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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 직업훈련받고 일자리잡고
[한국Q뉴스]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시장이 어려운 가운데 산업현장의 수요가 높은 유망직종 중심으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인재 양성과정 운영으로 무료교육 및 재취업을 지원한다.
여성가족부 국비지원 사업인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은 전문기술, 창업지원, 일반과정 등 총7개 과정으로 경력단절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각 과정별로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교육의 전문화를 꾀하고 멀티사무원 및 세무회계사무원 등 산업현장의 수요가 많은 직종은 물론, 캐드 및 그래픽 등 전문기술 및 창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특화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교육기관과 일자리협력망을 구축ㅐ 체계적인 취업 연계가 가능하며 1:1 담당지정 운영으로 교육수료생 개인별 맞춤형 취업 및 사후관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4월 멀티사무원 양성과정부터 9월 도배및인테리어필름시공 과정 등 7개 과정이 교육과정별로 진행되고 훈련생은 면접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2021년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참고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 밖에도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업상담, 직업교육, 인턴십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2천여명의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으로 연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옥 대구시 여성회관장은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다시 경제활동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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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일자리 창출에 머리 맞댄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지역의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업구축을 위해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에서 일자리창출지원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을 진행한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의 일자리 감소, 고용절벽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 시니어, 벤처창업 등 사업부문별 17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17개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의 일자리 창출 협업과제를 공유하고 논의하며 발굴하는 창구의 역할을 하고 대구시의 일자리 정책과 정보를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동시에 사업부문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포함한 5개 새일센터의 업무협약은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한 상호 네트워크 협업 구축이 필요한 시대적 상황에서 센터-유관기관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상호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5일부터 각각의 기관마다 개별적으로 진행 중이며 3월 23일 최종 마무리된다.
신동호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장은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으로 센터-유관기관 간 사업부문의 공유를 통해 협업분위기를 조성하고 대구시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이슈를 공유하고 현안과제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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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우수생산식품에 판로의 날개를 달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우수 식품제조가공업소에 양질의 유통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지역 우수생산식품 판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사업은 지역 내 대부분의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가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마케팅 전략이나 인적 네트워크 부족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해소할 목적으로 운영된다.
HACCP인증을 받았거나 HACCP인증 예정인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3월 말까지 희망업소를 모집하고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희망업소를 모집하고 인지도 있는 유통 판매업체 매니저로 구성된 베테랑 민간 자문관의 실효성 있는 현장 컨설팅으로 상품성 증대 및 온·오프라인 판매처 발굴과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 내 식품 관련 제조업체 중 우수한 기술력 등으로 훌륭한 제품을 생산하는 곳이 많지만, 규모가 작아 자체 브랜드를 키우는 것은 물론 판로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 적지 않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내 업체들이 만든 물품의 판매가 활성화되고 생산·유통·판매 업체의 상생과 협력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해 대구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열 대구식품협회 회장은 “지역 식품산업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지난달 협회가 출범된 만큼 식품제조업소 판로 개척을 위한 이번 대구시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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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지역사회 활동 지원을 위한‘2021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출범
[한국Q뉴스] 청년공동체의 올 한해 성공적 활동을 다짐하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이 3월 19일 오후 2시 청년공동체 10팀 대상으로 청년공간 다온나그래에서 진행된다.
대구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월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63팀이 신청했고 6대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10팀이 선정됐다.
이번 출범식은 청년공동체의 올 한해 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성공적 활동 의지를 다지고 활동 격려를 위한 행사로 축하공연 및 청년단체와 단체별 주요활동 계획 소개, 활동비 집행에 필요한 전산시스템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청년공동체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지역 청년소셜벤처 활성화, 청년독서문화증진, 청년창업자 활동기반 마련, 건강장애 환자를 위한 멘토링 등 지역민과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공동체의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청년공동체의 과업수행에 필요한 활동경비와 멘토 및 전문가 매칭 연결, 청년공동체 간의 연계망 구축, 주요활동과 성과에 대한 홍보 등을 지원한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사업공모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청년들이 함께 모여 청년이 겪고 있는 사회문제를 청년들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청년들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청년희망공동체 대구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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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양 민주시민 교육강사 문화다양성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20년에 이어 안양 문화다양성 기반조성사업인 ‘안양 민주시민 교육강사 문화다양성 역량강화’ 워크숍 참여자를 오는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다양성 기반조성 사업은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시민이 개개인의 다양성을 상호인지하고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올해 진행되는 ‘안양 민주시민 교육 강사 문화다양성 역량강화 워크숍’은 안양시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대상의 민주시민교육 강사와 시민 대상의 전문 강사 활동가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이다.
