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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특사경,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합동 단속
[한국Q뉴스] 천안시가 최근 잦아지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과 봄철을 맞아 대규모 건설 현장 및 상습민원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천안시 특사경, 환경관련부서 충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오는 8일부터 26까지 3주간 진행되며 단속대상은 천안 관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사업장 내 방역수칙 이행 여부 등이다.
시 특사경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 처분하고 관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집중감시 및 단속을 통해 대기환경개선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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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적극행정의 아이콘’ 3인 선발
[한국Q뉴스] 천안시가 지난해 적극적인 업무 태도로 시정발전과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3명을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시는 지난해 시민과 부서로부터 총 1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추천받아 적극성 시민체감도 창의성 및 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가능성 5개 항목으로 1차 실무심사와 천안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3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인은 기업지원과 최광복 팀장 기업지원과 배희찬 주무관 농업정책과 최진 주무관이다.
기업지원과 최광복 팀장은 수년간 동부바이오 산업단지 사업시행자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던 상황 속에서 적극적인 공모조건 분석·변경을 통해 민간개발 사업시행자 선정을 성공시켜 동부지역의 발전을 이끌 산업단지 조성 가속화에 큰 역할을 했다.
기업지원과 배희찬 주무관은 산업단지 신청 접수승인 후 1개월 이내에 원스톱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운영해 장기간 소요되는 산업단지 기반시설 협의기간을 효율적으로 단축시켜 성거일반산업단지 등 단계별 행정절차 이행기간을 최소화했다.
농업정책과 최진 주무관은 2020년 8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기능복원 사업 추진을 위해 수해피해복구비 확보와 더불어 앞으로의 피해재발방지를 위해 중앙부처로의 적극적인 사업건의로 개선복구사업비 총 189억원을 확정해 시민체감형 행정에 앞장섰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3명에 대해서는 인사상 인센티브와 함께 상장 및 시상금을 수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3인 공무원들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제도와 관행을 타파해 시민생활 안정에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파격적 혜택을 부여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 공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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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통계청 통계품질진단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천안시는 통계청이 실시한 2020년 자체통계 품질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계청 ‘자체통계 품질진단 평가제’는 매년 전국 국가승인통계를 대상으로 국가승인통계 작성기관의 자율적인 품질진단 및 관리의 객관화된 지표를 통해 통계의 관련성, 정확성, 시의성/정시성, 비교성, 접근성/명확성의 5가지 요소를 평가한다.
이와 함께 자체진단 평가점수와 노력도 평가점수를 합산해 우수, 양호, 보통, 주의, 미흡 5등급을 부여한다.
천안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조사, 천안시 주거실태 조사로 최고 등급인‘우수’등급을 받았다.
체계적인 계획수립, 설계, 자료수집, 처리, 분석, 공표 등 신뢰도 높은 통계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해용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통계 품질진단 평가를 통해 통계의 중요성 및 우수한 통계 품질관리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통계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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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라이브 방송 시즌2 ‘박상돈의 돈워리’운영
[한국Q뉴스] 천안시 SNS 채널 라이브 방송이 시문박답 시즌2, ‘박상돈의 돈워리’로 새롭게 돌아왔다.
천안시는 지난해 8월 ‘코로나19 브리핑’으로 시작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통이 강조되는 시대상에 발맞춰 온라인 채널, 특히 SNS를 활용한 소통 강화를 위한 시민이 묻고 박상돈이 답하다 ‘시문박답’을 운영해 왔다.
시문박답은 그동안 32회 운영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박상돈 시장이 직접 설명하고 대중교통, 교육, 인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질문을 받아 답변하며 궁금증과 민원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주에 한 번이던 라이브 방송을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로 변경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
3월 4일 처음으로 문을 연 ‘박상돈의 돈워리’는 자유로운 주제를 다루며 활발하게 시민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방송에서 박상돈 시장은 “신학기를 맞아 교직원과 보육교사 등 교육 관계자들께서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한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예방과 방역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 시민들과 실시간 댓글로 소통하며 “‘돈워리’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코너”며 라이브 방송의 주체가 시민임을 강조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이 라이브 방송에서 답하길 원하는 질문이 있는 시민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천안시 공식 SNS 채널’에 올리면 된다.
천안시는 라이브방송과 대면으로 운영하는 열린시장실 등 시민과의 소통행정을 매진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에는 ICSI·SCSI·CQI 고객만족도 평가결과에서 100대 공공 고객만족도 종합지수인 78.21점보다 월등히 높은 87.12점을 받는 등 높은 시민 만족도를 달성하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시민들의 민원해소에 한계가 있어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찾아뵈어 답답한 시민들의 마음을 해결하기 위해 매주 라이브방송을 하게 됐다”며 “대면으로 운영하는 열린시장실과 더불어 시문박답 시즌2 ‘박상돈의 돈워리’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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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화원조선산업단지 해상풍력발전 전진단지로 조성
[한국Q뉴스] 해남군이 한국판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에 발맞춰 화원조선산업단지에 관련 산업을 유치, 배후단지로 활용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3일 대한조선을 방문해 화원산단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해상풍력발전 핵심 기자재인 블레이드, 하부구조물 등 투자의향 업체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명군수는 정대성 대한조선 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조선소 내 기반시설과 미개발 부지를 해상풍력 구조물 건조 시설로 활용하는 등 관련 기업의 유치 가능성을 검토하고 화원산단 활성화 방안을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조선은 대불산단에 위치한 내업공장을 화원조선산업단지로 이전할 계획으로 직원 1500여명의 인구 유입과 산단 활성화를 통한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명군수는 화원 구림리에서 매월리 간 2.9km 진입도로 개설 등 산업단지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또한 대한조선 관계자들과 함께 화원산단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기업유치를 위해 민관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화원조선산업단지는 총면적 205만5,622㎡, 분양면적 198만3,470㎡에 달한다.
