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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민이 예산을 심사한다 주민참여예산 위원 모집
[한국Q뉴스] 서산시가 오는 3월 3일까지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위원들은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사업 제안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공개모집 14명, 분야별 추천 6명으로 총 20명이다.
위촉기간은 2년이며 만 19세 이상, 관내 주소를 둔 주민참여예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지방세 등 체납자 또는 3년 이내 불법시위 주도·주최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서산시청 또는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시 홈페이지 및 우편, 이메일 등으로도 접수가능하다.
모집인원 초과 시 무작위 공개 추첨해 선발하고 시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창모 기획예산담당관은 “지방재정 운영의 책임성 강화 및 주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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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예천군이 3월 5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예천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신청·접수를 받는다.
군은 2018년부터 사업을 시행해 3년간 총 160여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도 총 3억원 예산을 투입해 관내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사업은 전반적인 경영환경 개선이 가능하도록 홀, 주방, 화장실 등 내부 리모델링, 간판·샤시 교체 등 내부 인테리어 시설개선과 냉장고 식기세척기, 냉온풍기 등 장비 및 비품교체 등 경영지원 두 가지이다.
시설개선 최대 1천 5백만원, 경영지원 최대 2백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중복 수혜는 불가능하며 지원 전 부가세와 한도 초과분은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사업 대상자는 소상공인 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예천군청 새마을경제과를 방문해 신청 하면 되고 사업 세부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지난해 이 사업으로 시설개선을 한 소상공인 김씨는 “비용이 많이 들어 엄두도 내지 못했던 가게수리를 해서 너무 기쁘고 코로나19로 힘들지만 매장내 방역을 꼼꼼하게 하고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더욱 친절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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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민 삶 질 높이는 환경정책 추진 박차
[한국Q뉴스] 예천군이 경북의 중심 도시로써 ‘살기 좋은 예천, 청정 예천’ 명성을 이어나가고 군민 삶의 질을 높여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 위기 대응역량을 키우기 위해 382억원의 사업비를 환경정책 분야에 투자한다.
우선, 석면으로 인한 군민 불안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7억5천6백만원 예산으로 490동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지원할 계획으로 3월부터 철거 작업을 시작한다.
22억4천4백만원 사업비를 투자해 국가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운행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 그린모빌리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아울러 이동식 대기오염 감시 차량을 운영해 환경오염을 능동적으로 감시함으로써 생활환경 개선에 사업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저녹스 보일러 보급 사업 등을 통해서 대기질 악화 시 신속한 상황 전파로 군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1억1천3백만원 예산을 투입한다.
5억원 예산을 확보해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등 자연환경 보전 사업을 추진하며 야생동물의 적정 서식 밀도를 유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해야행동물 피해 방지단 확대 및 피해보상 제도 운영으로 자연과 환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만들 방침이다.
주요 하천·소하천 수질 상시 모니터링, 가축분뇨공공처리 시설 개선사업 추진, 환경기초 시설 적정 운영으로 수질을 개선하고 1억1천5백만원 예산으로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5개소를 신설·보수하는 등 깨끗한 농촌마을 조성은 물론 영농폐기물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9천3백만원 사업비를 들여 코로나19로 생활폐기물 발생량 증가에 따라 가정용 음식물 바이오처리기 설치를 지원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환경 민원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경북도청신도시 환경지킴이를 운영한다.
1억4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함·수거차량을 구입하고 예천읍과 호명면 신도시에서만 운영하던 음식물쓰레기 전용수거 구역을 면소재지로 확대 운영하는 등 도시 미관 개선과 수거 효율을 향상 시켜 나간다.
박종하 환경관리과장은 “환경은 군민들 삶의 질뿐만 아니라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므로 기후변화 위기에 책임감을 갖고 적극 대응해 ‘살기 좋은 예천, 청정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며 “환경보전 실천 운동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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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일용직 외국인근로자 면마스크 기부
[한국Q뉴스] 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로 구성된‘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융합창조동아리는 18일 직접 제작한 면마스크 700매를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충주지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제작에는 ‘마녀봉트리’, ‘꽃자수 2017’, ‘물빛수채화’, ‘캘리스트’ 등 4개의 평생학습동아리가 참여했다.
동아리 회원들은 제작 비용 절감을 위해 직접 시장을 방문해 마스크 원단을 구입한 후 면 마스크 제작에 나섰다.
특히 코로나19로 평생학습관 양재실의 휴관이 길어지자 각자의 집에서 마스크를 만드는 등 나눔의 열정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융합창조동아리는 최근 마스크가 과잉 공급되는 상황에서 의미 있는 마스크 기부를 위해 고민하던 중 직업소개소를 통해 일하는 외국인 일용직 근로자들이 마스크 수급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충주지부로 기부처를 정했다.
