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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30년 넘은 사당3동 주민센터 신축 본격화
[17-20210331083831.jpg][한국Q뉴스] 동작구가 준공 30년이 경과한 사당3동 주민센터의 최근 설계공모를 마치고 본격 건립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991년 준공된 사당3동 주민센터는 시설 노후 및 공간 협소 등으로 오래전부터 새로운 청사에 대한 주민 요구가 있었으며 이에 구는 2019년부터 신축을 추진했다.
지난해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과한 후, 선호시설에 대한 주민의견수렴 등을 거쳐 이달 초 설계공모를 마쳤으며 올해 말 실시설계를 끝내면 착공에 들어가 2023년 말 개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운 사당3동 주민센터는 현 청사부지에 건립되며 연면적 1,867㎡ 규모로 현재의 주민센터와 비교해 1,000㎡ 이상 증가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친화적 주민센터 건립을 위해 지하주차장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다목적실 대강당 등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건립 구상단계부터 ‘주민희망시설 설문조사’를 2차례 실시하고 ‘사당3동 주민센터 신축 자문단’에 지역주민을 포함하는 등 주민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했다.
최환봉 자치행정과장은 “사당3동 주민센터 신축을 통해 노후시설 개선과 함께, 주민들이 원하는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해 친근한 이웃과 같은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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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달리는 동작, 노후건축물 실태조사 및 점검 추진
[한국Q뉴스] 동작구가 오는 7월까지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실태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행하는 이번 조사는 노후시설물의 관리현황 및 안전상태, 적정한 유지관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조사대상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시설물 중 공동주택, 일정규모 이상의 문화·종교·판매·의료·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해 총 203개소이다.
토목·건축·구조 분야의 고급기술자 이상인 외부전문가와 함께 2인 1조를 이뤄 시설물의 용도·하중조건 등 주요변경사항 기능유지 가능 여부 보·기둥·바닥판 등의 균열 주요강재 및 접합부 손상 상태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시설물통합정보관리체계 시스템에 결과를 입력해 관리한다.
점검결과, 각 항목에 우수부터 불량까지 총 5단계 등급을 부여하며 종합점수가 75점 미만인 건축물에 대해서는 소유자에 보수·보강하도록 안내하고 제3종 시설물로 지정·고시할 예정이다.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된 건축물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해야한다.
구는 종합점수 75점 이상 90점 미만인 주의관찰 대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구조기술사 또는 토질 및 기초기술사의 현장 재점검을 통해 제3종 시설물 지정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달수 건축과장은 “이번 실태조사 및 안전점검을 통해 노후건축물 붕괴와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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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서관, 환경 북큐레이션 ‘지구를 지켜라’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환경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지구를 지켜라’를 고양시 19개 시립도서관에서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COP28 유치 추진을 홍보하고 기후변화 및 지구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책을 통해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구를 지켜라’는 매월 새로운 주제로 고양시 도서관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전시된다.
전반적인 기후문제에 관한 ‘기후위기’를 주제로 4월 화정, 별꿈도서관에서 전시가 시작된다.
이후, 5월 아람누리, 가좌도서관 6월 원당, 대화도서관 7월 행신, 풍동도서관 8월 삼송, 덕이도서관 9월 화정어린이, 한뫼도서관 10월 행신어린이, 백석도서관 11월 신원, 마두도서관 12월 식사,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 각각 새로운 환경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화정도서관 관계자는 “북큐레이션으로 지구온난화, 대기·해양오염 등 환경문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시각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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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기숙사 입소생 코로나19 선제 검사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관내 학교 기숙사의 입소생과 근무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해 무증상 확진자 1명을 조기 발견했다.
시는 집단감염의 우려가 높은 기숙사의 특성을 고려, 관내 기숙사를 운영하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기숙사 총 7개소 입소생 전원과 기숙사 근무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인원은 입소학생 1,503명과 교직원 70명, 총 1,573명이었다.
검사는 입소생들이 관내 3개 임시선별검사소를 개별적으로 방문해 무료로 검사하고 학교 측으로 결과를 문자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 결과, 지난 25일에 무증상 확진자 1명을 발견했다.
시는 확진자를 즉시 생활치료센터에 이송 조치하고 기숙사 내 방역과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확진자는 기숙사 1인실을 사용했고 밀접 접촉자가 없었기에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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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어민 영어교실’ 다음달 19일 개강
[한국Q뉴스] 고양시는‘원어민 영어교실’을 오는 4월 19일부터 개강한다고 밝혔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2007년 시작으로 시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의 영어 수업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1차수에는 2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122개 반이 개설될 예정이다.
동 행정복지센터별로 초급반, 중급반이 1~2개 편성돼, 수강생들은 본인들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수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전문 원어민 강사가 100% 영어로만 진행하고 한국인 보조강사도 함께 배치한다.
