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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자매결연부대 혹한기 훈련장 위문
[한국Q뉴스]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자매결연부대 혹한기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훈련하는 모든 장병들에게 따뜻한 캔커피를 지원하고 위문했다.
지난 2월 24일에는 천마부대를 3월 10일에는 백호부대 훈련장을 각각 방문해캔커피 총 900개를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훈련장에서 최태권 회장은 “ 우리 양주시 새마을문고는 도내에서 유일하게자매결연부대가 있어서 부대 개방행사와 병영도서관 지원사업 등 민군화합의모범 문고임을 평소 자랑스럽게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언제든 훈련장을 찾아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감사를 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는 지난 2020년 3월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매결연3개부대에 마스크 1,200장을 지원했고 12월에는 일회용 마스크 10.000장을 추가로 지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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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치경찰위원회, 다음달 출범 추진
[한국Q뉴스] 강원도는 오늘 개최한 위원추천위원회를 끝으로 각 기관별 추천과 지명 등으로 이루어지는 “강원도 자치경찰위원회”의 위원 구성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행정과 경찰 등 관련 분야를 전공한 교수와 법조인 및 학식과 덕망있는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관별로는, 공공행정 전공으로 지방자치발전위원장 역임 등 지방자치행정에 학식과 덕망이 깊은 강원대학교 신윤창 교수 경찰법학 교수로서 지방자치와 자치경찰에 조예가 깊고 인권전문가로서 활동 중인 상지대학교 김명연 교수 다양한 사건처리와 법무법인 운영 경험 등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조직관리에 전문지식을 갖춘 법무법인 자산 박성용 대표변호사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등 청소년 안전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행정 전문가인 조성호 전. 강원도교육청 교육국장 지방자치·조직 등 다양한 경력으로 자치경찰에 대한 지식과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강원대학교 김대건 교수 강원도에서 33년 간 재직한 경찰로서 지역의 치안행정에 대한 전문가인 재향경우회 중앙회 김종관 이사 강원도립대와 한림대를 운영하며 지방자치행정에 경험을 쌓고 조직관리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송승철 전.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이 각각 추천됐다.
강원도는 3월 중, 추천된 위원에 대한 자격요건과 결격사유를 검증하고 위원회 운영을 총괄할 위원장을 선정할 계획이며 자치경찰제 시행에 필요한 조례안에 대한 의회 심사절차도 거칠 예정이다.
이후에는 조례 시행 예정일에 맞춰 위원장과 위원을 임명하고 첫 회의를 개최해 상임위원을 선출하는 등 위원회를 본격 출범시켜 시범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위원님들께서는 역사적인 자치경찰제의 첫 시작을 이끌어 나갈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셨다” 며 “곧 시작되는 시범운영을 통해, 현장중심·도민중심의 강원도형 자치치안체계를 정립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도는 한편 사무공간 조성과 사무국 설치, 예산수립 등의 준비작업도 병행해, 시범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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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포천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처음 열린 대표협의체 회의로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갑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장, 황종수 국민연금공단 포천철원지사장을 새롭게 위촉했으며 2021년 각 실무분과 사업계획, 연차별 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등 회의 안건에 대한 심의와 21년도 운영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사회보장 거버넌스의 대표적인 기구로 지역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과정에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기구이다.
정미숙 민간위원장은 “포천시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과 현안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따뜻하고 행복한 포천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대표협의체 위원분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 정책을 만드는 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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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회 김천수 의장, 교정시설 신축 조기착공 촉구 건의
[한국Q뉴스] 태백시의회 김천수 의장은, 오는 11일 양구군청에서 개최되는, 제216차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참석해, 태백시 최대 현안 과제인 교정시설 신축 촉구 건의문을 안건으로 상정해, 교정시설 신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국회를 비롯한 범정부적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정시설의 과밀수용 완화와 태백시의 지역발전 도모를 위해 2019년 법무부와 태백시 간 교정시설 신축 업무협약 체결 후 2년간 진척이 없는 상황으로 앞서 3차례에 걸친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선정되지 못하며 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태백시의회 김천수 의장은 “태백시는 지난 2019년 태백시민이 자발적으로 교정시설유치위원회를 발족해, 지역 경제활동 인구의 48.5%에 이르는 11,676명의 시민이 유치에 찬성할 정도로 관심이 높다”며 “교정시설이 혐오시설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국민적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코로나 정국의 교정시설 3밀 수용환경 개선을 위한 타개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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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스웨덴, 상생 발전 위한 교류 협력에‘맞손’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주한 스웨덴 대사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스웨덴과의 본격적인 교류 사업 추진에 나섰다.
10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한 스웨덴 대사관을 방문해 야콥 할그렌 스웨덴 대사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남양주시와 스웨덴 헤뤼다시 간 자매결연 체결식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추진됐다.
