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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은 책, 지역 서점에서 책값 50%를 돌려드립니다
[한국Q뉴스] 부산시 부산도서관은 오는 3월 29일부터 지역서점 활성활를 위한 ‘행복한 책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년까지 시민도서관에서 추진해왔으나 올해부터 지역대표도서관인 부산도서관이 직접 참여서점을 공개 모집해 25개소로 확대해 추진한다.
‘행복한 책 나눔’ 사업은 2019년 이후 발행된 도서를 25개 참여서점에 가져가면 도서 정가의 50%를 방문서점의 도서교환권으로 환불받고 교환권 사용을 위해 해당 서점을 다시 방문하면 도서를 할인해주는 사업이다.
수집된 도서는 부산도서관이 구입해 작은도서관과 복지관 등 독서 소외 시설에 배포한다.
다만, 교환도서에서 참고서 및 학습지, 만화책, 전집도서 2권 이상의 동일도서 오훼손 도서는 제외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서점 방문을 유도해 동네서점을 살리고 책도 반값에 할인받을 수 있으며 수집된 도서는 재기증하는 등 도서의 선순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 사업을 통해 대형 온라인 서점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서점을 이용이 늘어나고 수집된 도서는 재기증 할 수 있어 책을 통한 나눔 문화의 확산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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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배움터 교육생, 강사·서포터즈 사전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는 4월 중순부터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본격 운영하기 위해 강사·서포터즈 및 교육생을 4월 9일까지 사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 가속화로 디지털 비사용자의 사회적 불평등과 차별이 심화함에 따라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취업연계 교육까지, 집 근처에서 편하게 원하는 교육을 받아 시민 누구나 디지털을 활용해 경제활동을 영위하고 삶의 질 향상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디지털배움터의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 디지털 생활 디지털 심화 등으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디지털 역량교육을 제공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소규모 집합교육, 방문교육, 온라인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시는 4월 9일까지 강사, 서포터즈와 교육생을 사전모집하며 관심 있는 시민들은 웹페이지로 신청할 수 있다.
사전신청 지원자는 민간사업자에게 전달되어 교육생은 별도의 안내를 받을 예정이며 강사·서포터즈 신청자는 민간사업자의 세부채용 전형 등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디지털 강사는 교육 코디네이터, 교육, 교안 개발 등의 역할을 하고 서포터즈는 교육 보조, 디지털배움터 방문자 대상 디지털 이용 관련 애로사항 해결업무를 맞게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전 시민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활성화해 시민들의 디지털 문제해결 및 활용능력을 향상할 것”이라며 “아울러 강사와 서포터즈의 대규모 고용을 통해 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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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기업 오픈마켓 입점 지원한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오픈마켓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하는‘2021년 오픈마켓 입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지역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픈마켓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은 민간 오픈마켓에 입점해 상품을 소개하기 위한 제품 소개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사업으로 시는 신규로 민간 오픈마켓에 입점 예정인 지역 중소기업 35개 사를 선정해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요기업 모집은 3월 29일부터 4월 23일까지다.
시는 오픈마켓 입점에 필요한 상세페이지 제작에 기업당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컨텐츠 기획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유명 온라인 마켓 기획전 개최, 온라인 마케팅 지원,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판로개척을 시행할 예정인 만큼 지역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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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온라인 상담으로 중소기업 수출길 열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최근 2~3년 글로벌 불황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수출물량 급감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주력 수출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자동차부품, 조선해양기자재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난해 완성차 수출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자동차부품 업계의 해외판로 개척을 돕고자 5월 20일 ‘영국 자동차부품 온라인상담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국 최대 자동차산업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2회 영국 SMMT 자동차부품 온라인상담회’와 연계 추진되며 참여기업 10여 개사를 3월 31일까지 모집중이다.
산업재 특성상 장비 이동이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참가기업 사무실 내 제품과 기술 시연이 가능하도록 통역 지원 및 화상상담이 이뤄진다.
또한, ‘친환경 조선해양기자재 화상상담회’가 4월 8~9일 양일간 서부산 온라인 수출 상담장에서 개최된다.
지역기업 30여 개사 모집에 46개 사가 참가 신청해 세계 각국 바이어와의 1:1 맞춤형 매칭 상담이 진행되며 특히 이번 상담회는 실제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6월 중 2차 화상상담을 통해 참가업체 후속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참가기업의 수출상담이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해 다양한 형식의 지원사업을 계속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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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다양한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시책 추진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에 따른 여성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대응방안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여성고용시장은 대면 서비스 산업에 집중되고 있는 고용위기와 아이 돌봄에 대해 늘어난 부담으로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이에 여성가복부, 기획재정부 등 8개 중앙부처 합동 대책을 바탕으로 부산시도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해 여성 고용률 향상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먼저, 공공·민간 여성일자리 확대를 위해 새일여성인턴 확대를 추진한다.
