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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적극행정 중점과제’ 시민이 추천한다
[한국Q뉴스] 공주시가 올해 추진할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담길 중점과제 발굴 시 시민들의 추천을 받는다.
적극행정 중점과제 신청 대상은 공주시 추진 업무 중 주민 불편 해소와 관련된 제도개선이나 규제개혁 대상,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과제 등이다.
또한, 혁신 및 창의적 해법이 필요한 과제나 신산업 규제 등 주민의 입장에서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할 과제 등 성과를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이면 가능하다.
중점과제 선정은 과제의 중요성과 시급성, 적정성, 난이도,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극행정위원회 심의, 의결을 통해 확정된다.
확정된 과제는 정기적 이행실적, 추진성과 점검으로 중점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5일까지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메일 우편, 방문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과 사회 안정을 위해 신속하고 결단력 있는 공직자의 적극행정 실천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공주시 전 공직자가 엄중한 각오로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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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명승 제53호 수승대관광지 내 봄맞이 봄꽃 식재
[한국Q뉴스] 거창군은 수승대관광지 내 관광객의 발길이 잦은 공한지와 대형화분에 튤립과 팬지 3,000송이를 식재해 봄철 관광객 맞이에 분주하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차단을 위해 눈썰매장 운영을 중지했지만 눈썰매장 운영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쇄도했으며 오토캠핑장도 일부만 허용하는 등 한정된 인원만 수용해 관광객들에게 아쉬움을 샀다.
이번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지난해 수해로 훼손된 솔섬 복구, 주차장 유도시설, 진입데크, 안전 울타리 등 종합적으로 보수해명승 수승대에 걸맞게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로나19 발생상황에 따라 최대한 안전한 관광지가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매년 1만5000명 이상 방문하는 겨울철 서부경남의 대표적인 놀이장소인 눈썰매장을 지난해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됨에 따라 미운영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올해는 거창국제연극제가 수승대뿐만 아니라 창포원, 거창읍 등지에서 정상 개최되는 만큼 수승대 관광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하며 관광지로서 차질없는 준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지정 명승 제53호로 지정된 거창 수승대는 예로부터 유학자들의 산수유람 명승지였으며 아름다운 자연계곡에 야영장과 캠핑장이 마련되어 여름철에는 온가족이 캠핑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운영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또한, 수승대의 요수정, 관수루, 구연서원과 목재문화체험장이 자리 잡고 있어 가족과 함께 색다른 목공체험도 즐길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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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행정복지센터, 세대 방문 ‘코로나19 백신접종 동의’징구
[한국Q뉴스] 연천군 전곡읍행정복지센터는 19일부터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접종 동의를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곡읍에 주소를 둔 주민 중 75세 이상이며 기저질환이 없고 거동이 불편하지 않은 주민이 백신접종 대상인 경우 전곡읍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 세대를 직접 방문해 동의서를 받으며 읍사무소에 내방한 민원인에 대해서도 백신접종 동의서와 관련해 충분한 설명을 한 후 동의서를 수령하기로 했다.
채택병 전곡읍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관련해 75세 대상자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한 후 가가호호 방문해 동의서를 징구하며 단순 동의서 징구에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가호호 방문 시 경기도 및 연천군 재난기본 소득 발급 여부나 기타 고충 사항을 확인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연계해 보건과 복지가 함께가는 지역 안전망을 형성하였으면 한다”고 당부 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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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차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신서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2021년 오복주머니 나눔사업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취약계층 건강드림꾸러미 지원사업, LED 전등 교체 지원사업, 방충망 교체지원 사업을 선정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제도권밖 이웃들에 대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발굴 및 서비스 연계에 대해 논의했다.
박수철, 이효창 공동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주 소통하며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2021년 논의된 연간계획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우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해 주고 있는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2021년에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로 면민의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7월부터 이웃 및 군부대의 CMS 정기자동이체, 일시기부 등으로 모인 후원금과 기탁된 후원 물품 등을 신서면 저소득 취약계층등의 가구에게 주거환경개선, 안전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매년 지원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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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역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용인시는 19일 처인구 역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날 행정복지센터를 일시 폐쇄하고 직원, 기간제근로자 등 30여명에 대해선 진단검사 후 자택대기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이 직원은 가족 중 1명이 앞선 17일 확진 판정을 받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18일 기흥구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 직원은 17일까지 출근해 정상 근무했으며 18일부터는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돼 출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시는 역삼동 행정복지센터를 임시 폐쇄하고 방역 소독한 후 역삼동 직원, 기간제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30명에 대해 즉시 진단검사를 받고 역학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 대기 조치했다.
