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시 장당도서관, 2021 봄맞이 비대면 프로그램
[한국Q뉴스] 평택시 장당도서관은 2021년 봄을 맞이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정신 건강과 자존감 회복을 위해 ‘마음챙김’4개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일주일 한번, 마음 챙김’, ‘자녀와의 대화, 무엇이 어렵죠?’, ‘스케치북-마음힐링 일상 스케치’, ‘스위트북-나를 위한 독서치유’로 구성했고 일상에서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시민들이 자신의 내적 갈등을 완화시키고 스스로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일주일 한번, 마음 챙김’은 MBTI를 활용해 나를 파악하고 생각 바꾸기 연습을 통해 일상 속 마음 휴식법을 배우는 강좌이며 ‘자녀와의 대화, 무엇이 어렵죠?’는 코로나로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상처받기 쉬운 부모와 자녀를 위한 대화·관계법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한다.
‘스위트북-나를 위한 독서치유’는 심리 치유 에세이를 읽고 인간 심리와 관계에 대해 학습하며 ‘스케치북-마음힐링 일상 스케치’는 일상의 흔한 소재들을 스케치·채색하며 마음을 정화해 볼 수 있는 과정으로 준비했다.
4개 강좌 모두 ZOOM, SNS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강은 4월2일부터 강좌별로 상이하다.
모든 수업은 무료이며 스마트폰, 필기도구, 찰흙, 파스텔, 수채화 도구 등 일상의 흔한 도구들을 준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강좌 시작 전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방문 및 전화로 접수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장당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18
-
2021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자 양성교육 개강
[한국Q뉴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1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자 양성교육을 금년 3월부터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교육희망자 공모를 통해 신청 받았으며 대상자는 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현재 농산물 가공 식품제조에 종사하고 있는 소규모 농업인이며 분야별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식품포장 등 변화된 식품정책 이론과 지역농산물 이용 가공실습 과정으로 전 7회 중 5회 이상 참석해야 교육 수료가 된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농산물가공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아 이를 반영해 올해 상반기 2개 과정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도 농산물 가공 희망인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8
-
‘평택시, 환경정책 시민의식 여론조사’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는 그간 추진해 온 다양한 환경시책과 앞으로 추진할 환경정책에 대한 시민의식을 알아보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지난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평택시 환경정책 시민인식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조사결과로 먼저, ‘평택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환경정책들 가운데 가장 잘 추진되고 있는 정책’을 묻는 질문에 쓰레기처리 폐기물 정책, 미세먼지 저감 정책, 나무심기 녹지 정책, 맑은 물 정책 순으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폐기물 정책에 대한 선택이 가장 많았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환경정책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 분야, 재활용 등 폐기물 처리 분야, 하천 수질개선 등 수질분야 순으로 응답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들 가운데 나무심기 등 도시 숲 조성사업을 가장 높게 꼽았으며 노후경유차 저공해 및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수송사업, 평택항 미세먼지 저감 사업이 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최근 시가 추진 중인 낚시금지구역 지정과 관련해 ‘최근 수질 오염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진위·안성천, 평택호의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낚시행위는 일부 지역에서만 허용하고 나머지 구역에선 금지 한다’는 방향에 대해 시민에게 물은 결과 찬성의견이 매우 높게 나타냈다.
시민 대다수가 낚시금지구역 지정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 평택시는 향후 일부 지역은 낚시를 허용하되 나머지 지역은 금지지역으로 지정해 하천미관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하천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며 이를 추진함에 있어서도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낚시관계자 및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쓰레기 처리에 대한 주민 의견’에서도 조사 주민 82.9%가 강력한 처벌 및 규제가 포함된 쓰레기처리 정책 시행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평택시에서는 ‘2021년 클린평택 만들기’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참여 감시체계 마련, 단속 및 홍보활동 강화로 불법행위 근절 분위기 확산, 폐기물 수거 및 처리 개선 등 배출-수거-처리의 순환체계 확립과 불법쓰레기 감소 정책에 매진할 계획으로 이번 여론조사를 토대로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2021년 2월말 기준, 평택시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로 추출한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평택시민이 선호하는 환경정책 강화 또는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환경정책 미세먼지 저감 정책사업 평가 낚시금지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의견 쓰레기 처리 규제에 대한 주민의견 등 다섯 가지 질문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푸른 하늘 맑은 평택 환경슬로건이 반드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탄소제로 도시, 스마트 그린도시, 클린평택 만들기 프로젝트, 낚시금지구역 지정, 도시 숲 조성 등 다양한 환경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미래 대도시로 도약하는 평택의 미래를 함께 실현하고 경험하실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8
-
장성군, 코로나 지친 농가 “농기계 임대료 감면 한번 더“
[한국Q뉴스] 장성군이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다시 한번 연장한다.
장성군은 작년 3월부터 임대 농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에게 기종별로 주당 1일의 사용료를 감면해주는 제도를 시행해왔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14,002건의 임대 중 11,142건, 2억 7,400여만원의 임대료를 감면하며 농가 부담 경감에 크게 기여했다.
당초 군은 두 차례의 연장을 통해 올해 3월까지 임대료 감면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농가 경영난에 도움을 주기 위해 6월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바쁜 영농철에 부담없이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가 경영난이 지속되어 지역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고자 감면 기간 재연장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 해 농가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거제시, 농기계 임대료 6월까지 50% 감면
[한국Q뉴스] 거제시는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직접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장의 농업용굴삭기 등 51종 117대 농기계에 대한 임대료를 오는 3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50% 감면한다.
