘석류클럽’ 운영 역사적 진주여성을 발굴·재조명하는 ‘위풍당당 진주여성’사업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평등과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앞으로 다양한 계층의 관심과 요구를 시정에 반영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진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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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1년 구우진항 어촌뉴딜 300사업’,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 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2021년 신규 선정된 사천시 서포면 구우진항의 어촌뉴딜 300사업을 맡아서 진행한다.
25일 사천시에 따르면 24일 오후4시 사천시청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와 ‘2021년 구우진항 어촌뉴딜 300사업’에 대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아홉가지 풍경과 계절을 담은 아름다운 구우진항’이라는 핵심주제를 기반으로 구우진항 어촌뉴딜 300사업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구우진항 진입도로 정비, 공동작업장 건립, 방파제 조성 등 공통사업과 구포 포구마당, 해암 비경길, 구포 석조길, 구포 통합알리미, 들꽃 피움센터 등 특화사업에 대한 추진여부도 검토된다.
사천시 서포면에 위치한 구우진항은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구우진항은 낙후된 어촌의 활력을 불어넣고 잠재력을 발현시켜 어촌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기본적 인프라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한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최종적으로 선정된 것.실제 구우진항은 매년 태풍과 폭우의 위험에 노출돼 인프라 구축이 미흡하고 어민들을 위한 휴식공간 부족 등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어촌지역이 낙후돼 있었다.
‘어촌뉴딜300’은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어촌·어항 통합재생을 모색하는 공모사업이다.
어항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인접한 배후 어촌마을을 통합 정비해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어촌지역의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다.
사천시 관계자는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에서 구우진항 어촌뉴딜 300사업을 맡아 성공적으로 진행해 어촌마을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기를 바라며 어촌뉴딜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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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
[한국Q뉴스] 밀양문화재단은 2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2021년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시민 모니터링단 사업 설명과 활동방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8명의 시민 모니터링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재단의 공연·전시· 교육 등 기획사업 참관과 모니터링, 관람객 설문조사, SNS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으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최우선으로 재단 사업에 반영하고 지역문화예술의 선진화와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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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82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82명으로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밀양82번 확진자는 2월 13일 지인의 확진으로 검체 채취 후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24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결과 25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천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고 자택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거나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접하게 되면 무증상일 경우라도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귀가 후 손씻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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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간제보육 서비스 시작
[한국Q뉴스] 밀양시는 3월 2일부터 밀양시 상남면 소재 코끼리어린이집에서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간제 보육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이용, 취업준비, 가족 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할 때 필요한 시간만큼 안정적으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도다.
코끼리어린이집은 지난 해 12월 17일 시간제 보육기관으로 지정돼 밀양시에서는 최초로 시간제 보육을 제공하는 어린이집이 됐다.
이용대상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고 양육수당을 받고 있는 6개월 ~ 36개월 미만의 영아이며 월 80시간까지 시간제 보육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시간당 보육료 4천원 중 3천원은 국가 및 경상남도, 밀양시가 부담하고 천원은 부모가 부담한다.
임신종합육아포털 아이사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예약의 경우 전화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본인확인 및 가족관계 확인을 위해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시간제보육 이용신청서 및 운영규정서약서도 제출해야 한다.
또한, 코로나19 유행대비 어린이집 대응지침에 따라 시간제 보육 아동의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 조치 하에 운영되며 이용 전에 자가 문진표를 확인받아야 한다.
기저귀, 개별 침구, 간식은 부모가 별도로 준비해야 하며 아이행복카드로 결제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이행복카드는 만 0세부터 5세까지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제공하는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말하며 카드 발급은 복지로 홈페이지나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해당 카드를 취급하는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일호 시장은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양육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행복한 육아도시 밀양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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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는 25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시민이 행복한 밀양 르네상스 시대’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사항을 사전에 찾아내고 해소해 나감으로써 시민의 일상 속 행복지수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분기마다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발굴한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는 전체 19건으로 어르신 눈높이용 지방세 고지서 제작, 장애인 통합복지카드형 수수료 지원,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서류 간소화, 자동차 등록번호 사전예고제, 세대별 계량기 설치 조건 완화 등이며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
지난해에 발굴한 시민불편 개선과제 중에서는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발행, 대형폐기물 온라인 처리 등 5개 사업이 진행 중이며 밀양시 카카오톡 채널 개설, 한방향 주차허용구간 조성 등 8개 사업이 완료돼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공무원들이 먼저 나서서 지역 곳곳에 산재하는 시민불편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대민만족도 향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며 “지금까지 발굴한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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