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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여성농업인 교육현장 방문
[한국Q뉴스] 김순호 구례군수가 지난 7일 여성농업인 교육현장을 방문해 여성농업인 교육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여성농업인들의 농외소득 창출을 위한 취지로 신설된 교육과정을 진행 중인 용방면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장을 방문한 김 군수는 교육발전 방향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으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구례군은 여성농업인 뿐만 아니라 교육여건이 어려운 지역 군민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군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 복지에 힘써 주셔서 구례군 교육의 미래가 희망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군 교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유기적인 소통을 펼쳐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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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5일시장 노후전선 정비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 8일 5일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점포 내 노후전선 정비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5일시장 개별점포 내 옥내배선 교체와 콘센트, 차단기, 분전반과 전등교체 등 전기시설 정비에 대한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김순호 군수는“전통시장 화재의 대부분이 전기로 인해 발생하는데다 밀집된 시장 특성상 화재 시 피해가 클 수 있다”며“이번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통해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5일시장 상인들은“점포 내 전기설비 전면교체로 시설물 안전 뿐 아니라 쾌적한 시장으로 거듭났다”며 하나같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구례5일시장이 활성화 되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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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법률고문으로 김영주·전선애 변호사 위촉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는 4월 9일 김영주 변호사와 전선애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석환 의장은 9일 오전, 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영주 변호사와 전선애 변호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의원들의 입법 활동 영역이 날로 넓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의원들의 법률자문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폭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충실히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법률고문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의회 또는 위원회에서 처리하는 의안과 관련된 법령 사안의 자문, 의장이 위임한 쟁송사건의 수행, 의장이 필요하다고 요구한 사안의 법령해석 등을 지원하게 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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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타고 안전하게 환자 이송
[한국Q뉴스] 지난 2019년 6월 원광대학교병원에 닥터 헬기가 배치된 이후 도내 1천여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전북도는 3월말 기준 1,038명의 응급환자를 닥터 헬기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닥터 헬기는 중증 응급환자 생존에 큰 역할을 하며 ‘하늘 위의 응급실’로 불린다.
산간이나 섬과 같은 응급의료 취약지역 응급환자의 이송 및 치료를 위해 119상황실 또는 의료기관 요청 시 전문의를 포함한 응급의료 종사자가 탑승해 응급환자를 이송한다.
도내에는 지역의 거점 응급의료센터로 원광대학교병원에 배치되어 있으며 헬기 내 이동형 초음파 진단기, 정맥 주입기 등 첨단 의료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중증 응급환자는 신속한 응급처치와 역량 있는 의료기관으로의 이송이 매우 중요하지만, 우리나라는 수도권 및 대도시에 응급의료자원이 집중되어 있어 대형 의료기관으로의 이송이 어려운 도서 및 산간지역은 골든타임을 지키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동부권의 산간과 서부권의 섬과 같이 응급의료 취약지역이 많은 도내에는 닥터헬기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이송을 위해 큰 힘이 되고 있다.
닥터헬기는 응급환자가 119에 신고해 구급대원이 출동하며 기상과 환자 상황 등을 판단해 119상황실로 헬기 이송을 요청한다.
현장에 배치된 헬기로 응급환자를 이송하며 치료하는 사이, 병원에 사전에 응급수술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지시하게 된다.
강영석 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은 “현재 의사가 탑승해 출동하는 닥터헬기는 도내에 1대가 배치되어 중증응급환자 이송요청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 면서 “응급의료의 최전선에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닥터헬기가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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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봄철 개화기 철저한 과수 화상병 대응 당부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봄철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 농가에 과수 화상병 방제 활동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화상병은 세균성 병으로 과수 꽃이 피는 시기에 벌이나 나비 등 곤충과 비바람을 타고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 화상병은 잎 가장자리가 흑갈색으로 변하며 줄기 선단부에서 마르기 시작해 꽃, 가지,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조직이 검게 마르고 심하면 나무 전체가 고사 된다.
치료약이 없고 전염성이 강해 일단 감염되면 반경 100m 이내 과일나무를 뿌리째 뽑아 태워 묻어야 한다.
이로 인해 화상병이 발생하면 과수 농가에는 폐농 선고를 받은 거나 다름없다.
지난해 전국에서 744 농가 394.4ha가 피해를 보았던 만큼 전북도가 도내 농가에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과수 화상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수원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전정 가위 등 작업 도구도 수시로 소독해야 한다.
또한, 4월 하순에서 5월 개화기에 벌, 나비 등이 감염된 꽃에서 화상병균이 묻어 전파되지 않도록 만개기 5일 후에는 농용신수화제 등 항생제를 살포해야 한다.
또한, 과수원 주변에 중간기주인 모과, 살구, 자두나무 등이 있다면 모두 베어내야 한다.
김창열 전북도 농산유통과장은 “예방 약제는 꽃눈이 부풀어 오르는 시기에 살포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방제 효과를 높이려면 흑성병 예방을 위해 살포하는 석회 유황합제를 화상병 약제 살포 일주일 전에 살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화상병 사전 방제를 하지 않거나 행정기관의 이행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피해 발생에 따른 손실보상금 전액 또는 일부가 삭감될 수 있다”며 “배 화상병으로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읍·면·동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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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든다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 수 있는‘스마트 K-도서관 사업’에 선정됐다.
9일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에 도내 5개 공공도서관이 선정돼 사업비 2.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스마트 k-도서관 사업은 공공도서관 안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대중매체 콘텐츠로 제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관련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을 조성하는 정책이다.
시설별로는 익산모현시립도서관과 정읍시립기적의도서관 내부 15㎡ 이상의 공간에 미디어 영상 콘텐츠 창작을 위한 공간 조성과 조명시설을 구축한다.
