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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마을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아동위원” 22명 위촉
[한국Q뉴스] 보령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읍·면·동에서 활동할 ‘보령시 아동위원’ 22명을 위촉했다.
아동위원은 아동복지법 제14조에 따라 아동의 안전과 보호 활동을 위해 읍·면·동장의 추천을 통해 위촉됐으며 오는 4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해 마을내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은 아동 위원의 역할에 대한 설명 후 아동위원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아동위원은 관할 구역의 아동에 대한 생활상태 및 가정환경을 조사하고 보호가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위기아동을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 담당기관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지역 내 학대피해 아동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보호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 역할도 수행한다.
김동일 시장은 “가정내 아동학대의 사각지대와 양육 공백 등으로 인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아동 위원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아동이 존중받는 행복보령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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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법인지방소득세 자진신고·납부 기간 운영
[한국Q뉴스] 보령시는 2020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자진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2020년 발생한 법인의 소득에 대해 법인세법에 따라 산출된 금액의 1~2.5%를 차등 적용해 신고·납부하는 지방세이다.
신고대상은 국·내외 소득이 있는 내국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으로 법인 본점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하면 된다.
이에 따라 시는 납세자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지역 내 1700여 개의 법인과 세무대리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전광판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올해부터 외국납부세액공제 대상법인은 외국납부세액을 차감 받을 수 있도록 지방세법이 개정돼 해당 사업장은 신고서와 외국납부세액 차감명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다만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은 국세청과 동일한 기준으로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7월 말까지 직권 연장한다.
특히 신고서 및 첨부서류 미제출 시에도 무신고로 간주해 가산세가 발생하고 두 개 이상의 사업장인 경우 안분신고 미신고시에도 20% 가산세가 발생한다는 점에 유의 해야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
신고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로 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경우 시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박병순 세무과장는 “신고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미리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며 “특히 코로나19 피해 법인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연장신청 등 지방세 지원제도를 함께 안내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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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연학습식물원 4월 1일부터 개방
[한국Q뉴스] 다양한 식물과 교감을 통해 코로나블루를 치유할 수 있는 녹색 힐링 공간이 문을 연다.
보령시는 1일부터 주포면 관산리 소재 농업기술센터 앞에 조성한 자연학습식물원을 일반인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식물원은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유리온실 790㎡ 규모에 인공폭포, 실개천 등 조경시설을 갖추고 아열대 작목, 온대식물, 자생식물 등 300여 종이 식재되어 있다.
유리온실 내에는 꽃나무, 아열대식물, 온대식물, 식충식물, 공중식물, 아열대유실수 등 모두 10개 테마로 구성·배치해 관람객의 흥미를 높였다.
시는 지난해 11월에 식물원을 완공했으나,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원 시기를 올해로 늦췄다.
관람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원일로 운영하지 않는다.
관람 소요시간은 약 20분 내외로 입장료는 무료이며 단체관람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로 예약이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식물원 입장 시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일방통행으로 관람객 간 2m 간격을 유지해 주길 당부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우리 미래의 농업과 농촌을 주제로 다양한 식물과 조경시설을 갖추어 자연학습식물원을 개원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코로나블루를 치유하고 극복하는 녹색힐링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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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비대면 맞춤 건강관리…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마포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인해 소홀하기 쉬운 주민 건강관리를 지원하고자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참여자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든 비대면 맞춤형 건강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총 24주 동안 보건소에 2~3회 방문해 혈액검사, 혈압측정, 신체계측, 체성분 검사 등을 받게 되며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영양·운동 등 분야별 상담 및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아울러 구가 지급하는 스마트워치를 통한 참여자 보행수, 보행거리, 심박수, 소모칼로리 등 건강정보가 보건소 전문인력에게 자동 전송돼 맞춤형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을 통해 운동량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및 개인별 맞춤 운동상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본인의 운동량과 영양섭취 등 추가정보를 모바일 앱에 기록하면 해당 정보 역시 보건소로 전송돼 대상자에게 맞는 건강관리 목표 설정 및 상담서비스가 이뤄지게 된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 자격은 만 19세 이상의 마포구민이거나 마포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로 질환자 또는 약물복용자는 제외된다.
참여자 모집은 선착순 140명이며 신규참여자와 건강위험요인 중 위험군 판정기준에 해당되는 요인이 많은 사람은 우선 등록 대상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며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계기로 참여자들의 건강행태개선을 유도해 구민이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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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보건소,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인력 채용
[한국Q뉴스] 태백시 보건소는 오는 4월 7일까지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인력 채용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4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위해 마련된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필요한 의료 인력 모집을 위해 실시되며 채용인원은 의사 1명, 간호사 2명, 행정인력 6명 포함 총 9명이다.
응시자격은 성별 제한없이 만 18세 이상인 자로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해당되지 않아야 하며 태백시민을 우선 채용한다.
또, 의사 · 간호사의 경우 면허소지자에 한하며 행정인력의 경우 자격 제한이 없다.
