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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배달앱 등록 음식점 등 특별위생점검
[한국Q뉴스] 임실군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배달음식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배달앱 등록 음식점 및 배달전문 음식점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특별위생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배달 전문음식점 28개소를 선정해 중점 점검하고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방역수칙 이행 여부도 병행 실시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종사자 건강진단, 냉동·냉장시설 청결 등 위생적 취급 여부, 부패·변질 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기구관리 위생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유통기한 경과 제품이나 무표시 제품 등을 조리에 사용할 경우 현장 시정 없이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하고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방역수칙 미이행 등 위반 시 적법에 의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배달 음식점은 업종 특성상 자칫 위생관리에 소홀할 수 있어 이번 점검을 통해 업소 스스로 자율적 위생관리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식품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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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임실군의회가 22일 본회의장에서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26일까지 5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임실군 클린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1건, 관리계획안 1건을 포함해 총 8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진남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3월은 한해 농사를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금년도 계획과 각종 시책, 사업들이 시행착오 없이 힘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코로나19 백신접종이 순차적으로 시작된 만큼 백신의 운송 및 보관, 접종, 사후관리 등 모든 단계에 걸쳐 철저를 기해주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다시 한번 코로나19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일상의 안전을 모색하기 위해 군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극복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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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안전속도 5030’시행 박차
[한국Q뉴스] 임실군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안전속도 5030’정책이 오는 4월 17일 전면 시행됨에 따라 임실읍과 오수면에 교통안전 시설물을 대폭 확충한다.
안전속도 5030은 정부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도로 위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주요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제한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교통안전 표지판, 무인교통단속장비 등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와 차선 노면 표시 정비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오는 4월까지 주거·상업 등 주요 도로에 대해 1억5천만원을 투입해 168개 표지판을 신설 또는 교체하고 주요 거리에 대해 차선 도색 및 제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군민의 안전 보행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1년 국도비 3억원, 군비 13억원 등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통안전 시설물 신규 설치 및 유지 관리를 통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교통사고 위험도가 높은 어린이 및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에 5억5천만원을 투입, 교통약자 보호도 추진한다.
아울러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무인단속카메라 추가 설치 운영 및 합동단속을 펼치는 등 교통법규 준수는 물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최대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안전속도 5030 제도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적극적인 주민홍보와 시설 정비를 통해 교통안전사고 줄이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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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SNS 제2기 임실 알리미 서포터즈 출범
[한국Q뉴스] 임실군의 멋과 맛, 관광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공무원 홍보모델인‘제2기 임실 알리미 서포터즈’가 출범했다.
심 민 군수는 23일 군수실에서‘임실 알리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서포터즈로 선발된 직원 6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직원은 군청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활동하며 많은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는 1기 임실 알리미 서포터즈 멤버인 여성청소년과 오은지 씨와 입사 2년도 채 안 된 새내기 공무원 건설과 박준성, 기술보급과 최선규, 농업축산과 황인웅, 보건사업과 양신실, 오수면사무소 박진주 씨 등 6명이다.
이번 제2기 임실 알리기 서포터즈는 새내기 공무원을 중심으로 행정직, 수산직, 간호직, 농촌지도사, 여성청소년 등 분야별로 다양하게 구성,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다양성을 확보했다.
이들은 그동안‘돌쇠’로 활용한 관촌면 최기만 씨 등 제1기 임실 알리미에 이어 2기로 선발, 이날 발대식을 계기로 임실군의 대표적인 직원 홍보모델로 공식 활동하게 된다.
2기 임실 알리미 서포터즈는 미소가 아름답고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직원들로 임실군 홍보에 열정과 자부심을 가진 직원들로 구성, 임실군의 관광, 여행지를 브이로그 연출을 통해 임실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임실군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각종 군정 홍보물 제작에 필요한 사진·영상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군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임실 이미지 홍보는 물론 지역의 축제, 관광, 특산품, 볼거리, 군정 소식 등을 알리는 대표 얼굴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앞서 올해 1월부터 전문모델 못지않게 임실군청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해 많은 SNS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최근 유튜브를 통해 업로드한‘합격 4개월차 공무원들의 솔직 발랄 토크’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산되며 2만회에 달하는 조회 수와 900여 개에 달하는 댓글이 올라오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동영상과 웹툰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쌍방향 소통을 통한 지자체 홍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들 임실 알리미 서포터즈는 개개인의 장점과 업무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딱딱한 공직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촉매제로서 SNS 홍보 채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군정 홍보 사진 촬영과 영상 제작에 직원들이 직접 서포터즈가 돼 참여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우리 군의 좋은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홍보해 군민들의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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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특산물 직거래 1~2월 매출 62억원 달성
[한국Q뉴스] 강진군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농특산물 직거래 매출이 62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매출액인 41억원 보다 51% 증가한 수치이다.
