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공간지원·신진예술가창작활동지원 공모
[한국Q뉴스] 강원문화재단은 3월 중 문화예술공간지원 신진예술가창작활동지원을 공모하며 위 2개 사업에 대해 3억 8천만원을 지원한다.
‘문화예술공간지원’사업은 도내 문화공간을 개발·운영해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대하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한 사업으로 유휴공간 활용형과 창작공간 지원형 2개 유형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신규 공모 대상 유형은 창작공간 지원형으로 레지던스 시설에 예술가를 초청 또는 선정해 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도내 레지던스 시설을 소유한 예술단체 또는 도내 레지던스 시설과 협약한 예술단체이며 지원 규모는 최대 5천만원이다.
올해는 최소 운영기간을 6개월에서 3개월로 하향 조정해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공간별로 안전하며 참신하고 유연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기획·운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휴공간 활용형의 경우 3년 연속지원 사업으로 2021년도 신규 공모는 추진하지 않으며 전문가 컨설팅 지원을 통해 3년 연속지원 종료 후 지역에서 해당 공간이 가지는 역할 및 공간 지속 운영에 대한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더불어 문화공간 정보 부족에 따른 아카이빙 필요성 대두와 문화공간 홍보에 대한 지원으로 공간 및 활동 홍보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지원과 문화공간 지도 제작을 예정하고 있다.
‘신진예술가창작활동지원지원’사업은 강원도의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예술인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 젊은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창작 저변 확대와 강원문화예술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올해 10년차로 그동안 총 63명의 젊은 예술가들을 발굴, 지원해왔다.
올해 주목할 점은 지원 연령이 만39세까지 확대 됐으며 문학, 시각, 공연 분야 예술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신진예술가에게는 2년간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직접사업 외에 창작지원금과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간접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도내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를 발굴 및 지원하는 본 사업은 직접사업비 외에 예술가의 자기계발을 위한 창작지원금을 별도 지원한다.
이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으로만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이정은 창작지원팀장은“도내 예술가들을 위한 다양한 예술활동 지원으로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꾸준히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업 간 연계성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
강원도, 농업분야 대설피해 응급피해복구 현장지원단 운영
[한국Q뉴스] 강원도는 3. 1.~ 3. 2. 대설로 농업분야 피해를 입은 시군을 대상으로 ‘대설피해 응급피해복구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 대설은 영동지역과 접경지역에 집중되어 주로 인삼재배시설과 비닐하우스 등에 피해가 발생했으며 폭설로 농로 진출입이 어려워 본격적인 피해조사가 실시되면 피해규모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따라 강원도는 대설피해가 심각한 양구 등 10개 시군에 3.4 ~ 3.5까지 긴급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피해응급복구를 위한 작목별 영농기술 및 소요 자재 수급, 군부대 및 유관기관 일손돕기 등 현장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며 농업인들로부터 피해신고가 완료되는 시점인 3.12부터 정밀피해 조사를 실시해 복구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일 농정국장은 “ 피해가 큰 인삼재배시설을 신속복구해 조기출아에 의한 언 피해예방을 방지하고 비닐하우스는 영농기 이전 철거를 완료해 농업경영에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4
-
장흥군 안양농협 코로나 예방 마스크 전달
[한국Q뉴스] 장흥군 안양농협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400명의 전 조합원에게 1인당 50매씩 총 7만장의 KF-80 마스크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장흥군은 한때 코로나19 청정 지역으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모든 군민들이 힘을 모아 방역에 힘써 왔지만 안타깝게도 지난 2월 17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안양농협은 코로나19로부터 농업인과 조합원의 안정된 영농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발 빠르게 마스크 7만장을 확보했다.
이번 지원은 3월 3일 각 마을 영농회장의 노고로 전 조합원에게 전달됐다.
