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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보건소, ‘마음자리 그림 마당 Healing하소’ 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 보건소는 지난 24일 ‘마음자리 그림 마당 Healing하소’ 프로그램을 업무담당 공무원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작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보건소 전 직원의 코로나19 대응업무로 인해 기존사업이 원활히 운영되지 못해,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마음방역 사회적 처방’으로 전환해 실시했다.
‘마그마 힐링’은 참여자가 워크북을 색칠하면서 마음 속 응어리를 스스로 치유하는 것을 뜻하며 현장에서 임상 연구한 프로그램이다.
보건소는 담당 공무원이 마그마 힐링하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후 참여경험을 살려 지역주민에게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혜정 도시보건지소장은 “지역주민의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담당 공무원 대상으로 선행학습 겸 힐링프로그램을 시행했다”며 “공공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에게 접근하기 쉬운 보건진료소에서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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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지구대와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24일 시청 민원실에서 중마지구대와 합동으로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업무 처리 중 발생 가능한 특이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또한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민원실 직원들로 구성된 비상 대응반의 역할 훈련과 중마지구대와의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도록 했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방문 민원인들도 2차 피해대상이 될 수 있음을 상기하고 이를 예방하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안전한 민원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민원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창구 12개소에 인근 지구대와 연결된 무선 양방향 통신형 비상벨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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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45개 단지’에 대해 경비 · 미화원 휴게실 환경개선, 위험 담장 보수, 노후 상하수도 시설 교체사업 등을 추진하며 단지당 3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사업으로 2020년 12월부터 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69개 단지가 접수돼 경비 · 미화원 휴게소 환경정비 사업과 시민건강과 직결되는 상하수도 시설교체 사업은 가점을 부여했고 단지규모, 지원횟수, 노후정도를 고려해 평가했다.
시는 평가결과에 대해 ‘광양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후 45개 단지를 선정하고 3월 공사를 시작해 6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관 건축과장은 “광양시 공동주택은 224개 단지 46,778세대로 공동주택 거주자 비율이 전체 주거자 대비 67.5%이다”며 “기존에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 대비 지원금이 적었지만, 올해 사업비를 작년보다 많이 확보해 더 많은 공동주택단지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신청마감된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 대상 단지도 빠른 시일 내 선정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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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백운장학회, 2021년 제1차 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 백운장학회는 지난 23일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백운장학회 이사 선임 2020년 결산 정관 일부개정 지정기탁금 처리계획 승인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 의결로 지난 1월 4일 부임한 김지용 광양제철소장이 상임이사로 선임되고 정성만 ㈜픽슨 대표이사와 김철호 광양병원장이 이사로 연임됐다.
김지용 광양제철소장은 “백운장학회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더욱 발전하는 장학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운장학회는 시에서 기탁한 2억원을 학생들의 학력 증진과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역 고등학생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선발대상은 광양에 주소를 두고 있는 학생 중 모범생·성적향상·저소득 가정에 해당하며 학교장이 추천하거나, 6월·9월 전국모의고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이다.
선발인원은 상·하반기 각 370명씩 총 740명이며 학생당 20~3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정현복 백운장학회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백운장학회에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작년 1,263명의 학생에게 8억 1천 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지역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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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응원한다” 정현복 광양시장 직원들과 눈높이 소통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24일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광양시가 응원한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응원한다’는 직원 사기 진작과 함께 기존 형식에 얽매인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직원 간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 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간식을 들고 투자일자리과를 찾아가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투자일자리과 직원들의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결혼, 육아 문제 등 개인적인 고민부터 근무 중 애로사항이나 고충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자리 문제가 심각해진 만큼 올해는 투자유치와 고용 창출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투자일자리과의 한 직원은 “직원 간 마음을 툭 터놓고 이야기한 좋은 시간이었다”며 “평소에 만나 뵙기 어려운 시장님을 직접 만나 편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평가 대상 수상’, ‘전라남도 투자유치평가 최우수상 수상’으로 지역 내 투자유치와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가 응원한다’는 매월 1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시장과 직원 간 활기찬 소통뿐만 아니라 시정에 도움이 될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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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26일부터 시작
[한국Q뉴스] 광양시가 오는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시 접종 대상자는 만 18세 미만과 임산부를 제외한 125,296여명으로 접종대상은 우선순위에 따라 3분기로 분류된다.
