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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홈페이지 개편 및 통합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시 홈페이지 개편 및 통합구축을 위한 디자인 시안에 대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3년도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번 개편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대표 포털 디자인 결정과 관련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오늘부터 24일 수요일까지 열흘간, 온라인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는 과천시청 홈페이지 과천소식란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참여는 과천시청 민원실과 6개동 주민센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디자인 시안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시 홈페이지 대표 포털 디자인이 결정되며 대표 디자인에 따라 관련 사이트의 디자인 개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7월 완료를 목표로 홈페이지 개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5명의 시민참여단을 꾸려 지난 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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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작
[한국Q뉴스] 함양군은 3월 23일 10시부터 마천면 가채마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농기계 수리점에서 거리가 먼 오지마을 47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한다.
순회수리 인원 결원에다 올해 서부권 임대사업소 개소 운영으로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임대사업소 근무자 2명을 순환해서라도 농번기 4-5월과 9-10월은 매주 주 2회 화요일·목요일 나머지 3, 6, 7, 8, 11월은 매주 1회 화요일 순회수리 방문할 예정이다.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으로 농가에 농기계 점검·정비, 고장원인 진단과 작동 및 관리요령을 지도해주고 농기계 사용기술 숙지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실시하며 또한 간단한 농기계 고장은 농가가 자가 정비를 할 수 있도록 실습도 병행하고 있다.
수리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인력분무기, 예취기, 엔진톱 등 중소형 농기계로 기계점검 수리비 무료 봉사, 부품대 기대당 3만원까지 무상 지원·수리를 해 차액분에 대해서만 징수를 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사전에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을 읍면으로 통보해 이장회의, 마을방송 등을 통해 홍보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가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 유지를 위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비치된 손소독제 사용, 발열체크에 협조해 달라”며 “찾아가는 현장서비스로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적기 영농추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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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 사업의 홍보 역할을 담당할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는 공모를 통해 선발됐으며 주부, 학생, 직장인 등 6명으로 성남시민으로 구성됐다.
구성된 서포터즈는 시민 아이디어 모집기간인 3월 말까지 성남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ICT기술을 이용해서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를 각종 SNS, 인터넷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성남산업진흥원은 2017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리빙랩을 통해 시민의 아이디어와 기업의 ICT기술을 매칭해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지원해왔으며 2020년까지 교통, 주차, 복지, 환경 분야의 11개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리빙랩 개최가 어려워지자 시민의 온라인 참여를 통해 아이디어를 공모하게 됐다.
접수된 시민의 아이디어는 심사와 기업매칭을 통해 성남시에서 실증 프로젝트로 추진될 예정이다.
실증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50만원의 시상금이 예정되어 있으며 총 상금 250만원이 걸린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는 3월 31일까지 성남에 거주하거나, 학교, 직장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류해필 원장은 "시민의 아이디어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함으로써 시민의 행복도를 높이고 기업은 실증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스마트시티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의 활동을 기대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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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범이곰이돌봄센터 개소
[한국Q뉴스]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 직장 내 돌봄시설 “강원도청 범이곰이돌봄센터” 가 문을 연다.
강원도는 도-도청공무원노동조합의 교섭으로 추진된 “강원도청 범이곰이돌봄센터” 개소식을 3월 31일 11:00에 개최한다.
범이곰이돌봄센터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직원들의 양육으로 인한 경력단절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최초 관공서 내 설치한 직장형 돌봄시설로 강원도청 제2청사 1층 건물연면적 739㎡에 키즈카페, 북카페, 프로그램실, 숙제지도실, 운영사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 12. 22일 재단법인 강원도 사회서비스원과 돌봄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해 올해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모집대상아동은 초등학생 저학년 100여명으로 이용시간은 월~금 오후 2시부터 19시까지이며 기본적인 숙제·독서 지도부터 창의로운 개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안전한 돌봄과 더불어 꿈을 키워나가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아이보육 돌봄 분야에 대한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이 안심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나가고 도청 내 맞벌이 공무원들의 육아돌봄 지원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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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으로 주민자치 실현과 사회적경제조직 기반 마련
[한국Q뉴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21년까지 800여개의 공동체를 활성화해 주민스스로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마을 활력증진과 주민 자치 실현을 도모해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강원도 자체사업이다.
‘14년부터 ’20년까지 교육·문화·환경정비·복지봉사 등 분야별 총 755개의 공동체를 발굴·지원했으며 강원도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는 ‘2021년에는 추진역량에 따른 단계를 구분해 총 72개의 마을공동체를 선정해 공동체 역량강화 및 자립·발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양적 성장에서 탈피해 질적 성장을 위해 1단계는 기초지자체에서 선정 지원하도록 하고 대상수가 예년의 절반수준인 2단계와 3단계만 도에서 지원하도록 해 관리가 가능 하도록 하고 지원해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조정했다.
