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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생활권 재해우려목 제거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해 생활권 주변에 넘어질 우려가 있는 나무나 고사목 등 재해발생 우려가 있는 나무를 제거하고자 생활권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은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거하지 못해 인명이나 재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주택 주변이나 공공시설 등의 위험한 나무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2월 말까지 50여 개소 약 540본에 대한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달 중순까지 현장조사를 통해 제거 타당성을 판단하고 재해우려도와 작업 난이도를 파악해 우선순위를 결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여름 장마기가 오기 전에 재해우려목 제거작업을 완료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기에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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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안양천 고도화사업 경기권 실무협의회 참석
[한국Q뉴스] 한대희 군포시장은 3월 15일 광명무역센터에서 강득구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안양천 고도화사업을 위한 경기권 지자체 실무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서울 구로구와 경기도 군포시, 안양시, 의왕시, 광명시 등 안양천을 공유하고 있는 지자체들간의 상호 긴밀한 협조하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하천을 유지 관리할 수 있는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어 다음 달에는 가칭 ‘안양천 100리길 조성사업’을 위해 안양천을 관리하는 지자체들이 모여 실무 협의를 거쳐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안양천에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를 정비하고 둔치공간이 확보되는 곳에 쉼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안양천 환경정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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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문화도시 조성 위한 시민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Q뉴스] 정부의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군포시가,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군포시는 3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문화도시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첫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는 등, 매주 목요일 문화도시를 주제로 하는 테이블 회의를 정례화할 예정이다.
회의당 참석 인원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명으로 제한했으며 각 회의 개최 5일 전까지 이메일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도시와 도시재생 등에 관심있는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포시는 문화도시 추진과 관련해, 문화·예술에 한정하지 않고 도시재생과 생태 환경 보호 등 시민들의 삶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추진은 시민들의 전방위적인 삶의 질 향상이 목적인 만큼,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문화도시 시민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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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한국Q뉴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3월 11일 3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정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생일지원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독거로 혼자 외로이 지내고 있는 분들의 심리적인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인 지지를 위해 3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구 4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 되면서 지역사회 감염 전파 가능성이 높아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외출이나 대면으로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 및 안부확인, 생일축하 케익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케이크전문점 2곳의 케익 후원과 화원의 꽃 화분 후원 그리고 직원들의 축하 인사로 마련됐다.
조손가정으로 홀로 손자를 키운 생신을 맞으신 양주2동의 노OO님은 “며칠 전 손자가 군대에 입대해 허전하고 힘들었는데 잊지 않고 축하해 주고 챙겨주니 마음이 허전하지 않다.
이렇게 신경 써주고 챙겨주는 사회복지사님들도 건강해야 한다”며 당부를 하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양주1동의 지OO님은 알코올 중독으로 근로활동을 하지 못하고 가족 내에서도 대우를 받지 못해 서운한 감이 컸었다며 ‘행복센터에서 오늘처럼 생일을 챙겨주거나 정기적인 방문을 하며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됐고 현재는 자활 근로활동에 출퇴근을 하며 아침에 출근을 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독거어르신, 장애를 가지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서 뜻깊고 보람차다“며 생일지원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주의 깊게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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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표 맛집 선정 모집
[한국Q뉴스] 군산시는 최근 코로나 19등으로 침체된 음식점의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군산의 ‘대표 맛집’을 선정키로 했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군산시 홈페이지를 통한 시민 참여 설문조사, 음식점 영업자 신청, 외식업단체·읍면동 등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군산의 숨은 맛집을 발굴할 예정이다.
신규 맛집 선정을 위한 심사기준은 개업 후 3년이 경과된 일반음식점으로 음식 맛 우수 메뉴의 전문성 및 차별화 가격의 적정성 및 위치 접근성 용이 식재료의 신선도 위생상태 및 친절도 재방문 요소 겸비 및 영업주 마인드 등으로 1차는 서류심사, 2차는 현장조사, 3차는 최종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현재 36개소 군산맛집이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업소는 맛집 지정증 수여 및 표지판 부착,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 융자,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위생용품 등이 지원되며 홈페이지 및 홍보책자를 통해 대표음식 소개 등을 비롯한 업소의 자세한 정보가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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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너지 복지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는 총7억1200만원을 투입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해소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복지 사업은 시설개선을 통한 안전사고예방, 에너지효율 개선을 통한 에너지 비용 절감 등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시설개선 사업으로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PG 고무호스를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는 가스시설 개선사업, 가스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타이머 콕 설치사업, 난방기구 점검 및 노후 부품을 교체하는 홈닥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설개선 사업으로는 저소득층 850여 세대와 경로당 등 복지시설 100여 곳에 고효율 LED 교체 사업을 시행하며 경로당 8개소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한 에너지 비용 절감 복지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에너지 취약계층의 여름·겨울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해마다 유례없는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어온 에너지 취약계층의 고충을 상당히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년도 기준 최대 16만7천원이 지원되며 기존 에너지바우처 지원대상의 경우 신청정보 변동이 없을 경우 자동 신청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해 사업대상자의 만족도도 높이고 에너지 효율도 높이는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에너지 복지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수혜 계층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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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뜰,‘G-maker 활성화’로 창업 디딤돌
[한국Q뉴스] 군산시 청년창업기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청년뜰에서 3월부터 창업가를 위한‘G-maker 활성화’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G-maker 활성화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보는 시제품 제작이 가능하며 이를 위한 시설·장비 활용 방법 등 교육을 통해 군산형 메이커를 양성하는 창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죽공예, 군산 향기, 관광 및 패션소품제작 등 수제창작 교육과 레이저 커팅기, UV평판 프린터, CNC고속가공기 등 장비를 이용한 시제품 제작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군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산업과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출구 전략 중 하나인 수제창작 아이디어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향후 검증된 아이템은 창업을 유도하거나 월명성당 인근에 조성한 군산메이드마켓과 연계해 지속적인 창업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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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강임준 군산시장이 16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 업무가 불가피한 필수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 업무를 수행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돌봄 서비스, 환경미화 등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 분들에게 고마움과 응원을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강임준 군산시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신영대 국회의원, 이상천 제천시장을 지목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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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착한 임대료 자율 인하운동’적극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21년말까지 세액공제액이 50%에서 70%로 늘어남에 따라,‘착한 임대료 자율 인하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는 코로나19의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대책으로 지난해 초 처음 시행됐다.
임대료 인하, 임차인 요건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임대인에게 세제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공제 적용기간은 지난해 1월부터 오는 6월말까지였으나, 이번 법 개정으로 적용 기간이 6개월 연장됐다.
또한 올해 임대료 인하분부터 공제율이 50%에서 70%로 상향됐다.
단, 종합소득금액이 1억원을 넘는 임대인은 공제율 50%를 유지한다.
임대료를 인하한 사업자는 종합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신고하면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임차인은 지난해 1월 31일 이전부터 임차해 영업을 개시한 소상공인이어야 한다.
이종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이번 임대료 인하분의 공제율이 50%에서 70%로 상향됨에 따라, 보다 많은 임대인들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군산시에서도 ‘착한 임대료 자율 인하운동’이 보다 널리 확산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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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국 시군구 남북 교류 협력 포럼에 참여
[한국Q뉴스] 군산시는 16일 한반도 평화와 남북 교류를 위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협력에 참여할 수 있어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고 남북 도시간 평화교류를 위해 창립됐다.
남북교류협력포럼은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소통·협의 등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립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 및 일부 현장 참석으로 진행됐다.
주요참석인사는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 통일부 차관, 37개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함께했고 포럼 규약 의결, 임원진 선임, 통일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우리시는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참여를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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