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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새마을회, 코피노 아이들에게 구호품 전달
[한국Q뉴스] 김포시새마을회는 지난 주 새마을회관에서 김포시새마을회가 후원하는 코피노 아이들에게 코로나19위기극복 구호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모아진 구호물품은 김포시새마을회 각 단체 및 읍면동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수건, 치약, 샴푸, 비누, 후원금 및 위덴치아랑가 후원한 칫솔 600개를 코피노 커뮤니티 이경재 대표에게 전달했다.
코피노는 한국인과 필리핀인의 혼혈을 뜻하는 합성어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인 자녀를 의미하며 한국 남성들이 현지에서 낳은 아이들의 양육을 책임지지 않아 극심한 가난과 냉대 속에 자라는 등 필리핀에서도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김미경 회장은 “이번 구호품이 코로나19 극복에 어려움을 겪는 코피노 가정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위생용품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지난해 마스크에 이어 이번 위생용품 모으기에 솔선수범해 주신 회장님과 새마을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경재 코피노커뮤니티 대표는 이에 “이번 구호물품 후원을 요청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많은 물품이 모집된 것을 보고 감사와 함께 새마을회의 저력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2021년에도 두 기관이 협력해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을 바란다”고 말하며 김포시새마을회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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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터널 봄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2. 23일 통행량이 많은 북변터널에 대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16t 규모 살수차 1대를 동원해 벽면에 고압수를 뿌리는 방식으로 터널안을 물청소하고 배수로를 포함한 곳곳의 숨은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도 제거했다.
이를 통해 북변터널은 겨우내 묵은 때를 벗고 말끔한 모습으로 단장했다.
또한 관내 학교들이 3월 2일 개학을 앞두고 있어, 통학로로 활용되는 터널 내 보행로의 자동차 매연, 각종 먼지 등의 오염원을 말끔히 제거해 쾌적한 통학로를 제공하는 준비를 완료했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 도로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터널 대청소로 코로나19도 씻어냈으면 하는 마음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한 도로시설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6 자정부터 새벽5시까지 풍무생태터널에 대해서도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며 작업시간동안 터널 통행이 통제됨에 따라 관내 주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이에 대한 사전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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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장애인복지관, 입학적응프로그램 ‘친구야 학교가자’진행
[한국Q뉴스] 김포시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월 16일부터 24일까지 김포시 거주 2021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장애아동 5명을 대상으로 입학적응 프로그램 ‘친구야 학교가자’를 총 7회에 걸쳐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참여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체크, 투명 가림막 사용,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지키며 복지관 대강당에서 실시됐다.
‘친구야 학교가자’는 또래와의 그룹 활동과 교육을 통해 미취학 아동의 사회성을 증진하고 학교 및 일상생활 관련 기술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1회기 입학식을 시작으로 학교생활과 관련한 정보를 습득하고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올바른 질서 및 규칙을 배우는 시간과 국어·수학·체육·미술 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학교와 비슷한 환경에서 개인 신발장과 사물함에 물건을 정리하고 종소리로 수업 전과 후를 구분해 정해진 시간 내에 착석하는 등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규칙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가 다른 수업에는 참여하기 싫어하는데 ‘친구야 학교가자’는 잘 참여해줘 좋았다.
