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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불방지 전문·기본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8일부터 12일까지 청소년수련관 및 문예회관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등 10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산불방지 전문·기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 중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산불예방과 진화에 대한 기초지식 산불진화 안전수칙 산불진화장비 사용법 산불진화 기계화장비 운용 산불진화 기계화장비 및 안전장비 실습 산불진화장비 사후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산불방지 전문·기본교육은 진화대와 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내 산불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산불을 방지하고 대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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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수료생 48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
기초반에서는 가공 공동체 설립의 필요성 및 운영마인드 확립 4차 산업혁명과 농업 연계방안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등 창업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4시간씩 총 10회 진행했으며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시간 중 80%를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증이 전달됐다.
기초반 수료 교육생은 3월 31일부터 진행되는 전문반 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전문반 수료 후 희망자들은 농산물공동가공센터의 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으로 가입될 예정이다.
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은 농산물공동가공센터를 활용해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가공하고 유통판매업 허가를 통해 판매가 가능해 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소득 증진에 도움이 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창업보육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해 더 많은 농업인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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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저출산 극복 위한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황선봉 예산군수는 10일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충남도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현상에 따른 국가 위기에 대응해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특히 챌린지 명칭의 ‘포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뜻을 함축해 담아냈으며 참여 방법은 저출산 극복 관련 문구가 적힌 사진 또는 동영상을 SNS에 게시하고 후속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선봉 군수는 “현재 저출산 현상이 국가적으로 심각한 위기상황인 만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기 위해 예산군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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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록관 이용실태 분석 통한 ‘책임행정 및 알권리’ 실현
[한국Q뉴스] 예산군이 기록관 이용실태 분석을 통한 책임행정 강화 및 군민 알권리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이 기록관운영프로그램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 실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록관을 이용한 공무원은 총 249명으로 횟수는 368회, 1417권의 기록물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소속공무원의 32%가 연 1.6회, 평균 6권을 열람한 수치로 2019년 방문 및 열람 등 이용률보다 9%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러한 이용률 증가가 기록물 훼손 및 분실,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실과로부터 기록물 이관을 적극 추진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기록물 열람 사유로는 감사자료 제출 45% 업무참고 39% 정보공개 7% 민원해결 9% 등으로 파악됐으며 월별 이용 추이를 살펴보면 행정사무감사가 있었던 5월에 이용자 및 이용 기록물수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통계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기록관 업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더욱 체계적인 기록관 운영을 추진하겠다”며 “공무원에게는 책임 있고 신뢰받는 행정의 토대를 마련해주고 주민들에게는 국민의 알 권리를 지원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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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관광객 맞이 준비 ‘박차’
[한국Q뉴스]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된 ‘언택트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신속한 대응에 나서는 등 쾌적하고 편안한 관광서비스 제공에 앞장선다.
사업소는 관내 관광환경 개선을 위한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등 16개 72억원의 주요사업을 추진 중이며 봄맞이 환경정비도 발 빠르게 추진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가지정문화재이자 사적 제229호인 윤봉길의사유적은 공립박물관으로서의 품격에 걸맞게 국비를 지원받아 유적지 보수정비에 초점을 맞춰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2022년은 윤 의사의 상해의거가 90주년을 맞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사업발굴에 나서고 총사업비 55억원이 투입되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을 통해 연내 현상변경허가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예술적 가치 확산과 지역문화·관광 활성화 제고를 위해 추사의 대표작이자 국보 제180호인 ‘세한도’ 영인본을 실물크기로 제작·전시하고 유물구입과 추사학당 운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확보, 체험·전시 등 인문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봉수산자연휴양림은 기존 사무실을 객실로 활용하고 사무실 신축 이전, 인도 확장 등 안전시설을 정비해 이용객들에게 만족스런 숙박 경험을 제공하고 수목원은 곤충생태관, 하늘데크,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휴양 인프라 시설을 개방해 아름다운 산림휴양공간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용객들에게 만족스러운 비대면 힐링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개통 이후 573일 만에 방문객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군의 언택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벽천과 야산을 활용한 레이저 빔 영상 쇼를 추가해 어린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념일과 계절에 맞는 음악분수 콘텐츠를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관광지별 방역활동 강화, 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여행할 수 있는 비대면 관광명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사적지와 관광지를 유지·관리하는 부서로서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책임감 있는 시설물 관리,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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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사회복지종사자 비대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도 사회복지종사자 법정의무교육을 온라인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법정의무교육은 근로자가 5인 이상인 사업장이 1년에 1회 이상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으로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화상회의 어플리케이션 줌을 이용해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귀례 고흥나누리상담센터 소장이 강의를 맡아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등 3과목을 진행해 장소와 무관하게 생생한 강의를 수강하고 채팅으로 실시간 질의응답, 정보교류가 원활하게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계종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노인·장애인·아동시설·기관·단체 종사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위험요소를 최소화하면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역량과 네트워크 강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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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장터 벚꽃축제 올해도 취소
[한국Q뉴스] 해마다 3월 말∼4월 초 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단지에서 열리는 하동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다.
