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시, ‘통합 재정특례’ 투입할 사업 현장 꼼꼼히 살핀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10일 오후 2시30분부터 2021년도 상생발전특별회계 사업선정을 위해 대상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이날 마산합포구 소재 ‘서원곡 씨름장 리모델링 사업’ 대상지 ‘청량산~무학산 연결교 설치공사’ 대상지, 마산회원구 소재 ‘양덕천 데크로드 설치공사’ 대상지 등 3곳을 찾아 현장 답사와 함께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상생발전특별회계는 창원시가 정부로부터 자율통합에 대한 특례로 받은 예산으로 운영되는 것이며 지난 10년간 매년 146억원씩 총 1466억원의 특례를 받아 교통인프라 확충 등 150여개의 지역격차 완화 및 균형발전사업에 투입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에 기여했다.
지난해를 끝으로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었던 재정특례였지만, 허성무 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의 전방위적 연장 건의를 통해 작년 12월 1일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이끌어내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약 440억원의 재정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추가 확보된 재정특례 중 올해 정부로부터 받게 될 규모는 147억원이다.
관련 조례에 따라 의창구·성산구 각 15억원, 마산합포구·회원구 각 29억원, 진해구 59억원씩 편성된다.
사업선정기준은 연내 예산집행 가능한 사업, 시민 체감률이 높은 숙원사업, 불안·불편·불쾌·불만 최소화를 위한 4不 혁신을 위한 사업 위주로 20여개 사업이 3월 중 최종 선정될 방침이다.
현재 70여개 사업이 각 구청을 통해 접수됐다.
시는 시민과 지역구의원의 의견을 청취해 구청별 우선순위가 부여된 접수사업들에 대해 사업적정성 검토를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사업이 선정되면 제1회 추경을 거쳐 즉시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허성무 시장은 “추가 통합재정 인센티브는 통합시 균형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사업추진으로 도시경쟁력 강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
울릉군, 3번째 확진자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울릉군은 A씨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3월 9일에 검사를 받은 울릉군민 B씨가 3월 10일 오전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B씨는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A씨의 가족으로 감염지점인 포항의 C병원에는 동행하지 않아 단순접촉 검사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A씨의 확진으로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3월 9일 검사를 진행했다.
B씨 외에 A씨의 역학조사결과 발생된 17명의 검사대상자는 전부 음성으로 나왔으며 현재 B씨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또한, B씨를 관외 전담병원인 포항의료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동해해경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경비정을 이용해 10일 중 이송할 예정이다.
한편 A씨는 지난달 23일 가족과 함께 포항의 C병원에 방문했다가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고 전담병원인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김병수 울릉군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청정 울릉을 지키지 못 해 죄송하다”고 말하며 “확인되는 내용은 감염지침상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 홈페이지를 통해 즉시 공개하겠으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총 6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10일 오후 4시 기준 총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그 외 1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2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2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10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5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64명이다.
2021-03-10
-
서초구 아버지센터 ‘행복 힐링 플래너’ 역할 톡톡
[한국Q뉴스] 서울 서초구에서 운영하는 전국 최초 아버지들의 행복 힐링 공간인 ‘서초구 아버지센터’가 다양한 온택트 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아버지들을 위한 ‘행복 힐링 플래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서초구 아버지센터는 ‘아버지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조은희 구청장의 행정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변화를 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가장 치열하고 바쁘게 달려온 아버지들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진정한 삶의 균형과 행복을 찾아드리기 위해 2016년 개소한 아버지들을 위한 행복공간이다.
구는 현재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집에서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환경을 인지하고 또한 개인이 우울감에 빠질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아버지와 가족들이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고 아버지가 주체적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제공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먼저 구는 오는 3월 10일 코로나 19로 인해 집콕 생활이 길어지는 아버지들에게 새봄맞이 집 정리정돈을 돕는 콘텐츠를 제공해 집안에 봄옷을 입히고 활기를 더해주고자 ‘온가족이 행복해지는 새봄맞이 공간정리 노하우’ 특강을 공개한다.
콘텐츠 주요내용은 1부, 건강 챙기고 식비 줄이는 ‘냉장고 정리법’ 2부, 처음 온 손님도 찾기 좋게 수납하는 ‘일하기 편해지는 5분 주방정리’ 3부, 누구나 정리의 달인이 될 수 있는 ‘아빠도 아이도 척척 옷장 정리법’ 4부, 집중력을 올려 주는 가구 배치와 새 학기 아이 물건 정리법을 알려주는 ‘집중력 쑥쑥 신학기 아이방 꾸미기’ 등 총 4편으로 구성해 서초구 공식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배포된다.
