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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한국Q뉴스] 부여군이 2021년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1년 제1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인원은 5개 분야 30개 강좌 380여명으로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하는 강좌는 생활문해 분야의 ‘어르신 스마트폰 활용하기’ 등 2개 강좌, 직업능력향상 분야의 ‘떡제조기능사 국가자격증 대비반’ 등 8개 강좌, 건강운동 분야의 ‘인도전통하타요가’ 등 4개 강좌, 문화예술 분야의 ‘기초 드로잉’ 등 6개 강좌, 인문교양 분야의 ‘심리그림책으로 만나는 내 마음 알기’ 등 10개 강좌이다.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을 진행해 오는 29일부터 12주에 걸쳐 평생학습관 해당 강의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도 병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를 위해 앞서 대면 및 비대면 강의 모두 가능한 강사를 선발해 강좌를 개설했다.
군은 또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운영하는 만큼 강좌 당 수강생 규모를 전년 대비 60% 수준으로 조정하고 수강생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강좌에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을 위로하기 위해 심리 치료형 강좌도 마련됐으며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격증 취득 강좌 등 군민 누구에게나 유익한 강좌들로 꽉 채웠다.
또한 건강운동 인기강좌인 요가, 소도구 필라테스, 국선도와 더불어 인도전통하타요가 강좌도 새롭게 선보이는 등 지쳐있는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강좌들이 눈길을 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대면 및 비대면 강좌를 병행해 평생학습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평생학습과 삶을 연계한 조화로운 학습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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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1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6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추진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부여군은 올해 행사의 기본방향을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는 혼합형 행사로 개최하되, 궁남지의 자연경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자연친화축제로 진행하면서 군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에게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축제로 준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개최할 행사 운영 방향을 중점 논의하며 작년에 이어 금년까지 각종 행사의 취소로 지역 예술인, 행사관련 업계는 물론 지역상권이 침체되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맞아 이 난국을 타개할 신선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위원들은 코로나19 발열검사소 운영과 궁남지 연지 행사장 내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그늘막 등 무더위 쉼터와 이동식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보강해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행사를 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를 주재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하였지만, 행사기간인 7월 중에도 코로나 종식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기로 예상되므로 사람들과의 소통과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궁남지 천만송이 연꽃 향기와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이 사랑의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되 군민들께서 걱정하시지 않도록 방역관리에 중점을 두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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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오는 20일부터 진도시티투어 버스 운행
[한국Q뉴스] 진도군이 주말 동안 보배섬 진도군의 관광명소를 구경할 수 있는 ‘진도 시티투어’ 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
‘진도 시티투어’ 버스는 수도권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과 목포 등 전남 서남부권 관광객을 위한 여행상품으로 남악, 하당, 목포역을 경유해 진도의 관광지를 둘러보는 당일 상품이다.
토요일 코스는 토요민속공연, 진도개테마파크, 운림산방, 진도타워 등이며 일요일 코스는 진도개테마파크, 운림산방, 송가인마을, 진도타워, 진도명품관 등 진도의 관광명소와 문화예술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요금은 성인은 7,000원, 초·중·고등학생은 3,000원이며 진도군 홈페이지와 진도군 관광안내콜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시티투어 버스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탑승해 관광거점별로 명소를 소개하고 관광지의 역사와 인문에 대해 재미를 가미한 설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진도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차량 운행 전 소독하고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안내, 탑승객 명부 작성, 발열체크 등을 실시한다.
또 탑승 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보배섬 진도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더 편리하게 관광지를 관람 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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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설물 안전 취약시기인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역 내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29곳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전라북도와 함께 익산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합동 점검하고 전체 공공하·폐수처리시설 29곳은 자체 점검을 실시해 처리시설의 균열·손상 여부, 시설물 작동·정상 기능 여부, 사고 취약 요인 등을 점검했다.
특히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협조체계, 긴급복구 계획 등의 안전사고 대응 매뉴얼이 적절하게 마련돼 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부터 사고 발생 시 대응·복구까지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가 적절하게 수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지적사항은 조속히 보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 하·폐수처리시설의 경미한 안전사고가 시민들에게 커다란 불편사항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설운영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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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라디오 라이브 제작단 모집
[한국Q뉴스]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가 미디어를 활용해 지역 내 소통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재미in라디오 라이브 제작단’을 모집한다.
‘재미in라디오 라이브 제작단’은 사람, 이슈, 문화 등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온라인 라이브 방송에 담아내는 시민 모임으로 온라인 라이브 방송 제작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선발된 시민들에게는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동에 대한 이해 라디오 방송 기획과 대본 작성 온라인 생방송 송출 방법 등 제작 전반에 대한 과정을 담은 워크숍을 지원한다.
