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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생교육 정기강좌 신바람나게 출발한다
[한국Q뉴스] 시민들의 학습욕구와 열정을 가득담은 2021년 평생교육 정기강좌가 3월 8일 수강생들의 환한 미소와 함께 활기찬 분위기에서 개강했다.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오랫동안 기다린 수강생들을 위해 ‘특별환영 이벤트’를 준비해 수강생을 맞이했으며 신바람 나는 출발과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두배로 up시켰다.
올해 정기강좌는 시민들에게 폭 넓은 평생학습 배움터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의 정기강좌와 다르게 신규회원과 장애인에게 우선 수강권을 줬으며 코로나19로 강좌를 기다려왔던 기존회원 모두가 그 어느 때 보다 열정적으로 신청해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2021년 제1기 정기강좌는 생활영어 외 33개 과목에 593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평생교육원에서는 청사내부를 단장하고 수강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강의실 점검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열화상카메라 설치, 개인간 거리두기·띄워앉기·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정기강좌를 개강하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학습지원을 통해 시민에게 행복한 배움터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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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본격시행
[한국Q뉴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3월 25일부터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규모 농가는 연 1회, 허가규모 농가는 연 2회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한다.
또한 가축분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 시 배출시설 1,500㎡ 이상의 농가는 부숙후기 또는 부숙완료된 퇴비를, 배출시설 1,500㎡미만의 농가는 부숙중기 이상의 퇴비를 살포해야 한다.
제도시행 초기 준비가 미흡한 축산농가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시행 후 1년간은 계도 위주로 시행했으나, 오는 3월 24일로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2021년 3월 25일부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부숙도 기준 위반 시에는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퇴비성분검사 미 실시 및 검사결과 3년 보관 의무 위반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축사에서 발생되는 분뇨의 100%를 퇴비생산업체와 위탁 계약해 처리하는 농가는 해당되지 않는다.
검사는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해, 시료는 약 5군데에서 채취한 퇴비를 골고루 혼합해 그 중 500g을 지퍼백 등에 담아 밀봉해 직접 기술센터를 방문해 검사를 의뢰한다.
남원시 축산과장은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 본격 시행으로 혼란을 최소화하고 불이익을 받는 축산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남은 기간 동안 홍보와 계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으며 “미검사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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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 ‘전라선 고속철도 릴레이 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이환주 남원시장이 지난 9일 전라선 고속철도 구축 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을 위한 전라선 고속철도 반영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호남선과 경부선은 고속화가 완료되어 최고시속 300km의 속도로 운행하는 반면, 전라선은 2012년 준고속화 사업을 완료했다에도 최고시속 230㎞에 평균시속이 200km에도 이르지 못해 ‘반쪽짜리 고속철’이라는 불명예를 얻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남원시를 비롯한 전라선 경유 지자체들이 합심해, ‘전라선 고속철도 구축 사업’을 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국가 철도 구축계획으로서 이 계획에 반영이 되면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고속·일반·광역철도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라선 고속철도 구축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전라선 경유지 지자체들과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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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여성새일센터 국비 직업교육훈련 개강
[한국Q뉴스]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일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강하는 멀티사무원 양성 과정은 컴퓨터활용능력2급자격증 취득은 물론 공문서 작성 등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이고 단체급식조리사 과정은 한식조리사 자격증은 물론 아동요리 수업 등을 진행해 다양한 취업처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3월 30일 생활목공예공동창업 과정을 시작하고 4월 신생아건강관리사, 5월에는 노인돌봄전문가 과정의 교육을 시작하며 접수는 3월 19일까지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업교육훈련은 240시간 내외로 진행하며 과정별 시기에 맞춰 교육생을 모집한다.
과정별로 20명 내외 교육생을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올해는 5개 과정 100여명에게 직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남원여성새일센터는 여성새일인턴십, 경력단절여성 취업두드림 프로그램운영, 여성친화환경개선사업, 경력단절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후관리사업을 펼쳐서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정남훈 센터장은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여성들이 새 일을 찾고 경력 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여성의 전문성과 경 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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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한국철도 전북본부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남원시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해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관광 수요를 창출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포스트 코로나 여행트렌드 ‘비대면·소규모·자유여행’에 따라 가깝고 익숙한 여행지 ‘열차타고 남원 놀러가세’ 열차상품을 운영하기 위해 맺은 것으로 시는 오는 11월까지 코레일과 함께 다양한 계절· 테마상품의 시즌 투어 상품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 철도를 연계한 관광상품 확충,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택시 활용 등 코로나 19로 인해 변화된 작은여행, 자율여행, 근거리 여행을 찾는 개인 및 가족단위의 소규모에 맞는 철도상품 구성과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남원시의 매력관광자원과 축제, 공연, 체험 등을 연계한 경유·체류형 철도여행상품을 새롭게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남원이 일상관광지로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재조명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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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산업단지 우수관로 CCTV조사로 재해 예방
[한국Q뉴스] 완주군이 산업단지 우수관로 내부 CCTV조사로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취한다.
