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송무 및 법제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천안시는 11일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송 및 법제업무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원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송무 및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소송의 다양화 및 소송내용의 질적 전문화와 다변화된 행정수요에 따른 자치입법 활동이 활성화됨에 따라 소송수행자의 전문성 강화와 자치법규 입안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소송 실무교육과 자치입법 및 실무 행정법 교육 등 3과목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 강사는 천안시 예산법무과에 근무 중인 김혜민 변호사와 이은아 변호사가 나섰다.
김 변호사는 소송 실무교육을 다뤄 소송수행 방법, 답변서 및 준비서면 작성, 소송수행 시 업무처리요령 등 이론과 판례 및 사례중심으로 교육했다.
이은아 변호사는 자치행정의 기본인 자치법규 입안절차와 입안·운용능력 향상을 위한 이론 및 사례와 더불어 실무 행정상 절차진행 및 행정처분 주의사항 등 실무위주로 교육을 운영했다.
이명열 예산법무과장은 “이번 실무교육으로 소송수행 및 법제업무 능력 배양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자체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천안시,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꼼꼼한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천안시가 봄 신학기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교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학교급식소 합동점검을 펼치고 있다.
천안시, 교육지원청, 소비자 감시원 등 10명은 합동으로 오는 16일 까지 100개소의 학교급식소를 점검한다.
주요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준수사항 여부 식재료 유통기한 경과 지하수 소독장치 작동 여부 등이다.
학교급식소 점검 외에도 각 학교에 새벽 배송하는 식재료 공급·배송 시스템을 점검에도 나선다.
학교급식지원센터 신관이 신축됨에 따른 배송체계 변화로 배송시간, 클레임 처리 등도 꼼꼼히 확인한다.
남상태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조치와 교육을 병행해 학교급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천안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천안시가 도내 최초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 및 동물학대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러브 펫 공감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 확대와 더불어 유기·유실동물과 동물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해 반려동물 친화적 천안시 문화와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7일까지 반려동물과 같이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 50팀을 모집해 환경정화·인식개선 캠페인과 유기동물 보호소 내 동물봉사 등 반려동물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반려동물과 함께 공원 등 환경정화 및 캠페인 활동을 하는 ‘펫밀리 환경정화·캠페인’을 비롯해 유기견 미용봉사, 유기동물 보호소 내 청소와 소독, 유기견 산책 등이다.
‘러브펫 공간나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천안시 자원봉사센터홈페이지 또는 1365자원봉사포탈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천안시자원봉사센터 기획운영팀으로 연락할 수 있다.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동물을 소유물건이 아닌 살아있는 생명체로 인식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이슈 및 문제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천안시, 경찰서와 아동학대 대응 및 협업 체계 구축
[한국Q뉴스] 천안시는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주관으로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경찰청 학대정책계장, 아동권리보장원 학대예방기획부장, 서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동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실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논의 및 의견 수렴을 했다.
정부에서 발표한 ‘즉각분리제’가 올해 3월 말부터 시행됨에 따라, 시는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1년 이내에 2회 이상 신고가 접수된 아동에게 학대피해가 강하게 의심되거나 재학대 발생 우려가 있는 등 아동을 즉각 분리할 필요가 있는 경우 상호 긴밀히 협조해 아동학대사건에 엄정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시는 아동학대 사건 근절을 위해 선도적으로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천안시, 116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기업 선정
[한국Q뉴스] “지방세 성실납세와 지역사회에 공헌하시는 기업인님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천안시는 코로나19 극복과 기업하기 좋은 천안 구현을 위해 2021년도 34개 기업 등 116개 기업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대상 기업으로 선정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대상 기업은 천안시와 충남도로부터 우수·모범기업으로 수상한 성실·유공납세 16개 기업, 기업인상 41개 기업, 고용창출 11개 기업, 가족친화 1개 기업, 신설 제조 47개 기업이다.
유예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1년에서 최대 3년간 세무조사 유예를 받으며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 등 각종 납세지원을 받게 된다.
다만, 유예 대상기업 중 탈세정보가 포착된 경우나 연간 도급가액 100억원 이상 시공하는 건설법인 등에 대해는 세무조사 유예기업에서 제외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힘겨운 경제 환경 속에서 도시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과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위기 극복의 주역인 기업인 여러분의 곁에서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기업하기 좋은 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천안시, ‘천안형 디지털뉴딜’ 네트워크 조성
[한국Q뉴스] 천안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급속히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발맞춰 2021년을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뉴딜 원년’으로 정하고 ‘천안형 디지털 뉴딜’을 본격 가동한다.
11일에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보사회에서의 정보통신분야 발전을 위해 공주대학교, 상명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KT, LG유플러스와 ‘천안형 디지털뉴딜 네트워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밀접한 교류와 협력으로 급변하는 정보화 정책에 대비한 한국판 뉴딜 정보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미래 신산업 발전 등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 교류·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세부 협력 사업은 정보문화 발전을 위한 상호 정보교환 및 신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정보화 혁신 정책연구를 위한 상호 협력 정보화 전문인력 양성 및 교류 공동협력 정보화 신 모델 개발 등을 위한 자문 및 연구자료 제공 등이다.
