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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추가 지원사업 신청자를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의 후계농 중에서도 우수한 농업인을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을 통해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발된 자에게는 농지구입, 시설 설치, 농자재 구입 등으로 최대 2억원까지 융자 지원이 되며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영농교육 및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사업 대상자는 전국에서 총 300명을 선발하며 시도 및 시군별로 배정하지 않고 전국 단위의 점수 순위에 따라 선정한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해까지 18명의 우수후계농을 선발했고 이들을 미래 농업 전문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해 온 사람에 한하며 2016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을 포함한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 육성함으로써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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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옥마을 건립 지원사업 접수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올해 ‘한옥마을 건립지원사업’ 신청을 3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한옥마을 건립지원사업’은 고품격·친환경 주거형태인 한옥을 더욱 보급하고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한옥 건축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은 한옥신축의 경우 공사비의 50% 범위 내 최대 8천만원, 수선은 공사비의 50% 범위 내 최대 4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고 있는 자로 안동시 한옥마을 지구단위계획 내 한옥 신축 및 수선, 대수선을 하는 경우이다.
한옥건립 및 수선을 하고자 하는 세대는 안동시청 건축과에 신청서와 설계도면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안동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여부와 지원금액 등을 결정되면 대상자에게 통지된다.
통지를 받은 한옥 건립·수선 대상자는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한옥 건축·수선 등의 공사에 착수해야 하며 공사 시작 전 착수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옥 건축·수선 등의 공사를 완료한 때에는 완료신고서를 안동시 건축과에 제출해야 하며 이로써 사업이 완료되면 보조금을 청구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옥건립지원사업을 통한 한옥건축 및 수선 등의 지원은 한옥의 문화적 가치를 향상시키고 한옥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한옥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축자산 활용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한옥보급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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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 신도청 중심의 철도망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26일 오후 4시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경북 신도청 중심의 철도망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을 수행중인 영남교통정책연구원의 유영근 박사가 발표에 나서 안동시 및 도청 신도시 교통 현황, 안동시 교통 비전, 국가 철도계획, 점촌~안동선의 필요성 및 효과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 발전을 위해 도청이 안동·예천으로 이전되었으나, 간선 철도교통망의 연계성 미흡으로 도청 신도시 활성화가 상당히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며 경북 북부권역의 균형된 발전과 도청 이전 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과 연계된 안정적인 간선 철도교통망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총 연장 54.4km의 점촌~안동간 단선철도 건설을 위해 우리시는 경상북도와 협력해 2022년도에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있다.
점촌~안동 간 노선 구축은 국가정책인 탄소중립 정책과도 부합되며 이를 통해 낙후된 경북북부 지역에 대한 경제적·사회적 파급 효과와 함께 경북신공항과의 연결노선으로 생산·고용 유발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서울~안동 구간을 승용차를 이용하면 3시간 정도가 소요되나, 점촌~안동선 이용 시 1시간 30분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신도청~점촌을 연결하는 단선철도 건설사업이 경북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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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AI로봇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과정 운영
[한국Q뉴스] IT, 게임업체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 영입 경쟁이 뜨겁다.
수요는 계속해서 커지는데 전문 인력은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 취준생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인공지능 로봇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임베디드란 냉장고 선풍기, 에어컨, CCTV, 스마트폰, 자동차 등 다양한 사물에 ‘내장된’ 전자기기를 뜻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관련 시장도 꾸준히 확대되는 중이다.
교육은 4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주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1일 4시간, 총 200시간이다.
교육내용은 아두이노 코딩 스크래치 코딩 마이크로비트 인공지능 기초 로보마스터, 자율주행카를 활용한 코딩융합 등이며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수업이 이뤄진다.
모집대상은 용산구민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이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한다.
정원은 16명, 이 중 80% 이상 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 분야 취업도 돕는다.
센터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며 “2025년부터 국내 초중고교에서 AI 교육이 시행되는 만큼 초중고 및 진로캠프 강사로도 취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19일까지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온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며 관련 서식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란에 게시했다.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과정은 구가 법인, 비영리단체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예산을 지원하는 ‘일자리기금 민관협력사업’의 하나다.
