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안군, 국가암 조기검진사업 3년 연속 우수
[한국Q뉴스] 진안군이 전북지역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평가내용은 만20세~69세 암검진 수검률,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검진, 영유아검진, 암관련 우수사례 참여 등을 종합 평가해 전북평균 64점보다 훨씬 높은 89.4점을 맞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지역 특성상 초고령화 및 검진정보와 인식부족, 관외 이동 검진차량 불허로 인해 타시군에 비해 수검률이 매우 저조할 것이 예상되는 악조건에 더불어 코로나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이 검진기피현상으로 이어져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존방문사업과 병행해 혈압, 혈당체크 및 상담 후 거동이 불편한 이들은 병원까지 동행해 한분이라도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 밀착형 현장행정을 펼쳐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암 조기검진사업을 통해 암 예방은 물론 만성질환 등을 조기 발견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 질 높은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진안군, 제3기 마을해설사 양성
[한국Q뉴스] 진안군은 18일 마이산 에코타운에서 진안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제3기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진안군의 역사와 문화의 이해, 마을조사, 마을생태해설 및 스토리텔링, 시나리오 구성 및 실전스피치 등 마을해설사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3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양성된 마을해설사는 마을만들기 학습과 체험학습 등을 위해 진안군을 찾는 방문객과 학생들에게 마을과 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17년 마을만들기를 기반으로 하는 차별화된 마을관광 시스템을 구축해 2018년부터 마을의 공동소득 증대와 마을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을과 마을·관광지 등을 연결하는 마을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마을 해설사들이 방문객에게는 다양한 마을만들기 활동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양성에 앞장서 대외적로는 마을만들기 선진지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키고 대내적으로는 마을관광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앞장 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8
-
임실군, 불법 소각행위 단속 강화
[한국Q뉴스] 임실군이 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산림인접지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군은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관리제 추진에 따른 농식품부, 환경부, 산림청 등과 함께 산불 조심 기간인 오는 5월 15일까지 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시행한다.
최근 산불의 대부분이 소각으로 발생하고 있고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등의 불법 소각이 건조한 날씨와 겹쳐 산불 발생의 주원인이 되고 있음에도 산림인접지에서 불법 소각하는 행위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에 군은 불법 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번지는 것을 사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켜 산불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불법 소각 산불 제로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을 동원해 산불 취약지 및 취약계층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의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적극 홍보하고 처벌 규정을 엄격히 적용할 방침이다.
군은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업부산물 및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로운 벌레보다 이로운 벌레가 많이 죽어 농사에 도움에 되지 않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이라며 군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8
-
임실군, 2021년도 대외평가 본격 대응
[한국Q뉴스] 임실군이 2021년 각종 대외평가에 우수한 성적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을 시작했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영민 부군수 주재로 2021년도 대외평가 대응 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소관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부처 및 전북도 등 대외기관에서 실시하는 각종 평가 현황을 파악해 사전 대응을 통한 타 시·군 경쟁우위 확보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앞으로 진행될 46건의 업무평가에 대비해 담당 팀장이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평가기준과 평가항목을 집중적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쟁점이 예상되는 항목에 대해서는 특단의 보완책을 마련하고 혁신평가, 적극행정 종합평가 등 전 부서의 협업이 요구되는 평가에 대해서는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략적 대응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 39건의 대외평가 수상에 선정되는 뛰어난 성과를 올렸는데 이는 군 역대 최다 수상이다.
올해에도 각종 평가에 대비해 다양한 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수시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성과 향상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민 부군수는“대내외 평가 결과가 곧 군정 발전 전반에 직결되는 실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본격적으로 평가에 대응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꼼꼼한 대응 전략을 통한 군의 우수한 성적 달성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임실군, 오수의견관광지 제2의 전성기‘성큼’
[한국Q뉴스] 임실군 오수의견관광지 일대가 전국이 주목하는 반려동물 산업과 문화 중심지로‘제2의 전성기’를 맞을 전망이다.
18일 군에 따르면 오수의견관광지 부지에 반려동물지원센터 건립을 비롯, 반려동물의 모든 것을 집적화하는 사업을 착착 진행 중이다.
먼저 지난해부터 추진한 반려동물지원센터는 오수의견관광지 120,585㎡ 부지에 들어서면 내년 말 완공을 앞두고 있다.
