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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2021년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5개교 203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7월까지 아동비만 예방을 위한 ‘2021년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6주간 초등학교 1~2학년생들이 돌봄 교실에 머무르는 동안 진행되고 학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전·사후 비만도 측정 및 건강습관 행태변화를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해당 학교에 영양사, 운동지도사 등 보건소의 전문인력이 제작한 동영상 교육 자료와 함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교재 6권과 요리실습키트, 요가, 줄넘기, 민속놀이 체험 등 개인운동 위주의 놀이교구도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 비대면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관계자들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건소에서 영상교육과 체험형 교구를 제공해주어 아이들이 여러 가지 체험을 하며 즐거워했다”고 말하며 재참여 의사를 적극 표시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량 감소 및 고학년으로 갈수록 비만율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어릴 때부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량을 증진시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관심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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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정원 캠핑장 매월 마지막주 이용객에게 지역화폐 드림
[한국Q뉴스] 평택시는 소풍정원 캠핑장에서 오는 29일부터 ‘경기도 문화의 날 지역화폐 드림’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문화의 날 지역화폐 드림사업은 경기도내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관람객에게 이용료의 일정액을 지역화폐로 환급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야영장을 확대 운영해 소풍정원 캠핑장 이용객에게도 사용료의 일정액을 평택 지역화폐로 환급해 줄 예정이다.
지역화폐 환급이 적용되는 기간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과 어린이날 및 추석명절이 포함된 주간으로 이 기간의 소풍정원 캠핑장 이용객은 캠핑장 관리사무소에서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다.
평택 지역화폐 소지자는 본인카드에 충전할 수 있으며 미 소지자는 소풍정원 캠핑장 관리사무소에서 새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용객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 촉진으로 일거양득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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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복지기금 전달 및 ‘키오스크 기부금’ 운영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삼성전자 DS부문은 25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삼성전자 복지기금 1억5천만원 전달 및 키오스크 기부금 운영 협약식을 진행했다.
삼성전자가 전달한 복지기금 1억5천만원은 임직원들이 조성한 기금으로 노인·장애인을 위한 이동편의 차량지원과 저소득 10가구의 독립생활이 가능한 이동 인프라 주거환경 개선사업비로 사용 예정이다.
또한 기부 키오스크는 평택캠퍼스 내 3곳에 설치돼 스크린을 통해 매달 도움이 필요한 평택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사연이 소개되고 사연을 읽은 임직원들은 사원증을 태그해 1회당 1천원 기부를 하게 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후원금 액수와 전달 결과도 함께 소개되어 나의 기부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DS부문에서는 현재 화성캠퍼스 등에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 운영 중이며 협약식을 통해 4월부터 평택캠퍼스에도 평택시민을 위한 기부 키오스크를 운영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長 윤태양 부사장은 “다양한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정성을 모아 전달 된 후원금이 평택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그동안 받은 사랑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평택시와 행복한 동행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기부에 참여해 주신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소중한 나눔의 손길이 귀감이 되어 평택 관내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수혜자들에게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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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클린평택 만들기 종합대책 발표
[한국Q뉴스] 평택시는 25일 종합상황실에서 쓰레기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클린평택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1회용품 사용 증가, 온라인 쇼핑·배달문화 확산 등 소비패턴의 변화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고 종량제봉투 미사용, 재활용품 혼합배출, 불법투기 등으로 도시미관 저해, 생활불편민원 발생 및 폐기물 처리비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평택시에서는 불법행위 단속 강화, 재활용품 분리배출 정착, 민관협력 자원순화문화 조성을 중점목표로 하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클린평택 만들기 추진전략을 위해 쓰레기배출 취약지역 일제조사 및 정비, 불법행위 단속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건축공사장 폐기물 처리 확인제 실시, 스마트 경고판 및 CCTV 설치 확대, 배출취약지역 로드체킹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참여형 플라스틱 제로 도시 평택을 위해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추진, 아이스팩 재활용사업 확대,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등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재사용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운영할 예정이다.