4월에는 집에서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물을 배달해 주는 온라인 강좌, ‘홈딜리버리 온택트 프로그램’이 오픈된다.
온 가족이 함께 간단한 도구로 게임을 하며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홈 레크리에이션 강좌 ‘신나는 집콕놀이 가족오락관’, 미스터트롯 히트곡들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컵으로 하는 난타 퍼포먼스를 배워 공연할 수 있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컵타’, 아침편지 치유명상센터의 자연음식연구소 서미순 소장의 된장과 고추장, 제철 봄나물을 배송 받아 함께 요리해 보는 아빠요리교실 ‘만능소스로 쉽게 만드는 아빠표 예술밥상’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6월에는 숨 가쁘게 달려온 아버지들이 지나온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1회 아버지센터 5P 에세이 공모전’을 주최할 예정이며 10월에는 아버지와 가족 간의 추억을 쌓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제2회 행복한 아버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당선된 공모작들은 온라인으로 진행될 랜선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초구 아버지센터에서는 현재까지 총 307개 강좌, 총 4,603명이 수강했으며 특히 요리, 요가 등 인기강좌는 개설 즉시 접수가 마감되는 등 명실상부한 서초구 평생교육의 대표 사업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향후 구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버지센터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특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트랜드를 읽고 대처하는 능력 배양 특강 초중고 학부모들의 자녀교육 정보에 대한 진로진학 특강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알려주는 금융교육 특강 등을 개설할 예정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구 아버지센터를 통해 쉼 없이 일하며 달려온 아버지들이 제2의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고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묵은 때 안녕’ 강남구, 봄맞이 합동 대청소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3~4월을 ‘봄맞이 특별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해 관내 곳곳의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대청소를 실시한다.
매일 700여명의 구·동 공무원이 참여한다.
구는 8~24톤 살수차 27대, 먼지흡입·노면청소차 17대를 동원해 고압수를 뿌려 겨우내 묵은 때를 벗겨내는 방식으로 청소한다.
관내 전역의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앞서 22개 동주민센터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선정한 버스·택시정류소 640곳과 공원 69곳, 7개 뒷골목 청소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불법광고 부착물 제거와 중앙분리대 녹지대·가로수 보호대 버스정류소·자전거 보관대 가판대 노후 가드레일·제설함 빗물받이 등 시설물을 청소하고 도색하는 작업을 동시에 추진한다.
10일에는 삼성동 코엑스와 음식문화특화거리를 대청소한다.
구는 미화원 121명과 정비차량 14대를 투입해 시설물 세척과 소독을 병행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필 환경도시, 강남’에 있어 환경은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조건”이라며 “2년 연속 서울시민이 평가한 ‘청결도시 1위’에 오른 것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구민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춘 거리환경 개선과 선제적인 생활방역을 펼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0
-
장성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5월에 만나요”
[한국Q뉴스] 장성군민의 숙원 사업인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건립이 한 발 앞으로 다가왔다.
10일 장성군은 전체 공정의 85%를 완료해, 올해 5월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성군이 기산리 일원에 조성 중인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은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과 4층 규모의 본관동, 국제경기 규모의 축구장을 갖춘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씨름장, 소공원, 주차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차장은 당초 600여면으로 계획했으나, 이용자들의 사용 편의를 위해 2배로 확장된 1,20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7만4911㎡ 규모의 공사 부지는 황룡강의 지류인 취암천의 물줄기를 직강화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확보했다.
군은 운동장 및 도로의 포장과 관람석 설치, 수변공원 및 소공원 조경 작업 등 남아있는 공정을 올해 5월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할 방침이다.
인근에 조성될 수변공원은 공설운동장과 주변공간을 공원 및 녹지의 기능으로 연계시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편의 및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 놀이터, 황금물빛 정원, 암석 수국원, 초화류 정원, 데크 쉼터, 산책로 등이 있으며 산책로에는 3개의 테마를 가진 플라워 터널이 조성된다.