김현옥 동아리 회장은 “우리가 제작한 면마스크가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마스크일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타국에서 고생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마스크 걱정을 조금이나 덜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융합창조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융합창조동아리는 올해 시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출산가정에 면 손수건, 턱받이, 신생아 이불 등으로 구성된 출산꾸러미 전달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용직 외국인 근로자 등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계층들의 어려움은 더욱 클 것이다”며 “동아리의 작은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면마스크가 이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스크 제작에 헌신한 동아리 회원들을 대표해 김현옥 동아리 회장을 2020년 4분기 시정발전유공자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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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모집
[한국Q뉴스] 충주시가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참여자 6명을 모집한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재난·재해, 부상,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곳 또는 소농· 여성· 75세 이상 고령· 장애인 농가 등에 일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75세 이하 충주시민이다.
단, 기초생계급여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접수일 기준 다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2021년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하며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이내, 주 5일 근무가 원칙이다.
급여는 2021년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선발 결과는 2월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충주시청 본관 5층 경제기업과 일자리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 금융거래 정보 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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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구직자 자격증 취득비’지원
[한국Q뉴스] 충주시는 청년 미취업자와 중장년의 재취업지원을 위해 취업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시민의 고용 촉진 및 고용안정을 위해 미취업자 및 실업자를 대상으로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큰 호응을 얻어, 올해도 지원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19세~65세 미취업자 및 실업자이며 2021년 1월부터 고용노동부에 인증된 직업능력개발훈련 기관의 훈련과정을 받는 자가 관련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1인 1회 50,000원을 정액 지원한다.
단, 훈련과정 기간 내에서 시험에 응시할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며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시는 차별화된 직무 전문성 강화로 취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객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전문자격증에 도전하는 구직자들에게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사태와 함께 경기침체 및 기업의 채용감축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이 많다”며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업 자신감을 회복하고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충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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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바이오산업진흥재단 설립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
[한국Q뉴스] ‘바이오헬스 중심도시’충주 실현의 밑그림이 될 ‘충주바이오산업진흥재단 설립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가 18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렸다.
시는 지난 1일 충주바이오산업진흥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중간연구결과에 대한 자문 및 의견수렴을 위해 중간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는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용역 결과를 보완한 기본계획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충북연구원 김덕준 연구위원, 정용학 충주시의원, 이상록 신성장전략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업체 한국산업관계연구원 배현숙 연구위원의 최종보고와 질의·답변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담 기관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재단 설립을 추진하게 됐으며 이번 기본계획에 대한 타당성 검토 용역, 주민의견 수렴, 충청북도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2022년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단은 지역경제 성장을 주도할 바이오헬스 사업을 발굴·육성하고 바이오기업 지원사업, 바이오기술 전문 인력양성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충주 지식산업센터를 관리·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록 신성장전략국장은 “이번 용역은 충주바이오산업진흥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바이오산업의 역할과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재단이 바이오헬스산업 진흥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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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6일부터 코로나19 1분기 예방접종 시행
[한국Q뉴스] 충주시는 지난 15일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1분기 접종계획’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예방접종에 나선다.
1분기 접종대상자는 집단감염에 취약한 만 65세 미만 노인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의 입소·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 인력 등이다.
시에 따르면 노인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46곳 고위험 의료기관 4곳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곳 코로나19 전담 치료병원 1곳 등 총 53곳 2,800여명이 1분기 중 예방접종을 받게 된다.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19일까지 접종대상자를 최종 확정해 오는 26일부터는 순차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 등은 자체 접종하며 의료진이 없는 요양시설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를 고려해 찾아가는 방문접종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예방접종에 앞서 접종 기관의 예방접종 교육이수 여부, 백신보관 준비상태, 접종 전담 인력 지정, 이상 반응 대응 대책 등을 사전점검해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접종 후 혹시나 발생할 이상 반응에 대응하기 위해 접종 현장에 의료진, 응급 장비, 구급차 등을 배치해 즉시 현장 대응이 가능토록 준비할 예정이다.
충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인 박중근 부시장은 “안전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준비에 철저히 하고 있다”며 “충주시의 집단면역 생성을 위해 대상자별 접종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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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차 안전망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사업’ 통해 복지위기 가구 적극지원
[한국Q뉴스] 아산시가 2020년 한 해 동안 4차 안전망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800가구에게 9945만8천원의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아산시 4차 안전망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 사업은 보건복지부 긴급지원, 공동모금회 긴급지원, 아산형 긴급지원 등 기존 제도로 지원이 불가능한 복지위기가구에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읍면동 자체 후원금을 활용해 신속하게 지원하는 아산형 복지모형이다.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위기가구가 발굴 접수되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함께 대상자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사례회의를 통해 지원을 결정, 위기 상황에 따라 가구당 1회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 사업으로 기존제도로 보호할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 지원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담당공무원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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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아산시가 오는 3월 19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란 여성농어업인에게 전국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의료분야 및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업종은 이용이 제한된다.
신청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이며 가구당 소유한 농지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지원조건 확인 및 우선순위 심사 등을 거쳐 기준에 부합한 자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특히 올해는 자부담금 3만원 삭제 농어촌 지역 거주 조건 폐지 NH농협은행·지역농협 발급처 확대 등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수혜 범위를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한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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