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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가평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 및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특별단속은 14일까지 사전안내 및 계도기간을 거쳐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집중단속이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목재제재업 등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총 36개소다.
단속에서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위반사항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 최대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
이범주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무단으로 소나무류 이동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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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올해 첫 전국대회인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가 오는 23일부터 4일간 무관중 경기로 개최된다.
11일 가평군에 따르면 사이클 붐 조성 및 동호인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본 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코로나19로 개회식 및 퍼레이드는 미실시하고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종합시상식도 미실시하며 경기종료 후, 각 부별 결승점 구간시상으로 이뤄진다.
군은 대통령기 전국대회 위상확립과 사이클 메카이미지 강화를 위해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나서기로 했다.
대회기간 군 체육회 및 대한자전거연맹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관계 기관·단체에 대한 사전 협조 및 행정지원 추진, 경기구간 도로 및 환경 정비와 교통통제 및 안전대책 등을 강구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으로 관리체계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성, 의심환자 발생시 대응절차, 응급상황 연락체계 구축, 감염병 예방 안내 및 홍보, 환경위생관리, 경기장 시설 및 출입관리 등 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가평군과 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 경기도자전거연맹, 가평군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본 대회에는 남녀 일반부·고등부 임원 및 선수 240여명이 개인도로 힐클라이밍, 크리테리움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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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남도 꽃축제 각종 행사와 연계추진
[한국Q뉴스] 가평군은 지역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 남도 꽃축제를 오는 9~10월 본격 개최키로 하고 이 기간 시가지 각종 축제와 행사를 연계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런 가운데 최근 경기관광특성화축제 공모에서 ‘가평가을꽃축제가’최종 선정돼 도비 3천만원을 지원받게 되는 등 관광산업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가을꽃축제는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와 음악체험시설, 레일바이크, 잣고을 전통시장 등의 관광자원이 축제장소 인근에 밀집되어 있어 이와 관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가평문화창작공간을 통해 배출된 지역 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재즈거리 퍼레이드 기획 및 실행을 준비해 지역주민 참여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해 자라섬 남도 꽃정원 개방 30여 일간 가평인구의 두 배인 12만에 가까운 방문객이 다녀감에 따라 올해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및 꽃정원의 예상 관광객이 30만여명으로 추산하고 있어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군은 올해 지난 경험을 거울삼아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이미지 제고 등을 고려해 꽃축제를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군은 자라섬을 찾는 사람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자라섬내 우거진 잔목제거 및 나무식재 등 정비사업이 한창 진행 중에 있다.
또 새로운 볼거리 및 방문객 불편해소를 위해 꽃터널 식재는 물론 가평읍 시가지 주차공간 확보방안 등도 마련할 방침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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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미래, 강진읍발전협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한국Q뉴스] 강진읍발전협의회 제8·9대 회장 이·취임식이 이승옥 강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이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강진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8대 노치경 회장이 이임하고 제9대 김병국 회장이 취임해 강진읍의 화합과 발전을 통해 더욱 강진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자고 다짐했다.
김병국 회장은 취임사에서 “영광스러운 소임을 맡겨 주신 것에 대해 가슴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 맡은 임기동안 회원들의 화합과 유대강화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의기투합해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강진읍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김영일 강진읍장은 “강진읍은 강진의 중심이자 강진의 심장이다 강진군 발전을 위해 강진읍발전협의회가 모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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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신도시 시가지 유지관리 공공근로자 모집
[한국Q뉴스] 무안군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남악신도시 시가지 유지관리 공공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대상은 근로 능력이 있는 75세 이하 여성군민으로 취약 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참여분야는 남악신도시 내 환경정비 및 관리 보도블록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으로 20명 내외를 모집하며 공공근로자로 선발되면 4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신도시사업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2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 이미지에 맞는 명품 남악신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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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까지 전북도 동물등록 697마리, 유기동물 1254마리
[한국Q뉴스] 최근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반려동물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전북도가 반려동물의 등록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도내 동물등록 누계 두수는 56,648마리로 올해 1~2월간 697마리가 등록됐으며 유기동물은 1,254마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물 등록한 56,648마리 중 개가 56,602마리, 고양이가 46마리로 올해까지 도내 사육 추정치의 41%가 등록한 상태다.
