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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배출가스저감사업 확대로 미세먼지 대응 나선다
[한국Q뉴스] 부산시가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사업’에 나선다.
시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대상으로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2006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삭기를 대상으로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가운데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경유차는 8만6천 대이다.
시는 올해 사업비 161억2천만원으로 총 1천700여 대에 대해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금은 차량 규모별로 최소 299만원에서 최대 1천566만원까지 지급되며 자기부담금은 10만원에서 65만원으로 10% 정도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로 이들 차량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DPF를 부착하거나 미세매연입자와 질소산화물을 동시에 줄이는 PM-NOx 동시저감장치를 부착한다.
DPF: ’99~’08년식, 배기량 17,000cc 이하, 출력 94~460PS 대상 PM-NOx 동시저감장치: ’02~’07년식, 배기량 5,800~17,000cc, 출력 240~460PS 대상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환경개선부담금이 3년간 면제된다.
다만,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으므로 차량 상태를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에서 ‘저공해조치’를 신청하면 부산시에서 우선순위를 고려해 접수순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금을 지급한다.
과태료 부과 차량과 생계형 또는 영업용, 총중량 3.5t 이상 차량을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지원사업은 생활환경과 밀접하게 관련된 건설사업장을 출입하는 노후 지게차·굴삭기 등이 대상이며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올해 지원사업 규모는 100대분 총 16억5천만원으로 시는 차령이 오래된 순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기계 소유주는 제작사와 엔진 교체 가능 여부를 사전에 협의 후 장치 제작사에 건설기계 엔진 교체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특히 건설기계의 경우 노후엔진이 신형엔진으로 교체되는 만큼, 기계 수명이 증가하고 수리 비용은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부산시 기후대기과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조치 운행제한’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으로 저공해조치 신청자가 늘 것으로 보인다”며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노후된 경유차와 건설기계 소유주께서는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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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에이스스텔라 육성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부산시는 차세대 지역 유니콘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21 에이스스텔라 육성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에이스스텔라 선정기업이 향후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부산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개선비, 광고선전비 등 사업화를 지원하며 작년에 1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했다.
올해는 비대면·디지털 분야 제조/물류/플랫폼/이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5개 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본사가 부산인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창업 후 부산시 창업펀드, AC, VC 등의 투자를 5억원 이상 유치한 기업이며 요건심사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기업을 선정한다.
에이스스텔라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제품개선비 광고선전비 시장조사비 컨설팅 지원 시장개척비 품질 및 시험인증 등 사업화 자금지원을 기업당 7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2일까지 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에이스스텔라 육성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 높고 전도유망한 부산의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스케일업 하기 위한 중간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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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관리 강화방안 시행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점검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자가격리자 수는 3월 9일 기준 3,553명으로 지난해 11월 확진자 증가 추세와 함께 자가격리자 수도 증가해 12월 6일에 6,235명으로 최고점을 찍고 다시 감소해 올해 2월부터는 3,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자가격리자 월평균 관리 현황: 1,777명→ 4,791명→ 3,317명 자가격리자 일평균 발생 현황: 246명→ 489명→ 307명 이렇듯 최근 자가격리자 수는 감소추세에 있으나, 무단이탈자 수는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월별 무단이탈자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해 11월 11명, 12월 28명으로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증가세와 상응하는 수치를 보이나, 올해는 1월 21명, 2월 21명으로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감소세와 상관없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
부산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수는 3월 9일 기준 189명이며 적발방법별로는 불시점검 100명 주민신고 33명 지리정보시스템 10명 앱 이탈 29명 역학조사 6명 경찰 6명 기타 5명으로 구분된다.
이들은 타인과의 접촉 정도, 고의성 등에 따라 검찰송치, 계도 등의 조치에 처했다.
