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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볍씨종자소독 농가현장지도 실시
[한국Q뉴스]함양군은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볍씨 종자소독철을 맞아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벼농사에 있어 시작인 볍씨의 철저한 소독은 한해 농사를 좌우한다.
벼 재배 시 주로 문제가 되는 키다리병과 도열병 등은 주로 벼 종자를 통해 감염되어 모내기 이후 본논에 병해충이 발생해 미질저하나 수량감소 등 피해를 주게 된다.
볍씨소독방법에는 친환경재배 시 활용하는 온탕소독법과 일반재배 시 활용하는 약제침지소독법이 주로 쓰이고 있는데, 온탕소독법은 60℃의 물에 볍씨를 10분간 담궈 소독하며 약제침지소독법은 종자 10kg당 물20L에 종자소독약제를 희석배수에 맞춰 섞은 후 종자를 볍씨발아기에 넣고 온도를 30℃에서 48시간 동안 소독하는 방법이다.
군은 종자 소독철을 맞아 벼 재배 농가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볍씨종자를 소독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볍씨종자소독은 병해충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효과와 더불어 본논에서의 농약방제 횟수도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인 재배가 가능하고 병해충 방제 노동력 경감에도 효과가 크다”고 말하고 볍씨종자의 철저한 소독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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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소하천 정비 사업 올해도 착착
[한국Q뉴스] 곡성군이 올해 소하천 정비에 34억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하천 재해 예방과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착공했던 소하천 사업 4개 구간에 대한 공사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2021년 사업으로 3개 구간을 신규 추진한다.
먼저 지난해 착공한 사업 중 신월1천과 죽림천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머지 매월1 소하천과 반계 소하천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2021년 신규 구간으로는 마전2 소하천, 수석 소하천, 신기 소하천에서 하천정비를 추진한다.
현재 실시설계의 마무리 단계인 전남도 계약심사가 진행 중이며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4월말 경에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2개 지구 정비 사업도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른 시일 내에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5월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꼼꼼한 준비 과정을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천 재해 위험을 해소하는 동시에 주변 경관과 조화된 하천을 조성해 주민들의 친수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하천을 가꿔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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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저소득층에 생필품 희망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동에서는 지난 8일 관내 일산풍성한교회에서 생필품이 담긴 희망꾸러미 95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했으며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95가정에 전달된다.
교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쌀과 생필품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경선 대화동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 활동에 참여해주신 일산풍성한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소득 위기가구가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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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주민자치회, 온라인 강좌 시범 운영
[한국Q뉴스] 주엽1동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6월 말까지 ‘2021년 2/4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온라인 강좌로 진행된다.
주민자치회 3월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캘리그래피, 일본어 회화, 중국어 활용, 요가 등 11개 프로그램을 온라인 시범 운영하기로 결정했으며 강좌 별로 20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강좌 별 특성에 따라 줌과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강사와 수강생 간 양방향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주엽1동 주민자치회는 온라인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해 수납창구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 가입 및 설치, 온라인 교육 수강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영식 주엽1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시범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주민 여가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향후 온라인 프로그램 병행·확대를 위해 시범 운영 기간 중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보완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홍연 주엽1동장은 “모두의 안전을 위한 비대면 방식이 새로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방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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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
[한국Q뉴스] 고양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풍산역에서 진행됐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전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독려했다.
김미령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나 복지사각지대 발굴이 더욱 절실해진 때”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변의 이웃과 함께 보듬어 나가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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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민·관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풍산동은 지난 8일 고양시 일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풍산역에서 운영됐으며 풍산동행정복지센터와 고양시 일산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운영함으로써 민·관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안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미정 풍산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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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 2021년 봄맞이 대청소
[한국Q뉴스] 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는 새봄을 맞이해 지난 8일 풍산동 관내 곳곳 산책로 및 식골공원, 애니골 일대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봄맞이 대청소 및 꽃씨 심기를 시행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이번 대청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잠시 멈췄던 주민자치회 활동을 재개하기에 앞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각 분과별로 구역을 나누어 진행했다.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 및 전단지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특히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는 도로 주변과 산책로 곳곳의 쓰레기들도 수거하고 꽃씨를 심어 깨끗하고 쾌적한 풍산동 만들기에 집중했다.
이석재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 주민자치회 ‘동네 한바퀴’활동과 연계해 주기적인 정화 활동을 실시해 풍산동 주변 환경과 미관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효숙 주민자치회 고문은 “식골공원 주변과 산책로 곳곳에 심은 꽃씨가 아름다운 꽃길이 되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꽃을 보고 잠시라도 미소 짓고 위로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꽃씨를 파종했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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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우물의 고장”고양시 화정1동, 새봄맞이 꽃단장
[한국Q뉴스] 꽃우물의 고장, 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이 새봄맞이 꽃단장에 나섰다.
지난 4월초, 洞주민자치위원회는 통장협의회 60명과 함께 진달래공원 옆 유휴지 1,300㎡에 피튜니아 모종 1,000주를 식재하고 해바라기·천일홍 등 초화류 7종의 씨앗을 뿌렸다.
이번 사업은 이름만 남은 마을의 정체성 살리기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동산마다 야생화와 배꽃이 우거지고 물맛이 달아 ‘찬우물’이라 불렸던 이곳이 90년대 개발붐과 함께 아파트단지가 자리잡으면서 그 흔적을 찾기가 어려워진 탓이다.
주민들은 지혜를 모으고 구슬땀을 흘리며 잡초가 무성해서 볼품없던 굳은 땅을 씨앗이 숨 쉴 수 있게 갈아엎고 서툰 호미질로 굵은 자갈을 골라냈다.
오며가며 오래 보기 좋도록 봄, 여름, 늦가을까지 개화하는 품종을 골랐다.
하나가 지면 다른 꽃이 피도록 구역을 잘게 나눠서 파종했다.
농사꾼답게 솜씨를 발휘해 트랙터로 흙을 고르던 최경주 위원장은 말했다.
“같은 흙인데 땅값이 오르니 꽃을 심는데 인색해집니다 소풍철마다 아이들이 즐겨 찾던 사슴농장 자리에 어울림누리가 들어섰어요. 콘크리트로 다 덮고 보니 그 많던 우물터가 어디에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다” 상징이 필요했다.
꽃밭 중앙에 옛 우물터 모양의 나무조형물과 물항아리 더미를 설치했다.
“저 우물에서 물을 길어 꽃에 물을 줄 수 있다면 좋겠지요. 주민들과 때마다 들러 정성껏 가꾸겠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많이들 구경와 주세요”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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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동 소재 사단법인누리보듬에서 식료품 세트 지원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은 관내 소재 사단법인 누리보듬에서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이웃들을 위해 컵밥, 참치, 즉석조리식품과 식용유, 참기름, 통조림 등 10종으로 알차게 꾸린 식료품 꾸러미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 받은 후원물품 30세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청소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미정 누리보듬 대표는 “이번 기탁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이를 시작으로 앞으로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싶다”고 뜻을 밝혔다.
이에 홍길표 고양동장은 “고양동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갖고 있는 기부자들이 많이 있다”며 “오늘 받은 후원 물품은 우리 동 복지사각지대 청소년층에 골고루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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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이웃이 이웃 돌보는 사랑을 실천해요”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은 관내 소재 하성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제공했다고 밝히며 독거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물품을 후원한 하성교회는 매년 성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뜻을 모아 ‘기쁨나눔상자’를 준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왔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선물상자를 준비해 원신동에 기부했다.
김경중 담임목사는 “작은 선물이지만 이웃을 잊지 않고 섬기는 작은 마음들이 모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돌봄을 실천하는 이웃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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