채용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근무조건은 주5일 1일 6시간 근무로 급여조건은 직종에 따라 다르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4월 12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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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한국Q뉴스] 태백시 보건소는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16일까지 7일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1년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 걷기 행사의 일환으로 주민의 치매 예방과 치매관심 촉구를 위해 마련되었으나,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에 대비 비대면 걷기 행사로 추진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태백시민은 휴대폰 ‘워크온’앱 설치, 가입’ ‘태백시 치매안심센터 온라인 걷기 프로그램’ 커뮤니티 가입’ ‘2021년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참여란에서 신청하면 된다.
행사 내용은 행사 기간내 5만보 걷기 및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치매 예방 걷기 인증샷, 치매극복 메시지 남기기 등이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상품으로 소정의 ‘생활용품’이 주어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동네 주변 어디서나 실천 가능한 개인적인 활동으로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며 “치매도 예방하고 정신도 신체도 건강해지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걷기 행사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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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적극행정 일환 도내 최초 ‘지방세 카톡 환급신청 서비스’ 4월 도입 시행
[한국Q뉴스] 태백시는 강원도 최초로 4월부터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카톡 환급신청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폐차 또는 소유권 이전, 지방소득세 환급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하지만, 소액 환급금에 대한 무관심, 환급 절차의 번거로움 등으로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금이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이에 시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번거로운 신청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지방세 카톡 환급신청 서비스’를 도내 최초로 도입해, 4월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지방세 환급신청 이용 방법은 지방세환급금 통지서를 받은 납세자가 카카오톡에서 “태백시지방세환급”을 검색 후 1:1채팅을 통해 이름, 생년월일 은행, 환급받을 계좌번호, 연락처를 입력해 신청하면, 시 담당자가 내용 확인후 1~3일 이내로 신속하게 입금 처리를 완료하게 된다.
또한, 환급금을 카카오톡으로 신청하면 환급신청서 작성이 필요없어 우편비용이나 전화 통신료, 방문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어 사회적 비용 측면에서도 합리적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카카오톡 환급신청 서비스는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납세편의를 위해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세무행정 서비스”며 “앞으로도 스마트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서비스가 납세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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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신청 대기, 오랜 기다림 끝
[한국Q뉴스] 여권발급 신청을 위한 대기시간이 대폭 줄어든다.
서울 강서구는 붐비는 민원실에서 오랜 시간 대기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여권접수 인터넷 사전예약 서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권접수 사전예약 서비스’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미리 예약한 뒤 구청 1층 민원실에 마련된 예약 전용 창구에서 대기 없이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여행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 전망되는 가운데 구는 늘어나는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효과도 거두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사전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강서구청 홈페이지-종합민원안내-생활민원안내-여권접수 인터넷 사전예약’에서 본인 확인을 거쳐 예약일 시간, 신청인수를 선택한 후 예약하면 된다.
예약자는 예약 일시에 따로 대기 번호표를 뽑지 않고 사전예약 전용 창구에서 바로 여권 발급 신청을 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20분 단위로 예약을 받는다.
점심시간은 제외이며 목요일은 오후 4시 40분까지만 예약이 가능하다.
여권 발급 신청 시 반드시 본인이 방문해야 하며 미성년 자녀의 대리 발급의 경우 최대 3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방문일 15일 전부터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예약제 도입으로 대기 시간이 줄어 주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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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 서울시립대학교, 상징조형예술작품 제작·설치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강동구는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학과와 ‘강동구 지역 특화 장소 만들기 상징조형예술작품 제작·설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문교육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창조적 협력방안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서다.
협약은 공공예술작품을 통해 경관을 개선하고 특화하는 도시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암사1동 458-1 일대 옹벽 및 자투리 공간에 암사1동 지역을 특화하는 상징조형예술작품을 설치하게 된다.
특히 상징조형예술작품은 2021년 강동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설치된다.
지역주민-지자체-대학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예술문화의 폭넓은 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암사1동 지역을 특색 있게 만들 상징조형예술작품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지역주민에게는 수준 높은 볼거리와 문화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참여 학생에게는 창작활동의 동기 부여가 기대된다.
협약을 통해 설치되는 작품은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학과 환경조각연구 수업과 연계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학생들과 김석 학과장을 포함한 교수 4인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작품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민·관·학 협력을 통해 공공예술작품을 유치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이를 시작으로 강동구 곳곳에 문화·예술이 흐르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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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청년 예술인이여 창작의 날개를 달아라 창작활동 지원공모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4월 5일까지 ‘성동구 청년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 6팀을 공개 모집한다.
‘성동구 청년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은 지역 내 청년예술인의 자립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예술인을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성동구를 배경으로 하는 단편독립영화 제작, 왕십리 및 서울숲 일대의 일상, 사람, 자연 등의 소리를 녹음하고 이야기를 채집해 영상 작업과 공연 진행하는 ‘긴급소리지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장으로 총 6팀에게 2,000만원을 지원했다.
신청 성동구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6팀 내외, 5백만원 이내로 차등지원으로 총 3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은 연극, 영화, 음악, 미술 등 장르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구청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문화예술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청년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이 침체된 문화예술 현장에 작게나마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며 “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새로운 문화예술을 창출하고 청년 예술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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