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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면 어려움은 가벼워지고 기쁨은 더 커지는 행복나눔후원회
[한국Q뉴스] 함안군 행복나눔후원회는 지난 5일 가야읍 소재 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대상가구는 주택의 천장이 내려앉아 지속적인 위험에 처해 있던 가구로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코로나19로 형편이 어려워져 도와줄 자녀들도 없는 상황에서 행복나눔후원회의 손길로 천장을 보수하고 비가와도 물이 새지 않는 아늑한 공간을 마련해 줬다.
행복나눔후원회는 2015년 8월 민간단체로 출범해 현재 753명의 회원이 있다.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함안군 내 소외계층 등의 복지증진, 자립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총 후원금 9,000만원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17건, 의료지원 5건, 기저귀·난방류 물품지원 등 총 27건의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함안 군민에게 행복과 희망을 안겨줬다.
행복나눔후원회 곽필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의 부재에 놓여있는 복지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러한 분들을 함안군과 함께 선제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zero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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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 군민 ‘제2차 거창형 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8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에게 ‘제2차 거창형 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군은 TF팀을 별도로 구성하고 오는 3월 19일까지 집중신청 기간에는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별 5부제를 운영한다.
또한, 읍면 실정에 맞게 찾아가는 방문 신청 접수도 받는다.
지급대상은 올해 2월 3일부터 신청일까지 거창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세대주가 신분증을 지참하거나, 19세 이상 가구원이 본인 신분증과 세대주의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선불식 직불카드인 ‘거창사랑카드’를 지급받을 수 있고 거창군 관내에서 올해 연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단, 유흥 및 사행업, 온라인 쇼핑에는 사용할 수 없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의 소비위축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감소 등 피해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전 군민에 대한 재난지원금의 보편적 지급을 통해 위축된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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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2021년 신임이사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사단법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남양주시청 영석홀에서 2021년 자원봉사센터 신임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07년 4월 2일 시작해 사단법인으로 설립·운영됐으며 이번에 위촉된 이사 20명, 감사 2명의 8대 임원들은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를 위해 향후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조광한 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신임 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인간의 문명 활동으로 자연 환경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자연이 급격한 변화를 감당하지 못하자 생태계의 교란이 일어났고 결국 코로나19까지 발생하게 됐다”고 우리 사회가 당면한 환경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조광한 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행정 기관과 자원봉사자, 시민들이 협력하면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전 임원들의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자원봉사센터 임원진에게 민관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회는 자원봉사단체, 사회복지시설, 관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사회 구성원으로 이뤄졌으며 법인 업무에 관한 정관 규정 및 예산 등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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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 양경숙 국회의원 면담”
[한국Q뉴스] 최근 수도권 주택공급량 부족에 따른 양평지역 공동주택 인·허가가 급증하면서 인구증가에 따른 교통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양평군 정동균 군수를 비롯한 박현일의원이 발빠르게 대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평군에 따르면 그간 심각한 교통난을 겪어오던 국도37호선 양평~여주 4차선 확장사업, 국도37호선 양평~가평시설개량, 국지도86호선 양평~가평 시설개량 등 군내 시급한 국책사업이 올초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에 포함돼 그 결과에 따라 올 하반기 사업이 본격화가 될 전망이다.
이에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지난 5일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양경숙 국회의원을 찾아 국도37호선 여주 대신~ 양평 개군 간 4차로 확장 등 4개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하고 올 하반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고시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군은 이들 국책사업 국도37호선 양평~여주간 4차로 확장에 총1063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계하고 있으며 그 외 예비타당성 조사에 반영된 국도37호선 양평~가평2차로 개량 1820억원, 국도37호선 양평 덕평~옥천 2차로 개량 925억원, 국지도 86호선 양평~가평 2차로 개량에 총사업비 782억원 등 총 4590억원이 소요된다.
앞서 정동균 군수는 지난 2019년 6월 여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에 국도37호선 사업의 시급성을 촉구한바 있다.
양경숙 국회의원을 방문한 박의원은 이밖에도 제4차 국지도 5개년 계획 강하~강상 국지도 88호선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 435억원, 강하 운심리~광주 퇴촌 간 국지도 88호선 641억원등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국비 지원 배정을 요청했다.
이에 양경숙 국회의원은 “최근 정동균군수와 서울~양평군 고속도로 문제를 논의하고 국토교통부를 꼼꼼히 챙겼다”며 “오늘 건의 요청한 양평 현안을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지원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의원은 양경숙국회의원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법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통과한데 따른 감사를 표명하고 지방자치법 후속조치인 지방공무원법 등 관련 법률의 개정시 실질적인 인사·조직·재정 권안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협의해 줄 것을 건의, 적극 앞장서겠다는 양의원의 답변을 들었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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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현고·탐라중 관련 총 639명 진단검사 이뤄져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하루 동안 총 1,170건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진단검사가 이뤄졌으며 이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8일 오후 5시 이후 추가 확진자는 없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에서는 3월 들어 28명, 올해 17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누적 확진자수는 총 598명으로 집계됐다.