시민체감형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정보문화 유공자 시상과 지능정보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올바른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해 ‘스마트폰 잠깐 쉼 거리 캠페인’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한다.
앞으로 천안시는 천안형 디지털 뉴딜 정책을 본격 가동하고 2021년을 시민체감형 디지털뉴딜 원년으로 삼아 ‘5G시대+지능정보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이 역량을 스스로 갖춰나갈 수 있도록 기업·대학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일방향성 행사를 지양하고 유관기관, 시민, 기업 등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정보문화의 창달 및 확산’의 장을 마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함께 즐기는 ‘디지털 포용 스마트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협약이 ICT융합 디지털 대전환 시작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ICT기술을 연계·통합 및 디지털 행정혁신으로 기관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영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지난달 18일 재개관 후 활발한 운영 중
[한국Q뉴스]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중심 공간인 영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완화되면서 지난달 18일 재개관 후 활발한 운영을 하고 있다.
2017년 1월 중앙동에서 개관한 청소년문화의집은 9세~24세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주요 시설은 자기계발실, 동아리활동실, 휴카페, 정보검색대, 다목적홀이 갖춰져 있다.
또한 야외 시설로 인공암벽장, 배드민턴장, 쉼터 등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기는 다양한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현재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이용 정원 50%로 제한하고 있다.
지난 휴관 기간 동안 시설을 이용했던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활동 공간 분리 및 재배치 등 청소년들의 안전과 효율성을 도모하고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청소년들의 희망찬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가족, 건강, 방학, 주말 주제의 취미·특기 프로그램과 진로체험, 봉사활동 등 청소년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건강 프로그램 중 자세교정·성장 필라테스는 매년 높은 만족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다.
김지숙 가족행복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제한된 일상생활로 위축된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쉼터의 역할과, 청소년들의 건전 여가문화를 조성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심체가 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군포시, 올해 학교별 교육경비보조금 174억원 지원
[한국Q뉴스] 군포시는 2021년도 학교별 교육경비보조금 174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액 시비로 편성된 올해 교육경비보조금의 주요 사업으로는, 사립유치원과 대안학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급식 지원에 87억 2천여만원, 그리고 군포초등학교 본관 외벽 교체와 곡란중학교 체육관 보수, 산본고등학교 출입문 교체 등 16개 학교의 환경개선을 위해 24억 6천여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초등학교 특성화교육을 위해 27개 초등학교에 8억1천만원, 학교당 최대 3천만원을 투입하고 융합과학교육 중점 지원을 위해 4개 학교에 4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인재육성분야에 11억 4천만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해 관모초등학교와 산본초등학교에 15억 6천여만원을 지원한다.
군포시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 구축 등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의 사업에 37억 6천여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한대희 시장은 ”미래 군포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쾌적한 분위기에서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고창군, ‘평생학습동아리·마을평생교육공동체’ 지원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과 ‘마을평생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학습을 주된 목적으로 자발적 모임을 진행해 정기적인 학습 및 재능기부를 통해 개인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최대 100만원의 동아리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자격은 고창군민 7인 이상으로 구성돼 3개월 이상 활동경력을 갖고 있으며 월 2차례 이상 정기적인 학습모임을 진행하는 모임이다.
군은 학습활동과 재능기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평생학습동아리 15개를 선정할 예정이다.
‘마을평생교육공동체 사업’은 잠재된 지역주민을 마을리더, 주민강사 등으로 찾고 생활 속 다양한 형태의 학습공간을 마련해 가는 사업이다.
올해는 4개 마을 선정해 마을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직접경비를 지원한다.
사업에 대한 공고문과 신청서는 고창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3월24일까지 방문·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3-11
-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고창군 친환경 브랜드 쌀 육성 박차
[한국Q뉴스] 고창군이 친환경 농업분야의 수도로 우뚝 서기 위해 발 빠르게 뛰고 있다.
고창군은 2021년도 친환경 전문 가공시설 및 건조·저장시설 신축사업을 비롯한 총 6개 사업에 44억7600만원을 투입해 고창 친환경 브랜드 쌀 육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올해부턴 벼 재배농가에 우렁이를 공급하는 친환경쌀생산단지조성사업의 보조율을 기존 50%에서 80%로 상향 조정했다.
친환경 우렁이 농법을 고창군 전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꾸준히 사업량을 늘려 친환경 쌀 생산단지에서 안전먹거리 생산과 함께 환경보전까지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또 농가조직 위탁교육을 통해 친환경 농가의 역량강화와 재배기술을 보급한다.
생산된 쌀은 현재 공사중인 친환경 쌀 전문 가공시설을 통해 고품질쌀로 탈바꿈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높을고창쌀’은 친환경으로 재배된 수광벼를 최고의 품질로 가공해 10㎏당 5만원의 높은 가격으로 납품하고 있다.
시식회와 소비자 홍보를 통해 점차 인지도를 높여 대한민국 최고의 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에 더해 친환경 쌀 생산농가에는 친환경쌀 수매장려금을 지급하고 친환경쌀 가공업체에는 배송·택배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고창군 친환경 고품질 브랜드 쌀 육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이 마련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2022년까지 친환경 인증면적을 500㏊까지 확대하고 집중 관리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