관련 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100명을 추가로 모집해, 올해 총 600여명 규모의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다함께돌봄 사업’, ‘지역아동센터 돌봄 인력 일자리 확충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노동시장 복귀를 위한 취·창업 지원을 강화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여성을 지원하며 정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해 우리 시 특성에 맞는 경력단절 여성 고용지원 서비스를 개발·제공하도록 할 예정이다.
셋째, 돌봄 부담 경감 및 고용유지 지원을 위해 아이 돌봄 인력양성을 확대 추진한다.
관련 예산 확보와 함께 100명의 돌봄 인력을 추가로 양성해, 총 1,850명의 인력을 운영한다.
또한, 2021년에 신설된 동구새일센터의 경력단절 예방지원팀 등을 통해 여성고용유지지원, 직장문화개선, 경력단절 예방 협력망 운영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직장근무여건의 변화가 필요함에 따라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유연근무제도 지원 및 재택근무 컨설팅을 확대해 일과 생활이 어우러지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노동시장 성별 격차 해소 및 여성 고용서비스 지원체계 내실화를 위해 찾아가는 성별 격차 해소 컨설팅을 시행하고 관련 신규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등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기능을 강화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여성 고용률이 하락하는 등 경제여건이 나빠지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여성의 실질적 일자리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3월부터 ‘성 평등 노동실태 분석과 여성 일자리 확충방안’을 과제로 연구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시 ‘여성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여성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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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지역 내 인적안정망 구축
[한국Q뉴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정왕본동 생활밀착형 업소 및 원룸밀집지역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우리 스스로 돌보자는 취지하에 추진된 이날 캠페인에는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 마을활동가,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정왕본동은 원룸밀집지역으로 1인가구가 전체 인구수의 72%를 차지하고 있다.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계층이나 휴·폐업자, 실직자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가 많이 거주하고 있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서 위기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캠페인은 정왕본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고시원, 찜질방, 부동산공인중개업소 등 주거취약계층이 주로 찾는 생활밀착형 업소 및 원룸밀집지역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주거복지사업 홍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단지를 배부했다.
사회복지 욕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유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이 전단지를 보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동참을 요청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을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도 부탁했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공공 및 민간자원 연계 등 대상가구에 적합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혜숙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려움이 있어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발굴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추후 복지사각지대 없는 정왕본동이 되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정왕본동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공공·민간기관, 지역 주민 등이 하나가 되어 뜻을 같이 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촘촘한 인적안정망을 구축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정왕본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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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이엔씨,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한국Q뉴스] 산업용 냉각기 장비 전문 제조업체 삼정이엔씨가 24일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삼정이엔씨는 화성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나 시흥시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수년간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며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후원금 200만원을 지정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시흥시 1%복지재단에 지정 기탁돼 목감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삼정이엔씨 대표 김승섭 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덕인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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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 정신건강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를 위한 ‘Human- Bridge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신천동 맞춤형복지팀은 정신건강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24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에 미약한 지역주민이 지역사회 복귀를 안정적으로 돕고자 관련 기간 간 상시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알콜릭, 우울증, 자살예방 등 정신적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신천동 주민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신천동 맞춤형복지팀은 연계된 대상자의 복지욕구를 파악해 공적 서비스 지원 및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수 시흥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흥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장애인의 재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협력하겠다 ‘건강한 마음, 함께 웃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병철 신천동장은 “정신건강이야 말로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의 행복한 삶의 기본요건으로 협약을 통해 치료적, 예방적 복지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신천동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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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대야.신천동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다.
[한국Q뉴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구도심 상권의 쇠퇴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대야신천동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경영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2021년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로 3년차인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은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참여 점포주의 업종별 성공사례를 주변 소상공인들과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전문가와 점포주의 심층 면담을 통해 현장 진단한 후, 진단 결과 분석에 따라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개선 전후를 비교 분석하는 등 사후관리까지 이뤄진다.
주요 컨설팅 부문은 마케팅, 고객 및 점포관리, 재무, 회계 분야 등이 포함돼 있다.
박건호 마을복지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야신천동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한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이 대야.신천동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 점포성장 및 상권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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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친화적 건강도시 만들기’
[한국Q뉴스] 시흥시는 활동친화적 건강도시 만들기 중점과제 부서 담당자 대상 전문가 1:1 컨설팅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1년 ‘활동친화적 건강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건강도시 중점과제 핵심부서 27개 사업담당자 및 담당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건강도시 인식개선, 건강도시에 대한 정책적 공조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부서별, 사업별로 1:1 자문형태의 컨설팅이 제공됐다.
특히 건강도시 전문 MP를 통해 건강도시를 위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설정, 건강개념 담기 추진전략, 부분 간 협력을 통한 사업효과 높이기 등 실효성 있는 컨설팅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행정의 각 분야에 건강개념이 우선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각 사업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과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누리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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