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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문예의 전당, 재능 나눔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성공적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이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마련한 2020년 서천 문예의 전당 재능 나눔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가 지난 6일 서천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발표회는 서천군이 후원하고 한국예총 서천지회가 주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천군민을 대상으로 이철하 성악가가 성악을 지도받고 싶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1:1 개별지도 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재능 나눔 프로젝트에 참석한 한 회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무료로 성악을 배워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강정남 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 예술 행사 및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발표회는 주변 방역소독과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지역사회 감염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참여인원을 최소화하며 발표회를 진행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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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평생학습 온라인 강의 활성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6일 서천군 종합교육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2021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온라인 강의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종합교육센터 평생학습 강사 15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운영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시간 ZOOM을 활용한 강의법 등 기초부터 섬세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실시해, 참여자들의 온라인 수업 진행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적극적인 수업 진행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면-비대면 수업을 전환해 진행할 수 있도록 종합교육센터 강의실에 온라인 장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군 홈페이지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 강의 제작·등록 강좌를 확대하고 종합교육센터 온라인 실시간 강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수요에 따라 2차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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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언택트 생태관광여행 운영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이달 13일부터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언택트 생태관광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언택트 생태여행은 작년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었던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광코스를 일부 변경해 보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함은 물론 개별차량을 이동수단으로 활용해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했다.
언택트 생태여행 코스는 오전에 조류생태전시관을 방문해 비대면 물품 수령 후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점심식사 후 조류생태전시관 인근에 있는 금강생태공원에서 미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이달 13일 부터 5월 23일까지 주말만 운영하며 1일 4팀 참여가 가능하고 사전 전화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어려운 가운데 안전한 언택트 여행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우리 서천군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생태관광자원을 활용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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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집콕 어르신 건강회춘 하이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강당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비대면 방문건강관리사업 설명회를 ‘코로나19 극복 집콕 어르신, 건강회춘 하이소’라는 주제로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방문사업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경로당 휴관이 길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일상생활의 변화로 대면 건강관리사업의 추진이 어려워지며 개인의 사회적 신체적 건강관리 상황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마련하게 됐다.
보건복지부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 위험군'은 코로나19 전인 2018년에는 3.8%였으나 코로나19 이후인 2020년 9월에는 22.1%까지 증가했다.
또한 만성질환자의 경우 특히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회생활이 축소되고 활동량이 감소하며 비만, 혈압 상승 등의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질환 관리 및 사회적 관계 형성이 어려운 어르신 중 만성질환자, 신체기능 저하자, 우울감, 고독사 등 위험이 높은 대상을 선정해 질병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부터 8개월간 사업이 진행되며 사전조사를 통한 대상자 선정, 개별 건강 미션을 통한 자발적 건강생활 실천 유도, ICT 활용 원격진료로 코로나 블루 예방, 단계별 미션 달성 시 인센티브 제공해 동기 부여 등의 내용으로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를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해 건강분야별 건강생활 실천을 통해 어르신의 면역력과 자가 건강증진을 유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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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영농철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점검 시작
[한국Q뉴스] 서천군이 농촌 고령화와 교통 불편으로 적기에 농기계를 수리하지 못하는 지역 내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어 주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한다.
영농시기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3월부터 9월까지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중심으로 80개 마을에서 이뤄진다.
수리 가능 기종은 이앙기, 경운기, 관리기, 동력예취기, 분무기 등의 중소형 기종이며 농가 경영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만원 미만까지는 무상으로 부품을 교체해준다.
특히 올해에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시기를 앞두고 순회수리 일정에 맞춰 영농현장 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볍씨 소독, 고추육묘관리 등 당면한 영농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농업인 애로사항을 해결해줄 예정이다.
8일 순회수리 현장을 찾은 노박래 서천군수는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를 통해 현장에서 편리하게 수리·점검을 받을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고령화, 여성화, 영농경험이 적은 귀농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수리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농업기계지원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되며 수리 전 마을 이장에게 문자 및 우편으로 수리 일자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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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발로 뛰는 현장행정 호평
[한국Q뉴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9일까지 ‘2021년 제1차 정책동행 현장체감’을 실시하고 관내 주요사업장 및 민생현장 14개소에 대한 현장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책동행 현장체감은 하루 1~2개 주요사업장에 대해 집중력 있는 현장방문을 실시해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군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공감 행정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5일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설치 운영될 서천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예방접종센터 배치 및 세부 동선 계획을 점검하고 접종센터 운영 시 발생 가능한 문제점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9일에는 김태흠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유부도 현장방문을 추진해 유부도 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발맞춰 추진 중인 유부도 선착장 개량사업 및 유부도 갯벌 해양생태계 복원사업 등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그밖에도 서천군 산불방지대응센터 건립 예정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현장, 한산프리즘 프로젝트 사업 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며 추진상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하고 각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 및 요구사항에 대해 사업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검토를 지시했다.