이런 상황에서 부산시는 코로나19 방역체계의 고삐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관리 강화방안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지난 3월 5일 각 구·군에 공문을 보내고 집단감염 발생 및 지역확산 예방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첫째, 무단이탈자는 직장 내 유급휴가비, 가구당 생활지원비, 재난지원금 등 각종 혜택의 지급 대상에서 제외됨을 격리통지 시 미리 안내하는 ‘지원 혜택 박탈 사전고지’를 시행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인다.
둘째,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해외입국자, 젊은 연령층, 자가격리 앱 미설치자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점검한다.
셋째, 자가격리 앱의 동작 감지주기를 기존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촘촘하게 설정하는 등 더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기존 GPS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보완하고 위치확인 기능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WPS 기능 사용을 확대한다.
이 기능은 자가격리자 위치확인에 각 가정의 와이파이 신호를 활용하는 것으로 GPS 통신오류 보완에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넷째, 무단이탈자에 대해 ‘one-strike out’을 적용해, 계도 조치를 줄이고 원칙적으로 무관용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가격리 조치 위반에 대한 처분이 확정되기 전에 지급된 유급휴가비 및 생활지원비가 환수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다 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작년 4월 3일부터 경찰과 합동으로 16개 반 48명의 현장점검반을 편성·운영해 주 2회의 자가격리 불시점검을 시행 및 무단이탈 발생 예방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자가격리 중 휴대폰 미소지자, 노후 휴대폰 소유자 등을 위해 100대의 휴대폰을 마련해, 필요할 시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자가격리자 분들이 불가피한 자가격리 조치를 이행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격리로 인해 생활에 많은 불편함이 있겠지만, 코로나19 상황의 조속한 극복을 위해 조금만 더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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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소기업 50개사 수출보험료 지원…최대 100만원
[한국Q뉴스] 성남시는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수출 대금 미회수 등의 위험 요소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올해 5000만원을 들여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편다.
50개사 지원 규모이며 기업당 최대 지원금은 100만원이다.
지원받는 수출 보험료로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수출신용보증, 단기수출보험, 단체수출보험 등 5종의 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선적 전’ 수출신용보증은 해당 기업이 수출 물품을 조달하기 위한 자금이 부족할 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도록 연대 보증하는 보험 상품이다.
‘선적 후’ 수출신용보증은 금융기관이 선적 서류를 근거로 수출 채권을 매입할 때 연대 보증하는 보험 상품이다.
‘일반’ 단기수출보험은 상품을 수출한 이후에 수출자의 귀책 사유 없이 수입자에게 대금을 받지 못했을 때 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업에 지급한다.
‘중소Plus+’ 단기수출보험은 수입자 위험, 신용장 위험, 수입국 위험 등 보험계약자가 선택한 담보위험으로 손실이 발생했을 때, 책임 금액 범위에서 손실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업에 지급한다.
단체수출보험은 성남시가 보험계약자가 돼 중소기업이 단체로 가입하는 보험 상품이다.
보험료는 성남시가 전액 지급한다.
기업은 수출 대금 미회수 위험 발생 때 5만 달러 한도에서 손실의 95%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각 수출보험료 지원대상은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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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 ‘전화 폭탄’ 도입
[한국Q뉴스] 성남시는 불법 유동 광고물에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월 11일 밝혔다.
‘전화 폭탄’이라 불리는 이 시스템은 성인물 등의 청소년 유해 전단, 일수, 사채 등 불법 대출 광고 명함 등에 적힌 전화번호로 자동경고 전화를 걸어 해당 회선을 계속 통화 중인 상태로 만든다.
상대방이 전화를 받으면 음성 메시지를 통해 옥외광고물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 대상임을 알리고 불법행위를 중단하도록 계도한다.
시는 불법 광고주가 발신 번호를 차단할 경우를 대비해 매번 전화번호를 변경해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을 가동한다.
50개의 발신 전용 번호를 이용해 1차 단속은 20분, 2차 단속은 10분, 3차 단속은 5분 간격으로 전화를 건다.
불법 광고물을 효율적으로 단속·정비하려는 조처다.
