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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네트워크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청년 친화적인 행정 문화를 확립하고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영등포 청년 네트워크’로 활동할 지역 청년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영등포구 거주 또는 영등포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선도적인 청년 정책 발굴을 통해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영등포 청년 네트워크 구성에 나섰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선발된 이들은 기후·환경 문화 사회안전망 일자리 주거 등 분야별로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내용은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청년 네트워크 형성 등이다.
임기는 올해 12월까지며 신규 회원은 1회 연임이 가능하다.
네트워크 구성원에게는 회의 참석수당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모집 자격은 만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영등포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영등포구 소재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 그 외 영등포에 소재하는 각종 단체에서 활동 중인 청년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해당 링크’로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정 발표는 3월 중 개별 통보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해 열정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구는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해 적극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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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더현대 서울’고강도 특별 관리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구민 불편 해소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근 개장한 백화점 ‘더현대 서울’을 특별 관리한다.
지난달 26일 여의도에 서울 최대 규모의 백화점 ‘더현대 서울’이 개장하자 많은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교통 체증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구는 차량 2부제 실시와 회원 대상 무료 주차 중단, 매장 예약 시스템 도입, 실내 공기질 강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뛰어넘는 방안을 요구해 실시키로 했다.
또한 구청 직원을 별도로 배치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특별 관리에 들어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차 제한이다.
구는 백화점 내 밀집도 완화와 인근 도로의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한시적 차량 2부제 실시를 요청했다.
백화점 측도 필요성을 인정, 3월 한 달간 주말 동안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율 차량 2부제를 시행키로 했다.
또한 현대백화점 카드 회원에게 제공되는 2시간 무료 주차 혜택도 중단했다.
그 결과 개장 이후 첫 주말 8,500여 대의 차량이 백화점을 찾았으나, 시행 이후 두 번째 주말에는 6,100여 대의 차량만 주차장을 이용했다.
약 30%가 줄어드는 효과를 거뒀다.
차량이 몰리며 발생한 인근 도로 혼잡과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도 적극 대처한다.
개점하기 전 3차례에 걸쳐 교통여건 개선과 교차로 통제 인력 배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예상보다 차량이 더 몰리자 주말 인근 건물 주차장 2,000면 사용 주말 및 평일 오후 5시 이후 삼부아파트 앞 삼거리 우회전 차로 개통 버스정류소 정차 요원 추가 배치 등의 개선사항을 마련했다.
장기적으로 주변교차로 정체 현상 완화를 위해 주말 기간 신호시간 변경과 중앙 차로 버스정류장 설치, 국제금융로 방면 백화점 진출입부 변경 등을 검토한다.
아울러 주말에는 10명의 주차 단속 요원을 배치해 백화점 일대에 대한 불법 주·정차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인기 매장에는 방문 예약 시스템을 도입한다.
대기 고객이 많아 사회적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보다 철저한 방역을 위해 승강기 탑승 정원도 40% 가량 줄인다.
아울러 출입구와 연결통로의 혼잡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백화점 자체기준 초과시 추가 입장을 제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인근 지하철역 등에는 안내판을 설치해 고객들이 매장 혼잡도를 확인하고 방문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실내 공기질 관리도 강화해 공조시스템을 통한 환기 회수도 시간당 6회에서 12회로 늘리기로 했다.
매장 내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보다 철저히 확인한다.
구는 지난 주말 30여명의 직원을 투입해 매장 내 이용객 거리두기, 공용공간 칸막이 설치, 에스컬레이터 띄어 타기 안내 등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각 층마다 직원을 배치했으며 일부 매장에 손님이 몰려 거리두기가 힘든 경우 각 층별 매니저를 통해 즉시 시정했다.