특히 기획공모 분야 1개를 시범운영해 지속적인 마을공동체 유지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실직적인 생활중심의 자생 마을공동체로 성장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21월 3일 17. 오후 2시 제3기 마을공동체 컨설팅단 19명 등이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 모여 강원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과 효율적 컨설팅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위촉식을 갖는다.
강원도 경제진흥국 김태훈 국장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공동체를 지속 발굴·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발전시켜 마을활력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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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대봉산 휴양밸리 개장 차질없는 준비 당부
[한국Q뉴스]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회의에서 오는 4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대봉산휴양밸리의 차질없는 준비에 만전을 당부했다.
함양군은 3월 15일 오전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난해부터 개장이 연기되어 온 대봉산휴양밸리가 드디어 4월 초 개장을 하게 됐다”며 “코로나 상황이 유동적이지만 철저한 개장 준비를 통해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견인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개장을 앞두고 있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엑스포 제2행사장으로 활용되며 국내 최장의 산악형 모노레일과 짚라인, 산림욕장, 숙박·캠핑시설 등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반시설들이 갖춰져 지역 내 관광자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서 군수는 “인근 지자체에서 목욕탕 이용 및 가족모임 등을 통해 급속도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연장되는 등 모두가 자율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할 때”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산불예방, 국·도비 확보, 예산 조기집행, 인구늘리기, 엑스포 개최 준비 등 당면 현안업무 추진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춘수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고 본격적인 봄이 다가오면서 나들이 등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마음을 다잡을 필요가 있다”며 “한 순간의 방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모두가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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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우고천에‘보행전용 데크’조성… 아름다운 야간경관 연출‘기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광석1리 마을회관에서 가래비시장을 연결하는 우고천 도로변에 ‘보행전용 데크’를 설치한다.
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 우고천 좌안 제방 567m 구간에 인도폭 2m 규모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보행데크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한 야간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빛과 테마가 있는 문화공간이자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시민 친화적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간 광문교 설치로 단절된 광석1리와 가납리 중심지역인 가래비시장을 연결하는 동시에 우고천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경관 조성으로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우고천 보행데크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도시경관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원도심 지역상권을 회복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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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재난지원금, “마중물 역할 톡톡히 하다”
[한국Q뉴스] 장성군이 지난 2월 4일부터 시작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3월 12일 완료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전 군민에게 장성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원하는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이었다.
재원은 각종 행사성경비와 경상경비를 절감해 확보했다.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전 부서 공무원으로 인력을 편성해 주말에도 정상 근무를 하며 지급했다.
설 명절 전 87%를 지급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했다.
3월 12일 지급이 종료된 현재 총 군민 4만 4,463명 가운데 96%인 4만 2,694명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다.
재난지원금이 설 대목과 3월 개학 등 군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시기에 지급되어 군민들에겐 더욱 요긴하게 사용됐다.
또한 위축되었던 민생경제가 피부로 느낄 만큼 회복됐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대부분이다.
재난지원금 지급 효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연휴를 앞둔 전통시장은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다.
군에 따르면 지급기간 동안 가맹점으로부터 34억원의 상품권이 환전됐다.
특히 설 명절 전후 2월 8일부터 2월 15일까지 11억원이 환전됐다고 밝혔다.
장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 재난지원금이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보이며 현금 사용까지 감안한다면 재난지원금의 경기부양 효과가 매우 컸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재난지원금 지급기간 동안 유두석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지역의 작은 식당에서 음식 나눔행사를 함께하는 등 훈훈한 소식들이 이어졌다.
전통시장과 소규모점포 이용 촉진을 위한 군민과 함께하는 착한소비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유두석 군수는 “1년 이상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칠대로 지친 군민들과 생존의 기로에 선 소상공인들을 위해 어렵게 마련한 재난지원금이 작으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을 비롯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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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거소투표 신고하세요~
[한국Q뉴스] 함양군이 오는 4월7일 치러지는 보궐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 대상자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른 등록장애인 중 장애의 정도가 심한 이들에게에게 거소투표신고 안내문과 신고서가 담긴 우편물을 발송했다.
또 전 읍면 민원실에 거소투표 안내문과 신고서를 비치하고 홈페이지 등에 홍보배너를 게시하는 등 거소투표 참여를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소투표 대상자는 병원·요양원·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기거하는 사람,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사전투표소나 선거일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영내 또는 함정에 근무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 밖에 머물고 있는 사람이다.
거소투표 신고기간은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신고방법은 거소투표신고서를 작성해 본인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발송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거소투표신고를 통해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고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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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서점용 행정과장을 비롯해 군협의회 회장 및 11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종석 안의면주민자위원회 위원장이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어서 2021년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추진계획 및 절차 안내, 주민자치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회의에 앞서 서점용 행정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주민자치 활동을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올 해에도 마천·수동·서상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지역을 비롯한 11개 읍면의 주민자치 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여기계신 분들이 주축이 되어 주민자치의 주인은 바로 주민이라는 의식을 고취시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종석 협의회장은 “올해 엑스포가 개최되는 중요한 시기에 협의회장으로 선출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협의회장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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