민관협력 자원순환문화 조성을 위해서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체, 상인회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범시민청결운동을 추진하고 주민참여 감시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에서는 부시장을 총괄단장으로 하는 클린평택 프로젝트 T/F를 구성했으며 시민단체, 쓰레기 수거업체, 폐기물 처리업체 등과 함께하는 간담회 등을 개최해 쓰레기 배출·수거·처리시스템 개선, 쓰레기 불법행위 근절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쓰레기 발생량 감축 및 자원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및 특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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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박물관 건립 콘텐츠 활용 유물 많多
[한국Q뉴스] 평택시가 2024년 개관을 목표로 평택박물관 건립을 추진함에 있어 전시 콘텐츠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제2회 평택지역 유물 소장가와의 만남’을 개최해 고서와 관급문서 민장문서 등 1,000여점의 유물을 선보여 박물관 건립에 한층 더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
시와 평택문화원이 주최하고 평택학연구소가 주관해 지난 24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평택지역 유물 소장가와의 만남’은 정장선 시장과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박성복 평택학연구소장, 유물 소장가, 평택학연구소 자문위원과 연구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유물 소장가와의 만남은 평택지역에 산재해있는 유물 출처를 파악하고 훼손이나 유실 우려가 높은 지역유물을 조기에 확보해 연구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평택박물관 추진에 있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 대비해 지역 유물을 사전에 확보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유물 소장가들의 사전 유물 등록에 이어 오후 2시 정용훈 평택시 박물관시설팀장이 ‘평택박물관 건립 추진 현황과 유물 수집 계획’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박성복 평택학연구소장의 진행으로 20여명의 소장가들이 유물 소장 배경과 대표유물을 소개한 후 황정수 미술사가와 허홍범 과천추사박물관 학예사 등 전문위원이 해당 유물이 갖는 의미와 콘텐츠 활용 방안에 대해 해설했다.
이날 공개한 1,000여점의 유물은 역사, 정치, 행정, 교육, 생활사, 민속품, 사진 등으로 구분된다.
참여한 기관과 단체는 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 평택문화원 진위향교 평택향교 원주원씨대종회 현덕면 운정1리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 등이며 개인으로는 정수일 박성복 정광순 김대규 박복만 신권식 원형재 강호흔 최순자 소장가 등이다.
황정수·허홍범 전문위원은 “오늘 출품된 유물 가운데 1406년 간행된 고서 ‘천운소통’과 진위객사 궐·전패 등 다수의 유물은 평택시가 체계적으로 유물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자문했다.
정장선 시장은 “박물관은 평택의 역사를 간직하고 알리고 미래로 나아가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앞으로 더 박차를 가해 박물관 건립을 해야 한다”며 “평택의 역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박물관이 되기 위해서는 전문가와 시민, 소장가의 참여와 애정이 필요하고 그것을 위해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큰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은 “평택에는 역사 유적지가 많은데 유물 발굴을 위해 소장가들이 참여하고 함께 연구해주신다면 박물관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오늘 이 행사가 평택의 역사를 빛내고 기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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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4월 1일부터 ~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시작된다.
통영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3월 11일 ~ 12일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지침 및 신청 주의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공익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조건충족여부에 따라 소농직불금 또는 면적직불금으로 신청가능하다.
지급대상농지는 2017~2019년 3년 중 1년 이상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이며 지급대상자는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다.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5ha이하, 농지소유면적 1.55ha미만, 등록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지역 거주 및 영농종사기간 3년 이상 등 8가지 소농 지급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 면적에 상관없이 농가 구성원 중 1인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기본 지급요건은 충족하나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닌 경우로 신청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올해는 시행 2년차로 동일위반사항을 반복해 위반 할 경우 1차 위반 시 10%, 2차 위반 시 20%, 3차 위반 시 40%로 감액률이 가중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농업인은 반드시 실 경작 면적만을 신청해 감액되지 않게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중소규모 농가에 대한 소득안정 및 소득 불균형 해소를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자가 누락되는 등의 피해 농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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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으로 코로나19 신속 대응한다.
[한국Q뉴스] 통영시는 충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지난 3월 24일 백신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통영시는 국내 화이자 백신 공급과 접종 계획이 예정보다 앞당겨짐에 따라 발빠른 대처로 충무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 개소 준비를 마치고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경남 도내에서는 통영과 함께 마산, 진주, 양산부산대학병원이 4월 1일 우선 개소 한다.
이날 모의 훈련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이용자, 종사자를 우선 대상으로 시작하는 화이자 백신의 원활한 접종 준비를 위해 운영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과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했다.