이번 농기계 임대료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인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농번기 영농작업을 돕기 위한 조치로 마련됐다.
감면기간에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거제시의 농기계임대사업장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12년부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도 운영하고 있으며 농기계 운전 및 안전교육에 관한 상담도 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한시적이지만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
거제시, 비대면 임산부 태교교실 운영
[한국Q뉴스] 거제시는 코로나 상황 속 태교와 출산의 걱정이 많은 임산부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비대면 임산부 태교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임산부 태교교실은 코로나-19 확산방지·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태아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DIY 신생아용품 만들기”로 1기 신생아 배냇저고리 2기 신생아모자 3기 손싸개·발싸개 4기 턱받이 만들기로 총 4회 운영된다.
비대면 임산부 태교교실을 통해 신생아 용품을 엄마가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태아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성취감도 안겨 줄 수 있어 코로나19시대에 지친 임산부들의 삶에 행복한 홈 태교가 될 전망이며 DIY 신생아용품을 만들고 신생아용품 인증샷과 설문을 제출한 임산부에게는 2021년 임산부의 날에 기념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이 축소 운영돼 아쉬움이 컸다”며 “올해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이후까지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거제를 만들어 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
장목항 국가어항 개발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거제시는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국가어항에 맞는 기능을 확장하고 수산거점 기능을 강화해 다변화되고 있는 어촌·어항 관광수요를 유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장목항 국가어항 개발 착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장목항 국가어항 개발사업은 2020년 12월에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금년 3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으며 본공사는 2022년 착공해 2026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실시설계 용역에 기본설계에 계획한 물량장 신설 391m, 기존 돌제 및 물량장 보강 132m, 친수데크 552m 등이며 총사업비는 363억원 정도로서 전액 국비가 투입된다.
장목항은 1981년부터 지방어항으로 관리되어오다 2019년 2월에 국가어항으로 승격됐으며 거제시의 새로운 관문인 장목면에 위치해 가덕도 신공항 건설과 함께 최대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거제시는 국가어항 승격과 국비확보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해 건의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본시설 확충으로 불편사항 해소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관광기능과 물류기능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21-03-18
-
광양시, 시내버스 광고 이용해 안전문화운동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가 시민들의 안전문화 의식 향상을 위해 시내버스 외부광고를 활용한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 캠페인 개최가 어려워 버스 외부광고를 추진하며 시내버스가 시민 접촉 빈도와 각인 효과가 높아 이번 홍보가 시민 안전의식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고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및 교통 안전문화와 관련된 내용으로 시내버스 5대에 홍보문구 광고판을 부착했다.
교통 안전문화 홍보문구는 ‘선진교통문화 생활화는 시민들의 자긍심’과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이다’이며 코로나19 방역수칙 계도를 위한 홍보문구로 ‘코로나19 예방의 첫걸음은 마스크 착용이다’를 선정했다.
시는 6월 12일까지 3개월간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중마동 순환버스, 중마동~광양읍 방면 버스 등 시내 중심가를 경유하며 운행거리가 긴 버스 위주로 부착했다.
이삼식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홍보 외에도 안전점검의 날 추진, 시민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등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광양시, 여성용 소형 전기운반차 지원
[한국Q뉴스] 광양시가 올해 1억 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여성친화형 소형 전기운반차 18대를 지역 내 여성농업인에게 공급한다.
여성친화형 소형 전기운반차 지원사업은 비료 등 농자재와 농작물을 운반하고 농업인의 이동수단으로 폭넓게 사용 가능한 소형 전기운반차를 여성농업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전라남도 내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이며 기종별로 350만~400만원을 지원한다.
소형 전기운반차는 전기모터 방식으로 작동되며 조작이 간편하고 안전할 뿐만 아니라 매연이 발생하지 않고 유지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시는 농촌인력의 고령화, 여성화 추세에 따라 전기운반차가 여성농업인의 주요 운반·이동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을 의무화해 전기운반차를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식 농업지원과장은 “여성친화형 소형 전기운반차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높이도록 추진하겠다”며 “미세먼지를 감축해 친환경적인 농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8
-
광양시, 소득작목 경쟁력 강화 위해 사업비 지원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올해 농가의 생산비용 등 부담 경감과 소득증대를 위해 매실, 시설원예작물의 생산기반 확충 및 현대화, 유통시설·장비 확충,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지원 등 28개 사업에 32억여 원을 투자해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실 분야는 매실과원 정지·전정인력 지원 매실 동력전지가위 지원 매실장아찌 생산 기기 보급 등 5개 사업에 3억원을 투자하고 시설원예 분야는 시설원예 현대화 및 스마트팜 확충 에너지 이용효율화사업 애호박 품질향상 인큐 지원 원예특용작물 생산기반 구축 등 15개 사업에 14억원을 투자한다.
유통 분야는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 농산물 공동선별시설 및 선별기 지원 직거래용 포장재 지원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지원 등 8개 사업에 15억원을 투자한다.
시는 지난 1월 말까지 각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농가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아, 현지 실태조사 및 평가를 거쳐 3월 4일 광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보조사업 대상자를 확정했다.
또한, 예산의 균형 집행과 사업효과 제고를 위해 가급적 상반기 중 사업추진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영만 매실원예과장은 “최근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의 노동력 확보, 경영비 부담 경감과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