지난해에 이어 2021년까지 4차례에 거쳐 조합원 1인당 약100장의 마스크를 전달 받은 조합원은 “어려운 시기에 안양농협이 조합원의 건강을 위해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항상 의지가 되고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영중 안양농협 조합장은 “지역 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조합원들의 건강과 안전이 우려된다”며 “이번 마스크 지원이 전 조합원들의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
해남군 새뜰마을 공모 선정, 국도비 32억원 확보
[한국Q뉴스] 해남군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새뜰마을 사업 공모에 삼산면 산림리와 문내면 동리 2개소가 선정되어 국도비 31억 2,800만원을 확보했다.
새뜰마을 사업은 주거 여건이 열악하고 안전과 위생이 취약한 농어촌 마을의 주택정비와 재해위험 방지 시설 확충, 각종 생활 인프라 구축 등 주민생활 여건 개선을 집중 지원한다.
산림리와 동리에는 오는 2024년까지 마을당 20억원씩 총 4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 안길 및 배수로 개선, 빈집 정비, 재래식화장설 정비, CCTV설치 등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실시한다.
삼산면 산림리는 산을 등지고 있는 지형적 특성상 급경사지 구간이 많아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 및 노령층 주민들의 보행 사고 피해가 잦았다.
또한 마을 안길이 협소해 소방차와 응급차 등 진입이 불가해 응급 상황시 대처가 취약한 환경으로 경사지 완화 및 난간 설치, 안길 확·포장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내면 동리는 공·폐가가 많고 균열된 담장이 방치돼 집중호우시 붕괴사고와 주택침수가 우려되고 있다.
또한 배수로가 불량하고 오래된 재래식 화장실이 많아 주민불편을 겪어 오면서 환경 개선 및 주택 정비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기반 시설을 정비할 예정이다.
해남군은 2015년 화산 해창 마을을 시작으로 2017년 현산 향교, 2018년 옥천 대산, 2020년 화산 관동, 문내 예락 등 총 5개소가 새뜰마을 사업에 선정되어 안심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의 주도로 평상시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을 토의해 사업 계획을 구성하면서 주민 스스로 마을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발전방향을 구상하는 주민자치의 모범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삼산 산림, 문내 동리 마을 또한 마을 주민 회의 및 군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선정에 필요한 공감대를 형성해 면밀한 준비 끝에 신청한 2개 마을 모두 선정 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해 103건 공모사업에 1,18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역대최고 실적을 거둔만큼 올해도 각종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명현관 군수는“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기반 구축이 매우 중요하며 민간의 자치역량을 고도화해 민관 합작을 통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며“새뜰마을 사업을 시작으로 주민 주도형 농촌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농촌발전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2021-03-04
-
포스트 코로나19 군산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
[한국Q뉴스] 군산시는 2021년도 코로나19의 불안을 떨쳐내고 위축된 관광산업을 회복해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해로 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관광을 3색 맞춤형 관광마케팅으로 극복하고자 한다.
우선 관광 명소를 도장을 찍고 둘러보는 스탬프투어다.
지난 2019년 1만4천명이 넘게 참여한 군산 대표 관광 프로그램으로 아리랑 코스를 포함한 5개 정규 코스와 10개 이상 본인이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는 내 맘대로 코스로 이뤄져 있다.
작년 한해 코로나19로 인한 운영중단으로 참여자가 대폭 줄었지만, 올해는 안전하고 특별한 신규 코스 발굴과 특색있는 완주기념품 개발 등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고자 한다.
이어 군산 관광명소와 SNS를 결합한 포토투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군산의 주요 관광자원 50곳을 4개의 주제로 나누어, 코스별로 군산에서 찍은 사진을 본인의 SNS에 올리는 미션투어다.
군산 관광을 하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SNS 업로드를 통한 자발적인 홍보를 유도하며 군산 지역 짬뽕라면 세트를 완주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형버스로 진행되던 시티투어는 변화된 관광 트렌드에 맞춰 소규모 개별 관광에 맞는 소형버스 운행을 추가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고 관광객 요구를 수용하는 맞춤형 관광 마케팅을 진행한다.
