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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0일 새학기를 맞아 관내 청소년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청소년 보호 선도캠페인을 진행했다.
관내 상가 밀집지역, 편의점, PC방, 일반 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표지 부착여부 등을 점검하며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상인들에게 당부하고 직접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박경숙 회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소년 선도·지도 점검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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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통장협의회, 다중이용시설 방역 펼쳐
[한국Q뉴스] 평택시 원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코로나19 감염 취약지인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는 관내 지리와 사정에 능통하다는 점을 살려 서부역, 버스 및 택시 승강장,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원평동 통장협의회 황종구 회장은 “봄철 시민활동 증가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변상용 원평동장은 “봄철을 맞아 공원 및 놀이터를 찾는 가족단위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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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 선정
[한국Q뉴스] 평택시는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팽성원정1지구 등 9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를 지난 10일 선정 발표했다.
시는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선정 평가위원회를 열어 지적측량 기술자, 측량장비, 재정상태, 신용도, 수행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 2,025필지 1,100천㎡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매년 사업량 증가와 지적재조사사업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책임수행기관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개정 시행에 대비 선제적 사전 제도운영으로 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를 책임수행기관으로 하고 관내 민간 지적측량 업체인 ㈜선진지적공사를 협력수행자로 해 각 공정별 전문성을 고려하는 합리적인 업무영역 구분을 통해 사업수행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평택시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시계획수립과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완료하고 지적측량을 통한 경계설정과 사업지구지정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나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소유자와 면적의 2/3이상의 동의가 필수적이나 아직 동의율 신청이 미흡한 상태이기에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향상시켜 주민의 올바른 재산권 행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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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미8군 헌병대, 평택경찰서와 합동으로 외국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클럽 등 77개소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합동점검은 미군기지 주변 다중이용업소의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외국인 및 미군장병들의 출입이 잦은 업소의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합동점검반은 출입자명부 관리,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비치, 시설 소독실시 여부 및 식품위생법에 따른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밀집지역 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영업장에서는 수시로 환기 및 소독,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각 업소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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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회적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한국Q뉴스]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9일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22일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정장선 평택시장과 홍선의 평택시의회의장, 자치행정위원회 시의원, 사회적경제·마을 공동체 각 협의회 및 기업 대표들과 함께 2021년도 사업 제안을 통해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활성화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 기업에서 현장의 어려움, 애로사항 등의 의견 제시가 있어 평택시청 실·국·소장, 주무과장 등이 모인 간부회의시 기업에서 참석해 직접 현장의 소리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로 참석한 지음기획 이성진 대표는 사회적경제 제품 우선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민·관 협력추진단 구성, 평택시 및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들과의 매칭데이 및 간접구매 활성화 추진, 구매담당공무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등을 개선방안으로 제안했고 사회적경제기업인들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구노력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정장선 시장은 “사회적 가치를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해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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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3·1만세운동 102주년 ‘선조의 얼을 잇다’
[한국Q뉴스] 평택시와 평택3·1독립운동선양회가 지난 9일 현덕면 권관리 평택3·1운동기념광장에서 각계 단체와 독립운동가 유족, 시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3·1독립만세운동 제10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기록보존용 태극기에 서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3·1운동 선양단체 대표들이 1919년 3·1운동 당시 평택지역에서 사용했던 숙명여자대학교 소장 태극기 복제본을 게양했다.
평택시민합창단이 이주훈 지휘자의 지휘로 애국가와 삼일절 노래를 제창했고 이보선 평택문화원장의 독립선언서 낭독과 임봄 시인의 헌시 낭독에 이어 연극인들이 평택3·1만세운동을 재연한 퍼포먼스 ‘1919년 평택의 외침’을 선보여 함께 자리한 많은 인사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연극에서는 평택의 대표적 독립운동가인 이석영, 안재홍, 원심창 등의 인물을 소환해냄으로써 기념식의 의미가 더욱 컸다.
공병인 평택3·1독립운동선양회 기획실장의 평택3·1운동 약사보고에 이어 최원길 평택3·1독립운동선양회 사무국장이 선양회 연혁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는 독립운동가 유족 대표로 이택화 선생의 손자인 이재명 씨가 참여해 소감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고 김용선 광복회 평택지회장의 선창으로 태극기를 높이 들어 만세삼창도 이어졌다.