에어컨설치 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과정, AI코딩강사 양성과정, 신변보호사 자격 취득과정 등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 청년 대상 일자리사업을 다양하게 운영한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2018년 말 구 일자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2021년 현재 기금 규모는 약 120억원에 달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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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참여옴부즈만’16명 신규위촉
[한국Q뉴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시민감사 옴부즈만위의 활동을 지원해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을 권익을 보호할 시민참여옴부즈만으로 권희범 노무사, 정순문 변호사, 채연하 함께하는 시민행동 사무처장, 송윤정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 등 16명을 2021년 3월 16일 자로 신규위촉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위촉자들은 임기만료 등으로 활동을 중단해야 하는 16명의 시민참여 옴부즈만의 후임자들이다.
시민감사 옴부즈만위는 지난 2월 18일부터 2월 27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한 공모와 각계의 추천 등을 통해 접수된 67명의 후보자 중 내부심사를 거쳐 16명을 위촉했다.
참여옴부즈만의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 가능하고 모두 35명이다.
16명을 신규 위촉하면서 시민감사 옴부즈만위는 전문성 강화와 각계 각층의 다양한 참여확대와 양성평등 등의 시책을 고려해 선정했다.
그 결과, 전체 35명의 참여옴부즈만 중 여성이 14명, 만39세 이하 청년은 12명로 구성했고 전문분야나 경력의 다양성도 고르게 고려해, 변호사와 법무사 등 법률 분야 경력 8명, 세무회계 분야 경력 2명, 토목건축 및 정보처리 등 기술분야 경력 7명, 보건복지 및 여성 분야 경력 6명, 시민사회 경력 5명, 재정·감사 분야 3명, 행정 공무원 경력 4명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규로 위촉된 ‘참여옴부즈만’에 대해 2021년 3월 24일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업무소개와 참여옴부즈만의 위원회 활동과 관련한 역할을 등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신규 참여옴부즈만 16명을 대상으로 2021년 3월 24일 09:30부터 11시 30분까지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권익을 보호하기 공공사업감시 활동방법 등에 대해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참여옴부즈만’은 임기제 공무원인 시민감사 옴부즈만과는 달리 비상근 위촉직으로 시민감사 옴부즈만위의 업무인 감사 및 고충민원처리, 서울시 공공사업 감시평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0년의 경우 35명의 시민참여옴부즈만은 공공사업 계약자선정과정에 305회 입회했고 공공사업 중점감시 활동에 20회 참여하고 민원배심에 3차례의 배심원으로 참여했다.
또 7건의 감사 과정을 지원했다.
박근용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신 많은 분들이 참여옴부즈만 공개모집과 추천과정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참여옴부즈만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서울시 행정을 개선하는데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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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금천종합병원 건축심의 통과
[한국Q뉴스] 서울시는 2021년 3월 23일 제5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 내 금천종합병원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810병상의 지상 18층 규모에 지능형 건강관리가 가능한 의료시설과, 3개층 규모의 공공청사를 계획한 것으로 서남권 금천구의 지역의료 복지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부지는 금하로에 접한 특별계획구역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1호선 금천구청역을 기점으로 광장과 공개공지가 연결되는 보행자 중심의 보행축이 형성되어 있고 안양천변에서의 통경축도 확보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지역 대표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다.
병원 건물 외부는 금천구의 새로운 상징건물로서 현대적인 최첨단 병원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현대적인 외장계획을 했으며 특히 입면에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신재생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했고 저층부는 패턴 디자인과 자연 외장계획을 통해 보다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의 병원으로 계획했다.
또한, 병원 부지 내 공개공지를 공원형으로 조성하고 울창한 숲과 산책로를 조성해 환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3,300㎡ 규모의 대형 녹화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녹화쉼터 계획은 병원 건물 안으로까지 적극적으로 연계해 병원 건물 내 저층부에 작은 숲을 연상하게 하는 아트리움을 조성해 환자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실내 휴식공간을 만들어줄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이 건강 체크를 수시로 할 수 있는 헬스케어 공간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금천의 새로운 상징적인 장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이번 금천종합병원 건축계획으로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의료시설 부족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나아가 서남권 의료 기본권 보장과 혁신적인 의료 서비스가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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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의 세계가 궁금해? 서울시-SM엔터, 청년 진로탐색‘온라인 직무 멘토링’
[한국Q뉴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현직자 멘토와의 만남으로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난 25일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 10명과 함께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직무 멘토링 ‘랜선잡담’을 진행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19년부터 다양한 기업 및 관공서와 함께,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임직원 프로보노를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심화된 취업난으로 청년들이 꿈을 꾸고 미래를 그리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관심 직무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가진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막막했던 직무 궁금증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자신의 경로를 탐색해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자는 것이다.