그리고 위의 관광 마케팅 프로그램 이용을 포함한 군산시의 관광 명소, 맛집, 문화행사 등을 주제로 하는 군산 여행 후기 공모를 실시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에 공유를 통한 홍보 효과의 극대화를 꾀하고 이벤트 시상금을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재방문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본인이 원하는 코스를 따라 여행을 하고 사진을 찍다보면 안전한 군산에 흠뻑 빠지고 군산의 특별한 기념품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포스트코로나 축제의 뉴노멀 군산시간여행축제군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을 재도약시키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에 걸맞은 세이프택트 축제를 추진하고 있다.
시간여행축제는 근대문화유산의 보고 군산에서‘과거로의 시간여행’이라는 이색적 시공초월 모티브에 거리형 문화체험 축제로 이어온지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표축제이다.
지난 2020년 시간여행축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지만 올해에는 코로나 정국의 추이를 살피면서 거리두기 등 안전한 축제방식을 모색하고 적용함으로서 축제의 명맥을 잇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적극 도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축제는 여느 때 없이 지역경제와 안전, 감동과 치유의 축제로 만든다는 취지에서 민간주도형 축제기획 및 지역민의 폭넓은 참여를 이끌어내고 축제시기와 공간의 최대한 분산으로 밀접, 밀집도를 개선하며 시간여행축제의 콘텐츠를 근대를 중심축으로 고대와 근현대, 미래로의 시간여행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하반기로 예정돼 있는 시간여행축제가 코로나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을 경우 또다시 개최되지 못한다는 불안감이 상존하지만 포스트코로나 축제의 새로운 기준 모델을 만들어 코로나 이후 전국 축제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적 의지와 기대는 충분히 결집돼 있음을 밝혔다.
군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월명산 전망대 사업이 본 궤도에 올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월명산 내 48m 높이의 전망대와 야간경관조명, 트래블라운지 등을 조성한다.
작년에 건축 디자인 등 기본설계 및 경관위원회 심의를 완료하고 현재 BF예비인증, 에너지효율등급 예비인증, 구조심의, 실시계획인가, 건축허가 등을 거쳐 금년 상반기 중 착공에 들어가 2022년 하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간여행마을권역, 서해낙조, 동백대교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조성을 통해 수시탑 등과 연계한 월명산 일원 관광거점시설로서 스카이라운지 등 주·야간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관광서비스 요구 증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 역량을 제고하는 스마트 관광 기술력이 적용 융합된 체감도 높은 스마트한 선진 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시는 고용산업위기와 코로나 정국을 돌파해 지역산업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 혁신 관광산업 육성의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관광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추진전략 연구 및 정부정책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 관광도시는 여행객이 모바일 하나로 군산여행 전부터, 여행하는 동안, 여행 후까지 차별화된 경험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누적된 관광정보를 분석해 지속적으로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를 개선 발전시키는 도시다.
군산의 시대문화적 요소에 스마트기술을 접목 실감체험의 여행과 시간여행축제의 콘텐츠를 풍부하게 구현하고 숙박, 식당, 체험정보를 쉽게 검색해 실시간 예약 결제를 지원하며 위치기반 증강현실 길안내 및 미션게임, 근거리통신을 이용한 다국어 지원 관광안내, 실시간 공영주차장 현황제공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가 이뤄진다.
특히 5G,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해 쾌적한 디지털 환경조성으로 디지털 노마드 거점의 군산살기 청년 유입을 촉진하고 관광데이터의 수집·분석·가공된 빅데이터는 실시간 관광지 혼잡도 정보제공 및 관광패턴, 소비성향, 방문인구 추이를 제시해 관광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된다.
