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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복지지킴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명 신규 위촉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최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고 22일 전했다.
시는 지난 15일 복지위기 이웃을 상시적으로 발굴하고 돕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시민 10명을 복지지킴이로 신규 위촉했으며 신규 복지지킴이는 향후 2년 동안 지역복지 향상과 관련된 왕성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로써 동두천시는 22일 기준 421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주소지를 관할하는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소속·운영되는 조직체계를 갖췄으며 동 맞춤형복지팀과 합동으로 생계곤란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취약가구의 조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한다.
최용덕 시장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발굴되지 못한 분들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이 가능한 공공 및 민간 서비스를 통합제공해,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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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정신건강 및 안전 위기가구 집중 방문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2일 위기상황으로 인해 모니터링이 필요한 사례관리 가정을 대상으로 집중 방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가족이 없고 신체 및 정신 건강이 매우 악화되어 입원치료가 필요하지만, 당사자의 거부로 서비스 연계에 한계점 발생해,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무한돌봄센터와 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수시로 진행했다.
두 기관에서 해당 시민과의 상담과 설득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마침내 입원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고 퇴원 시까지 발생하는 의료비를 경기도형 긴급복지 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통합사례관리 제공 가구 중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이고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파생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모두 파악해, 현재 상황에 맞는 새로운 추진전략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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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전진석 부시장, 공영주차장 부지 현장 방문
[한국Q뉴스] 동두천시 전진석 부시장은 지난 19일 교통행정과에서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부지를 둘러본 후 해당 부서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원도심의 불법주차로 인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부지를 대상으로 사업의 진척사항 확인 및 애로사항, 우려 민원 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석 부시장은 “공영주차장 조성은 원도심의 불법주차로 인해 시민들이 겪는 큰 불편을 해소하고 인근 주민 및 상가 이용객의 편의까지 고려한 사업으로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사업 취지를 밝혔다.
동두천시는 현재 상패동 252-2 일원에 125억원을 들여, 약 200면의 대형주차장 조성을 추진 중이며 주차난이 심한 구도심 지역 및 송내동에 각각 94억원과 39억원을 들여 155면과 114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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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2년 국도비 확보 전략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23일 신규 사업계획을 발굴하고 2022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최용덕 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부시장을 비롯한 국장 및 사업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국도비 확보 대상 사업을 보고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한 추진전략 점검 및 사업 추진 우선순위 등을 토의했다.
2021년 4,93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며 지난 4년간 4천억원의 재정규모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동두천시는 자체재원이 열악한 지역 여건상 예산 증액을 위한 주요 방안을 의존재원 확보로 분석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 핵심동력 창출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논의된 주요 사업으로는 소리이음 마당조성 180억원, 생연공유누리 센터 조성 100억원, 세아프라자 옆 주차장 조성공사 73억원 등 총 18개 사업, 사업비 728억원 규모이다.
최용덕 시장은 “우리 시의 열악한 재정 여건을 극복해, 동두천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적극적인 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앞으로도 분야별로 시의 필요 사업을 적극 개발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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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동 주민자치회,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활동 전개
[한국Q뉴스] 남양주시 평내동은 지난 22일 평내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장애 및 거동 불편 등의 사유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지원대상 가구는 세대주와 배우자, 자녀 2인으로 이루어진 4인 가구로 본인의 지체장애와 배우자, 자녀의 지적장애 등으로 집안 정비가 적기에 이루어지지 않아 정리정돈 및 청소가 필요한 세대였다.
