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창 성호도서관 아빠랑 떠나는 책 나들이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고창성호도서관이 아이와 아빠가 함께 하는 비대면 프로그램 ‘아빠랑 떠나는 책 나들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2일부터 4월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모두 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ZOOM을 활용해 각 가정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그림책 읽기와 샌드위치 만들기, 편지쓰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책을 통한 즐거움을 느끼고 가족간 소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창군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동아리를 조직해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백재욱 문화예술과장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장단점을 파악해 더 많은 어린이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연구해보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4
-
고창군 여성단체협, 제17·18대, 제19대회장 이·취임식
[한국Q뉴스]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3일 고창군 르네상스웨딩홀에서 회원과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18대, 제19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이임한 제17~18대 양지원 회장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회장직을 연임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었다.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가농촌봉사, 마늘판촉행사, 면마스크제작등 여성단체의 화합과 봉사활동이 어느 때보다 활발했던 시간이었다”며 뜻을 함께해준 회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새로 취임한 제19대 신미애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역량을 살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보호에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축이 되겠다”고 말했다.
여성단체협은 여성단체간의 협력과 친선을 도모하고 여성의 사회발전과 복지사회를 이룩하는데 적극참여 하기 위해 1984년 3월 조직됐다.
현재 15개단체 229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여성리더들의 다양한 의견과 활동을 통해 양성이 평등하고 그 성과가 군민에게 고루 돌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여성단체협의회가 빛이 되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
‘무장기포지·전봉준 생가터 정비’ 고창군,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본격 착수
[한국Q뉴스] ‘동학농민혁명 발상지’ 전북 고창군이 4일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동학농민혁명 성지화사업 관련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고창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은 ‘무장기포지’와 ‘전봉준생가터’를 기념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 ‘손화중도소’와 ‘신왕초등학교’를 개발해 역사 자원들을 연계한 근현대사 교육벨트로 만든다.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이었던 무장기포지에 기념관과 역사광장·주차장 등을 만들고 전봉준 장군 생가터에는 전봉준 기념관을 세우고 주변 환경 정비에 나선다.
여기에 손화중 도소를 정비하고 동학농민혁명군의 숙영지 아래 위치한 신왕초등학교를 개발해 동학교육관과 동학체험 등 역사 문화유적지로 청소년들의 역사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 방향이 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고창군민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전봉준 장군동상건립에 힘을 모으고 있으며 고창동학농민혁명 성지화사업 추진으로 고창군민의 자긍심을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동학농민혁명 발상지의 역사적 의미를 살리고 나아가 지역민의 소득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성지화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동학농민혁명 학술연구와 역사탐방객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추진하면서 자랑스러운 의향 고창의 기상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시민참여 전시 추진으로 예술활동 지원
[한국Q뉴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시민열린갤러리와 장미갤러리가 지역작가 전시 지원 사업으로 군산지역 작가들의 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박물관 시민열린갤러리와 장미갤러리는 매년 10개팀 이상의 시민참여 전시 추진으로 군산 작가들의 활동 공간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전시 참여자들에게 전시공간 제공과 함께 리플렛 등 홍보물 제작을 지원하고 있어 시민 작가들의 문화예술활동 지원 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물관은 매년 군산시민과 군산시 소재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시민 전시 참여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 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2021년 전시 참여자 총 17팀을 선정 연간 전시계획을 확정했다.
박물관 1층 시민열린갤러리에서는 현대미술분야 작가들의 모임인 카벨루 팀의 전시‘잇다’전이 오는 28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이어 손성욱 작가의 사진전 이정경 작가의 한지공예전 안상상 작가의 규방공예전이 상반기 중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조인호 작가의 서예전 미술동호회‘그림:人’과 군산여류화가회의 단체전에 이어 박소연 백숙자 이가윤 작가의 개인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미갤러리에서는 빛의 화가라고 불리우는 채수억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6일까지 개최중이며 이어 강경숙 전덕희 배수정 김윤임 최주희 신동일 작가들의 전시가 계획되어 있다.
또 올해부터는 시민참여 전시 운영 시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를 병행 운영해 직접 박물관을 찾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시민 작가들의 전시를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물관관리과 관계자는 “매년 지속되는 시민참여 전시 개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는 군산의 우수한 문화예술 경쟁력을 홍보하고 지역 작가들에게는 전시공간과 전시 홍보물 제작 지원을 통한 시민들의 예술 활동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며 2021년부터 온라인 전시병행 운영으로 시민작가들의 작품 홍보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04
-
군산시, 체계적 가로수 유지·관리 추진
[한국Q뉴스] 군산이 가로수의 체계적 유지관리를 추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식재된 가로수 4만 주에 대해 4억7천만원을 들여 체계적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주요 시가지 내 고사된 가로수를 제거하고 결주지 173주를 보식해 단절된 녹지대를 연결하고 불량 가로경관을 개선한다.