또한, 스마트관광도시를 기반으로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 및 지역 관광스타트업 육성 지원함으로서 혁신적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04
-
속초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가 치매환자와 치매가족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를 조기에, 지속적으로 치료·관리함으로써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 심화를 방지해 노후 삶의 질 제고와 경제적 비용절감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자는 보건소에 등록된 치매환자로 소득기준에 충족하면 되며 신청방법은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환자명의 통장사본, 건강·장기요양 보험료 납부확인서 치매약 처방전, 환자신분증,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해 보건소에 비치된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치매치료관리비 보험급여 중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최영미 시 치매관리담당은“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인구 급증 문제는 개인과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치매 관련 치료비로 인한 당사자, 보호자들의 부담 또한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이번 사업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4
-
속초시,‘2021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국공립 우수공연 선정
[한국Q뉴스] 속초시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중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금번 선정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만나는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은, 1985년 창단되어 연 120회 이상 연주한 바 있는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유명 영화OST를 80분간 오케스트라 연주와 성악가들이 노래와 함께 곳곳에 해설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2020년 동일사업에 선정되어 8월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취소되어 많은 아쉬움과 함께 재개최 요청이 쇄도해 금년 재신청 통해 다시 유치하게 됐다.
이와 함께, 속초문화예술회관은 2021년“연령, 세대, 상황, 테마별 맞춤형 기획공연”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7개 이상을 개최하기 위해 작품 선정 작업을 진행 중이며 3월 기획공연은 개그맨 이홍렬이 출연하는 중장년 공감연극“여보 나도 할말 있어”가 3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로 확정되어 9일부터 예매에 들어간다.
장봉주 시 문화체육과장은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몇몇 공연이 취소되긴 했지만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시민들에게 많은 공연을 제공하고자 노력했고 올해도 철저한 방역과 함께 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
곡성군, 30년 전 부동산 등기 못 했다면 지금이 기회
[한국Q뉴스] 곡성군이 2022년 8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부동산특조법은 부동산 소유권을 간편한 절차로 이전 등기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이 대상이다.
다만 소유권 귀속에 관한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과 불법 건축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동산특조법에 따라 소유권을 이전하려면 소재지 보증인 5명에게 보증을 받아 곡성군 민원실로 확인서 발급신청을 하면 된다.
보증인은 읍면장이 위촉한다.
신청이 들어오면 군에서는 보증서 발급 취지 확인 및 사실관계 등을 위한 현장 조사를 거쳐 해당 내용을 2개월 간 공고한다.
공고 기간 동안 이의 신청이 없을 경우 신청자에게 확인서를 발급한다.
신청자는 확인서와 등기 서류를 첨부해 관할 등기소에 등기신청을 하면 된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위촉된 법무사나 변호사가 보증하도록 하는 등 이전에 시행된 3차례의 특별조치법에 비해 보증절차가 강화됐다.
특히 다른 법률이 배제되는 규정이 없다.
이에 따라 미등기를 부동산에 대한 부동산특조법 제11조에 의한 과태료와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의한 과징금이 모두 부과될 수 있다.
신청자는 사전에 검토해 불이익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특조법이 한시적으로 시행되는만큼 군민들이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 취업 스터디그룹 지원
[한국Q뉴스]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는 관내 대학 소속 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의 역량 강화 및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스터디그룹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취업준비에 따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운영되는 올해 취업스터디그룹지원사업은 3월 4일부터 19일까지 최소 4명 이상의 인원으로 구성된 취업스터디그룹 50개팀을 모집해 선발한다.
선발된 팀에게는 월 15만원씩 4개월간 총 6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활동비로는 취업 준비에 필요한 교재비, 문구비, 문화활동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스터디 공간 대관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및 진로탐색검사 등을 제공하며 모집과 선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송재열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힘든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4
-
천안시, 제8회 천안위례벚꽃축제 전면 취소
[한국Q뉴스] 천안시가 대표 봄꽃 축제인 ‘천안북면위례벚꽃축제’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면 취소했다.
천안북면위례벚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월 26일 ‘벚꽃축제 개최여부’를 안건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지역민 건강 확보를 위해 부득이 축제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제훈 위원장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축제를 취소했는데 올해도 취소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며 “두 해 연속 취소돼 무척 아쉽지만 모두의 건강과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이 우선이기에 내년을 기약하며 더 나은 축제를 위해 준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두균 북면장은 “축제는 취소됐지만 봄을 기대하는 가족단위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홍보, 공중화장실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대비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1-03-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