평내동 주민자치회 나눔돌봄분과는 주방 정리 등 집안 곳곳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를 실시하고 불필요한 집기를 정리해 대상가구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우해덕 평내동장은 “이웃의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해주신 평내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들이 실현되도록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 통합 복지 구현 및 지역사회 돌봄 나눔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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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카페 구루몽,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제과류 후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동에 소재한 베이커리 카페 구루몽은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지난 19일 제과류 후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루몽은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운영 중인 남양주 푸드마켓에 매주 2회 이상 제과류를 후원하기로 했고 이를 통해 푸드마켓 이용자들에게 빵 및 케이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구루몽 김종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다.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힘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과류 기부를 결정했고 힘든 시기가 지나 경제가 다시 활성화되면 여력이 되는 만큼 후원금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고 실천하는 모습에 매우 감사드린다 푸드마켓을 이용하는 이용자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 푸드마켓은 식료품 및 생필품 등을 기탁받아 저소득 취약계층 이용자들이 매월 1회 방문해 후원된 물품을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게 돕는 복지 서비스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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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친환경자동차 989대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1년도 친환경자동차 구매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오는 3월 2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3일 전했다.
지원규모는 수소전기차 141대, 전기자동차 745대 및 전기이륜차 103대이다.
구매보조금은 수소전기차는 3,250만원, 전기자동차 최대 2,800만원, 전기이륜차 최대 330만원까지 유형·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자세한 금액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하고 전기 및 수소승용차를 구입하는 경우와 경기도 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또는 재직자가 전기 및 수소승용차를 구입하는 경우 경기도에서 20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지원사업 공고일 이전부터 남양주시 거주자이며 구매지원신청서 접수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연차적으로 확대하고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힘써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는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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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남양주지역화폐 부정행위 근절위해 노력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일부 남양주지역화폐 가맹점 또는 가맹점이 아닌 사업장에서 지역화폐 관련 ‘법 위반·부당대우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남양주지역화폐 신고센터 및 단속반’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지역화폐 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제보를 신속히 접수하고 있으며 단속반은 현장점검을 통해 지역화폐 부정행위 발견 즉시 계도 또는 가맹점 3개월 정지, 가맹점 등록 취소 및 필요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적극 실시해 부정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화폐 가맹점이 지역화폐 결제를 거절하거나 부당대우할 경우 ‘2회 위반시 3개월정지·3회 위반시 등록취소’ 되며 타 점포의 카드단말기를 사용하거나 타점포 물품을 대신 결제하는 가맹점일 경우 ‘1회 위반시 3개월 정지·2회 위반시 등록취소’ 된다.
부당대우 사유로 등록취소 된 경우 취소된 날로부터 1년 동안 재등록이 제한되는 등 불이익이 따른다.
또한 가맹점 등록 없이 가맹점 업무를 하거나, 물품·용역의 제공 없이 혹은 실제 거래금액 이상으로 지역화폐를 수취·환전한 가맹점, 가맹점이 아닌 자에게 환전해준 환전대행점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규정에 따라 2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반행위조사 등을 거부·방해·기피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남양주지역화폐 부정행위 신고는 국민신문고 앱,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남양주시 소상공인과 지역화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지역화폐와 관련한 부정행위를 근절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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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학교밖청소년 자치위원회 위촉식
[한국Q뉴스]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0일 학교 밖 청소년 11명을 자치위원회로 위촉했다.
서류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 자치위원회 청소년은 1년간 김포시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는 자격으로 활동하게 되며 센터의 프로그램 건의와 학교 밖 청소년 정책제안, 홍보 및 인식개선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꿈드림 관계자는 ‘자치위원회 청소년의 적극적인 자세를 보며 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연결 역할이 기대된다 센터도 자치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관내 만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업 및 자립, 상담, 복지, 문화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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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 활동가에서 진로드림서포터즈로 봉사와 전문성을 융합하다.
[한국Q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는 2020년도부터 창의융합활동가와 진로드림서포터즈를 일원화해 운영하고 있다.
2021년도 활동가들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되신 분들과 지난 해 활동가분들 중에 연임된 분들 합해 19명이 최종 선발됐다.
올해 선발된 창의융합활동가는 2월 20일 진로 드림 서포터즈로 자동 위촉되어 창의융합활동전문가와 진로봉사자로의 역할도 함께 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진로드림서포터즈는 2월~3월 창의융합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전문교육 및 AI융합메이커, 디지털&AI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봉사자로 2021년 각 학교의 진로교육과 여러 가지 진로활동에서 멘토의 역할 및 봉사자 역할을 통해 4차 산업시대의 교육전문봉사자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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