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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방세 체납정리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오산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3천만원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으로 오산시가 명실상부한 경기도 징수행정 우수 시·군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지방세 체납 정리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로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 실태조사 추진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오산시는 고액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실시해 동산 압류 및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전국 최초로 개발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 시스템을 활용해 고질 체납차량을 정리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지속적인 지역 경제 침체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 55명을 복지부서 등에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결손처분을 통해 사회 참여 지원을 확대하는 등 시민을 생각하는 맞춤형 징수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복 징수과장은 “올해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맞춤형 징수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으로 시민 위주의 세정업무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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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진로진학 ‘1대1전문상담’ 본격진행
[한국Q뉴스] 오산시 진로진학상담센터 드림웨이에서는 2021년 새롭게 위촉된 전문상담사 15명을 대상으로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18일 개최했다.
오산시진로진학상담센터 드림웨이는 진로·진학·학습에 특화된 전문기관으로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기초상담을 통해 학생의 현 상황 및 수요를 파악해, 각자에 맞는 분야의 전문상담사에게 매칭되어 상담이 진행되며 진로를 구체화해나간다.
이번 전문상담사 위촉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공고 했으며 진로 전문상담사 5명, 진학 전문상담사 10명을 선발했다.
진로 전문상담사는 진로 및 학습, 관련 검사해석 및 심리 전문상담을 1:1로 진행하며 진학 전문상담사는 입학사정관 경력자로서 진학 및 학습, 맞춤형 1:1 고입 · 대입상담을 전담으로 하게 된다.
이 날 위촉식에서 오산시 관계자는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전문적인 진로진학상담을 제공하는 드림웨이로 거듭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착실하게 경력을 쌓아 오신 선생님들을 모시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2019년 설립된 오산시진로진학상담센터는 오산형 진로진학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올해 오산교육재단으로 이관되어 사업의 범위가 확장되는 만큼 도약하는 원년의 해라고 생각한다 전문가 선생님들께서 많은 도움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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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양파 노균병 방제 서두르세요”
[한국Q뉴스] 무안군은 최근 포근한 봄날씨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양파 노균병 예방을 위한 현지 예찰과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군은 1주일에 2회 이상 현지 예찰을 실시하는 등 노균병 발생상황을 확인하고 있으며 마을방송을 통해 노균병 방제를 홍보하고 있다.
양파 노균병은 조균류 노균병과의 사상균이 식물에 기생해 일으키는 병으로써 주로 작물의 잎에서 발생한다.
활동 온도 4℃~25℃, 습도가 96% 이상일 때, 균 주머니를 형성하고 발아해 녹황색 또는 황색으로 변질시켜 작물 생육에 악영향을 준다.
노균병 예방을 위해서는 양파에 사용 가능한 등록약제를 7일에서 10일간격으로 4∼5회 적정량을 살포해야 한다.
노균병은 비가 온 뒤 병 증상이 더욱 확대되고 기온이 상승하면 잎마름병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으므로 침투 효과가 있는 치료용 살균제를 이용해 방제하는 것이 좋다.
군 관계자는 “사전 방제를 한 밭과 방제가 늦어진 밭의 노균병 발생 정도가 확연히 차이가 나므로 시기에 맞는 방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균이 양파 전포장으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방제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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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제8회 대한민국 한옥 건축박람회’강진서 개최
[한국Q뉴스] 전남 강진군은 청자의 대표 도요지인 강진에서 오는 10월 ‘제8회 대한민국 한옥 건축박람회’를 개최한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강진군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전통 한옥을 발전·보급시켜 한옥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한옥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다.
그동안 한옥 박람회는 6회까지 영암, 최근 7회는 나주에서 개최됐으며 전라남도가 제8회 박람회를 앞두고 지난 15일 강진군을 개최지로 최종 확정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맛깔스러운 한정식을 자랑하는 강진군은 코로나19 속 대표 비대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다산의 얼과 교훈이 담긴 사의재 한옥마을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한옥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대한민국 한옥 건축박람회’를 개최하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강진군은 박람회 행사기간 중에 개최 예정인 ‘제6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와 연계해 강진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강진의 문화자산과 자연경관을 활용해 한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지역의 문화 자산과 공간을 활용한 행사 추진을 통해 한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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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와 이형상 학술대회 개최 성료
[한국Q뉴스] 병와연구소와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가 주최하는 ‘병와 이형상 학술대회’가 19일 영천시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최기문 시장과 조영제 시의장, 박규홍 병와연구소 소장, 정병호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소장, 안재준 영천문화유산연구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해 11월 병와연구소 출범 후 첫 학술대회로 ‘병와 이형상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주제로 열렸다.
‘병와 이형상’ 선생은 영천 성내동 소재 호연정에서 20여 년간 머물며 성리학·예학·문학·자학·역사·천문·지리·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무려 188종 415책에 달하는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특히 그 책 중 10종 15책이 보물 제652호로 지정되어 있고 그 보물 중 9종 14책이 호연정에 보관 중이다.