황룡강의 시원한 물줄기와 강변의 흐드러진 꽃들의 향연이 어우러져 이용객들에게 최고의 건강 레저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이 완공되면 각종 체육행사는 물론, 전국 규모의 대규모 행사 유치가 가능해 장성군민의 자긍심과 건강한 삶의 질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 문화·체육시설이 함께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장성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홍길동 실내체육관, 수영장 등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온 군민의 성원과 관심 속에 건립 중인 장성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은 장성군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고품격 체육시설”이라며 “장성군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
영천시보건소, 심⋅뇌 혈관질환 예방한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읍·면·동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 의료기관 접근성이 불편한 지역의 마을 경로당 55개소를 선정해 10~12일 자동전자혈압계를 배부한다.
영천시 인구통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28.3%로 초고령 사회이며 국가통계포털의 2019년 영천시 10대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2위 심장질환, 3위 뇌혈관질환, 10위 고혈압성질환 사망률이 다수 순위를 차지하고 있어, 심·뇌혈관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국제보건기구에 따르면 이러한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조기사망의 80%는 금연,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므로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영천시는 총 사업비 75,000천원을 투입해 측정이 정확하고 간편한 자동전자혈압계 배부와 함께 - 통합건강증진팀 5개조 편성해 올바른 혈압측정법 교육, 내 혈관 숫자 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 9대 수칙, 심근경색증·뇌졸중 증상 및 대처법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법을 교육해 주민 스스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건강생활 실천으로 삶의 질 향상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최수영 영천시보건소장은 “병원 접근성이 멀어 건강관리에 소홀 할 수 있는 어르신들이 인근 경로당에서 자주 혈압을 측정하며 자가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자혈압계를 작년 29대 배부에 이어 올해는 2배 수준인 55대를 배부한다.
향후에도 건강취약지역 경로당을 적극 발굴, 점차적으로 확대 배부할 예정이며 심·뇌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률 감소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FC안양, 스페인 무대에서 활약하던 신인 공격수 정현욱 자유 선발 영입
[한국Q뉴스]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스페인 무대에서 활약하던 신인 공격수 정현욱을 자유 선발로 영입했다.
서울 대동초-문래중을 거친 정현욱은 지난 16/17 시즌 스페인 라스 로사스 까데테에 입단하며 스페인 생활을 시작했다.
17/18 시즌 헤타페 후베닐C로 팀을 옮긴 그는 꾸준한 성장세를 거쳐 18/19시즌에는 헤타페 후베닐B를 거친 뒤 헤타페 후베닐A로 월반했다.
이후 19/20 시즌 레가네스 후베닐A를 거친 뒤 FC안양에 신인으로 합류하게 됐다.
정현욱은 100m를 10초 대에 돌파하는 빠른 스피드가 큰 장점으로 꼽히는 선수다.
볼 터치가 우수하고 드리블 돌파와 슈팅 능력 역시 좋기 때문에 좋은 윙 포워드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는 평이다.
FC안양에 합류한 정현욱은 “5년 전 스페인으로 떠나면서도 꼭 다시 한국에 돌아오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첫 팀이 FC안양이라 정말 기쁘고 이우형 감독님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어서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양의 축구 열기가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는데 열심히 해서 하루 빨리 그 열기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안양의 보랏빛을 저의 심장에 넣고 열심히 뛰어 꼭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10
-
외국인 노동자, 3월 22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 받아야
[한국Q뉴스] 수원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에 사업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는 3월 22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를 1인 이상 고용한 모든 사업주는 3월 22일까지 외국인 노동자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하고 외국인 노동자는 지체 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업장 소재지나 외국인노동자 거주지에서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가 행정명령 기간에 코로나19 검사, 격리 치료에 적극적으로 응하면 어떠한 불이익도 주지 않는다.
행정명령을 위반하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금 200~300만원이 부과된다.
또 행정명령 위반으로 인해 감염병이 발생하면 검사·조사·치료 등에 드는 방역비용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2021-03-10
-
수원시·성균관대, 스마트시티 활성화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한국Q뉴스] 수원시와 성균관대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활성화하고 관련 공모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는 10일 장안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스마트시티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관련 공모사업 상호 협력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실증사업’의 채택과 성공적 완료를 위해 정보·기술 협력 솔루션 : 어떤 특정한 상황에 대한 해결책으로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프로그램과 관련된 문제들을 처리해주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솔루션을 지역에 확산하기 위한 정책 지원, 기술·행정정보 등 제공 등을 약속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은 대학이 주관하고 지자체, 민간기업 등이 공동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하게 된다.
양 기간은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으로 ‘혁신인재육상사업’과 연계한 스마트시티형 인재를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