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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오애니 권민준 대표로부터 마스크 4천583개 기탁 받아
[한국Q뉴스] 안산시는 15일 오애니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4천583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애니는 K-방역으로 마스크 제조와 더불어 엘리베이터용 버튼 살균기에 이르기까지 사업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 1월에는 대성일렉에서 개발된 UV-C Type의 LED 살균기의 성장성과 기대치를 높이 평가해 국내 총판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권민준 대표는 “장기간의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함을 나누어 주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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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50플러스센터, 책과 사람 잇는 '사이특강' 연다
[한국Q뉴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박찬일 신계숙, 문요한, 박우란 등 최근 발간된 화제의 책 저자 4인과 함께하는 ‘2021 상반기 책과 사람을 잇는 온라인 사이특강’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3월 31일에는 ‘내가 백년 식당에서 배운 것들’의 저자인 박찬일 요리사가 ‘인생을 배우는 오래된 가게의 힘’, 4월 30일에는 ‘일단 하는 인생’의 저자인 신계숙 배화여대 교수가 ‘계숙식당, 인생을 요리하다’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5월 27일에는 ‘오티움, 살아갈 힘을 주는 나만의 휴식’의 저자 문요한 정신과 전문의가 ‘오십 이후, 나만의 오티움을 찾아라’, 6월 30일에는 ‘딸은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의 저자 박우란 상담심리 전문가가 ‘부모를 넘어 나로 사는 법’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특강은 서대문50플러스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일 오후 2시부터 실시간 진행되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강의마다 선착순 200명까지 사전 신청 후 무료 수강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해당 강의 시작 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온라인 접속 링크를 전송해 준다.
서대문구 통일로 484 공유캠퍼스 2층에 위치한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50플러스 세대의 인식 전환과 인생 설계, 새로운 일자리 모색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쳐 오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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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해남군은 단순 수주만을 목적으로 설립, 부실시공 등의 폐단을 초래하는 일명 페이퍼컴퍼니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설 사업의 발주시기에 즈음해 관외 업체들이 관내로 전입한 후 입찰만 수주해 불법하도급을 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로 2,000만원이상 낙찰 예정자에 대해서는 특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항목은 기술자 자격 요건 미달, 사무실 공동 사용 등이며 기술자 자격 요건의 경우 실제 근무현황, 급여 지출내역서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국가기술자격증 대여 등 위법행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다른 사람의 국가기술자격증을 빌린 경우엔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처벌대상으로 건설업 정지 및 등록말소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건전한 건설업체의 수주기회를 박탈하는 페이퍼컴퍼니 근절을 위해 군민들에게 전문건설업 관련 불법행위 공익제보를 받아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페이퍼컴퍼니는 건전한 건설업체의 활동을 막아 지역경제의 위축은 물론 부실공사로 인한 군민 피해로 이어진다”며“철저한 점검으로 해남에서 페이퍼컴퍼니가 발 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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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백신 접종으로 방역 긴장 느슨해져선 안 돼”
[한국Q뉴스] 정부가 2주간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연장한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방역 긴장 유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아산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제5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8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열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틀째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최근 여러 사례를 볼 때 숨어있는 코로나19의 불씨는 언제든 큰불로 확산될 수 있다.
백신접종 시작으로 방역의 긴장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백신 이상 반응에 대해 여전히 많은 분이 걱정하고 계신 줄 안다”며 “그러나 세계적으로 백신을 접종받은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우려할 만한 수준의 이상 반응은 극소수”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가 일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백신접종 동참이 꼭 중요한 만큼 대상자분들은 정부와 방역당국을 믿고 꼭 접종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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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식,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 연임
[한국Q뉴스] 신형식 대가조경 대표가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 연임한다.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는 지난 12일 대의원 정기총회를 갖고 대의원 29명 중 27명이 시간차로 참석해 경선투표로 신대표를 제1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형식 회장은 운수에서 출생해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고령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지역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고령군수 표창패를 비롯해 경북 지방경찰청장 표창, 경상북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
신회장은 “다시 한번 저를 믿고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직을 맡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난 3년 간의 활동을 밑거름으로 삼아 회원들과 화합해 고령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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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형 산불 예방 특별대책기간 운영
[한국Q뉴스] 경주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본청 및 읍면동에서 상황근무를 실시해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대책기간에는 모든 소각행위가 전면 금지되며 산불감시원 249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0명을 동원해 농업 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의 집중 단속에 나선다.
