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농특산물융복합활성화사업단 운영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이 농산물 7대품목과 예가정성 인증 농특산물 유통,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지난 1일 군청에서 예산농특산물융복합활성화사업단 운영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군청에서 개최했다.
예산농특산물융복합활성화사업단 운영위원회는 이종욱 농정유통과장이 위원장을 맡고 권기대 공주대학교 교수, 김호규 예산군연합사업단장, 김진완 예산군농어업회의소 회장, 정제민 예산사과와인대표, 이봉선 한도라지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첫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 사업단 구성 결정 심의, 사업설명 및 향후 추진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교환했다.
군은 농업인이 안정된 소득을 창출하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농산물 유통, 마케팅 분야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각 분야의 대표성을 띤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예산군의 농산물 유통,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생산에서 소비까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
“귀농하기 좋은 곳, 충남 예산군으로 오세요”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정책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매년 1000여명 이상이 예산으로의 귀농을 상담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올해까지 378명이 귀농, 7984명이 귀촌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귀농·귀촌인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 유치 확대와 안정적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해 귀농·귀촌 지원 활성화 조례를 전부개정해 귀농·귀촌지원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사업지원에 관한 사항 전반을 정비했다.
아울러 올해에는 10개 사업에 1억7600만원을 투입해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귀농·귀촌교육 귀농창업활성화 지원사업 귀농인의 집 운영 귀농귀촌 교감 프로그램 도시청년 초보농부플랫폼조성 쉐어하우스 운영 귀농귀촌블로그 유지 및 SNS농산물 홍보운영 귀농·귀촌인 재능기부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귀농인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시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설명회 및 박람회 참가가 어려워짐에 따라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은 타 지역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즉석상담 귀농 및 예산농산물 관련 설문조사 귀농인 재능기부 홍보 이벤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동 귀농·귀촌 상담실 등을 통해 예산군의 다양한 귀농 지원정책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라며 “귀농·귀촌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5
-
예산군, 2021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위해 노력한다
[한국Q뉴스] 예산군은 ‘좋은 일자리, 함께 나누는 행복’을 비전으로 2021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지난해 군은 각종 일자리창출사업과 지역활성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 결과 코로나19 발생·확산 및 지역경제 침체로 전국적인 고용률이 감소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15세 이상 고용률이 2019년과 동일한 65.5%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군은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에도 직접일자리 3478개를 포함해 민간 및 공공일자리 5315개 창출을 목표로 각종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우량기업유치 및 4개 산단 138만평 조성 등을 통한 기업유치기반 창출 증가세가 뚜렷한 노령층 등 취업애로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 확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일자리창출사업 추진 신활력창작소 설립을 통한 주민이 함께 행복한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신소재 산업전문가 양성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일자리 발굴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덕산온천, 예당호출렁다리와 음악분수, 예당호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 예당호모노레일 설치 등 관광 인프라를 통해 문화관광 개발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예산고용복지센터와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 연계·협업을 통한 구인·구직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지역 내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를 적극 발굴해 국정 최우선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에 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 한해 인구감소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악화가 여전히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분야별·부서별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자연당,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인기몰이
[한국Q뉴스] 옥천군은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인 자연당에서 교동식품에 직원 간식용 빵을 납품한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연당은 지난 4월 1일부터 교동식품에 크림빵, 단팥빵 등 9종의 빵을 매일 250개씩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자연당에서 일하는 장애인근로자들은 오는 2022년 3월까지 연간 6만개의 빵을 생산하게 되어 관내 장애인 일자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지난해 12월부터 대전의 수제버거 전문점인‘투웨이버거’에 매주 2천개의 햄버거 빵을 납품에 이은 2번째 계약 성과이다.