아울러 임시 폐쇄했던 역삼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31일 마감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를 위해 20일 운영을 재개해 시·구청에서 파견한 직원 2명과 시민안전담당관 직원 2명이 업무를 이어간다.
22일부터는 기존 동 행정·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처인구청과 남사면·유림동 등에서 직원이 파견된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밀접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는 등 후속 조치할 방침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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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지역주민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두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맛생생 기억생생 치매예방교실’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관심과 치매예방 활동 실천의 일환으로 요리, 공예, 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4월 5일부터 매주 월, 목요일 주 2회, 총 8회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으면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하는 어르신에게 우선순위의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교육은 치매 위험에 노출된 어르신에게 인지강화훈련과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줄 전망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하고 힘든 시기에 많은 어르신이 참여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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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전국체전 D-200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해 순연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2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전국체전은 경북에서 5번째이자 15년 만의 개최되는 대회로 주개최지 구미시를 포함해 도내 13개 시군에서 전국체전 47개 종목, 장애인체전 30개 종목이 치러지게 된다.
구미시는 전국체전을 계기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고 시민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100년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 해 나가고 있다.
구미시는 전국체전 준비를 위해 체육관련 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국도비 440억원을 지원받아 시민운동장과 박정희체육관을 리모델링하고 복합스포츠센터를 새로이 건립 했다.
시민운동장은 우선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건물 구조를 보강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해 캐노피와 좌석을 새로이 설치했으며 내부 구조를 전면 리모델링하면서 사실상 새로운 시설로 탈바꿈하게 되어 구미 체육시설의 간판이자 전국체전 개폐회식 장소로써 역할을 하게 된다.
박정희체육관은 내부 석면 구조물을 철거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와 가변식 관람석 교체를 통해 좀 더 관람객 친화적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무엇보다 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구미시의 가장 큰 자산으로 남게 되는 건 당연히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라고 할 수 있다.
복합스포츠센터는 2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 최고 수준의 40레인의 볼링장과 모든 실내 종목을 개최할 수 있는 1천석 규모의 다목적 경기장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국체전 기간 중 볼링경기장과 시·도본부로 활용된다.
대회 후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볼링장으로 운영하고 각종 전국대회를 유치함으로써 활용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선산체육관, 금오테니스장 등 시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과 금오공대, 경운대, 금오공고 구미전자공고 등 학교 체육시설에 개보수 사업을 실시해, 부족한 경기장 시설을 보완함으로써, 전국체육대회 16개 종목, 전국장애인체전 9개 종목을 구미시에 개최할 수 있도록 시설적인 준비를 진행해 왔고 2020년 12. 22일 복합스포츠센터 준공식을 시작으로 현재 모든 체육시설 공사는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시민운동장의 경우 진출입로가 왕복4차로의 박정희로밖에 없어, 대회 기간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수출탑에서 시민운동장까지 연결되는 진입도로를 개통해, 체전 기간 방문객들이 시민운동장을 찾아오기가 훨씬 쉬워지고 현재 새마을로에 집중되는 교통량을 분산해 송정, 광평, 형곡지역에서 공단방면으로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있다2019년 4월에 착공해 1년 8개월이 걸린 체전시설사업은 공사로 인한 많은 불편에도 불구하고 구미시민들의 관심과 양보로 사고없이 안전하게 시설 완공을 이뤄낼 수 있었다.
전국체전이 20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구미시는 다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상황이기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행하면서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대회 분위기를 살리고 안전하고 감동적인 손님맞이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다.
먼저, 구미시가 2021년 전국체전 개최지임을 내외부에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대회 분위기를 다시 점화한다.
외부로는 전국체전 주개최지로서의 구미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내부적으로는 전국체전 성공 개최라는 목표를 위해 시민들을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또한, 대회 기간 방문하는 수만명의 손님을 안전하고 감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친철마인드를 높여 나갈 것이다.
노후화된 도로와 교통시설물을 보수하고 공한지 등의 환경취약지역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며 꽃길 조성, 거리청결 캠페인 등을 통해, 전국체전 준비 과정을 통해‘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구미’로 발돋움하는 계기로 삼고최일선에서 방문객을 맞이하게 되는 숙박·요식업·대중교통 종사자에 대한 친절 교육을 통해, 체전 기간 한 번 찾고 마는 일회성 방문이 아니라, 다시 찾는 구미가 될 수 있도록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 없이는 전국체전 성공개최는 불가능하기에 전국체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루트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전국체전에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시민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 참여의 두가지 방법이 있다.