훈련은 백신 준비 과정부터 접종대상자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접종내역 전산등록, 예방접종 증명서 및 안내문 배부, 이상반응 관찰, 아나필락시스 이상반응 환자 응급처치 및 이송 순으로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예방접종 전 과정은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감염병관리과, 창원시마산 감염병관리팀장이 평가단으로 참여해 실제 운영 및 구역별 현장 컨설팅 평가를 진행했다.
한편 통영시보건소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미비점 등을 보완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접종 시행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최근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시민들에게 타 지역 방문자제 등 철저한 방역활동 동참을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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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역맞춤형 문해교육 특성화 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통영시는 경남평생교육진흥원 시범운영 사업인 ‘2021년 지역맞춤형 문해교육 특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1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해 12월 경남도로부터 경남문해교육센터로 지정받았으며 올해 지역맞춤형 문해교육 특성화사업비를 교육부로부터 확보했다.
통영시의 지역맞춤형 문해교육 사업은 비문해어르신을 비롯한 결혼이주여성, 외국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 문해교육기관이 부재한 산양읍에 마을문해교실 2곳을 운영한다.
이에 산양읍사무소, 통영YWCA, 다문화지원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마을주민 대상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학습자들에게는 지역맞춤형 성인문해 프로젝트를 통해 성인문해학습을 지역공동체 삶과 연계해 학습내용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성인문해학습자들과 일상적인 삶을 공유하며 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다는 것에 더욱 의미가 깊다.
통영시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문해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문해지원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비문해성인 및 다문화 등 취약계층이 학습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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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최대 1억 지원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 성공률 높인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북대학교가 지난해 지원 실적을 바탕으로 한 초기창업패키지 기관 평가를 통해 올해 정부지원금 40억원을 확보하고 2년 연속 사업을 추진한다.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 및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해 초기창업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북대학교는 지난해 44개사에 대한 기술사업화 지원으로 20년 12월 기준 매출 144억원, 신규고용 150명, 투자유치 29억원의 성과를 이끌어 내면서 지역 거점 창업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중기부 실적평가에서 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두 기관은 올해도 시비 4억원을 포함 총 44억원을 투입해 초기창업기업 42개사에 기업당 평균 7,000만원,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선정된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비즈니스모델·기술성·시장성을 검증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후속 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내 창업 분위기 조성을 통한 지역 창업활성화를 계속해서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의 경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전략산업 5+1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선발해 창업기업의 기술사업화는 물론 맞춤형 판로연계, 투자유치 지원, 원스톱 상담 창구 운영 등 초기창업기업의 성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대는 현 코로나 상황에 맞춰 온택트 마케팅과 온라인 투자 IR데모데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제품 시연 및 라이브 방송, 오픈마켓 등 온라인으로 아이템 판매를 진행하는 등 전년도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유럽권·중화권·동남아권 엑셀러레이터와의 업무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현지 투자사와 IR데모데이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시장진출을 중점 추진해 경북대가 글로벌 창업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 김태운 일자리투자국장은 “우수 인프라와 전문인력,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으로 우수기술 창업기업을 발굴 지원해 대구시가 대경권 창업 중심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주관기관과의 정책 협력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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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슈퍼가 달라졌어요. 대구시‘스마트슈퍼 육성사업’지원
[한국Q뉴스] 대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생활방식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동네슈퍼의 경영여건 향상을 위해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을 지원한다.
동네슈퍼의 경쟁력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유·무인 혼합형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에 대구시 관내 3개 구·군, 점포 30개소가 선정됐다.
지난해 9월 서울 동작구에서 시범운영된 스마트슈퍼는 비대면·디지털 유통환경 속 점주와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슈퍼는 동네슈퍼에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등 무인 운영에 필요한 기술과 장비를 도입해 주간에는 유인으로 야간에는 무인으로 운영함으로써 소상공인이 야간에 추가 매출을 올리고 노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해당 구·군은 동네슈퍼의 신청을 받은 뒤 현장 평가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에 최종 점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점포는 사전진단과 스마트기술·장비도입, 교육과 사후관리 등을 위해 점포당 700여 만원이 지원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보다 많은 동네슈퍼가 스마트화 기술 도입을 통해 매출 향상과 저녁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소상공인 비대면·디지털 경영 인프라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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