학술대회는 박규홍 경일대 교수의 ‘병와 연구의 현황과 과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5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고 정병호 경북대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자들은 ‘탐라순력도’의 회화 작도법 고찰, 병와 이형상의 ‘북설습령’ 연구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병와 이형상’ 선생을 재조명하고 소중한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재해석하며 선생의 사상과 정신이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주최 측은 “병와의 학문세계를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병와학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학술대회 축사를 통해 “병와 이형상 선생의 학문과 사상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학술대회를 개최해 주신 병화연구소와 퇴계연구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해 다시 한번 기억하고 보존하며 널리 알리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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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안전사고 대응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한국Q뉴스] 강진군은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지역인 병영면 수인산 등산로와 칠량면 삼흥저수지 등에 안전사고 대응 국가지점번호판 13점을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비거주지역에서 긴급구조상황이 발생시 사고 발생 위치 파악과 신속한 구조 활동을 위해 지역별, 기관별로 제각각 운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통일한 국가 안전 대응 제도이다.
군은 현재까지 보은산, 주작산, 가우도 탐방로 등 276개소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산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당황하지 않고 주변의 노란색 국가지점번호판을 찾은 후 119로 신고해 국가지점번호 한글 두 글자와 숫자 8개를 불러주면 현재 사고 위치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조달현 민원봉사과장은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통해 등산객과 주민들이 안전한 산행으로 즐거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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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021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사업’공모 선정
[한국Q뉴스] 강원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도내에서는 인제군과 영월군이 선정되어 각각 사업비 1억원 씩을 확보하게 됐다.
‘2021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행안부의 신규사업으로서 사회적경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통합적 대응과 시·군·구를 중심으로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이를 통해, 시·군·구 단위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관련 정책·사업간, 민·관 간 연계와 협업을 위한 협업체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판로지원, 금융지원, 인재양성, 네트워크 활성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그간 공모 선정을 위해 도내 각 지자체별 협의기구에서 사업의 필요성, 적정성 등을 심의·결정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사업을 심사해 인제군과 영월군을 선정해 행안부에 추천했으며 3월초 행안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인제군의 선정사업은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수출부담 비용 절감을 위한 판로개척 활성화 사업과, 옥외 대형전광판을 설치해 지역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상시 제공하기 위한 판로개척 활성화 사업, 사회적경제 기업 간 직능별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영월군의 선정사업은 사회적경제협의회 공동판매장 활성화 지원사업과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활성화 및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질적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히면서 사회적경제의 판로지원, 인재양성, 금융지원 등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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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UAM 개발 업무협약
[한국Q뉴스] 강원도는 유·무인항공기 관련산업 육성을 위해 액화수소 기반의 특수목적용 드론 개발을 추진한다.
강원도와 강원테크노파크,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은 3. 22. 오전 11시에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UAM 시제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김성인, 디스이즈엔지니어링 대표 홍유정 강원도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시제기 개발을 위한 기본설계에 착수하고 최종적으로는 액화수소를 기반으로 하는 특수목적용 유·무인드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액화수소는 강원도가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생산·운송·저장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분야로 특화된 액화수소 기술을 활용해 UAM 개발을 추진한다.
액화수소 기반 UAM이 상용화되면 기존 배터리 드론의 운행시간 및 운행거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원도는 UAM 시제기 개발이 드론 산업 육성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동시에 관련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지원센터와 실증테스트베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에서는 앞서 영월이 드론전용 시험공역을 지정받아 비행시험장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원주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되어 유무인 드론 실증지역으로 확대가능성을 두고 있다.
강원도는 산악지형이 많고 SOC가 부족해 재난순찰·통신, 인명구조 및 응급의료 등에 특화되어 드론이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저소음, 대형화, 장거리·장시간 운행으로 군사용 드론으로도 적용이 가능해 접경지역 보병부대 감축문제를 미래형 육군조직으로 해소하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AM 분야는 신개념 모빌리티로 다양한 첨단기술이 집약되어 2040년에는 시장규모가 13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며 항공업계부터 자동차업계, 스타트업기업까지 200여개 업체가 기체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액화수소 UAM 시제기 개발을 시작으로 특수목적용 드론분야 기술력을 확보하는 등 강원도에서 미래형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관련 산업을 선도적으로 육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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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적십자봉사회, 세계 물의 날 금구천 환경정화 나서
[한국Q뉴스] 옥천군적십자봉사회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옥천읍 금구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적십자봉사회원 40여명은 금구리 혜인당 한의원 앞 하상주차장에서 시작해 금구천 일원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강형근 적십자봉사회 부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우리 고장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하면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새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쾌적한 생태환경 조성을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거환경개선사업,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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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창의체험관, 인형극·마임극 창작공연
[한국Q뉴스]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 직접 14개 시·군 체험관을 순회하며 공연하는‘찾아가는 상상누리극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상상누리극단’은 어린이 대상 창작 인형극·마임극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올바른 정서 함양과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비대면 방식인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35회 제공됐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되면 7월부터 총 25회에 걸쳐 시군 순회 공연할 예정이다.
시·군에서 20회,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5회 제공할 계획이며 공연은 1회당 50분간 진행되는 인형극·마임극 형태의 창작극이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함께할 극단을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모집하며 응모자격은 도내에 사업장 소재를 두고 활동하는 인형·마임극단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과 전라북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290-6682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정호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어린이들이 문화예술공연을 지역격차 없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 공연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다양한 극단이 공모에 응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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