시민서포터즈는 전국체전을 앞장 서 지원할 시민 리더로서 자발적인 홍보활동과 응원 참여를 통해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활 주변 곳곳을 관심있게 살피며 ‘다시 시작 행복구미운동’과 같은 시민운동을 주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전국체전을 지원하게 된다.
시민서포터즈는 2021년을 뜻하는 2,021명으로 구성되며 6월 중 읍면동별로 배정된 인원 내에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원봉사자는 대회 기간 중 대회운영을 보조하고 각 경기장에 배치되어 경기운영 지원, 장애인 및 노약자 지원, 관람객 안내, 질서유지 등을 담당하게 되는데, 6월 중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경상북도 전체 3,000여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체전 준비를 위한 수많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미시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여하는 대회운영위원회를 조직하고 1실 18부 85팀의 실시부를 구성해 대회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각 기관과 부서별로 배정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전 국민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축제이다.
많은 체육 꿈나무의 미래가 이 대회에 달려 있고 수 만명의 국민이 각 시·도의 일원으로 한 곳에 모여 선의의 경쟁과 열띤 응원으로 지역의 자긍심과 국민의 통합을 이루어 내며 100년의 세월동안 민족의 슬픔과 기쁨을 모두 함께 겪으면서 이어져 왔다.
전국체전이 코로나19로 인해 순연됨으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써내려가고자 했던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바람은 일년을 더 기다리게 됐지만, 모든 구미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올해 10월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이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선포하는 무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전국체전 100년 역사 초유의 감염병으로 인한 대회 순연의 아픔이 새로운 100년 역사의 희망 메시지로 승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시민 모두가 하나되어 코로나19를 조기에 종식시키고 전국체전을 잘 준비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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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수해복구현장 등 주요사업 현장 점검 나서
[한국Q뉴스] 구례군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수해복구 사업장과 구례미래비전 4+α 권역 개발사업장 등 37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수해복구 및 8개 읍면 주요사업장 37개소 사업현장을 찾아가 부서장과 현지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을 보고받고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례군은 올해 현장점검 할 주요사업장으로 지난해 수해를 입어 신속한 복구가 필요한 재해사업장과 구례미래비전 4+α권역 중심 사업장 중 연내 준공을 앞두거나, 사업대상지 선정 및 주변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할 곳을 우선 선정했다.
수해복구 사업장으로는 군도 7호선 수해복구사업, 구례수목원 시설 수해복구사업, 현천 소하천 재해복구 사업, 산정천 재해복구사업장 등을 찾았다.
4+α권역 사업장으로는 소규모 공영택지조성사업,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사업, 광의면 기초 생활거점육성 사업, 구례 골프연습장 건립사업, 섬진강 수달이 사는 생태화원, 지리산야생화정원, 관광자원개발 사업, 지리산정원 조성사업, 산동지구 명소화사업, 구례형 어린이 놀이터 조성 사업장 등을 집중 점검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현장에서 지적된 문제점은 즉시 시정 보완하고 시급을 요구하는 재해사업장은 농번기가 다가오기 전에 사업을 마무리해줄 것을 주문했다.
연내 준공을 앞둔 주요사업장도 차질 없이 추진해 구례가 국내 최대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생태·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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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구미시 늘푸른 대학’개강식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18일 오후 2시에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제27기 ‘늘푸른 대학’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수강생의 개칭요구를 반영한 늘푸른대학은 젊고 희망찬 60세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코로나19관련 축소인원 65명의 신입생이 입학, 3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주2회 총 42회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늘푸른대학은 1997년 제1기 노인복지대학으로 개설된 이래 작년까지 총 26기 2,661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우리시 최고의 어르신 대학과정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2021년 늘푸른대학은, 건강하고 활기찬 제3의 인생, 적극적인 생활태도로 자기계발을 위한 인문학, 건강테라피, 문화여가과정 등 다양하고 알찬 강좌로 편성했으며 각계각층의 탄탄한 경력을 지닌 전문 강사를 초빙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늘푸른 대학에 참여 한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며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시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교육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교육생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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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구미시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8일 구미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과 2020년 협의체 주요사업 및 성과를공유했으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의시행결과를 논의하고 최근에 지역에서 발생한 복지현안에 대해서 공동의문제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회의에 참석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최근 구미에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해 우리시에서도 위기아동·취약계층에 대한 발굴·보호대책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복지 기관, 단체, 시설의 실무위원들이 서로 긴밀한 협조로소외되고 그늘진 곳 없는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바란다”고 당부했다.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05년 설립되어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협의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실무협의체는 각계각층의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 및 연계협력, 대표협의체 심의안건 사전 검토, 실무분과에서 발의된 사항에대한 논의, 실무분과간 조정 및 협력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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