정책동행 현장체감에 참여한 주민들은 “코로나로 연두순방과 군민과의 대화가 연기 또는 취소되면서 군정에 대해 건의할 기회가 사라져 아쉬웠는데 이렇게 군수님이 직접 현장으로 찾아와 군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며 현장방문을 환영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더 많은 군민들과 소통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현재는 코로나 방역 및 군민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할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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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전국 최초로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 시행
[한국Q뉴스] 의성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9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의 접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지난 2일부터 요양병원·시설의 종사자 및 이용자 623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9일에는 의성체육관에 마련된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시행해 정식개소 전이지만 일반 군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할 백신 접종에 모든 준비를 마쳤음을 보여줬다.
군은 백신접종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 예방접종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수차례 확대 간부회의를 열었으며 의사회·약사회와 소방서 경찰서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날 예방접종센터에는 김주수 군수와 배광우 의장 및 관계기관장 등이 참석해 백신 접종상황을 점검했으며 접종 후 모니터링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비를 당부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모두가 힘들어했던 긴 터널도 끝이 보일 것”이라며“군민들께서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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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화물자동차·고읍저류지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주차난 해소 기대
[한국Q뉴스] 양주시가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운송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2개소에 대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그간 옥정·회천신도시 등 급격한 도시개발로 지속적인 인구유입, 외부방문 차량 증가 등으로 인한 고질적인 주차난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택가 도로변 화물자동차 불법 주차 문제로 관내 공영주차장 확충 요구가 제기돼왔다.
화물자동차 운수업계에서도 단속 위주의 행정에 대한 실효성 문제를 제기하며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 건립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대한 목소리를 내왔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27억원을 투입, 덕정동 480-1 일원에 주차면수 92면 규모의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을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특히 사업대상지는 덕정 구도심에서 800m 떨어진 근거리 지역으로 인근에 주택 등이 없어 화물자동차 주차장으로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고읍지구 상가 밀집지역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진행 중인 고읍저류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2020년 생활SOC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20억원을 포함한 총 7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44명 규모의 지평식 주차장으로 오는 2022년 2월 건립 완료할 예정이다.
저류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도심지 내 부지확보의 문제로 인한 주차장 조성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인근 5,427㎡ 부지의 저류지를 활용, 하부에는 저류지 기능을 유지하되 상부에는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시민 편익 향상을 위한 도시 기반시설 확충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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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농업인 공동 경영주 등록은 선택 아닌 필수
[한국Q뉴스] 영양군은 양성평등 확산과 여성 농업인 권리 증진을 위해 여성 농업인들에게 경영주와 똑같은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여성 농업인 공동 경영주 등록’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3월부터 한 달간을 홍보기간으로 정하고‘여성 농업인 공동 경영주 등록은 선택 아닌 필수’라는 현수막 게시와 함께, 각종 교육이나 행사시에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공동 경영주로 등록하면 여성 농업인도 당당히 농업인으로 직업적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행복바우처, 농민수당, 공익형직불제, 출산 급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신청 방법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신청 또는 콜센터에서도 가능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실제 영농에 종사하더라도 직업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농촌여성 학습단체인 생활개선회와 함께 홍보하고 등록률을 높여 직업적 지위를 인정받음으로써 관내 여성 농업인들의 자존감을 크게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며 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같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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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가축재해보험 지원으로 축산농가 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양주시는 태풍, 화재, 폭염, 질병 등 각종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대한 신속한 보상과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보험 가입대상은 소, 돼지, 말을 비롯해 가금류 8종, 기타 가축 5종 등 가축 16종과 급·배수설비, 급이기, 착유기 등 가축 수용건물·부속시설이다.
보장한도는 소의 경우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손해액의 60~80%, 돼지는 80~95%, 가금은 60~95%이며 축사화재는 100% 보상이 가능하다.
보장가입은 연중 가능하며 보장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시는 국비와 지방비 포함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 지방비 기준 농가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가축재해 보험료 지원비율은 국비 50%, 자부담 50%이지만 축산농가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자부담 30%를 추가 지원해 농가는 보험료의 20%만 지불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축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각종 사고와 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도”며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적인 가입홍보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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