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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농가사료 직거래활성화 자금 지원사업’전개
[한국Q뉴스] 보은군은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가 사료 직거래 활성화 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료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충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축산업등록제에 참여한 농가와 법인대상이다.
축산업등록을 하지 않은 농가는 축산업 등록 후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조건은 융자 100%며 연 금리 1.8%, 2년 일시상환 방식으로 자금 용도는 신규 사료구매와 기존 외상금액 상환 두 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
사료는 사료관리법에 따른 단미·배합·TMR, 조사료를 포함한 보조사료 범위 내에서 구매하면 된다.
마리당 지원단가는 한·육우 136만원, 낙농 260만원, 양돈 30만원, 양계 1만2000원 등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해야 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보은군청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호 축산과장은 “사료구매 자금을 저금리융자로 지원해 축산농가가 현금거래 등으로 현재보다 사료를 저렴하게 구매함으로써 사료비 부담을 덜어 축산 경영력 강화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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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정이품송 자목 100그루 민간분양 100%완료
[한국Q뉴스] 보은군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정이품송 자목 100그루에 대한 민간분양 신청을 접수한 결과 경쟁률 2.2 : 1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100%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정이품송 자목은 2014년생으로 키 2∼2.5m, 밑동 지름 6㎝ 이상이고 유전자 검사를 거쳤다.
군에 따르며 제주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 거주하는 158명이 228그루를 분양 신청했으며 오는 22일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1~2그루씩 분양하기로 했다.
한 그루당 가격은 110만원으로 군 관계자는 “한 그루당 소요되는 유점자 검사 비용과 종자를 싹틔워 길러낸 비용 등을 따져 가격을 정했다”고 전했다.
정이품송 자목을 분양할 떼 유전자 검사 결과에 기초한 인증서를 제공한다.
보은군 속리산면 상판리에 있는 정이품송은 조선 7대 임금인 세조의 속리산 행차 때 어가 행렬이 무사히 통과하도록 가지를 스스로 들어 올려 ‘정이품’ 벼슬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보은군은 2008년 문화재청 승인을 받아 정이품송 솔방울에서 씨앗을 채취해서 묘목을 길러내는 데 성공했다.
2010년부터 장안면 오창·개안리 2곳의 군유림 2.4㏊에서 양묘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자라는 정이품송 자목은 2만여 그루에 달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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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2021년 온라인 관학 연계교육’ 참여 학급 모집
[한국Q뉴스] 수원박물관이 오는 22일부터 ‘2021년 온라인 관학 연계 교육’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급을 모집한다.
수원박물관 관학 연계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사회교과 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원의 위치와 지명 유래 수원박물관 전시·주요 유물 소개 수원화성, 수원의 독립운동가 수원의 근대, 수원의 먹거리 1960년대 남문시장 활동지 만들기 등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20학급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수원박물관사업소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학급별로 신청해야 한다.
올해는 비대면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선정된 학급에 교육 영상과 체험 활동지를 발송한다.
무료 교육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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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박물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업그레이드
[한국Q뉴스] 수원시 박물관이 비대면으로 관람객에게 전시물을 해설해주는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박물관’을 구축한다.
수원시 박물관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박물관 기반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3월부터 스마트박물관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1억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박물관은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하는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비콘을 활용해 관람객 주위 전시물을 스마트폰 화면에 보여주고 설명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전시 정보를 영어 등 외국어로 제공한다.
스마트박물관 구축사업은 ‘스마트박물관 플랫폼 구축’, ‘통합전시안내 애플리케이션 구축’, ‘전시정보 외국어 콘텐츠 제작’ 등으로 이뤄진다.
‘스마트박물관 플랫폼’은 스마트박물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시도슨트시스템’과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도슨트’는 박물관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말한다.
앱을 활성화하고 박물관에 들어서면 스마트폰이 자동으로 신호를 받아 관람객 위치를 파악하고 전시물을 안내한다.
‘통합전시안내 애플리케이션 구축’은 3개 박물관의 전시 정보를 볼 수 있는 통합앱을 만드는 것이다.
‘전시정보 외국어 콘텐츠 제작’은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 전시정보를 외국어로 번역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영어 등 외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 박물관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휴관했고 문을 열었을 때는 입장 인원을 제한해 관람객들이 박물관을 찾기 어려웠다.
2019년 58만 8000명에 달했던 3개 박물관 관람객은 지난해 6만 2120명으로 90% 가까이 감소했다.
수원시 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박물관이 전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고 시민들은 박물관을 찾기 어려워졌다”며 “ 디지택트 : 디지털 언택트의 약자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대면방식 소통과 동일한 효과를 나타내는 일련의 활동. ‘디지털 대면’이라고도 한다 ‘디지택트’ 방식의 스마트 박물관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실감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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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전국 학생 영어 스피치 대회 참가자 공모
[한국Q뉴스] 강북구는 오는 4월에 열리는 4·19혁명 국민문화제 행사의 하나로 전국 학생 영어 스피치 대회를 열고 참가자를 공모한다.
대회는 4월 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4·19 혁명의 세계사적 의의와 가치를 청소년들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전국 중·고등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휴학 중이거나 대안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희망자는 개인전과 단체전 중 하나를 선택해 참가하면 된다.