성남시 건축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에도 심야와 주말에 불법 광고물을 동시다발적으로 길바닥에 뿌려 유해환경을 조장하고 있다”며 “현장 단속과 함께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을 가동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시·구청 현장 단속, 시민 수거보상제 등을 통해 총 665만여 건의 불법 유동 광고물을 정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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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기적의도서관, 아기 그림책 꾸러미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제천기적의도서관은 1~2세 아기를 위한 그림책 꾸러미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기그림책’ 꾸러미 대출서비스는 우리나라 그림책 중 다양한 관점에서 함께 읽고 싶은 책 3권씩을 한 꾸러미로 꾸려 도서관을 이용하는 양육자가 아기의 연령을 고려해 쉽게 도서를 선택 후 아기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도서관 관계자는 “놀이 책으로 아기와 부모의 친교를 돕고 영아 발달의 이해를 위한 육아의 좋은 방법으로 성장단계별 꾸러미 대출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도서관에서의 품앗이공동육아지원 등 독서환경 제공을 통한 책읽기로 즐거운 육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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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아이스팩 재사용으로 환경을 보호해요
[한국Q뉴스] 제천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쇼핑을 통한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와 구입비용 절감을 위한 아이스팩 재사용 촉진에 나섰다.
한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아이스팩은 불에 타지도 않고 대부분 쓰레기로 매립되고 있는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시는 적극적인 아이스팩 재사용 유도를 통해 자원순환사회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관내 아파트단지 60개소에 아이스팩 전용수거함을 설치하고 주2회씩 순회하며 분리배출 된 아이스팩을 수거 후 깨끗이 세척해 공급을 희망하는 사업장에 제공 중이다.
시 관계자는 “구입비용도 줄이고 환경도 보호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아이스팩 재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며 주변에도 많은 홍보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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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산업단지 근로자 이주정착지원금 지원
[한국Q뉴스] 제천시는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정주여건 개선과 이주근로자의 조기정착을 위해 근로자 이주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
제3산업단지를 올해 안에 분양할 수 있도록 유치기업 인센티브 제공 등 보다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근로자 이주정착지원금 지원 사업은, 제천시 투자유치촉진 조례에 따라 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 중 제천시로 전입한 근로자 본인, 배우자, 자녀를 대상으로 세대원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하고 3자녀 이상인 경우 셋째자녀부터 50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공장등록을 완료 후 정상가동 중으로 상시고용인원이 10명 이상인 산업단지 입주기업으로 신청 시 최근 2년 이내 제천시로 주민등록 이전한 기록이 없으며 주민등록 이전 또는 입사 후 1년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211개의 기업체 1,030명의 대상자에게 10억여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입주기업 근로자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인구 감소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유치를 통한 인구유입에 총력을 기울여, 지속가능한 경제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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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살률 감소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시작
[한국Q뉴스] 지난 1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스트레스·우울지수가 높은 시민을 대상으로 ‘소중한 나를 위한 원예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 진행될 예정인 이번 프로그램은 생화를 활용한 리스를 만들며 시작됐으며 참여자들의 우울감, 상대적 박탈감 등의 부정적 감정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공감과 경청의 마인드를 가진 전문 원예지도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중 A씨는 “소통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직접 만든 작품을 집에 전시하고 볼 수 있어 다음 프로그램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당진시 미래농업과 한만호 미래농업개발팀장은 “이번 원예치료를 통해 자살유족 등 자살고위험군 시민의 마음 회복을 도와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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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나서
[한국Q뉴스] 당진시는 오는 15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당진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일부 타 지자체에서 지역화폐를 이용한 불법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일제 단속을 추진해 상품권의 부정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단속에 해당하는 불법행위로는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을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통합관리시스템의 전산을 이용해 이상 거래내역을 추출하고 의심 가맹점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당진사랑상품권의 불법 환전 등 부정 유통이 적발될 경우 사항의 과중에 따라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경찰 수사 의뢰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 준수사항 미이행 등 경미한 사항의 경우는 계도, 권고 가맹점 등록 취소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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