도내 동물등록 누계는 지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8년 2만 6천여 마리였던 동물등록 누계 두수는 2019년 4만 9천여 마리에서 지난해 5만 6천여 마리로 전국 등록률인 36%를 훌쩍 상회한 41%를 기록했다.
유기동물 발생 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인 1,397마리 대비 10.2% 감소한 1,254마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다소 감소했으나, 유기동물 발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전북도는 유실·유기동물 방지 및 반려인의 책임감강화를 위해 동물등록제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동물등록 대상은 주택 및 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가 해당된다.
동물등록은 등록대행 업체에 방문해 원하는 방식으로 등록 가능하며 만약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 함께, 전북도는 등록 대상동물 관리 강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내 동물판매업소 141개소에 대해 등록대상 동물 판매 시 구매자 명의로 동물등록 신청 후 판매하는지 시군과 합동점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방지를 위해서는 반드시 동물등록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동물등록 필요성에 대한 관심과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 홍보 추진과 함께 반려인들의 성숙한 반려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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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전라북도 종합계획 온라인 공청회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장기적인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하는 ’전라북도 종합계획‘ 온라인 공청회를 오는 12일 오후 2시 유튜브 ’전라북도 종합계획 공청회‘ 채널을 통해 도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는 연구진과 분야별 전문 토론자만 참석하고 일반 도민들은 온라인 생중계 시청과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도민들의 공청회 현장 참석이 어려운 만큼, 도 홈페이지 내 ’전라북도 소통대로‘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전북도는 분야별 전분가 등의 토론을 통해 논의된 내용과 도민들의 의견 수렴을 중심으로 도출된 의견은 검토 후 종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이날 공청회에서 ’전라북도 종합계획‘의 개요, 목표와 지표설정, 공간구상, 8대 추진전략 28개 부문별 과제, 시군의 발전방향 등을 설명하고 관계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제5차 국토종합계획 등 상위계획 수립과 도정 주요 정책방향 반영, 사회여건 변화를 반영해 ‘생태문명 시대, 혁신과 상생으로 웅비하는 전북’이라는 비전 아래 도농융합 생태문명 수도, 스마트 농생명·신산업 거점, 천년역사문화·체험관광1번지, 글로벌SOC·새만금완성 의 4대 목표를 설정하고 세부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전라북도의 미래 공간구상에 있어서는 중추도시권, 새만금권, 서남권, 동북권, 동남권 등 총 5개 권역을 설정해 권역별 특화발전을 도모하고 3X3의 격자형 6개 발전축을 통해 글로벌 및 타지역과의 대외지향형 발전과 지역내 자원의 연계협력형 발전을 위한 투트랙 전략 추진 등 이른바 ‘5권 6축’의 미래지향적 공간구상을 제시했다.
신원식 전라북도 정책기획관은 “전라북도 종합계획 수립으로 지역 현황·특성, 여건 분석·전망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부전략 제시로 국가 및 지역 현안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도모해 전북 대도약의 기틀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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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센터에서 도심속 힐링공간을 만나다
[한국Q뉴스] 전북도는 국민연금공단과 인접한 전북금융타운 부지 1만평을 사업 착공 전까지 템포러리 쉼터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봄부터 운영될 이 쉼터는 도심속 방치된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온갖 꽃들로 둘러 쌓인 산책로와 쉼터로 조성된다.
인근 만성동 주민들뿐만 아니라, 인접 국민연금공단과 테크비즈센터의 1,500여명 상주인원과 월 2,000여명에 달하는 방문객에게 도심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3월 17일까지 무단경작지 원상복구명령, 미이행시 행정대집행 현재 금융타운 부지는 마늘, 당근, 배추 등 무단경작으로 농사용품과 쓰레기가 쌓여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으며 특히 국민연금공단 등 이전기관과 자산운용사 등에서 도시 미관뿐만 아니라 기관의 이미지까지 실추시키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요청해 왔다.