시는 헤뤼다시와의 자매결연 협정 체결 이후 행정, 경제,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의 상생적인 발전을 위한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스웨덴 대사관과의 협력 방안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조 시장은 “남양주시와 헤뤼다시 간 친환경 신도시 개발 협력 사업과 하반기부터 계획하고 있는 공무원 상호 파견 교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스웨덴 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야콥 할그렌 스웨덴 대사는 “남양주시와 헤뤼다시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 시티 교류 사업이 지속되기를 희망하며 활발한 교류를 통해 앞으로 남양주 시민이 스웨덴을 경험할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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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로타리클럽, 여성 위생용품 50박스 기부
[한국Q뉴스] 양주 로타리클럽은 지난 9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은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여성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여성 위생용품 50박스를 기부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없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 로타리클럽은 해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과 지역발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최상기 회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소외계층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해 여성뿐만 아니라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흥수 은현면장은 “관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위생용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여성들을 위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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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가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 검사에 들어간다.
통진읍에는 외국인 전용 임시검사소가 운영된다.
이번 조치는 경기도의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도내 외국인노동자 밀집지역 집단발생 증가와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다.
도의 행정명령에 앞서 김포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선제적으로 관내 모든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내 외국인노동자는 불법체류 여부를 묻지 않으며 단속이나 비자 확인 없이 검사가 가능하다.
이번 조치로 기존의 사우동 김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우동 김포시종합운동장 자동차 이동형, 마산동 김포생활체육관 도보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 외에 5일장이 열리는 통진공영주차장에 외국인 전용 임시검사소가 설치 운영된다.
외국인 전용 임시검사소는 3월 11일 오후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다만 월요일인 15일 22일 29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부터 최근까지 관내 5개 사업장에서 코로나19가 집단 발생했으며 감염 직원 39명 중 32명이 외국인노동자였다.
김포시의 외국인노동자 고용사업장은 모두 2,963개소이고 총 9,554명의 외국인노동자가 일하고 있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 2월 말부터 양촌, 학운, 상마, 율생 산업단지의 850여개 업체와 2,000여 개의 상공협의회 회원사는 물론 6,212개소의 공장, 360개소의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에 외국인노동자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노동자가 많이 일하고 있는 대곶면과 양촌읍의 업체 1,268개소에는 직원들이 직접 전화하며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김포시는 이와 별도로 공장과 식품제조가공업소, 직업소개소, 제조장사업소 등 파악이 가능한 모든 업체에 우편과 팩스로 검사를 추가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읍면동별 수시 마을방송 홍보는 물론 안전안내문자도 발송하는 등 지속적으로 신속한 검사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그동안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했으나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다양한 사례의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외국인노동자 검사 실시와 학생 등교에 따른 확진환자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이어 “변화된 양상에 맞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더욱 강력하고 선제적인 조치들을 펼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경각심을 잃지 마시고 더욱 상향된 사회적거리두기를 한다는 마음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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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평등한 조직문화 만든다…전 직원 성인지 학습시스템 운영
[한국Q뉴스] 광진구가 성 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자가진단 학습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번 성인지 학습시스템은 직원 스스로 학습에 참여함으로써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학습시스템은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한 달간 총 1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직원들은 매주 3회 화·수·목요일에 시스템에 접속해 스스로 학습을 진행한 후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학습과정은 5분 내외의 교육 콘텐츠와 관련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 주에는 성인지 감수성 자가진단을 통해 성 평등에 대해 이해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선갑 구청장은 “조직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동료 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성인지 감수성이 필요하다”며 “성 평등하고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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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및 완전 개통을 위한 류태호 태백시장,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 면담
[한국Q뉴스] 류태호 태백시장은 3월 10일 국회를 방문해 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 시·군과 함께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을 면담하고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및 완전 개통에 대해 적극 건의했다.
이번 면담에는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 및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참석했으며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에서는 태백시를 비롯 정선군, 삼척시, 영월군 등 4개 시군 단체장이 함께 자리해 힘을 보탰다.
이번 국회에서 제천∼영월 고속도로 및 영월∼삼척고속도로 양방향 건설에 대한 국비 지원 및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중점추진사업 조기 반영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또한, 류태호 시장은 태백시 주요 현안 사업인 매봉산 산악관광 열차 및 ITX 고속철도 도입에 대해 중앙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향후 영월∼삼척 92.3km 남은 구간을 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 시·군간 공동대응과 강력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조기착공 및 완전개통의 희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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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장 대구시의장 만나 대구편입추진 협의
[한국Q뉴스] 군위군의회는 10일 오후 2시 대구시의회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별개로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추진을 요청했다.
공동합의문 실현이 불투명해진 지역여론을 대변해 공동합의문 내용이 하루빨리 이루어지도록 하고 신속한 대구편입 추진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은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등 공동합의문의 합의한 내용에 대해서는 약속을 지킬 것이며 원칙에 입각해 발빠른 행보가 되도록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은 이제까지 군위군민들의 희생을 간과해서는 안되며 지역주민들의 절대 다수가 요구하는 대구시편입이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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