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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곳곳, 화사한 봄꽃 새단장
[한국Q뉴스] 전주시가 새봄을 맞아 도심 곳곳을 화사한 봄꽃으로 단장한다.
시는 이달 말까지 팬지와 비올라, 크리산세멈, 데이지 등 호동골 양묘장에서 생산한 봄꽃 7종, 20만 본을 도심 곳곳에 식재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동 주민센터와 동물원, 전주시설관리공단 등에 5만 본을 배부해 식재키로 했다.
한옥마을 등 시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10곳의 도심 주요 화단과 팔달로·충경로 등 22개 노선에 배치된 1700여 개 가로화분에도 봄꽃을 심는다.
특히 앙증맞고 다양한 색을 가진 비올라와 ‘사색, 사랑의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팬지를 심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화사한 봄을 느끼고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호동골 양묘장 비닐하우스에서 물주기와 풀뽑기, 온도관리 등에 주력해 향기로운 봄꽃을 생산했다.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 관계자는 “도심에서 먼저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꽃색과 향기·질감 등이 다양한 꽃을 식재해 오감이 즐거운 꽃 도시로 만들고 지친 도시인들을 위한 힐링공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식재된 꽃을 뽑아가거나 훼손되지 않도록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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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한눈에 보는 가족관계등록신고’ 제작
[한국Q뉴스] 익산시가 가족 관계 등록 신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한눈에 보는 가족 관계 등록 신고’ 안내 책자를 제작했다.
시는 가족 관계 등록 신고 후속 조치 등 다양하고 복잡한 절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안내 책자를 제작해 산부인과, 장례식장 등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가족 관계 등록 신고 사항은 종류도 많고 절차가 다양해 정확한 정보 부족으로 업무를 보는 시간이 추가로 소요되는 경우가 많고 지연 시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겪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과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한눈에 보는 가족 관계 등록 신고’ 책자에 출생, 사망, 이혼, 개명 등과 같은 신고 절차와 방법, 제증명 발급 등 대법원 대행 사무 관련 내용들을 담았다.
또한 출생신고 시 지원하는 서비스, 공설 장사시설 이용 안내 등 출산 통합 서비스 사항을 담아 출생부터 사망까지의 지역 내 복지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기현 종합민원과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책자가 나와서 기쁘다”며 “익산시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절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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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섰다.
시는 소나무류 취급 업체와 화목 농가 등 251곳을 대상으로 봄철 소나무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 홍보 등 계도 기간을 거쳐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단속반을 편성해 특별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 비치 여부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발급 여부를 집중 단속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 이동 시‘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익산시 소나무류 반출 금지 구역 : 1읍 10면 1동 47리 시 관계자는“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를 취급하고 있는 목재 생산업체 · 조경업체 · 찜질방 · 화목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소나무류 취급 시 생산확인표를 필수적으로 발급해 이동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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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한권의 책’ 선정에 함께 해주세요
[한국Q뉴스] 익산시립영등도서관은 올해 익산시 한권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와 시립·작은도서관 등을 통해 508명의 시민에게 도서를 추천받았다.
이후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한권의 책 선정위원회의 검토와 토론 과정을 거쳐 247권에서 계층별 후보도서 3권씩 최종 32권을 선별했다.
성인 대상 도서는‘달러구트 꿈 백화점’, ‘시선으로부터’,‘천개의 파랑’, 청소년 대상 도서는 ‘선량한 차별주의자’, ‘발버둥치다’, ‘유원’이며 어린이 대상 도서는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고소했대’, ‘우리들이 개를 지키려는 이유’,‘5번 레인’이다.
시는 선호도 조사와 한권의 책 선정위원회의 의견을 종합 반영해 4월 중 한권의 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 한권의 책이 선정되면 ‘책 읽는 문화도시 익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온 · 오프라인으로 전개한다.
앞서 시는 지난 2004년 안도현 작가의 ‘연어’를 시작으로 지난해 유현준 교수의 ‘어디서 살 것인가’까지 모든 시민이 한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써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한권의 책을 선정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전 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하며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도서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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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기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한국Q뉴스] 익산시가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시는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만1천074건, 총 9억4천8백만원을 이달 중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오염 발생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 연 2회 부과된다.
매년 1월 초 연납 신청을 하며 1년 연납분으로 납부하는 경우 1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성격으로 소유권 이전, 폐차, 말소 후에도 사용기간에 따라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올해 정기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준으로 익산시에서 운행됐던 경유차 소유자에게 고지된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계좌로 이체 또는 현금입출금기, 금융결재원 인터넷 지로 위택스 사이트를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미납 시 3%의 가산금과 체납처분 예에 따라 차량압류 등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부기한 내 납부해야 한다.
납부된 환경개선부담금은‘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대기·수질 환경 개선사업비 지원, 저공해기술 개발 연구비 지원과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의 용도로 쓰이게 된다.
다만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보유한 자동차는 1대까지 부담금이 감면된다.
저공해자동차, 유로 5~6등급의 경유차량, 2012년 7월 이후 제작차량은 부과 면제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자동차도 3년간 부과가 면제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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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혜택 제공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복무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상해보험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대표 보험사로 메리츠화재해상보험과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20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은 현역병으로 군복무 중인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상해보험에 가입하고 군복무 중 발생한 상해에 대해 종류에 따라 보상을 해주는 제도로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 19일까지 1년이며 지원대상은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복무 중인 청년으로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원이 해당되며 직업군인은 제외된다.
상해보험에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입영과 동시에 자동가입되고 전역을 하면 자동으로 해제되는 방식으로 보험기간 내 군복무 중 발생한 상해에 대해 보장을 받게 된다.