총 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시설에는 반려동물문화센터인 펫카페와 반려동물 놀이터 등은 물론 민자시설로 반려동물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시설이 들어서면 전국적으로 많은 반려동물 가족들이 오수의견관광지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완공된 오수 펫 추모공원과 반려동물국민여가캠핑장, 반려동물특화농공단지 클러스터 등과 함께 반려 산업 전반을 선점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중장기적으로 추진 중인 세계명견테마랜드까지 조성되면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의견관광지로서의 위상도 한층 공고해질 전망이다.
오수의견관광지는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찾는‘안심하고 놀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공원’으로 각광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오수의견관광지와 오수 천변을‘반려견과 산책하기 좋은 안심 걷기길’로 선정할 만큼 반려동물 관광지로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와 안심 걷기길 업무협약을 체결한 군은 오는 6월 중에는 의견관광지 내에서 반려견과 함께 차박 캠핑이 가능한 관광상품 유치에 나서고 있다.
주민들이 참여하는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 교육도 한창 진행 중이다.
오수면 소규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반려동물 아카데미 교육이 지난 2월에 이어 4월에도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은 펫 뷰티션과 반려동물 장례코디네이터, 반려동물 식품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수의견관광지는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다양한 시설과 함께 특화기업 유치, 전문인력 양성, 일자리 창출 등 관광산업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오수의견설화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올 만큼 유명한 스토리”며“이 같은 충견 스토리를 기반해 조성된 오수의견관광지의 기능을 더욱 확대해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반려동물의 중심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양평군, 21년 민방위 교육‘스마트교육’으로 대체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전연차 대원 모두 민방위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 간 민방위교육은 1~4년차는 연 4시간씩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5년차 이상은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1시간을 받아왔다.
이번에 실시하는 스마트민방위교육은 군에 주소지를 둔 모든 민방위대원에 해당되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1시간만 받으면 된다.
교육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배너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받을 수 있고 교육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한 감염병 예방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국민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된다.
2021-03-18
-
양평군, 21년 찾아가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운영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5일부터 배움의 시기를 놓쳐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비문해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54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6명의 문해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문해교육은 1~2명의 소그룹을 진행되며 거동이 불편한 학습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해교사가 집으로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특히 비문해 학습자를 교육하는 강사로 구성된 ’양평군 문해교사회‘는 코로나19 재난 대응 대책 맞춤형 교재를 지난해 자체적으로 발간해 학습자들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어려움 없이 적응하고 생활문해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 중 한 분은 “하루 종일 사람과 대화하기가 어려워서 답답했는데, 선생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이렇게라도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하루빨리 다시 교실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습자는 “기다리는 동안 포기하고 싶었는데, 오래 기다린 만큼 이렇게 집까지 와주니 다시 열심히 공부할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렵게 용기를 내신만큼 코로나19가 어르신들이 공부하시는데 장애가 되지 않도록 대면교육으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구성 완료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인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17일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해당사업은 23년까지 70억원을 투입해 군에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 산업 고도화와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가 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민간 대표 공동추진위원장으로는 양승기 웰팜넷 대표가 선출됐다.
또한, 사업보고회는 공동위원장인 이계환 부군수 주재로 개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 용역 내용을 검토하고 사업방향과 추진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양승기 공동추진위원장은 “위원회의 정식 출범으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며 “농업·농촌의 소득향상 및 지속가능한 역량 강화, 활력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사업 추진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정책 사업이 끝나더라도 지역의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발전 전략을 실천하는 ‘사람’이 남아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농촌사회가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8
-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장, 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에서는 지난 1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임원진과 회원들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석자 간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지난 2월에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이미원 협의회장을 제8대 협의회장으로 추대한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는 박인선 수석부회장, 이기정 여성회장 또한 함께 임명했다.
이미원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지금껏 아낌없이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건강한 양평군을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미원 협의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가 우리 고장 양평을 성숙한 민주시민 사회로 선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지역사회발전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
양평군, 21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 선정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5일 21년도 용담부용·아신·하자포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를 선정, 발표했다.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평가위원회에서 지적측량 기술자·측량장비·수행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75필지, 922,418㎡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측량수행자는 사업지구인 용담부용·아신·하자포 3개 지구에 대한 측량·조사 등을 내년 12월까지 완료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양평군은 사업지구 지정과 지적측량 절차를 진행 중으로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면적의 2/3 이상의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나 현재 동의율이 미비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적불부합을 해소하고 토지분쟁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