또한, 전주송천도서관과 고창군립성호도서관, 부안군립도서관은 30㎡ 이상의 공간을 마련, 미디어 콘텐츠 창작공간을 조성하고 조명 등 관련 장비와 함께 영상 콘텐츠 제작 관련 부대장비를 갖춘다.
전북도는 공공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 지식정보를 전달하고 문화적 삶을 향유하는 일상 공간을 넘어 지식문화 콘텐츠 창작활동 등 문화서비스 운영체제 공간으로 바뀌면서 이용자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 윤여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공도서관이 정보 이용과 문화 활동의 기능을 넘어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도민들께서 스마트 K-도서관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제작하고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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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추진
[한국Q뉴스] 구례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판 뉴딜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개소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공모를 통해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하고 노후된 보건의료원, 관산보건진료소 총 2개소를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그린리모델링 센터로 지정된 LH를 통해 설계용역을 마친 상태로 6월 중 완료 예정이다.
“그린리모델링” 이란 에너지 성능 향상 및 효율 개선 등을 통해 기존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는 활동을 말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건축물이 노후되어 단열저하와 결로·곰팡이 발생, 미세머지 확산 등으로 실내환경이 열악해 추진된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난 공공건축물 중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의료시설·보건소·국공립어린이집 등이 해당된다.
사업내용은 노후된 건축물에 고성능 단열재, 창호, 고효율 냉난방장치 및 환기시스템,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 등을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등 온실가스 저감을 유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공공시설부터 앞장서 지역의 녹색건축 전환의 계기가 되도록 하고 녹색건축물 조성 활성화를 통해 환경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만들겠다”며 “군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과 공공시설 이용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앞으로도 노후된 공공 건축물의 고효율 에너지 절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한국형 뉴딜정책인 공공건축물 제로 에너지화에 주도적으로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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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최고품질 양주쌀 생산을 위한 볍씨소독과 적기 못자리 설치 지도에 나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4월10일부터 4월 20일까지 최고품질 양주쌀을 생산하기 위해 볍씨소독과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기간을 운영하고 영농 기술지원에 나선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영농철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역 준수에 따라 지역별로 담당 전문지도사를 편성하고 전화, SNS, 유튜브 등을 활용해 농가에 올바른 볍씨소독, 육묘관리 기술 등을 비대면으로 지도한다.
관내 주품종인 대안벼 기준 못자리 설치 적정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0일 이며 파종량은 중립종 기준 상자당 120~130g을 너무 베지 않게 파종하는 것이 좋으며 키다리병 방제를 위해 벼 보급종은 반드시 볍씨 소독을 철저히 실시해야 한다.
특히 자가종자를 사용하는 농가는 균일한 파종을 위해 정선 작업 후에 소금물 가리기를 통해 쭉정이를 제거한 후 물 20ℓ에 살균제와 살충제를 섞은 약제를 온도 30℃에서 48시간 침지 소독하면 된다.
볍씨 소독 후 종자 담그기는 적산온도 100℃ 기준으로 15℃에서 7일 동안 실시하고 신선한 물로 갈아주어 볍씨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볍씨소독과 못자리 관리가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벼농사의 첫걸음인 만큼 올바른 소독과 건전한 육묘관리로 최고품질의 양주쌀을 생산하기 위해 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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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흑석산 철쭉제’랜선축제로 개최
[한국Q뉴스] 매년 4월 계곡면 흑석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흑석산 철쭉제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랜선축제로 개최된다.
흑석산철쭉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로 인해 고향 방문이 어려운 시기에 온라인을 통해 고향 소식을 전하고 만개한 철쭉과 치유의 숲 등 흑석산의 아름다운 봄소식을 소개하는 랜선축제를 진행하기로 했다.
‘봄향기 따라 힐링여행’의 주제로 진행되는 흑석산 랜선 철쭉제는 축제장 일원 출입을 폐쇄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연속 힐링을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흑석산 철쭉길을 따라 걸으며 미션을 수행하는‘흑석산 스마티어링’은 흑석산 휴양림 내 이곳저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을 온라인 시청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색칠하는‘흑석산 꽃심 컬러링 대회’와 전국 각지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꽃노래 랜선 가요제’도 펼쳐진다.
흑석산 꽃심 컬러링 대회는‘봄나들이’를 주제로 자유로운 밑그림을 준비한 후 대회 당일 각자 집에서 랜선을 통해 정해진 시간 내에 색칠을 하면, 투표 결과에 따라 시상을 하게 된다.
꽃노래 랜선 가요제는 제목이나 노랫말에‘꽃’이 들어간 곡을 주제로 누구나 참여해 축제 당일 각자의 장소에서 랜선을 통해 노래실력을 뽐내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채널과 카카오톡채널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 밖에도‘고향늬우스’에서는 코로나19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자녀들에게 지역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캠핑도전기‘이것이 해남 캠핑 클라쓰’를 통해 유쾌하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봄 축제를 잇달아 취소되는 가운데 해남군 흑석산 랜선 철쭉제는 해남의 따뜻한 정과 봄의 기운을 전달하며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줄 예정이다.
흑석산 랜선 철쭉제는 오는 4월 24일 해남군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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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이동신문고’ 성주군을 찾아옵니다
[한국Q뉴스] 성주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다음달 14일 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고충이나 애로가 있어도 권익위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 민원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현장에서 모든 공공행정분야에 대한 위법·부당한 고충을 상담하고 민원해결을 유도하는 제도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소비자원 등과 민관협업을 통해 생활속 고충 문제 까지도 한꺼번에 상담이 가능해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권익위는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하게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상담신청은 당일 직접 현장방문도 가능하나 심도 있는 상담준비를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므로 4월 말까지 해당 읍·면사무소 및 기획감사실로 접수하면 된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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