워크숍 후에는 시의 다양한 주제를 담는 제작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 후 온라인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센터는 익산시민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통로로 팟캐스트 채널 ‘재미in라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체 라디오 제작단을 구성해 보이는 라디오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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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원으로 오는 5월 말까지 지역 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345곳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신고 의무 이행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방진시설의 설치 유·무, 세륜 시설의 적정 운영과 관리상태, 토사 운반 차량의 적재함 덮개 설치 여부, 현장 내 살수 조치 여부 등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토사석광업·건설폐기물처리업 등 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사업장, 대규모 건설공사현장, 민원 발생사업장 등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위반이 중대한 사업장은 행정처분, 고발 등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제적 대응을 위해 비산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 대규모 공사장 등의 환경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공사장에서 이행해야 할 조치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해 시민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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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확대
[한국Q뉴스] 익산시가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확대를 위한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하수를 이용한 소규모 급수시설을 통해 생활용수를 해결하고 있는 일부 면 지역에 대한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급수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3억원의 예산을 들여 낭산면 장암삼거리에서 금마면 산북마을까지 상수도 급수관 2Km를 신설하는 공사를 추진해 오는 3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해당 공사가 완공되면 그동안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사용했던 산북마을 39세대에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올해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여산면 신부마을 외 7곳에 급수관 2km를 부설하고 급·배수관 개선공사 6km를 추진하는 등 안정적인 급수체계 구축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두 상수도과장은 “급·배수관 개선과 확장 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해 시민이 행복한 품격 도시 익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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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문화도시 행정협의체’ 사전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는 문화도시의 가치와 비전을 행정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문화도시 행정협의체’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17일 국소단장을 비롯한 주요 연계부서 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사 내에서 사전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행정협의체 운영을 위한 간부 공무원들의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적 역할에 대해 공유·질의 답변 등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문화도시 행정협의체는 오는 4월 발족식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분과별 그룹 회의와 전체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시민들과 실질적 협업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행정협의체가 일회성이 아닌 행정 전반의 문화적 협치 체계 마련을 위한 자리다”며 “부서별 연계 정책과 사업이 상호 유기적으로 추진되고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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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힐링 ‘익산 주말가족농장’ 인기
[한국Q뉴스] 자연에서 농사 체험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익산 주말가족농장이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주말가족농장 분양 신청을 마감한 결과 260호 모집에 515호가 신청해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말가족농장 회원은 전자추첨을 통해 선정됐으며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1년 이내 익산시로 전입한 가족, 다자녀 가족, 장애인 가족은 무추첨으로 특별 분양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간 임차료 1만5천원을 50%인하해 가구당 7천원에 분양한 결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시는 시민들에게 농사체험의 기회를 조금 더 빨리 제공하기 위해 농장정리를 신속히 마치고 당초 예정일보다 일주일 앞당겨 오는 27일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매년 개장과 함께 실시했던 운영 설명회와 작물재배 관리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홈페이지와 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주말가족농장 회원들은 각 33㎡ 내외로 배정받은 구획 내에서 자유롭게 감자, 상추, 고추, 가지 등 봄철 채소를 파종하고 가꾸며 농경 체험을 시작하게 되며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탁 트인 야외공간에서 가족과 소통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우울감,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농사 경험이 적은 회원들도 농장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시범포를 조성하고 정기적인 농작물 재배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농장 내 덩굴식물을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쉼터를 마련하는 등 주말가족농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술보급과 관계자는“주말가족농장은 건강한 먹거리를 내 손으로 키울 수 있고 가족의 건강과 이웃 간 정도 돈독히 할 수 있으며 내가 심은 농작물을 보면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농장 내 체험 활동을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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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보호 ‘익산다이로움’ 관리 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인‘익산다이로움’의 관리를 강화한다.
시에 따르면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대형 식자재마트 4곳과 대형마트 3곳, 준대규모 점포, 본사 지역체제 중대형 브랜드 업체 등을 대상으로 익산다이로움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또한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매출 규모 상위 30개 업체에는 페이백 혜택도 제한하고 있다.
이어 시는 오는 31일까지‘익산다이로움’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는 일부 타 지자체에서 부정유통 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조치이다.
현장점검과 주민신고 접수센터 운영, 운영대행사 KT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익산다이로움 운영시스템에서 빅데이터를 사전 분석하고 금융협력사에서 FDS를 운영해 카드거래와 전자금융 거래 시 부정사용 등 의심 거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상품권 부정유통 가맹점은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준수사항 미이행 등 경미한 사항은 계도, 현장시정, 권고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명백한 부정 유통 확인 시에는 가맹점 등록을 취소하고 심각한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는 경찰에 수사 의뢰해 불법 거래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익산다이로움은 발행 누적액 2천404억, 가입자 9만6천여명을 돌파하며 골목상권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취지에 맞게 익산다이로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겠다”며“앞으로도 맞춤형 소상공인 정책으로 포스트코로나에 선제대응해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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