9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이달부터 작년 지반침하현상이 자주 발생한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우수관로 내부의 CCTV 조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CCTV 조사는 공공시설물 내부를 CCTV가 장착된 장비를 이용해 내부 상태에 대한 영상물을 확보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5월말까지 조사가 완료되면 우수관로의 종합적인 상태등급 판정 작업이 이뤄지게 된다.
그 후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상태등급에 따라 여러 제반요소를 고려해 노후·불량관로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5월말까지 조사용역을 끝마친 뒤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를 철저히 수립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향후 예산을 적극 반영해 완주산업단지 내 노후 된 시설물의 정비와 교체작업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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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장애인 바우처 서비스 지원 강화
[한국Q뉴스] 완주군이 올해 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바우처 서비스는 이용자에게 바우처를 지원해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는 대표적인 사회서비스 방식이다.
장애인 사회서비스 바우처 서비스로는 장애인활동 지원사업 장애아동가족 지원사업 발달장애인 지원사업이 운영되며 총 5개의 세부사업으로 구분된다.
장애인활동 지원사업은 만6~65세 미만 등록장애인 중 ‘활동지원제도 중심의 서비스지원 종합조사’ 결과 활동지원등급 판정을 받은 대상에게 활동지원, 방문목욕, 방문간호 서비스를 이용 가능한 바우처를 제공한다.
발달재활 서비스는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장애아동의 인지, 적응행동 등 정신적 기능 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언어발달 서비스는 한쪽 부모에게 장애가 있는 만 12세 미만 비장애아동한테 언어재활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한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와 청소년 발달 장애학생 방과후 활동 서비스는 발달장애인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낮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군은 바우처 서비스 사업을 활성화해 장애인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리도록 사업안내와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사회복지 관계자는 “8천여명의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장애인들의 권익증진과 자립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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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기 희망지기 모집
[한국Q뉴스] 완주군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2기를 모집한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생활업종 종사자, 이장, 부녀회장 등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읍면단위의 인적안전망이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제보하고 지역의 복지자원 발굴·연계, 위기가구 발굴조사 참여 및 방문상담 동행, 고위험가구 안부확인 등의 역할을 하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019년 4월 활동을 시작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기는 현재 91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1506가구의 위기가구 가정을 발굴해 복지급여 539건, 민간서비스 5365건을 연계해 지원받도록 도움을 줬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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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1년 상반기 군민행복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잠재능력 개발을 위한‘2021년 상반기 군민행복교육’을 3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이 보다 더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해 읍·면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성주교육지원청,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프로그램이 중복되지 않도록 협조를 거쳐 최종 15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지난 2월 만18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총 195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홈바리스타, 캘리그라피, 프랑스자수 등 13개의 기본과정과 라탄공예, 도자기핸드페인팅 2개 특강으로 구성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희망의 봄을 맞이해 코로나에 지친 지역 주민들이 군민행복교육과 함께 꽃처럼 활짝 피어나 조금이라도 생활의 여유를 찾길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여유로운 문화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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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현안사업 해결 위해 경북도청 방문
[한국Q뉴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민중심 행복성주’ 실현과 성주미래 100년을 위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9일 경북도청을 방문,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주요 현안사업의 조기추진과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철도기본계획의 조기 확정 가야산 국립공원구역 해제 및 가야산 산림휴양문화단지 조성 지방도 905호선 4차로 확장공사 국도 30호선 6차로 확장사업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 지방도 905호선 도로건설 등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고 전국 최초로 지자체 직영 중인 전기 마을버스‘성주야 별을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개최될 성주생명문화축제·성주참외페스티벌 등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상황과 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지사 면담 후에는 행정부지사, 기획조정실, 건설도시국 등 사업별 관련 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하는 등 현안사업 해결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병환 군수는 “코로나 위기의 빠른 극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지역 현안 사업의 조속한 해결이 최우선”이라며 “도청 방문을 시작으로 ‘군민중심 행복성주’ 실현을 위해 석전경우의 자세로 언제 어디든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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