평택은 1919년 3월 9일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계두봉과 옥녀봉 일대에서 경기남부지역 최초로 독립만세운동이 시작돼 화성, 안성, 천안 등지로 만세운동을 전파하는 역할을 했다.
일제는 평택의 만세운동을 ‘가장 광포한 것’으로 기록했을 정도로 격렬한 시위가 일어난 것으로 이것이 경기중남부지역 독립만세운동의 도화선이자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평택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현덕면 권관리 일대에 평택3·1운동기념광장을 조성하고 기념조형물을 건립하는 등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평택시민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기념비와 선열추모비를 세워 의미를 되새겼다.
정수일 평택3·1독립운동선양회장은 “평택은 그 어느 지역보다도 격렬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곳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평택에 사는 후손들은 위대한 선조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분들이 목숨으로 지키고자 했던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선조들의 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평택시도 평택3·1운동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성역화 작업과 선양사업 지원 등 앞으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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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4차 재난지원금 농업인 포함 촉구 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진천군의회가 11일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농업인을 포함해야 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성우 의장을 비롯한 진천군의회 의원들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유례없는 자연재해로 직격탄을 맞은 농업인이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것에 유감을 표하며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에 세 차례나 홀대받은 농민들의 배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음을 시사했다.
군 의회는 그동안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대다수의 소상공인과 태양광사업자까지 포함해 왔지만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은 없어 형평성 논란을 제기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학교급식의 중단과 농산물 및 화훼 소비 부진,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 조치로 인한 농촌 인력수급 문제 등 현재 농업인들의 피해가 심화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진천군의회는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농업인을 포함해 코로나19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농촌이 회생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국가 재난 지원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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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1기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담양군은 지난 10일 군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창평면으로 찾아간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의 도시재생 공감대형성이라는 주제로 2월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20명의 주민이 수료했다.
그간 진행된 프로그램을 거쳐 이날 수료식에는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도시재생의 방향성과, 주민들이 손수 그려본 지역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일정으로 주민대표들이 직접 발표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창평면에서는 주거재생 방향에 맞춰 ‘행복한 家 주거재생’, ‘즐거운 樂 문화공간’, ‘맑은 河 천변활용’의 추진목표를 제시했고 세부적으로는 기반시설 개선, 거점공간 확보 및 활성화, 주민자치활동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송정원 도시디자인과장은 “도시재생 추진 능력을 적극 배양하고 도시재생사업 유형에 맞는 맞춤 교육을 통해 앞으로의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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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봄철 ‘산불조심기간’대응태세 강화
[한국Q뉴스] 남양주소방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부주의 등에 의한 산불예방을 위한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고 전했다.
산불조심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건조한 날씨와 강풍의 영향으로 대형 산림화재 발생위험이 높은 시기이다.
이에 남양주소방서에서는 산불피해를 막기위해 산림화재 발생 우려지역 예방순찰 산림 내 문화재 등 합동안전점검 산림화재 초동진압 및 공조체계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건조한 봄철에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행 시 인화성 물질의 소지, 흡연행위, 불법 농작물 소각 등 위험한 행동들을 하지 않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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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쓰레기 환경과 지구, 주민참여위원회와 함께 지켜요
[한국Q뉴스] 남양주시 주민참여위원회는 지난 8일 남양주시청 광장에서 쓰레기 감량을 실천하는 ‘노쓰 챌린지’에 동참했다.
‘노쓰 챌린지’는 쓰레기 발생 자체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환경 실천 릴레이로 텀블러 사용하기, 반찬 남기지 않기, 개인 용기로 음식 포장하기 등 쓰레기 감량 활동을 실시하고 개인 SNS에 공유하며 후발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영희 위원장은 “시에서 환경살리기를 위해 노쓰 챌린지, 동네마실 플로깅단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주민참여위원회가 앞장서서 홍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쓰레기를 최대한 적게 만드는 것은 지구와 환경을 살리는 첫걸음이다”며 “시민 모두가 즐겁게 캠페인에 동참해 일상생활에서 쓰레기 감량을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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