또 시내권에서 산단까지 다양한 수종의 가로수에 대해 수목의 형태를 해치는 무분별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수목 고유의 수형을 살리는 수종별 맞춤 전정 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의료원로와 새만금북로에 심어진 무궁화는 전지·전정 작업을 실시해 영양생장 및 꽃눈 생성을 촉진시켜 아름다운 꽃이 개화될 수 있도록 작업할 예정이다.
물론 교통 신호와 주요표지판을 가리는 위험가로수에 대해 가지제거 등 신속한 민원처리 응대로 시민의 만족도 또한 높일 방침이다.
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 “미세먼지 차단효과와 여름철 그늘을 제공해 주는 도심 속 허파와 같은 가로수를 잘 가꿔 걷고 싶은 가로수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
강임준 군산시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강임준 군산시장이 개인 SNS에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릴레이 응원챌린지 동참을 알리며 대내외적으로 미얀마 ‘봄의혁명’의 지지를 4일 표했다.
신영대 국회의원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군산시장은 몸소 참여했던 30여 년 전 한국 민주화 현장이 떠올라 참여하게 됐다고 한다.
국회는 지난달 26일 본회의에서 ‘미얀마 군부 쿠테타 규탄 결의안’을 통과시키며 국제사회와 함께 미얀마 군부의 구테타를 규탄하고 현지 교민의 안전 확보와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정부의 국제적 의지 및 실행 촉구 등을 담았다.
강 시장은 “미얀마 군부의 쿠테타와 미얀마 국민에 대한 폭압을 즉각 멈추고 현지에 있는 우리교민 3,500여명의 안전보호를 촉구”하며 “미얀마 국민이 염원하는 ‘봄의혁명’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4
-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신년대화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는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신년대화를 5일부터 수송동, 나운3동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대면방식으로 4개 동 주민과의 신년대화를 추진했지만 지난달 23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향후 대면방식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환경 속에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비대면 방식으로 신년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신년대화는 5일부터 11일까지 6회를 실시할 예정으로 참석자 모두 각자의 사무실이나 집에서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를 활용해 누구나 편리하게 언택트 형식의 영상회의 접속을 통해 회당 100명의 참석자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및 분야별로 청취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시정 발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군산발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적용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변환된 환경에 맞춰 비대면 방식의 소통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
홍성군, 임산부 누구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이용하세요
[한국Q뉴스] 홍성군이 지역의 미래인 태아의 산모의 건강증진과 친환경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지 1년 이내인 홍성군 지역의 임산부로 1인당 연간 48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에코이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에서 오프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산부 고유번호가 문자 메시지로 발송되고 전송 받은 임산부 고유번호로 쇼핑몰 회원가입을 거쳐 농산물을 주문하면 된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산물과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보건복지부의 `영양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임산부는 중복지원 받을 수 없으며 주문횟수는 월 4회, 1회 주문 시 3만~10만원선까지 주문할 수 있고 주문 시 금액의 20%는 자부담으로 결제해야 한다.
임산부에게 공급되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홍성유기농영농조합에서 공급하고 있으며 홍성유기농영농조합에서는 농산물의 생산시기에 맞춘 제철농산물과 다양한 가공품을 포함한 임산부 맞춤 꾸러미를 만들어 배송하고 있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미래세대의 건강을 위해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먹거리를 제공해 국민건강, 환경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4
-
홍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3일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 진행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사업 추진 등 보고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은 홍성군에서 “홍성형 유기농업 프로젝트”를 국가 균형발전위원회에 제안해 총18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3일 기준으로 총 사업비의 39%인 70억원의 예산을 집행했으며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한데 이어 시설공사 사업 착공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어 실시설계를 앞두고 있다.
소프트웨어사업은 군에서 지난해 8월부터 추진부서를 지정해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군은 유기농업특구의 특색을 살려 학교·공공급식지원센터 및 비즈니스지원센터 설립,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및 사회적 농업 복합 플랫폼 구축, 자연생태마을 인프라 보강 등을 한 데 묶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해 지역농업 발전을 견인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홍성형 유기농업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 유기농 권역별 전초기지가 지역 특성에 맞게 조성되어 홍성 친환경 농업이 재도약하는 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며 “본 사업의 기간내 마무리와 주요 사업들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4
-
홍성군-LH,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위해 ‘맞손’
[한국Q뉴스] 홍성군은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3일 ‘2021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사업예산은 지난해 대비 3억 4,000만원 증가한 10억800만원으로 군은 관내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주택자 전체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 평가결과를 반영해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경보수 457만원 중보수 849만원 대보수1,241만원 이내에서 단열, 도배, 장판, 지붕, 창호 등의 주거시설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주거약자에 대해서는 편의시설 설치 등을 위해 고령자 50만원, 장애인 380만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지원한다.
이용섭 허가건축과장은 “이번 협약 및 수선유지급여 사업 추진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열악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