시민권, 젠더, 장애, 이주민, 평화, 환경, 미디어 총7개 분야의 주제를 문화다양성 관점에서 하나의 공동 커리큘럼으로 개발하고 점검한 내용으로 중학교에서 시연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함께 안양에서 활동하는 전문 강사의 문화다양성 역량강화를 위해 ‘민주시민교육, 문화다양성으로 다시보기 Ⅱ’의 일환으로 안양시청소년재단, 이룸네트워크,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이완, 장애학생지원네트워크 김형수,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성소수자부모모임 오은지, 아웃박스 김수진, 이룸네트워크 이하나, 안양나눔여성회 강은정 등 11명의 시민활동가와 현장교사 등이 특강과 퍼실리테이션을 진행한다.
문화다양성 워크숍은 민주시민교육 7개 분야와 관련된 주제별 전문가 특강과 분야별 교육시연, 피드백 교환 등 총 15회 차로 진행되며 70%이상 수료 및 시연 100%진행시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워크숍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3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교육기간은 3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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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동전일반산단 분양설명회 연계 기업맞춤형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18일 동전일반산업단지 현장사무실에서 동전 산단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기업 맞춤형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전 일반 산단 분양설명회와 연계한 이날 투자유치 설명회에는 동전 산단에 입주 의향이 있는 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동전 일반 산단은 남해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등 여러 개의 광역도로가 교차하는 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최근 수용성 절삭유 관련 입지 규제가 일부 완화되고 산업단지 내 입주가능 업종이 4개에서 9개로 확대되어 최적의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사무실 입구에 간이 부스를 설치하고 입주 의향 기업인에게 동전 일반 산단 맞춤형 지원시책을 안내·홍보해 투자최적지 창원을 알리고 유망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형태로 진행됐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는 앉아서 기업이 오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투자유치 설명회 형식이다”며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지원정책 등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가 잘 조성된 창원에 우량기업이 투자를 실현하게끔 앞으로도 공격적인 투자유치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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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환자 기억이음 쉼터 운영
[한국Q뉴스] 통영시는 3월 22일부터 경도치매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쉼터 본소 1개소, 분소 2개소에서 기억이음 쉼터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환자 기억이음 쉼터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또는 미이용자, 인지지원등급자를 대상으로 주 4회 매 3시간씩 운영되며 치매 인지재활훈련시스템을 활용한 인지재활 및 인지자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되며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거리두기 단계별로 이용어르신선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쉼터는 치매안심센터 야외텃밭도 마련해 치매 어르신에게 야외활동을 권장하고 식물과의 교감 및 원예활동을 통한 기억회상과 치유를 제공해 코로나19로 누적된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오감 인지자극으로 치매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이은주 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도록 철저한 관리 아래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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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한국Q뉴스] 통영시는 최근 통영사랑상품권이 10% 할인구매가 가능함에 따라 시세 차익을 노리는 부정유통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번달 31일까지 상품권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를 중점으로 파악한다.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이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 금액을 요구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상품권을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도 단속대상이다.
지류는 판매대행점의 협조를 받아 부정 유통으로 의심되는 사례를 발굴해 조사할 예정이며 모바일은 구매 및 결제내역을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상시 확인한다.
부정유통 신고접수센터도 가동해 신고를 받는다.
의심 업체에는 소명자료를 요구하고 현장 조사를 실시해 부정 유통 여부를 확인한다.
부정유통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에는 가맹점 등록 취소, 부정수급액 환수, 과태료 부과 등 법규에 따라 강력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 상품권이 원래 취지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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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취학 아동 대상 장애체험 및 장애발생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고로 인한 장애발생을 조기에 예방하고자 3월17일부터 6월말까지 유치원 및 어린이집 27개소 미취학아동 1,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체험 및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 교육은 우리나라 전체 등록 장애인의 88.1%가 사고 및 질환 등 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하며 특히 지체장애인은 사고가 질환보다 높게 나타남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사고로 인해 의도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장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아동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에 대한 정의와 원인, 사고로 인한 장애발생 예방법, 하지 지체장애인체험, 시각 장애인체험, 체험 후 소감발표 등으로 교육 전 체온측정을 비롯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 최소화를 위한 생활 속 사고예방 실천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아동들에게 예방교육을 통한 지식습득과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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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3월 2일과 11일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치료 및 피해아동 보호 지원 강화를 위해 강태훈소아청소년과의원, SCH서울아동병원 등 2곳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은 소아청소년과 전문 병·의원으로 아동학대 관련 기관의 요청이 있는 경우 응급치료가 필요한 학대피해아동에 대해 신속한 조치, 피해아동에 대한 상담 및 신체적, 정신적 검사와 치료를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으로 피해아동의 신속한 치료 및 상담 등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 제공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종합병원 등 2개소를 추가 지정해 피해아동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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