1분기 접종대상은 요양병원 4개소와 요양시설 11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종사자 등 487명으로 2월 26일~3월 31일 실시한다.
요양병원 302명은 자체 접종하고 요양시설 185명은 의사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 접종팀이 찾아가거나 시설별 의사 등이 접종하게 된다.
이후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405여명, 코로나19 대응요원 254여명 접종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2분기 접종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20,188여명,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502여명과 의료기관과 악국 종사자 1,707여명, 장애인시설입소자 118여명 등이 해당한다.
3분기 접종은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대상자는 101,635여명이다.
50~60세 성인,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 군인, 경찰, 소방서 사회기반 종사자, 교육·보육시설 종사자부터 그 외 시민까지 순차적으로 접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접종 방법은 백신의 특성과 도입 시기, 접종 대상자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방문 접종 3가지 방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예방접종센터는 7월부터 광양실내체육관에 설치·운영할 계획이고 시민들이 평소 다니는 인근 병원에서 편리하게 예방 접종할 수 있도록 위탁의료기관 39개소에서도 접종을 추진한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하도록 예방 접종 후 이상 반응 등에 대해 예진·모니터링·응급조치 등 관리대책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신 접종 전 예진 단계에서 알레르기 반응과 관련한 예진을 실시하며 접종 후 현장에서 15~30분간 이상 반응 유무를 관찰한 후 귀가 조치한다.
귀가 후 접종자에게 이상 반응이 나타나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응급조치가 이뤄지도록 병원과 연계한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정부 지침에 따라 백신 접종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접종 인력 교육 및 백신 유통·보관 등 차질 없는 준비로 안전하게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시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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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고등학생 10명 중 3명은 주요대학 간다
[한국Q뉴스] 광양시는 2021년도 대학입시에서 광양지역 고등학교가 수도권 명문대학과 주요 지방 거점 국립대학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광양제철고 백운고 광영고 등 지역 내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 총 313명이 ‘중앙일보 선정 대학평가 상위대학 20개교’에 합격했으며 카이스트, 포스텍, 경찰대, 교육대학 등 특수대학과 의대, 치·의대, 한의대를 포함하면 총 363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대 9명, 성균관대 41명, 한양대 49명, 연세대 12명, 고려대 18명, 경희대 15명 등 인문계고 졸업생 1,234명 중 30%에 달하는 높은 수치다.
또한, 2019년 21.3%의 합격률을 기록한 이후, 주요대학 합격률이 매년 3~5% 지속적으로 성장해 내년에도 주요대학 합격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시가 2002년 전국 최초로 ‘교육환경개선 조례’를 제정해 매년 1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얻은 결과로 작년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던 점을 고려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양시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모두 838억원을 투자해 연평균 46억여 원을 지원했고 무상급식과 학교체육 지원 등을 포함하면 총 1,990억원, 연평균 110억원을 지원한 셈이다.
시는 올해도 교육환경 개선사업비로 67억원, 기타 교육지원비 143억원 등 총 210억원을 투입해 38개 유치원과 50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학력 향상 프로그램과 특기 적성 개발, 창의융합 인재육성 등 12개 분야의 6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류현철 교육보육과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광양시는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명품 교육도시’ 구축에 시의 모든 역량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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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 21년도 대의원 총회 개최
[한국Q뉴스] 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3일 군청 흥양홀에서 이사·감사 등 법인 대의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 총회에서는 2020년 사업결산 2021년 사업계획 선임직 대의원 선출 정관 일부 개정 등 모두 4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주요 내용으로 고흥교육청지원사업, 우수 명문고 육성, 명문 특성화고 육성, 장학금지원 등 32개 교육 지원 사업에 18억4천만원, 군비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고생 아카데미 운영비 5억 7천만원 등 총 24억여원을 지원키로 확정 했다.
