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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상자텃밭 448세트 보급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이달 4월 7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상자텃밭 보급 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구는 지난 해 코로나 블루 예방과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상자 치유 텃밭 총 858세트를 성황리에 보급한 바 있다.
이번에 보급하는 상자텃밭은 총 448세트이며 성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상자텃밭은 상자와 물받이, 상토, 모종,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유형의 경우 세대 당 1회, 단체유형의 경우 단체 당 1회 신청이 가능하다.
각 유형별 자부담 금액은 개인유형은 1세트 당 8,000원, 단체유형은 1세트 당 7,900원이다.
신청방법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성동참여’행사/접수’에서 해당하는 유형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각 유형별로 보급 규모를 초과하는 신청이 있는 경우 무작위 전산 추첨하며 선정된 대상자들에게 개별 주소지로 배송한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무지개텃밭 347구획 분양을 완료했으며 올해 신규로 남양주 소재 다산농원 텃밭을 추가로 분양하는 등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상자텃밭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직접 수확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하게 이 시기를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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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옴부즈만 5인 체제 운영으로 구민 권익보호 강화
[한국Q뉴스] 강동구가 4월부터 구민의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구민옴부즈만 제도를 5인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
옴부즈만 제도는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침해된 구민의 불편, 부당한 사항을 조사·처리해 시정조치를 행정기관에 권고함으로써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강동구는 지난 2010년 서울시 최초로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현재 제5기 구민옴부즈만이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총 132건의 민원을 상담하고 처리했다.
특히 직접 현장을 찾아가 구민 고충을 상담하는 현장옴부즈만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비대면 상담으로 전환해 총 21건의 고충민원을 조사·처리했으며 인권옴부즈만은 아동인권 교육영상을 직접 제작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곳에 배포하는 등 구민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기존 3인 체제로 운영해 왔던 강동구 구민옴부즈만은 올해 2명의 민간위원을 추가로 위촉해 5인 체제를 갖추게 됐다.
현재 활동 중인 강동구 옴부즈만은 행정전문가, 前 정무직공무원, 인권전문 변호사, 시민사회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옴부즈만에 민원을 제출하거나 상담받기를 원하는 강동구민은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이용가능하며 강동구청 홈페이지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강동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고충민원 처리 부문’에서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았으며 고충민원평가 요소 중 지방옴부즈만 활성화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구민옴부즈만 운영에 있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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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계약 심사로 1분기에 예산 7억 8100만원 절감
[한국Q뉴스] 수원시가 올해 1분기 시·구청, 사업소, 공공기관 발주사업의 산정 원가를 심사한 후 사업비를 조정해 총 7억 81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계약심사 대상 사업 총 89건을 심사했고 56건의 사업비를 조정해 예산을 절감했다.
설계 금액 과다 산정 등 부적정한 항목은 8억 8100만원을 감액하고 과소·누락 설계된 사항은 사업 품질 확보를 위해 1억원을 증액했다.
계약심사 대상은 2억원 이상 공사 용역 7000만원 이상 용역 2000만원 이상 물품 등이다.
설계 변경으로 5억원 이상 공사가 5% 이상 증액됐거나 누적 증가액이 5억원 이상인 공사, 5000만원 이상 5억원 미만 공사가 50% 이상 증액된 사업도 심사했다.
수원시 감사관 기술감사팀은 법정 경비 등 원가계산 산정의 적정성 여부 설계도서 작성 시 표준 품셈 적용·수량 산출 적정성 여부 불필요한 공정 제외, 현장 여건에 맞는 공법 선정 여부 등을 심사했다.
수원시 감사관은 올해 1월부터 계약심사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 1분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계약심사 대상이 35건 늘어났고 예산 1억 800만원을 더 절감했다.
2020년 1분기에는 54건을 심사해 예산 6억 7300만원을 절감한 바 있다.
수원시 감사관 관계자는 “우리 시에서 시행하는 주요 사업의 원가 산정 적정성을 검토해 과다 산출·시행착오 등을 바로잡았다”며 “예산 낭비를 막고 적정한 원가를 보장해 공사 품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계약심사 대상을 확대한 만큼, 더 많은 사업을 면밀하게 검토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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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와의 전쟁’수원시, 소각용 쓰레기 감량 성과
[한국Q뉴스] 수원시가 ‘소각용 쓰레기 샘플링·반입정지 사업’을 시행한 후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된 소각용 쓰레기는 줄어들고 자원순환센터로 반입된 재활용 쓰레기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29일까지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샘플링을 해 반입 기준에 미달된 쓰레기를 배출한 동은 ‘생활쓰레기 반입 정지’ 처분을 내리는, 강력한 쓰레기 감량 정책을 추진했다.