단체전은 두 명이나 세 명이 한 팀을 구성할 수 있지만 중·고등부 혼합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없다.
지원자들은 ‘4·19혁명이 청소년 세대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 ‘코로나19 극복과 4·19혁명 정신의 관계’ 등 4·19혁명과 연관된 모든 주제를 다룰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다.
신청자는 4·19혁명 국민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때 참가신청서와 발표자료, 참가자 전원이 참여한 6분 이내의 영상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출한 영상으로 비대면 심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4월 1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 내역은 개인전의 경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 단체전의 경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4월 혁명의 이념을 전 세계인과 함께 영어로 공유하게 될 것”이라며 “자유·민주·정의의 정신을 되새겨볼 수 있는 이번 대회에 청소년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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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공모, 최대 8백만원 지원
[한국Q뉴스] 중랑구는 오는 22일부터 아파트 주민이 제안한 프로그램에 운영비용을 지원해주는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의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최소 1백만원에서 최대 8백만원까지 지원하며 더 많은 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연수에 따라 자부담률이 10~40% 차등 적용된다.
공모분야는 소통·주민화합 친환경 실천·체험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로 단지 가꾸기, 취미교실, 자녀교육, 건강활동 등 주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된다.
단, 올해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아파트 단지는 입주자 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사무소장 공동명의로 작성된 사업제안서 등 신청서류를 작성해 다음달 5일까지 중랑구청 주택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단지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커뮤니티 전문가가 실시하는 공동체 기본이해교육과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지난해 구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5개 단지에 2천 4백여만원을 지원했다.
둘레길 걷기, 손바느질업사이클링, 나무그늘함께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웃간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지속적인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사는 건강한 주거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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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스타 나야 나, 중랑아티스트
[한국Q뉴스] ‘중랑구를 문화로 밝히는 중랑아티스트를 모집한다’ 중랑구는 중랑문화재단에서 2021년 지역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중랑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단체들이 문화적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더 많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랑아티스트’로 선정되면 지역 내 광장과 공원 등 문화예술거리에서 공연할 수 있고 지역 대표 축제인 서울장미축제와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해 공연기회를 가질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도 안전한 공연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문화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어서 문화예술인들의 기대가 높다.
또한 중랑아티스트 공연 팀에게는 소정의 공연비가 지원되고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음향 등 안정적인 공연무대를 제공해 마음껏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모집기간은 올해 11월까지 상시로 접수 받는다.
대상은 지역 내 문화예술인과 단체이며 접수분야는 음악공연 퍼포먼스 시각예술 이다.
신청을 원하는 문화예술인과 단체는 중랑문화재단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서와 동의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하고 공연 이력 영상이나 포트폴리오를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중랑아티스트 모집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문화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은 문화향유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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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진항수산시장 새단장
[한국Q뉴스] 고성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진항 수산시장을 리모델링한다.
동해안의 최북단 항구인 현내면 대진항에 위치한 대진항 수산시장은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991.72㎡ 규모로 2011년에 개장해 통일전망대, 화진포 등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이다.
하지만 건물 노후화로 내·외부시설 이용객들의 불편과, 우천 및 폭설시 건물 내·외벽 누수, 출입문 비틀림 및 바닥 배수로 용량 부족으로 수산시장 운영 어려움을 호소했다.
따라서 고성군은 군비 1억을 투입해 전기·조명시설, 바닥 배수공사, 도색공사 등을 추진한다.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이며 3월에 착공해 4월 중으로 완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노후·불편 시설물을 보수·보강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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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안전한 맑은 수돗물 공급 총력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물 공급 과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위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은 수돗물 공급 과정에 수질감시 시스템, 자동드레인, 재염소 설비, 정밀여과장치 등 감시체계를 구축해 녹물, 탁수 등 수질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재발 방지가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19년 9월에 사업대상자로 확정되어 작년 1단계 적용기술 확정 2단계 적용기술 확정 3단계 적용기술 확정 한국수자원공사 위·수탁 협약 체결했다.
올해 3월부터 사업 발주해 22년 12월에 완공 할 예정이다.
군은 전체 상수관망에 대한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비 117억원를 비롯해 지방상수도 노후수도관 교체공사 3억원, 상수관망 블록시설 누수탐사 추진 2억원 사업도 군비를 투자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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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환경을 사랑하는 VIP를 초대한다.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다산1동 정약용도서관 3층에 對시민 환경체험 공간인 “에코피아 라운지”를 16일 오픈했다.
에코피아 라운지는 시민 누구나 쉽게 환경문제를 인지하고 친환경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접수시작 하루만에 90팀이 신청해 2월 클래스 전체가 마감됐다.
운영은 매주 화~금 1일 3회 성인반·청소년반·초등반·유아반 총 4개의 환경교육 반으로 진행되며 각각의 반에서는 수준에 맞는 환경 이론교육·아이스팩 건조 시연·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활동 등이 이루어진다.
16일 초등반 교육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시민은 “방학이라 집에만 있는 아이에게 새로운 활동이 필요하다 싶어 신청했는데 즐겁고 유익했다.
삶을 위협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줘서 좋았고 아이들이 친환경 비누 만들기도 재밌어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에코피아 라운지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고 환경을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에코피아 라운지에서의 환경교육이 시민들의 자발적 환경 실천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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