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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군민정보화교육 재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해 11월 코로나19의 전국적 대유행으로 모든 정보화교육 프로그램을 중단한 이후 4개월만인 3월 2일부터 정보화교육 수강신청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생활이 일상화되고 사회전반의 디지털 가속화로 인해 디지털 소외계층의 생활이 더욱 더 불편함을 겪음에 따라 디지털소외계층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수강 인원을 제한해 정보화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정보화교육에서는 컴퓨터 기초, 문서편집 기초, 엑셀 기초반을 운영하며 이후에는 군민들의 수요에 따라 과정을 개설하며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 확산여부에 따라 수강인원 확대 또는 교육중단을 검토해야 하겠지만, 우선 수강생 모집을 진행하고 추이를 지켜보면서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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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과천시가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과천시 보건소는 2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0명 분을 공급받았으며 1분기 접종대상자 중 98%의 접종동의율을 보인 요양시설 종사자에게 예방접종을 진행하기로 했다.
과천지역 첫 접종자는 구세군 과천요양원 시설장이며 만 65세 미만 관내 요양시설 두 곳의 종사자 98%인 58명은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주사를 맞게 된다.
과천시 접종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인구로 약 54,211명이며 이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종 일정은 3월 중에는 보건소 선별검사, 역학조사 및 소방서 119 구급대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게, 5월 중에는 만 65세 이상 시민과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근무하는 보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며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시기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시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순서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과천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해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과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 Q&A” 영상을 제작해 과천시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했다.
본 영상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과 백신별 접종방법 · 접종기관, 예방접종 분기별 대상자, 백신 접종 선택가능 여부, 긴급해외 출국시 접종방법 등에 관해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과천시는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접종센터 설치, 위탁의료기관 지정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종천 과천시장은 26일 오전, 보건소를 방문해 백신 보관상태와 예방접종 진행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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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익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5일 한부모 가정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이리성애모자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이리성애모자원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리성애모자원의 아동·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개입해 상담과 치료를 실시하며 정기적으로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호협력을 통해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정신 건강검진과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필요 시 심리 검사비와 치료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장승호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리성애모자원의 한부모 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 정서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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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학기 대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익산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새 학기를 맞아‘신학기 대비 특성화 프로그램’운영을 본격화한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학교 부적응 등의 고민과 위기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집중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만 9세부터 24세 청소년 가운데 우울, 불안, 대인관계, 친구관계, 부모·자녀관계, 학교폭력 가·피해 등의 문제 등을 겪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 모래놀이, 미술치료, 놀이치료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특히 학기가 시작되면서 낯선 환경 적응과 새로운 관계 맺음에 어려움을 겪으며 심리·정서적 불안감과 소극적인 태도로 위축된 모습을 보이는 청소년에게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초·중·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과 새학기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진로 탐색,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해소 사업, 학교폭력 예방교육, 생명 존중, 언어 가꿈이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기존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대집단 프로그램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저소득 청소년들이 밀집돼있는 지역아동센터에 소그룹, 비대면 프로그램을 투입해 건강한 청소년 발달에 견인역할을 담당한다.
시 관계자는“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신학기 적응 문제를 해결하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해 나가길 바란다“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부모님들의 세심한 관심과 격려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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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압류 차량 ‘차령 초과 말소제도’ 운영
[한국Q뉴스] 익산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압류설정으로 폐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차령 초과 말소제도’를 운영한다.
대상 차량은 압류돼있는 차령 11년 이상 승용차 차령 10년 이상 경형, 소형 승합·화물·특수차 차령 10년 이상 중형과 대형 승합차 차령 12년 이상 중형 및 대형 화물·특수차다.
신청을 원하는 개인차량 소유자와 법인은 사업소로 사전 문의해 구비서류와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안내에 따라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말소등록은 폐차일로부터 1개월 이내로 지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차령초과말소’는 세금이나 각종 과태료 미납으로 압류돼 폐차말소를 할 수 없는 차량들을 차종에 따라 10~12년이 경과하면 담보 가치 상실로 판단해 해제 절차 없이 말소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서미덕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압류 차량의 방치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으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차량의 폐차 말소가 힘든 시민들은 차령초과말소제도를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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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봄나들이 준비하는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가족과 함께 주변 산책도 하고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이 호응을 얻고 있다.