샘플링 시행 전 한 주에 455.9t이었던 자원회수시설 반입 소각용 쓰레기는 사업 시행 5주 차에 405.2t으로 11.1% 줄었다.
소각용 쓰레기가 감소하면서 자원순환센터 반입된 재활용 쓰레기는 늘었다.
샘플링 시행 전 반입량은 247t이었는데, 5주 차에는 284t으로 15% 증가했다.
44개 동 공직자, 통장·단체원 등 자원봉사자, 환경관리원 등이 생활 쓰레기 감량에 큰 역할을 했다.
통장·단체원 등은 ‘샘플링·반입정지 사업’ 기간에 가정을 방문해 ‘재활용 쓰레기 올바를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고 환경관리원과 함께 상습 쓰레기 적치 장소를 틈틈이 정리했다.
2월 22일부터 36일 동안 자원회수시설에서 진행된 소각용 생활쓰레기 표본 검사에는 44개 동 주민 375명이 참여해 종량제 봉투에 든 내용물을 점검했다.
44개 동 주민과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들은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된 종량제 봉투를 뜯어, 기준에 못 미치는 쓰레기가 있는지 확인했다.
반입 기준에 미달된 쓰레기를 배출한 8개 동에는 ‘1차 경고’를 했다.
반입 정지 처분은 수원시와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체결한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운영을 위한 주민협약’의 반입 쓰레기 기준을 근거로 한다.
기준 위반이 적발된 동에 ‘1차 경고’를 하고 1차 경고 후에 적발된 동에는 3일에서 1개월까지 ‘반입정지 처분’을 내린다.
반입정지 처분을 받은 지역은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의 수거가 중단된다.
수원시는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모든 세대에 배부하고 무단 투기를 단속할 인력과 CCTV를 늘릴 예정이다.
또 폐자원을 재화로 전환하는 ‘자원재활용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동에서 ‘에코스테이션’을 시범 운영한 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동에 분리배출 홍보 인력도 배치해 시민들에게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강력하게 추진한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으로 큰 성과를 거뒀다”며 “더 많은 시민이 쓰레기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쓰레기 감량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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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도시브랜드 마케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태백시가 ‘4계절 매력적, 찾고 싶은 태백시’를 목표로 하는 ‘전략적 도시브랜드 마케팅’에 본격 시동을 걸며 첫 번째로 ‘천상의 화원 금대봉 야생화 시티투어버스 운영 협력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태백시 ‘기획예산담당관 마케팅팀’,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3개 부서는 지난 ‘1월 25일’, ‘3월 26일’ 두 차례에 걸친 업무협의를 거쳐 전통적 비수기인 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으로 금대봉 야생화 시티투어버스 운영을 결정했다.
금대봉 야생화 시티투어 버스는 오는 4월 24일부터 6월 27일까지 관광객이 집중되는 주말에만 1일 2회 운영하기로 했으며 생활속 거리유지를 위해 정원의 50%인 22인까지만 탑승 가능하고 버스 내 취식 금지 등 방역수칙을 강화해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도시브랜드 마케팅’을 2021년 시정운영 중점 추진사업의 하나로 선정해 ‘4계절 감성 마케팅’, ‘태백시 공식 SNS 기반구축’,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등 다양한 도시브랜드 마케팅 전략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봄 시즌 금대봉 야생화 시티투어버스 협력사업’을 시작으로 오는 6월부터는 태백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활용한 별자리여권 스탬프투어’를 계획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5개 공식 SNS 채널을 통한 4계절 감성 마케팅으로 코로나 19로 잠시 멈춘 태백의 대표 축제들의 빈자리를 채우고 코로나 이후 찾아올 잠재적 관광객들의 마음속에 태백시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아로새겨지도록 지속적 표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케팅팀에서 올해 1월부터 대부분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운영하는 5개 SNS 채널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채널은 꾸준한 구독자 수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양질의 콘텐츠 및 구독자 확보를 통해 시의 대표적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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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공공도서관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 구축
[한국Q뉴스] 태백시 공공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시민들에게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태백시 공공도서관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4개월간 임시휴관에 들어가면서 시민들은 도서관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 19 등 예기치 못한 사유로 공공도서관이 휴관하게 되어도 도서관 이용에는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했다.