보험료는 시에서 일괄 납부하며 군복무 중 휴가나 외출 시 입은 상해에 대해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고 타 보험과 함께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군복무 기간 중 상해·질병으로 사망하거나 상해·질병으로 인한 후유장해를 입을 경우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상해·질병 입원 시 1일 3만원, 골절과 화상 진단금 회당 30만원, 뇌졸중 및 급성심근경색 진단을 받을 경우 3백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수술비 20만원, 외상성절단 진단비 1백만원, 정신질환 위로금 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30명의 장병이 각종 상해·질병으로 2천만원 정도의 보험 혜택을 받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복무 중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청년 장병과 그 가족들의 어려움을 지원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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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전기 승용차·화물차’ 확대 보급
[한국Q뉴스]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 지원 물량을 전년 대비 3배 이상 대폭 확대해 보급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11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기 승용차 250대, 화물차 298대를 지원한다.
이는 전년 31억원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화물차 지원 물량은 지난해 38대에서 올해 298대로 7개 가량 늘었다.
전기 승용차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출고·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전기 화물차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접수 받아 신청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전기자동차별 차등 지원에 따라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천700만원까지, 1톤 전기 화물차는 1대당 2천500만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세대 당 1대, 법인 또는 단체당 1대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통적으로 공고일 이전 익산시에 30일 연속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법인과 단체로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전기자동차 구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제작·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판매사는 전기자동차 통합포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전기자동차 구매 시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 수급대상, 임대주택 입주자격 등에서 탈락될 수 있으므로 사전 관계 기관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최근 온실가스와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환경문제를 개선하고 쾌적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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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일하는 청년 목돈 마련 지원한다
[한국Q뉴스] 익산시가 청년들의 자립과 창업, 결혼을 위해 내놓은 ‘익산형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청년자산형성통장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11일 익산시는 일하는 청년들의 자립과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자산형성통장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자산형성 통장은 근로 청년이 3년간 매월 일정금액을 적립하면 동일 금액의 자립지원금을 시에서 적립해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두배 금액과 이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중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근로 중인 임금근로자·사업소득자·농축수산업자 등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 소득이 월 219만원이하,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해야 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북지역정착지원사업, 정부 내일채움공제 등 유사 사업 참여자는 지원이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근로입증서류와 소득증빙 서류 등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포함한 가구원의 소득 재산조회를 통해 6월경 약 100명의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자산형성통장을 비롯해 청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과감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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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관광 활성화 ‘익산 나바위성지’ 정비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 문화유산인‘나바위성지’정비를 통해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망성면 나바위성지 일원에 목선인 라파엘호를 제작 · 전시하고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파엘호는 1845년 김대건 신부가 중국 상해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페레올 주교, 다블뤼 신부와 함께 현 나바위성지로 입국하면서 타고 온 배이다.
시는 제주도 용수성지에 고증 복원된 라파엘호의 자료를 바탕으로 전통 한선 전문가의 자문 등을 받아 설계를 완료했다.
김대건 신부 탄생일인 8월까지 제작을 마친 후 나바위성지를 찾는 관광객과 성지 순례객들에게 공개하고 이후 체험공간, 미사 · 행사 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천주교 전주교구와 함께 8월부터 10월까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토크콘서트, 음악회, 착지행사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라파엘호 재현으로 나바위성지는 한국 천주교회사와 익산지역 역사성을 상징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성지순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천주교 성지 정비를 통해 성지순례길 등 천주교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탐방 여건의 확충과 지역 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대건 신부는 사상과 영성, 한국천주교회의 상징성과 영향력을 인정받아 올해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다.
나바위성당은 사적 제318호로 김대건 신부가 최초로 상륙한 곳을 기념하기 위해 1897년 화산교회가 건립됐고 이후 1916년 개축하면서 지붕은 한옥양식, 벽체는 서양식의 건축양식을 절충한 건축물로 근대문화재로서 가치가 높은 건축물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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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동의보감촌 가는길 봄맞이 꽃단장 ‘활기’
[한국Q뉴스] 산청군이 봄을 맞아 동의보감촌으로 향하는 길목의 꽃단장에 나서는 등 활기를 띄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생초면은 매년 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생초국제조각공원과 늘비물고기공원 둑방길 등을 중심으로 꽃잔디 5만7000주를 식재하고 있다.
또 생초IC에서 동의보감촌까지 꽃길구간과 체육공원에도 꽃잔디를 심을 예정이다.
생초면은 꽃잔디가 잘 자라지 못한 부분을 보식하는 한편 제초·복토작업으로 꽃잔디 생육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생초면은 꽃잔디 식재와 함께 지역 내 도로변 산수유 식재구간과 늘비물고기공원 조경수를 정비한 바 있다.
금서면에서도 생초면과 함께 보조를 맞춰 생초IC에서 동의보감촌으로 이어지는 4km거리 도로변에 꽃잔디를 비롯해 구절초, 연산홍을 심고 있다.
이 길은 매년 봄 노란 산수유꽃이 활짝 펴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곳이다.
금서면은 이번 꽃 식재로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서면은 또 지난해부터 이팝나무와 배롱나무의 퇴비·전정작업을 비롯해 지난해 긴 장마로 피해를 입은 꽃잔디·구절초 등을 보식한다.
군 관계자는 “동의보감촌 가는 길을 꾸미고 있는 지역을 비롯해 11개 읍면 모두가 봄을 맞아 꽃단장에 나서며 활기를 띄고 있다”며 “오는 4월이면 꽃잔디가 개화한다.
방문객들께서 생초국제조각공원을 아름답게 물들일 꽃잔디를 따라 동의보감촌까지 둘러보시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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