특히 감염 우려가 높은 159개 식품접객업소에는 전담요원 10명을 별도로 배치하기도 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뛰어넘는 고강도 대책 요구에 적극 호응해준 ‘더현대 서울’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주민 불편 해소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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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포곡읍, 홀로 어르신 등 20가구에 핀셋형 의료 지원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제일메디플러스의원과 협약을 맺고 홀로 어르신 등 20가구에 핀셋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생활이 어려워 몸이 아파도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이웃들이 제때 치료를 받아 건강하게 지내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제일메디플러스의원은 관내 취약계층에 물리치료와 건강검진 비급여 항목 등을 지원한다.
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병원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맞춤형 사후관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읍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제일메디플러스의원의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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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혁신교육공동체, 구리교복물려주기 운영…10일부터 4일간
[한국Q뉴스] 구리혁신교육공동체는 3월 10일부터 3월 13일까지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1층 공연장 로비에서 새학기를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교복을 구입할 수 있는 ‘2021 구리 교복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2015년부터 경기도교육청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구리시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구리시 관내 13개교 및 관내 교복업체의 기증으로 총 16개 중·고등학교의 교복 5,150여 점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구리 교복물려주기는 졸업생이 기증한 교복을 항균 세탁해 품목당 1천원에서 7천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춰주는 취지로 해마다 많은 학부모가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참여한 학교의 발전기금으로 기탁해 학교 현장에서도 호응이 높은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에 따라 일정별, 학교별 제한된 인원이 4일간 오전과 오후 각 30분 단위로 나누어 방문객 전원이 열감지 화상카메라를 거쳐 분산·입장하는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교복물려주기 행사는 학생들에게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가정에는 교복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학부모의 관심 속에 운영되는 행사이니만큼 무엇보다도 코로나19 방역 수칙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전하고 차분하게 행사를 잘 운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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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새봄맞이 봄꽃 식재…아름다운 도시 조성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9일부터 한달간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해 도심 주요 거리화단과 화분에 봄꽃 105,000본을 식재한다.
이번에 식재하는 봄꽃은 팬지, 비올라 등 20종류 꽃으로 지난해 9월부터 구리시 토평동에 소재한 시립양묘장에서 꽃 종자를 구입해 정성어린 노력으로 길러낸 결과물로 구리시 전역에 따뜻한 봄소식을 전하며 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가을에 개최 예정인 ‘제9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한 아름다운 도시 조성을 위해 가로등 걸이화분 및 폴플랜터 등의 초화류를 증량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꽃의 도시가 될 전망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같은 도시를 보며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고 행복감을 느끼길 바라며 성공적인 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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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세버스 코로나19 방역관리 총력
[한국Q뉴스] 창원시는 전세버스 봄 성수기철을 대비해 코로나19 안전수칙 준수 등 방역실태를 오는 3월말까지 집중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자출입명부 등을 이용한 탑승객 명단관리 현황, 차량 내 손소독제 비치 여부, 운행전 후 차량 소독 실태, 운수종사자 및 승객 마스크 착용 여부, 차량 내 대화 및 음식물 섭취 제한 등 방역관리 실태 전반이다.
또한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에게 최소 2시간 마다 1회 이상 환기 실시와 운행 여건상 불가능한 경우에는 중간 정차시 반드시 환기 조치, 탑승자 체온 측정 등 방역 예방 수칙을 상시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시에는 29개업체 800여대의 전세버스 차량이 있으며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4월까지 총 60개의 발열체크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코로나19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한 사전 예방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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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소식지 제작 참여할‘제1기 시민기자단’위촉
[한국Q뉴스] 용인시는 10일 시장 접견실에서 시정 소식지 ‘용인소식 ‘희망, 톡’’ 제작에 참여할 ‘제1기 용인시민기자단’ 10명을 위촉했다.
소식지가 보다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공감형 매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발행 이후 처음으로 기자단을 선발한 것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시 곳곳의 다채로운 소식을 취재해 시정소식지에 기고하면서 시민들과의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된다.
20대부터 80대까지의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돼 시민 눈높이에 맞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1월25일부터 4주간 시의 정책이나 지역 소식에 관심이 있는 시민, 직장인,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모집을 해 기사 작성 능력, 활동 경력 등을 고려해 기자단을 선발했다.