9일 오전 11시 현재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3.28명이다.
어제 검사엔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제주오현고등학교를 비롯해 탐라중학교 학교 관계자·학생 및 제주시내 12개소 볼링장 방문자·종사자, 아라캐슬웨딩홀 방문자 등에 대한 검사가 포함됐다.
지난 6일부터 제주오현고등학교와 탐라중학교 관련으로 총 639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특히 8일 오후 2시 50분경 제주오현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중 한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현재까지 오현고 관련으로만 총 59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중 155명은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오현고등학교 3학년으로 알려진 확진자 4명 중 2명은 같은 반, 나머지 2명은 각각 다른 반으로 확인됐다.
각 반 학생들이 27~33명 내외인 점을 고려할 때 접촉자에는 세 학급의 급우를 비롯해 수업이 이뤄진 교원, 학원 관계자 등이 접촉자로 포함됐다.
8일 오후 1명의 확진자가 더 나오면서 오현고 관련 접촉자는 당초 108명에서 155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에 대한 격리는 빠르면 오는 19일부터 늦어도 22일경 해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현고 학생 등 598명의 검사 결과는 오늘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비대면 수업이 이뤄졌던 탐라중학교와 관련해서는 총 41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이들은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탐라중 관련으로 현재 접촉자는 총 20명으로 이들에 대한 격리도 오는 19일 경 해제될 예정이다.
다수의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제주시내 볼링장 12곳 방문자 및 종사자에 대한 검사도 진행 중이다.
제주도는 역학조사를 통해 지난 달과 이달 초 제주시 소재 볼링장 5곳에 다수의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고 이후 가족, 학교, 지인 등의 추가 전파가 이어짐에 따라 8일 제주시 소재 볼링장 12곳의 방문자·종사자에 대한 일제검사 계획을 발표했다.
8일 볼링장 방문 이력을 밝히고 검사를 받은 이들은 총 188명이다.
이중 10명은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178명은 검사중으로 결과는 오늘 오후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21일 이후 제주시내 볼링장 12개소를 방문한 후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은 오는 3월 10일까지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면 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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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도의회 ‘제주형 뉴딜’ TF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9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코로나19 국면 극복 및 대전환시기 제주미래를 위한‘제주형 뉴딜 TF’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주형 뉴딜 TF 회의에서는 제주형 뉴딜 발표 이후 공모사업 선정 등 그간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2021년 제주형 뉴딜 본격 추진을 위한 방향과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그동안 제주형 뉴딜은 CFI2030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그린뉴딜에 전략적 우선순위를 두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그린뉴딜 선도지역’을 핵심과제로 추진해왔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44개 사업에 1,019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중 국비는 752억원으로 총 사업비의 73.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에는 특히 제주 수소경제의 기반이 될 그린수소 P2G 생산실증 최적화 동선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데이터기반 초정밀 실시간 소방관제 통합플랫폼 디지털 기술기반 노인·장애인 취약계층 보호 MEC 기반 5G 비대면헬스케어 등 총 19개 사업·271억원규모의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년에는 자율주행 기반 제주혁신도시 스마트모빌리티 리빙랩 스마트 그린도시 도시바람숲길 조성사업 등 총 25개 사업·748억원 규모의 공모에 선정됐으며 올 한해 지속해서 공모사업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제주형 뉴딜 정책은 지역 대표사업 발굴 21년 공모사업 적극 참여 22년 국비절충 및 확보 공공기관 연계·협력을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됐다.