2024년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산업단지에 조선업뿐만 아니라 금속가공 제조업 등 업종을 추가해 해상풍력발전 기자재 생산의 여건을 마련했다.
해남군은 화원산단에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따른 물류 기지 확보와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정부의 그린 뉴딜정책과 전남 블루이코미 비전에 대처하는 친환경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신안 해상풍력단지는 한국판 뉴딜이 추구하는 ‘민간주도, 정부지원’의 선도적 모델로 8.2GW규모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48조원이 투자된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에 450개 기업을 육성하고 12만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화원조선산업단지는 전남 해상풍력 물류의 최적지로 전남도와 협력해 해상풍력발전 제조업체를 적극 유치해 신안 해상풍력발전 배후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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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차량마다 소화기 · 감지기 구비합시다”
[한국Q뉴스] 박세복 영동군수가 지난 4일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 '119 릴레이 챌린지'는 화재 초기진압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설치를 강조하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제58회 소방의 날을 기념해 지난해 11월 9일 시작된 SNS 캠페인으로 사진 촬영 뒤 페이스북 등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황인홍 무주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세복 군수는 이날 '1, 1, 9'라고 쓴 피켓을 들고서 화재예방을 위해 모두의 실천과 노력을 당부했다.
캠페인에서 “화기취급과 전열기구 사용이 늘면서 주택화재 발생 위험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일상에서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도 서둘러 달라”고 말했다.
박세복 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충섭 김천시장, 박윤국 포천시장, 김철우 보성군수를 지명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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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농업인 양성 첫발 ‘영동군농업인대학 온라인 입학식’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업현장 최고 전문가 육성을 위한 ‘영동군농업인대학’이 지난 4일 온라인 입학식을 갖고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군민안전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영동군농업인대학장의 입학 환영사를 시작으로 온라인 교육 수강방법 안내,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농촌여성학과 44명, 포도학과 32명의 2개 과정 76명이 입학해 오는 12월까지 각 학과별 20여회씩 운영되며 모든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집합 또는 온라인 교육이며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사일정은 이론·실습 교육, 현장학습, 사례발표 등 다양한 실용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농업인 실무 적용능력 향상을 위해 재학생 현지농장 과제발표는 물론 졸업생인 선배농장을 방문해 각자의 농법을 공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교육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사전에 구축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영동농업을 이끌어갈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최고의 농업전문가로 양성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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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1년 농촌형 새뜰마을사업’ 2개 지역 선정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의 한적한 농촌마을이 밝고 희망찬 마을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4일 군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의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추풍령면 관리와 양산면 송호리의 농촌지역 2개소가 선정됐다.
새뜰마을사업은 지역의 취약지역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택정비사업, 주민역량강화 및 휴먼케어사업 등을 병행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참여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만큼, 주민 만족도와 파급력이 크다.
군이 군민과 지역 동향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하는 데 꼼꼼하게 노력한 결과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물리적 및‘관’주도의 사업과는 달리 주민이 능동적인 역할을 맡아 계획 수립과 함께 사업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추풍령면 관리 사업대상면적은 20ha로 23억3천4백만원이 투입돼 마을담장 정비, 노후주택정비, 마을안길 정비, 구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을 추진한다.
양산면 송호리는 31ha 정도로 22억1천5백만원이 투입돼 도로 가드레일 설치, 재래식화장실 정비, 농산물 판매장 조성, 귀농⋅귀촌인 주거공간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들 마을은 주택 및 기반시설 노후, 주민 고령화 등으로 기초생활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이었지만 사업을 통해 정주여건과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사업 이후에도 주민 자생이 지속 가능하도록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선두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올해 2021년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2년부터 본격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2024년에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두 지역 국·도비는 34억원 규모로 총 사업비의 70% 이상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코로나19 위기 대응책 마련 등으로 빠듯한 군 재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소외되고 낙후된 마을이 희망과 활력 넘치는 마을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도시재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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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어린이급식지원센터, ‘노래와 율동으로 배우는 코로나19예방수칙’ 호응
[한국Q뉴스] 고창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노래와 율동으로 배우는 코로나19 예방수칙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고창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따르면 최근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9곳에서 아동 420여명을 대상으로 ‘출동 짱이와 뽀기가 간다’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센터 캐릭터인 짱이와 뽀기가 함께하는 노래와 율동으로 어린들이 즐겁게 손 씻고 양치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왜, 언제, 어떻게 손을 씻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동식 세면대에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앞서 센터는 특화사업으로 ‘손 씻기 동요’를 제작했다.
동요에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손을 씻어야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QR코드로 동영상을 제작해 어린이집 급식소에도 전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창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현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진행해 고창군 영·유아들이 올바른 위생습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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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검증 실시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2021년 1월1일 기준으로 조사 중인 토지가격에 대해 지가의 적정여부 등에 대한 감정평가사 검증을 4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앞서 군 담당공무원은 개별공시지가의 균형유지와 적정성 확보를 위해 토지가격을 조사해 왔다.
이에 따라 감정평가사는 지난 2월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비교표준지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정한 가격을 제시하게 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은 국·공유지의 도로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조사대상 토지 21만8534필지 중 개발사업 지역, 신규조사 토지, 골프장 등 특수필지, 전년지가 대비 변동률이 큰 토지 등 총 11만4700필지에 대해 지가검증을 실시한다.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5일부터 4월2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5월31일까지 전국적으로 결정·공시하게 될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감정평가사의 지가 검증을 통해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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