입학 전 아이가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유승경 관장은 “참여 아동들이 이번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정서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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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시의원과 간담회 통해 지역현안 논의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시의원과 간담회를 지난 24일 시청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정하영 시장를 비롯해 신명순 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과 시 간부 공무원,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 방안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대책 김포골드라인 운영 안정화 및 혼잡률 개선 방안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추진현황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에 따른 준비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시의회의 협조와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의 경영부담 감소 및 노동자 고용불안 해소를 위한 두루누리 사회보험 플러스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 등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소외계층 지원 등 시의 주요현안에 대한 시의회의 협조를 요청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특히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은 코로나19 퇴치의 첫발인만큼 철저히 사전점검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명순 의장도 “포스트 코로나시대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집행부의 노력을 당부한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김포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시로 시의원과의 간담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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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1차 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VR·AR 전문가 초청 세미나’성료
[한국Q뉴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지난 19일 개최한 VR·AR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흥원 입주사의 역량 강화와 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VR·AR시장 전망과 기업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정형수 교수가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를 비롯한 진흥원 입주기업 22개사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세미나로 진행됐다, 그리고 사전 신청기업에 한해 제한된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형수교수와 VR·AR 분야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정 교수는 “국내·외 시장 현황 분석을 통해 앞으로도 VR·AR 기술이 각 산업 분야의 성장 동력이 될 것”고 전망하며 “단순히 VR·AR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맞추어 어떤 서비스를, 누구에게,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미나 종료 후 진행된 오프라인 네트워킹에서는 참가 입주 기업 간 소개와 사업 방향들이 공유됐으며 이에 대해 정교수의 멘토링이 진행됐다.
네트워킹에 참여한 입주기업 임직원들은 “해외 산업 동향을 파악하기 어려웠는데, 답답함을 풀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다”, “같은 산업 군에서 일하는 기업을 만나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시야를 확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진흥원 담당자는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를 비롯해 진흥원 입주기업의 네트워크 구축 및 역량 증대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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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봉동, 독거노인 대상 ‘찾아가는 생수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의 독거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생수 전달’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관내 독거노인 가정에 생수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중점 사업이다.
이날 생수 배달은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관내 독거어르신가구 중 고독사 예방 중점관리 대상 24가구에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더욱 다양한 사업으로 관내 저소득가구 및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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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학기 맞아 저소득한부모가정에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학기를 맞아 취학자녀가 있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5가구에 각각 20만원씩의 후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익명을 요청한 능곡동의 한 기업에서 지난해 12월 회사와 직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100만원을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능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해 마련된 것이다.
후원금을 수령한 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수입이 감소해 신학기에 필요한 교재와 학용품 구입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있었는데 후원금을 통해 부담을 덜 수 있어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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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2동, 주민자치위원 3명 공개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무보수 명예직인 ‘성사2동 주민자치위원’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편의 및 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주민자치기능을 강화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성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지역문화행사, 지역사회진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22명의 위원이 위촉돼 3개 분과로 나눠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성사2동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인원은 3명으로 성사2동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소재하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공개모집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며 모집기간 중 성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3월 중 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김윤정 성사2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역량에 따라 주민의 행복지수도 달라질 수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실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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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안심식당 지정’ 확대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위생적인 외식문화를 확산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재정적으로 힘든 외식업계를 위해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일반음식점 53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청결한 위생수준을 유지하며 생활방역을 준수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지정된 안심식당에는 안심식당 지정증과 스티커를 배부하고 스티커는 매장 입구나 내부에 부착해 시민들이 안심식당임을 확인할 수 있다.
지정요건은 청결한 음식점으로서 음식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영업장 소독 실시 및 손소독제 비치 등을 실천하는 업소에 해당되며 4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관내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식당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서구는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53개소 일반음식점이 안심식당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운영되며 지정 기준을 갖춘 업소의 지속적인 신청을 받아 확대 운영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안심식당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손님들이 안심하고 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외식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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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농촌지역 불법소각행위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시행에 따라 농촌지역 불법소각행위 방지를 위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덕양구 내 농정, 환경, 산림 부서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3월말까지 실시한다.
환경부 불법소각 관련 규정 및 처리기준에 따르면 영농부산물,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나 허가·승인·신고하지 않은 시설에서 처리하거나 가정 내 아궁이 등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덕양구는 농촌지역에서의 소각이 우려되는 영농부산물,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의 적치 장소를 대상으로 홍보·계도하고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즉시 대응할 예정이다.
우제구 덕양구 청소농정과장은 “농업 활동으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도 폐기물관리법 상 생활폐기물로 규정되어 있어 관행적으로 노천에서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것은 법 위반행위가 되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덕양구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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