하동군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하루 300∼400명 수준으로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올해 벚꽃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하는 청춘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한다고 해 일명 ‘혼례길’이라고도 불리는 십리 벚꽃길은 아름다운 자태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따라서 축제가 취소되더라도 봄꽃을 기대하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방역 및 교통안내 요원 운영, 불법주정차 단속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년 연속 축제가 취소돼 안타깝다”며 “내년에는 마스크를 벗고 축제장에서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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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선결제’코로나로 힘든 골목상권에 단비
[한국Q뉴스] 하동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고자 추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골목상권에 단비가 되고 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가게·카페 등의 소상공인·자영업 업소에 먼저 결제를 하고 재방문 약속을 통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업체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자발적 착한소비자 운동의 하나이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지역상권의 영업시간 및 인원 제한으로 인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지난 1월 초부터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은 착한 선결제 캠페인 시행 1달여 만에 72개 업체 2400만원을 선결제했으며 선결제액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군은 관내 유관기관에도 동참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결제 캠페인은 지역상생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코로나19로 메말라가는 골목상권를 되살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지역의 유관기관에서도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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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새 랜드마크 다목적광장 막바지 공사 한창
[한국Q뉴스] 알프스 하동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할 읍내 다목적광장 조성사업이 준공을 3개월여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하동군은 군민의 여가활동과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5월 하동읍 저지대 침수지역 개선을 위해 완료된 하동읍 우수저류지 상부에 주변과 어우러진 다목적광장 조성사업에 들어가,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다목적광장은 옛 읍민관 자리 총면적 2696㎡ 부지에 상부시설로는 317㎡의 우드정글짐과 바닥분수를 포함한 인공개울, 대나무정원, 야간경관조명 등으로 조성된다.
우드 정글짐은 가로·세로·높이 각 400㎜ 크기의 목조입방체 적층으로 주변 유흥시설로의 시선을 차단하고 광장에 통일감을 형성하면서 1970관 2층 테라스까지 연결됨에 따라 인근 시설물과 조화를 이루는 이동 동선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야간경관조명을 활용해 주·야간을 아우르는 벽, 통로 휴식처, 차양, 계단, 목재, 놀이터 등 다양한 공간의 조합체로 다목적광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경계가 없는 바닥분수는 어린이들의 자연스러운 물놀이 장소로 활용되고 대나무정원과 함께 조성된 인공개울은 방문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청정 하동의 대나무를 사용함으로써 광장에 하동의 정체성을 부여한 것은 물론 하동공원의 대나무숲, 송림공원, 하동시장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관광루트 역할도 하게 된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알권리와 시설 방문객들의 이해증진을 위해 지역 색깔을 가미한 스토리텔링을 중점으로 한 안내판도 함께 설치돼 하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다목적광장은 쇠락한 도시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민의 생활편익을 개선하는 도시재생 중심공간 역할은 물론 슬로시티에 적합한 자연친화적 도시를 지향하는 랜드마크로서 군민의 휴식과 편의를 제공하는 광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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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방세 체납액 징수 팔걷고 나서
[한국Q뉴스] 구례군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통해 이월체납액 징수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액 징수에 초점을 맞추고 코로나19 피해자는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
군은 3월에서 5월까지 2개월간을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 현재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9억원에 이른다.
일제정리 기간에는 고액·상습 체납액 징수에 초점을 맞추고 재산압류 및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단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는 납세상담을 통해 체납액을 분할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체납처분을 유보해 경제 회생을 지원하기로 했다.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사전 영치예고증 부착으로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최근 코로나19와 수해피해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는 세심하게 배려할 것이다”며도 “비양심 고질·상습체납자는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체납안내문과 SMS 문자메시지 발송과 같은 비대면 징수활동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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