우선 365일 24시간 예약한 도서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태백시 공공도서관 2개소에 도서예약대출반납시스템을 4월 중 구축하고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오는 6월에는 U-도서관 서비스 구축 지원 사업을 통해 스마트도서관을 조성한다.
시청 주차장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도서 500권을 비치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책 및 오디오북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도서 검색솔루션도 구축 중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19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 시민 여러분께 보다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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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코로나19 총력대응을 위해 ‘을지태극연습’ 하반기 실시
[한국Q뉴스] 태백시는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라 매년 5월에 실시하던 을지태극연습을 하반기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행안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는 가운데 4차 대유행으로의 확산을 막고 2월부터 시작한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하게 집행하는데 정부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행정안전부 방침을 그대로 따를 예정이며 대신 상반기내 비상대비 부서 자체 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비록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을지태극연습 훈련이 연기됐지만 이번 기회에 매뉴얼 확인 등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향후 실시될 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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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소드림도서관, 북스타트 부모교육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태백산소드림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북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 부모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책을 통해 교감을 나누면서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에 이은 후속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류영선 그림책 평론가를 비롯해 최경화 독서활동가, 강무홍, 김지연 작가를 초빙해, ‘인공지능시대의 어린이 창의력 교육과 그림책’ 등 그림책의 무궁무진한 힘과 활용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본 교육은 4월 29일부터 5월20일까지 매주 목요일 11시~오후 1시에 대면 강의로 진행되며 영유아 부모는 물론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태백시립·산소드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태백시 거리두기 변동 상황에 따라 온라인 화상강의로 대체 운영될 수 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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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본답 병해충 예방을 위한 올바른 볍씨 소독요령 홍보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정부 보급종 벼 종자가 소독되지 않고 공급됨에 따라 농가에서 효과적인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올바른 볍씨 소독 방법을 소개했다.
벼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으로는 도열병,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벼이삭선충 등이 있으며 못자리부터 본논 후기까지 발생하는 병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제 방법은 볍씨 소독이다.
볍씨 소독은 소금물가리기, 온탕소독, 약제소독 순으로 진행한다.
소금물가리기는 종자의 까락을 없앤 뒤 메벼는 물 20L 당 소금 4.2kg, 찰벼는 물 20L 당 소금 1.3kg을 녹인 다음 볍씨를 담근다.
물에 뜬 볍씨는 골라내고 가라앉은 볍씨는 깨끗한 물에 2 ~ 3회 씻어 말린다.
소금물가리기로 쭉정이 벼를 골라내면 소독 효과를 20 ~ 30% 높일 수 있다.
온탕소독은 60℃의 물 200L 당 볍씨 20kg을 10분 동안 담갔다가 꺼내 바로 식혀주는 것이다.
물과 종자의 비율, 온도 등 조건만 제대로 지킨다면 90% 이상 키다리병 방제 효과를 볼 수 있다.
약제소독은 소금물가리기나 온탕소독을 마친 볍씨를 따뜻한 물에 적용 약제별로 희석 배수에 맞게 희석한 다음 약액 40L 당 볍씨 한 포대를 24 ~ 48시간 담가두면 된다.
이때 공급받은 종자를 포대째 넣지 말고 망사 포대에 옮겨 담거나 포대를 풀어서 용기에 담아 충분히 침지해 소독해야 한다.
특히 종자 소독할 때 볍씨 양과 물의 양을 지켜 소독 불량 또는 약해를 주의해야 하고 싹 틔우기를 위해서는 종자소독 후 새 물로 갈고 30 ~ 32℃에서 1 ~ 2일 정도 더 담가 준다.
소독 후 남은 약액은 석회, 볏짚, 재 등을 넣어 정화시킨 후 퇴비사 등에 버린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종자소독을 소홀히 하면 못자리뿐 아니라 본답에서도 병해충 피해가 많이 발생하므로 올바른 벼 종자소독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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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지황 고품질 명품화 사업 진행 이상 무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2020년에 이어 금년에도‘안동지황 고품질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품질 명품화 사업은 2년차 사업으로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연계해 무병묘로 안동에서 생산된 것으로서 관내 지황 계약재배를 희망하는 농가에게 보급되는 사업이다.
기존 농가에서 사용하는 종근에 비해 수량성 및 상품성이 우수하다.
2021년 우량 지황 종근 신청 농가는 115호이며 총 5,295kg을 재배 면적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에서 지황 재배가 많이 이루어지는 만큼 고품질의 지황 생산이 이루어져 안동 지황의 명성이 회복되기를 바라며 농가 소득이 증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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