군은 지난 2017년 직거래 매출 79억원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2018년 115억, 2019년 123억, 2020년 247억원을 기록하며 해마다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사항인 농업인 부가가치 육성을 위한 유통 중심의 직거래 판매 활성화와 코로나19에 대응해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농특산물 비대면 유통기반 조성에 행정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보고 있다.
농특산물 주요 소비처와 원거리인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택배를 이용한 소비자 직거래 판매와 구입 고객에 대한 체계적인 D/B 관리로 평생고객화에 힘써왔다.
고객을 지역과 구입품목별로 분류해 현재 13만명이 넘는 고정고객 D/B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명절과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농특산물 홍보 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온라인 직거래 판매를 통해 올해 1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강진 로컬푸드 직매장도 338농가가 759개 품목을 출하해 2월까지 7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에 강진군은 올해 직거래 총 목표액을 당초 300억원에서 35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온라인 농특산물 유통과 직거래 활성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혁신적이고 새로운 농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농특산물 직거래와 함께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한 언택트 마케팅도 병행해 농업인 소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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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저소득층 아동 기초학습 돕는다
[한국Q뉴스] 양양군이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기초학습을 지원한다.
군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가정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검사를 실시한 결과 학습지체아 20명을 대상으로 ‘기초학습 가정방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초학습 가정방문은 4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30분씩 진행되며 전문 교육기관이 가정을 방문해 1:1 상담과 학습을 통해 수준별 맞춤 학습지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회복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진선미 건강가족과 드림청소년담당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조기에 진단하고 예방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경과는 무관한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하는 것이 드림스타트 사업의 취지”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아동발달영역 전 분야에 걸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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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조치 강화
[한국Q뉴스] 양양군이 최근 인근 시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양양군도 지난 주말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 조치 강화에 나섰다.
우선 3월 24일부터 양양 5일장을 휴장하고 시장상가 내 방역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관내 실내 공공체육시설도 휴관에 들어갔다.
문화복지회관 수영장, 체력단련실, 국민체육센터, 생활체육센터, 군 실내체육관, 읍면 게이트볼장은 3월 20일부터 휴관중이다.
다만 실외 체육시설은 개방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수 인원이 운집하는 읍·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도 잠정 연기했다.
아울러 관내 22개 사업장, 124명의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도 진행 중이다.
현재 19개 사업장, 93명 검사를 마쳤고 23일까지 검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군청 방문 민원인에 대한 출입통제 역시 강화됐다.
기존에 해오던 발열체크 및 출입자 등록 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1층에서 방문민원인을 응대하고 방문목적도 꼼꼼히 기록 중이다.
각 부서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코로나19에 대한 긴장감이 역력한 가운데 급한 경우가 아니면 업체 관계자의 방문을 다음으로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방문자와 마스크를 벗지 않고 대면 상담을 하기 위해 일명 “차응대 STOP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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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관리 활동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자살 고위험군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겨울철에 비해 3~5월에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이 증가하며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농약안전보관함 관리 및 번개탄 판매 행태 모니터링,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 환경을 개선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또, 관광지를 비롯한 터미널, 병원, 약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첨하고 자살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에 집중관리를 통해 귀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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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농업경영개선 교육 추진
[한국Q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2일부터 농가 경영개선 및 소득향상을 위한 ‘2021년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강소농 20명을 대상으로 3월 22월부터 4월 1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농가마케팅 역량 강화와 경영전략 수립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모바일 쇼핑몰 구축 운영, 디자인 툴을 이용한 상품 상세페이지 편집 및 수정, 브랜드 이미지 구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농가소득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안전한 교육진행을 위해 발열체크, 안전거리 준수,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정세희 인력육성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터넷·모바일 활용으로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소규모 농업경영체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소농이란 경영 규모는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지닌 농업이란 뜻으로 지속적인 역량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는 중소규모의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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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구례군은 교통사고 걱정없는 어린이보호구역을 만들기 위해 4억을 투입해, 2021년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등 각종 안전시설을 확충해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는 사업이다.
구례군은 2020년 3월 25일자로 ‵민식이법′이 시행되면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방지턱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사업 예산을 확대했다.
사업내용으로 구례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1개소에 대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4억원을 편성해 추진할 예정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현장 여건에 따라 단속카메라 설치가 불가한 도로에는 차량의 속도저감 효과를 꾀할 수 있는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포장재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개학기를 맞이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교통 · 옥외광고물에 대한 일제점검 및 단속을 실시해 어린이 안전 위해요인을 근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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