멘토링은 A&R, 영상디자인, 음원유통, 가수·연기자 매니지먼트 등 엔터 계열의 특화 분야부터, 경영지원, 인사, 자금재무, 총무구매, 사회공헌까지 총 10개 분야로 나뉘어 90분간 진행됐다.
각 직무별로 임직원 봉사자 1명과 청년 6명이 소그룹으로 매칭돼, 참여한 청년들의 상황에 맞춰 긴밀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오갔다.
멘토링은 임직원과 청년의 참여동기 및 기대사항 나눔을 통한 자기소개, 직무소개, 직무환경 및 비전, 준비방법 등 임직원의 지식과 경험담 나눔, 사전 및 자유 질의응답, 청년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및 상호간 참여 소감 나눔 순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멘토링은 보안유지가 중요한 업계 특성상 현직에 있지 않는 한 알기 어렵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통로가 적은 엔터 산업에서 마련된 장이라 의미가 남달랐다.
5일 동안 총 245명의 지원자가 몰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A&R 분야에 지원한 대학생 김현진 씨는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엔터 산업 및 관련 직무에 대한 궁금증 해결할 수 있는 가뭄에 단비 같은 기회”며 “코로나로 느슨해지고 침울해진 마음을 다잡고 현직자 멘토의 조언을 발판 삼아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임직원 봉사자들은 “나도 청년일 때,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 막막했던 적이 있다.
내가 직무를 수행하며 얻은 지식과 경험이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은 막연했던 미래에 대한 고민은 덜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한 임직원 봉사자들에게도 새로운 활력과 성장의 계기가 됐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멘토링 프로그램이 매번 높은 신청률로 마감될 때마다,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서있는 청년들에게 누군가와의 만남이 간절하다는 것을 체감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서로가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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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환경조성으로 건강도시 만든다
[한국Q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3월 25일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2021년 금연지도원 위촉식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이날 공개모집된 금연지도원을 대상으로 위촉장과 함께 지도원증을 발급하고 관련 법규와 활동 방법 등 금연 지도·단속 업무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상주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금연구역 시설 기준 이행 및 상태 점검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 금연을 위한 조치 위반한 경우 관할 보건소에 신고 및 자료 제공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과태료 단속지원 금연홍보 및 금연 교육 지원 등 직무를 수행한다.
상주시의 현재 흡연율은 20.0%로 전년도 21.1%에서 1.1%p 감소됐으나 흡연율 감소 유지와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금연지도원의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이순열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흡연자가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하는 만큼 금연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금연 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간접흡연 피해가 없는 건강도시 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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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136ha에 26만본 조림사업 추진
[한국Q뉴스] 상주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 및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봄철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목재 생산을 위한 경제림 조성, 미세먼지 저감 조림, 큰나무 조림, 내화수림대 조성 등 올 한 해 동안 136ha에 26만여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주요 식목 장소는 수종을 바꾸기 위해 벌채한 임야를 선정했으며 해당 임야의 특성에 맞는 수종을 심을 예정이다.
특히 양봉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밀원수종인 헛개나무, 아카시나무 등을 심는 등 밀원수 조림에도 힘쓰기로 했다.
시는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묘목 나눠주기 행사도 마련한다.
미리 신청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4월 1일 묘목을 배부해 뜰 등에 심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며 위로를 얻고 조림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말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조림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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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꿈꾸는 상주의 미래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용역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40 상주시 도시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상주시 특성과 현황을 분석하고 주민계획단 운영 결과, 도시미래상 및 주요 실천 과제, 도시공간구조 및 생활권 설정 결과, 토지이용 및 교통계획 등 주요 부문별계획 등을 보고했다.
상주시는 앞으로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상주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경상북도에 승인신청할 예정이다.
도시기본계획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 제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 등 각종 상위계획을 반영하고 대내외 여건변화를 고려한 도시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 20년을 주기로 재수립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가 나아가야할 장기발전방향 계획수립의 첫걸음은 시민이 공감하는 계획이어야 함을 강조하며 시민이 행복한 상주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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