김진영 산림경영과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빈번한 봄철에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모두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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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관광정책보좌관에 박종희 前 동국대학교 교수 임명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2일 박종희 前 동국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를 관광정책보좌관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종희 보좌관은 1955년 경남 남해 출생으로 워싱턴 주립대학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경영학 석사와 마케팅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국대학교 문화관광산업연구소장과 학교기업 경주힐링여행사 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임기는 2023년 3월 1일까지 2년으로 관광마케팅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희 보좌관은 “타 지역에서 찾아 오는 관광객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경주, 쉼이 있는 경주, 천년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경주, 미래를 지향해 서슴없이 변화하는 경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넉넉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산업 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탄없는 정책제안과 자문 역할을 수행해 경주시의 관광 발전, 특히 산내 공동체마을 조성 등 사업추진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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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부터 중·고교 신입생들에게 30만원씩 교복구입비 지원.자녀 뒷바라지 비용 줄어들 듯
[한국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가 올해첫 사업 시행에 나선 ‘교복 구입비 지원 정책’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될 전망이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경주에 거주하면서 다른 시·도 소재 중·고교에 입학한 신입생 등 3800명에게 교복 구입비용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내 중학교 신입생 1980명과 고등학교 신입생 1820명은 각 입학 학교를 통해 30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총 11억 5000만원으로 경주시 예산 100%가 투입된다.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고교로 입학한 신입생은 지난달 28일까지 학생과 부모 중 최소 한 명 이상이 경주에 주소지를 뒀던 사실만 확인되면,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방법은 경주 지역 중·고교 입학생은 일선 학교에서 타 지역 입학생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급 시기는 지급대상 및 중복대상 여부가 최종 확인되는 다음달부터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스쿨뱅킹 계좌가 없을 경우 일반계좌로도 입금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4주간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시정새마을과 교육새마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상급식도 올해부터 시행된다.
또 고교 의무교육도 전학년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그동안 학부모가 부담하던 입학금, 수업료 등 연간 160만원에 달하던 비용 부담도 덜게 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19년 117억원, 2020년 127억원, 2021년 127억원 등 경주시는 교육지원사업 예산을 매년 늘려 왔다”며 “무상교복과 함께 무상급식 및 의무교육 시행으로 경주가 이른바 ‘교육비용 없는 3무 교육 도시’로 거듭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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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소상공인 점포경영개선 지원 받으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소상공인의 열악한 점포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된 소상공인 점포경영 개선사업은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아 올해는 예산을 대폭 증액해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을 실시한다.
업체당 200만원 한도내에서 점포환경 개선과 POS시스템 구축 등의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옥외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교체, 시설 집기류 구매, POS 기기·프로그램 구매, 카드단말기, 위생·안전관리 등이다.
신청대상은 해남군 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면서 사업자등록증상 6개월 이상 사업을 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3월 19일까지 사업수행기관인 해남YMCA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남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점포 개선이 필요한 소상공인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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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일자리 구직자 400명 모집
[한국Q뉴스] 용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5~8월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한다.
감염병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시민들의 생계 안정을 도우려는 것이다.
대상 분야는 코로나19 관련 청사 출입 안내 보조·방역, 도서관 안심 이용 사업 등 133개 사업으로 총 400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용인시민으로 근로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소득·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사람들을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참가자들은 사업에 따라 2~3개월간 하루 4~5시간 일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최저 임금인 8720원를 받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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