개관 6년 차인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은 올해도 국내외 우수작품 기획전시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문화가 있는 날 미술 특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시민과 소통하는 복합 문화공간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술의전당 미술관은 오는 3월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전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를 시작으로 5월에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테리보더의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展’을, 7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를 위한 전시, 9월에는 지역의 청년 작가 발굴을 위한 작품 교류 전시를 각각 기획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진행하는 문화예술 아카데미는 서양화와 전통 회화는 물론 성인을 위한 목공예 프로그램과 어린이를 위한 조형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액 국비를 확보해 진행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강좌로 수강생과 학부모의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한여름 밤 미술관에서 전시와 함께 재즈 연주와 토크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은 기획전시뿐만 아니라 지역예술인과 전공생들의 전시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연말까지 총 20여 회의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예술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립미술관 인증을 위한 노력도 올해 강도 높게 진행된다.
전당은 2022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통과를 위해 소장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화는 물론 지역예술인과의 소통을 통한 교류와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내실 있는 미술관 운영으로 공립미술관 인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 한해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획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지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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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사전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한국Q뉴스] 익산시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신청을 준비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총 10곳으로 다음달 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는 위생등급 컨설팅 이력이 있는 전문기관을 통해 위생등급제 평가 기준에 따라 업소별 사전진단, 평가 등을 받게 된다.
신청요건은 일반· 휴게음식점, 제과점 위생등급제를 희망하는 업소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없는 업소 컨설팅 평가 준비 및 개선사항을 반영할 업소이다.
다만 식품위생법 및 타 법령에 위반사항이 있고 무허가 건축물을 보유한 업소는 신청이 제한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 후 영업신고증 사본 1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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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성실납세자 ‘금융 우대’ 혜택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올해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이 큰 지방세 성실납세자를 위한 금융 우대 혜택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개인과 법인 70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세정 관련 지원과 예·대 금리 우대 등각종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25일 시금고인 농협은행, 전북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체납 사실이 없고 3년 이상 해마다 3건 이상의 지방세 납부, 연간 납부액 개인 500만원 이상, 법인 3천만원 이상 등의 기준을 모두 충족한 납세자 가운데 선정된다.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세무조사 유예, 지방세 증명발급 수수료·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등 행정지원과 예금금리 우대, 대출금리 인하, 외환 수수료 할인 등의 지원을 받게된다.
강태순 기획행정국장은 “성실납세자 선정사업에 협조해준 두 금융기관에 감사하다”며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구성원이 존경받고 대우받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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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독서동아리 활성화’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의 독서동아리 활성화로 책 읽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독서동아리 지원을 위해 독서동아리 등록제 독서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 이끄미 양성 및 컨설팅 지원 독서동아리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독서동아리 등록제’는 현재 활동 중이거나 앞으로 활동 계획이 있는 독서동아리 등록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독서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화하는 사업이다.
등록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의 등록 신청서를 작성 후 홈페이지 게시 또는 영등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등록 동아리는 도서관 내 활동 공간 지원, 도서관 주관 동아리 활성화 사업 참여 등의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독서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은 독서동아리 활동 기반 마련과 독서토론 문화 지원을 위해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오는 4월 공개 모집을 통해 20여곳의 동아리를 선정해 본격 추진한다.
이어‘이끄미 양성 및 컨설팅 지원’은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이끄미’를 양성하고 독서동아리 컨설팅 지원을 통해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동아리 운영을 돕는 사업이다.
이끄미는 독서동아리 운영 노하우와 운영 실습, 독서토론 법 등의 전문교육을 이수한 후 컨설팅을 하게 된다.
이밖에도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도서 선정과 독서토론법,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등도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독서동아리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사업으로 광범위한 독서문화공동체를 구축하고 함께 하는 독서의 가치를 확산시킴으로써‘책 읽는 문화도시 익산’이 구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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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 3조 효과’ 농업부산물 파쇄 지원 본격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영농철을 앞두고 1석 3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농업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시는 영농철 불법소각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오는 25일부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춧대, 깻대, 콩대 등 농업부산물 발생량 있는 농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업을 희망할 경우 각 읍면동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소농, 고령농으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지난해 파쇄기 2대를 추가로 구입했으며 올해 당초 3월부터 실시하려던 계획을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요청에 따라 이같이 실시하기로 했다.
그동안 농업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농업부산물은 마땅한 처리방법이 없어 노천소각에 의존해 왔으며 화재발생 위험은 물론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9년부터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해 농업부산물을 경작지 내에서 파쇄 처리하고 퇴비화를 유도해 왔다.
해당 사업은 농업부산물 처리비용 절감은 물론 불법 소각행위 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업은 영농 전, 가을 추수 후 등 5개월 동안 추진된다.
심지영 청소자원과장은“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은 그동안 농업부산물 처리에 애로가 많았던 농가의 일손을 크게 덜어 줄 수 있게 됐다”며“쾌적한 농촌생활 환경을 위해 노천 소각을 하지 말고 이번 파쇄사업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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