시는 기자단과 분기별로 기획 회의를 열어 소통 시간을 갖고 다양한 취재 아이템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 취재 활동에 따른 원고료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연말 포상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기자단이 활발한 활동으로 시의 주요 정책을 생동감 있고 깊이 있게 취재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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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한전에 송전선로 건설사업 주민 건의문 전달
[한국Q뉴스] 횡성군과 한국전력공사 동해안~신가평 특별대책본부는 10일 횡성군청 군수집무실에서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관련 회동을 가졌다.
이번 회동은 한국전력공사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선임된 동해안~신가평 특별대책본부장 외 실무진 인사를 위해 한전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횡성군은 장신상 횡성군수와 이달환 자치행정과장, 신동섭 기업경제과장이 참석,한전 측은 최규택 동해안~신가평 특별대책본부장, 백남길 동서개통 건설실장, 손형수 동서개통 건설실 송전2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횡성군은 특별대책위에 기존 건설된 765kv 송전탑으로 인해 우리 지역 주민들이 직·간접으로 받은 피해 보상이 먼저 검토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하고 이번 500kV 송전선로 건설사업으로 인해 예상되는 지역 주민의 고충을 알기에 본 사업을 찬성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한, 지난 2월 23일 ~ 3월 3일 기간 동안 실시한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추진사항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주민 한분 한분의 생존권 목소리가 담긴 내용인 만큼 한전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군민의 권리 보호를 위해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반대할 수 밖에 없다며 송전탑 건설 반대 운동을 투명하게 전개해 온 군민이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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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형 스마트 하수관망 구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한국Q뉴스] 창원시는 스마트 하수관로 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한 TF팀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형 스마트 하수관망 시스템 구축’의 시작 단계인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의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창원형 스마트 하수관망 구축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ICT와 AI기반인 스마트 하수관망 도입의 타당성을 검토하며 소단위 블록 구축의 기본방향 등을 제시하는 용역으로써 스마트화 사업의 시작 단계라고 볼 수 있다.
하수도사업소는 금번 착수한 스마트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시작으로 테스트 베드 2곳에 대한 하수관망의 블록화와 블록 내 실시간 모닝터링을 포함한 모든 이력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시스템을 2023년 12월 구축 완료하겠다.
시는 해당 사업이 환경부 정책에 부합하는 사업임에 따라, 시의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비 중 일부를 국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착수보고와 회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질적 성장’ 하수도 정책의 큰 틀이 성립되는 첫걸음이 시작됐다”며 “앞으로 꾸준한 회의와 협의를 거쳐 창원시가 스마트화 사업을 앞장서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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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ICT 활용 어린이 급식 안전관리
[한국Q뉴스] 창원시는 위탁 운영하고 있는 창원시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어린이급식안전관리시스템인 ‘아이밀’을 개발해 어린이 급식소 위생·영양관리를 4차산업 동향에 발맞춰 스마트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밀은 ‘센터용’ 및 ‘어린이 급식소용’ 두가지 버전으로 개발됐다.
센터용 아이밀은 센터 업무를 전산화한 프로그램으로 영양사가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영양관리 순회방문지도 서류 대신 태블릿으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이 내용이 자동으로 연동되어 일지 및 지도결과서 작성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함으로써 대상별 교육일지 작성 및 교육 만족도 조사 등에도 활용해 영양사들의 여러 업무를 경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어린이 급식소용 아이밀은 어린이 급식소의 급식관련 일지를 전산화해 실무자의 업무를 경감시켰으며 냉장·냉동고 온도계와 탐침 온도계를 아이밀과 연동시켜 실시간으로 태블릿에 전송되게 해, 이를 센터의 담당 영양사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피드백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센터가 순회방문지도를 하지 않는 기간에도 안전한 급식 관리를 실현할 수 있다고 한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이밀을 활용함으로써 센터 영양사의 업무시간 단축 및 편리성·정확성·전문성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영양 수준의 향상 및 센터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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