이에 따라, 이번에는 전북도와 전주시가 환경정비를 위해서 팔을 걷어 부쳤다.
전북도에서는 ‘17년부터 무단경작·적치물 원상복구를 계도했으며 특히 지난해 말부터 원상복구 안내판과 원상복구명령·행정대집행 공시송달 공고 등 부지정리를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해 왔다.
전북도·전주시 홈페이지와 게시판 및 혁신동주민센터·인근 아파트 게시판과 무단경작지 현장마다 공고문을 게시하고 안내 방송까지 실시했다.
전북도에서는 이미 예고한 일정에 따라 3월 17일까지 무단경작지 원상복구 미이행시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부지를 정리한 후, 전주시와 협업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꽃묘 식재와 산책로를 만들어 주민의 힐링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융센터 부지는 올해 사업이 본격화 되어 건립공사가 시작될 때까지 일년생 화초를 심고 호텔·컨벤션 부지는 금융센터 착공 후 본격적인 민간투자유치로 공사 착공까지 한시적으로 주민쉼터로 운영하게 된다.
전북도, 금융센터 부지내 무단경작지 자진 원상복구 신신 당부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무단경작 주민들의 자진원상복구 등 협조가 꼭 필요하며 미이행시 행정대집행을 해서라도 부지를 정리해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겠다”며 “코로나19등 답답한 마음에 여유를 갖고 잠시나마 자연과 함께 시름을 잊을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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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바닷고기 종자 대량생산·방류로 수산자원 조성에 앞장
[한국Q뉴스]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가 수산 종자의 무상 방류와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도내 수산자원 증강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꾀하고 있다.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방류를 희망하는 바닷고기 수산 종자 5종, 1,095만 마리를 생산해 올해 도내 연안 해역에 무상으로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종자와 양은 주꾸미 35만 마리, 꽃게 20만 마리, 바지락 1,000만 마리, 해삼 30만 마리, 박대 10만 마리다.
방류할 품종들은 어미를 건강하게 사육 관리하면서 성숙 유도 후 산란 및 부화시킨 유생이나 자어를 2~6개월간 엄격한 사육 관리를 통해 ’수산종자관리사업 지침‘에 맞는 방류 크기로 성장시키고 수산생물전염병검사에 합격한 우량 수산 종자만을 방류한다.
종자에 따라 주꾸미와 꽃게는 7월, 바지락, 해삼, 박대는 11월에 방류할 예정이다.
특히 서해안 특산 어종인 박대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종자생산 성공 후 군산 연안에 8만 마리를 시험 방류해 지역 어업인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수산기술연구소는 기후변화와 지역 특성에 적합한 신품종개발을 위해 5건의 시험연구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고소득 품종인 백합의 대량 종자생산, 국내산 흰다리새우 종자생산, 바지락 축제식 중간육성 기술을 더욱 확립하고 짱뚱어 종자생산 및 우수형질의 김 종자확보와 원종 관리는 신규로 시험연구사업을 추진한다.
시험연구사업의 성공시 지역 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병권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수산 종자생산·무상 방류 및 다양한 시험연구를 통해 도내 자원량 회복과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새로운 소득원 개발에도 전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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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에 박차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10일 영천시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탄탄한 한방 신영천’을 비전으로 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문조 영천시 부시장을 비롯한 영천시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 추진단 및 사업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했으며 당일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대구한의대 김수민 대학원장과 참석 위원들은 사업진행 방향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하는 영천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난해 6월 신활력 추진단을 구성해 기본계획 수립 중이며 지역의 한방 인프라를 활용한 한방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내 활동가들의 참여·연계를 바탕으로 한 다수의 민간 자생조직 육성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목적이 있다.
윤문조 부시장은 “각 분야의 대표성을 띤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의 지속성과 공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본 사업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의 소득을 향상시키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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