21년도 사업예산은 코로나19로 불가능한 해외체험 지원 등을 줄이고 학생들의 학력 증진과 코로나로 지친 학생들에게 심성을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증액시키고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위한 학생특성 검사, 심층상담 및 진로컨설팅을 중학생 뿐만아니라 초등학교 6학년생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송귀근 이사장은 “고흥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서 교육이 매우 중요한데,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자질과 재능이라는 씨앗에 물과 거름을 주고 그 씨앗이 자라나도록 뒷받침 해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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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선정“영예”
[한국Q뉴스] 고흥군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지방자치행정경영 부문에 선정돼 민선 7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고흥 미래비전 1·3·0플랜’에 대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5일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농림축산식품부·고용노동부 등 8개 부처가 공동 후원한‘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고흥군이 지방자치행정경영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민선 7기‘미래비전 1·3·0 플랜’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농수축산업 발전과 관광 진흥, 인구 유치와 군민소득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별 정책을 역동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1·3·0플랜은 2022년까지 고흥군 1년 예산을 1조원으로 군민 1인당 소득을 3천만원으로 인구감소율을 제로화하는 것이다.
지난해 고흥군 총예산은 8891억원으로 민선 7기 첫해인 2018년말에 비해 1871억원이 증가했고 민선 7기 현재까지 스마트팜 혁신밸리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3500억원 규모의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유치해 임기 내 ‘예산 1조원’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군민소득 3000만 시대 실현을 위해 식량작물과 마늘 양파의 생산성 증대, 국내 대형 슈퍼와 연간 100억원 규모의 농수산물 구매 협약 체결, 전국 최초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사업, 친환경 수산양식 생산기반 조성 등 농수축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마케팅을 강화했다.
마지막 플랜인 인구감소율 제로화를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인구정책과를 신설 ‘인구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해 50개의 시책을 추진 중이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내 사랑 고흥기금은 100억원 조성목표로 현재 90억원을 조성했고 도시민 유치를 위한 ‘귀농귀촌 행복학교’를 개설해 사전교육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흥군이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한 결과 민선 7기 동안 지역으로 유입된 귀농·귀촌 인구는 3535명으로 1개면 인구에 달하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20년 지역발전지수 평가’에서 지역재생산 지수가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게 나타나 인구증가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됐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선정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고흥의 더 큰 발전과 밝은 미래를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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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0년 방문자수 증가율 전국 4위
[한국Q뉴스] 고흥군은 2020년 방문자수가 전년대비 6%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 발표된 한국관광공사의 관광특화 빅데이터 플랫폼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의하면 2020년 전국 지역 방문자수가 2019년 대비 18% 감소했다에도 고흥군은 오히려 방문객이 증가한 지역으로 분석됐다.
이는 코로나 19 상황속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관광지, 비대면 자연관광지, 캠핑장 등을 중심으로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는 최근의 여행 트랜드의 영향으로 보인다.
고흥군은 지난해 개통한 팔영대교, 우주발사전망대, 남해안 유일 서핑지인 남열해돋이 해수욕장,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고흥만 수변 노을공원 등 청정관광지로 인식되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싱싱하고 맛좋은 각종 농수축산물이 더해져 코로나 19 기대에도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고흥군은 지난 1월 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구소에서 밮표한 “2020년 신한카드 사용내역 등 분석“에서도 수도권 거주자가 2020년 1월부터 10월까지 고흥군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이 2018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이 고흥 관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보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청정고흥’이라는 우리군의 장점을 살린 관광정책 추진으로 계속해서 안전한 청정 관광 1번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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