시는 실용영어회화 수업 외에 공개수업, English Festival 등을 개최해 일반시민들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추후 상황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 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고양시 원어민 영어교실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전산 추첨을 통해 4월 12일 낮 12시에 당첨된 수강생에게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당첨된 수강생은 각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수강료 2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수강료가 면제 또는 50% 감면 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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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한국Q뉴스] 고양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 강화를 위해 농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으로 나눠 신청할 수 있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년~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직불금을 지급받은 농지다.
지급 대상자는 2016년~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직불금을 지급받은 기존 수령자와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 및 전업농육성 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과 직전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000㎡이상에서 농업에 종사한 신규농업인 등이다.
신청 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필요 서류 확인·작성 후 농지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시 주의할 점은 공익직불금 신청 전 농업경영체 정보에 변경이 있는 경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신청 시에는 폐경 면적을 제외 한 실제 경작면적만을 신청해야 하고 임차한 농지 경작자는 임대차 계약서를 소농직불금 신청자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를 함께 제출해 등록 신청해야 한다.
고양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신청자는 농업인 안내 책자를 숙지해 ‘농업인이 반드시 지켜야 할 17가지 이행사항’을 준수하시길 권고드린다 농지형상 및 기능 유지 위반으로 인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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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기초과정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아카데미’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기초과정, 심화과정, 찾아가는 아카데미 과정으로 구성된다.
현재 모집중인 기초과정은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이해, 협동조합의 운영원리 및 설립 절차 등의 내용을 다룬다.
교육은 3월 22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7회 과정이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인원은 3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이며 대상은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고양시민과 고양시에서 사회적경제 창업을 희망하는 기업 및 개인이다.
교육 희망자는 고양시 홈페이지 또는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을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각 회차 일주일 전부터 5일동안 모집한다.
한편 심화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추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경제 사업 모델 발굴, 사업 계획서 작성, 사업 인허가 등 사회적경제 창업 및 기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이다.
마지막으로 찾아가는 아카데미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5인 이상의 고양시민, 공동체, 기업 등이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교육이다.
교육은 연중 상시 접수하며 궁금 사항은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소상공인지원과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고양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고 더 나은 지역사회 및 사회적경제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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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청년 일생학교’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해 ‘청년 일생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발맞춰, 시는‘청년 일생학교’를 더욱 포괄적인 취업·진로 교육프로그램으로 확장·운영한다.
청년일생학교는 고양시가‘시행착오가 즐거워지는 진로 경험 놀이터’라는 슬로건으로 운영하는 청년 취업·진로 지원 사업이다.
청년층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 ‘청년캣취업 사관학교’는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자기탐색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클리닉 모의면접 직무분석, 채용동향, 직장매너 등의 과정으로 집단상담과 개별상담을 병행해 총 5주간 운영된다.
또한, AI를 활용한 면접 준비 프로그램도 있다.
AI 면접룸, 장비 제공 AI면접 솔루션 테스트 AI면접 대비 컨설팅이 포함된 ‘AI면접 지원 패키지’를 통해 변화된 채용시스템에 대비할 수 있다.
올해는 자기 탐색과 긍정마인드 강화 프로그램인 ‘나 알기 학교’를 신설했다.
이는 뇌 인지를 기반한 진로 설계 프로그램이며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긍정 마인드셋을 강화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데 관심 있는 청년들은 프로젝트 수행형 프로그램인‘고양 미네르바 학교’에 참여할 수 있다.
문제해결 과정에서 필요한 창의적, 논리적, 비판적 사고를 활용하며 스스로 기획한 프로젝트 활동 기회를 갖는다.
또한, 청년전담 상담창구를 통해 언제든지 취업·진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사업별 접수기간에 맞춰 신청 또는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정재선 일자리정책과장은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갈 청년들이 융·복합 역량개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현재 고양시에는 일산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킨텍스 제3전시장 등 새로운 일자리의 생동이 꿈틀거리고 있다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청년들에게 직업역량교육을 선제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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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찹쌀 활용한 전통디저트 실습교육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30일 농산물공동가공센터 가공실습실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무지개찹쌀떡 만들기 실습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생활개선 우리음식동아리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쌀 소비를 확대하고 우리 쌀의 영양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찹쌀과 견과류, 딸기 등을 주원료로 한 무지개찹쌀떡을 만드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무지개찹쌀떡 만들기가 쉽고 간편할 뿐만 아니라 모양도 예뻐 아이들에게 건강 간식으로 자주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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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한국Q뉴스] 예산군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0년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은 ‘법인세법’에 따른 법인세의 납세의무가 있는 내국법인과 외국법인이며 해당 사업연도에 소득이 없거나 결손법인도 신고 대상이다.
또한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대상 사업장이 있음에도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수기납부서로 납부만 하고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지방자치단체 방문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군 재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의 경우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많아 납기가 임박한 마지막 날은 위택스 접속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신고·납부해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도 3개월 납부기한이 직권연장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밖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법인은 지방세관계법에 따라 6개월까지 납기연장이 가능하니 해당되는 법인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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