제주도와 도의회는 제주형 뉴딜 과제 발굴, 국비 확보, 공모사업 등 정부동향 파악, 도민의견 수렴 등을 위해 핵심 대표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제주형 뉴딜을 바탕으로 코로나19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산업구조 개편, 기후위기 등에 협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어려운 재정여건 가운데에서도 재원확보를 위해 21년 공모사업과 22년 국비절충에도 제주형 뉴딜 종합계획 수립 시 발굴된 과제를 중심으로 지속해 수정·보완 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판 뉴딜 추진유형 중 공공기관 선도뉴딜 분야를 감안해 국가 및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연계 추진을 통해 동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공동 단장을 맡은 허법률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실현, 비대면·언택트 전환는 시대적 소명이자 과제”며 “제주형뉴딜은 제주의 오랜 취약점과 외부변수에 좌우되는 경제·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신성장제조업을 키울 수 있는 기회”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침체로 세수여건이 악화되는 가운데 안전과 복지수요가 증가하는 지금, 성장성 사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뉴딜을 통한 국비사업 확보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치열한 국비경쟁에서 도와 의회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소통하면서 사업들을 차별화하고 모든 과정에서 도민들의 목소리를 담고 공감을 확보하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공동 단장인 현길호 농수축경제위원장은 “오늘 회의를 계기로 도의회와 도가 협력해서 뉴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제 우리는 그 간 성과를 넘어 보다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사업 발굴과 국비 사업 선정을 위해 전략적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때”며“수소경제, 일자리창출, 해양환경개선, 순환경제사회 마련, 쾌적한 생활환경제공 등 제주의 미래뉴딜사업의 추진을 위해 지방재정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도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한편 ‘제주형 뉴딜 TF’는 지난해 9월 10일 개최된 ‘도-도의회 상설정책협의회’에서 합의·구성됐다.
지난 9월 28일 개최된 첫 회의에서는 제주형 뉴딜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후‘제주형 뉴딜 TF’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10월 12일 ‘제주형뉴딜 종합계획’을 공동 발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도내·외에서 뉴딜과 관련된 각종 토론회 및 입법 공청회 등을 통해 제주형 뉴딜을 홍보하고 효과적인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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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제4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 방문접수 종료 임박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15일부터 제주시민회관과 서귀포시청 제2청사에 마련해 운영 중인 ‘제주형 제4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의 방문신청이 오는 12일자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방문신청 접수처를 운영하고 있다.
접수 대상은 소상공인과 여행 및 기타 관광업체, 휴·폐업자이다.
이중 휴·폐업자는 방문접수로만 재난지원금 신청이 가능해 사실상 3월 12일로 휴·폐업자 재난지원금 신청은 마감된다.
이에 따라 도는 2020년 3월 1일부터 2021년 1월 29일 사이에 휴업 또는 폐업한 소상공인은 반드시 오는 3월 12일까지 제주형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제주도는 휴·폐업자 외의 소상공인과 여행·기타 관광사업체에 대한 제주형 제4차 재난지원금의 온라인 신청을 3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정부 버팀목자금을 수령한 제주도내 소상공인은 모두 제주형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버팀목 자금을 수령하고도 아직 제주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소상공인들에게 서둘러 신청할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다.
아직까지 정부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하지 못한 도내 소상공인은 3월중 버팀목자금 추가신청이 개시되면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버팀목 자금 수령 후 3월 31일까지 제주형 제4차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추가신청대상 :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년 부가가치세 신고내용 토대로 선별 안내문자 발송예정, 3. 15일 ~ 온라인접수, 버팀목자금.kr 한편 제주도는 지난 1월 29일부터 3월 8일 현재까지 온·오프라인을 총동원해 제주형 제4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신청·접수를 받았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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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예방접종 맞으세요
[한국Q뉴스] 사천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의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민간 병·의원까지로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을 시작하기 전 4월까지 보건소 및 민간 병·의원에서 폐렴구균 무료접종을 실시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올해는 1956년생이 주요 대상이며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접종이 가능하다.
폐렴은 국내 사망 원인 중 3위이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에서는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치명적이다.
폐렴구균 감염으로 균혈증, 뇌수막염으로 진행되면 치명률은 60~80%까지 증가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어르신의 질병 부담을 감소하고 건강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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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플라스틱 사용줄이기 고고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고윤환 문경시장은 3월 9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사회 관계망 서비스 릴레이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것으로 전국 기관·단체장 등이 캠페인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해 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해 전국으로 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환경부에서 주관한 이 운동은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 나가자는 취지에서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을 선두로 지난 1월 4일부터 전국으로 전파되고 있다.
문경시장은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상주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플라스틱 용기는 사용 안하고 투명페트병은 라벨을 제거하고’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구환경을 살리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이 이 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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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8년된 평촌도서관 신축하기로
[한국Q뉴스] 안양시가 지은 지 30년 가까이 된 평촌도서관을 허물고 신축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안양시는 평촌도서관 현 부지 9,900㎡에 국비 40억원을 포함한 총 311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9,610㎡규모로 재건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93년 평촌신도시 조성과 함께 한국토지공사 기부채납으로 건립된 평촌도서관은 28년이 경과해 시설이 노후한데다 장애인 편의시설도 부족해 시설전반이 비좁은 상태다.
이로 인해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부족 등의 문제로 시민의 다양한 독서문화요구를 충족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이번 재건축을 통해 도서관 본연의 기능을 충분히 살리는 한편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도서관이자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평촌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건축되면 지역주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안양시민의 독서문화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아울러 최근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중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 착공, 2025년 재개관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여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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