자연당 김종효 원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지역의 행사가 취소되는 등 매출이 많이 감소해 힘들게 버텨왔는데, 교동식품과 같은 건실한 기업에 간식을 납품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납품 결정을 해주신 김병국 이사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맛과 정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동식품 김병국 대표이사는 “자연당이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도 크고 깨끗한 환경에 놀랐다 자연당에서 근무하시는 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니 뿌듯하다”며 “간식 구입뿐만 아니라 식품안전관리나 홍보 등에 있어서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21-04-05
-
옥천군 명소, 드라마‘괴물’배경으로 인기
[한국Q뉴스] 천혜의 자연경관과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충북 옥천군이 현재 JTBC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괴물’의 배경이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신하균, 여진구 등 출연 배우들이 옥천군의 관광명소인 장계관광지, 대청호 등을 다니며 지난 1월부터 촬영해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이 드라마는 옥천 관광명소인 옥천 9경중의 하나인 부소담악, 장계관광지를 비롯해 대청호, 옥천읍 마암리에 있는 정육식당 촬영 세트장을 중심으로 옥천성당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특히 군북면 추소리의‘부소담악’은 옥천9경 중 하나로 전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뽑힌'의 아름다운 대청호 풍경을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주인공들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소재인 생선국수가 나오며 시식하는 장면에서는 옥천의 특산품이 소개된다.
촬영 기간 내내 방송 관계자들은 옥천군의 아름다운 비경에 감탄하며 “앞으로 옥천을 자주 찾을 것이다”고 말했다.
최근 드라마가 종반에 다다르며 배우들의 열연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와 함께 본격적인 옥천군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입소문을 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면서 시청률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 같은 기세로 시청자들의 요청으로 드라마가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사업체인‘넷플릭스’에도 공개될 예정으로 종영 이후에도 옥천군 촬영지도 계속해서 볼 수 있다.
옥천군은 각종 영화촬영지를 관광코스로 연계할 수 있도록 촬영지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
청산지역아동센터, 지역 학생을 위한 야간 공부방 개설
[한국Q뉴스] 지난해 충청북도 최초 공립형으로 문을 연 청산지역아동센터가 야간 공부방을 개설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개설되는 공부방은 정규 학업시간 이외에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학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인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유대감을 형성에 목표를 두었다.
공부방은 4월 1일 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2회 오후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야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재는 청산중학생 학생 5명이 참여하고 있다.
군은 야간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간식을 지원하고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공부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청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학습 교구를 구매해 지원에 나섰다.
손호도 센터장은 “청산, 청성 지역 내에 학원과 같은 사교육 기관이 없어 교육환경이 열악한 터라 센터 부모님들과 아동들이 공부방에 적극 찬성했다”고 말했다.
특히 청산면행정복지센터에 재직 중인 최진규 · 김민주 주무관과 청산에 거주하는 대학원생 최승원 씨가 자원해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손호도 센터장과 오영매 아동복지교사도 선생님으로 무료 봉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 중 최진규 주무관은 수학, 김민주 주무관은 영어를 맡아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지난해 연말, 올해 초에 발령받은 신규 공무원들로 청산면 지전리가 고향이며 청산초등학교, 청산중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출신으로 후배들에 대한 사랑이 남 다르다.
김민주 주무관은 “시골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사교육을 받을 수 없어서 학업이 힘든 점이 많았다 공직자로 근무하며 고향 후배들에게 작은 지식이나마 배움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청산지역아동센터가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지원의 영역을 넘어 학습의욕을 증진시키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5
-
보령시보건소, ‘사업장 비만관리프로그램’운영
[한국Q뉴스] 보령시는 자가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근로자의 건강생활 실천 습관 형성을 위한 ‘사업장 비만관리프로그램’을 5일부터 6월까지 주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장 비만관리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의 일상생활이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반면 신체 활동량은 적어 직장인이 고위험 질병에 노출되어 있어 사업장 방문을 통한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그간 코로나로 인해 지난해부터 운영을 중단했으나, 장애인보호작업장 근로자의 비만 등 건강에 대한 우려가 심해지자 대상자 맞춤형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특별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체육회 강사와 건강증진팀 관계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교육, 스트레칭, 근력강화운동, 전통놀이형 신체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교육 대상자들의 체성분 검사, 흡연예방 및 구강교육 등 맞춤형 건강생활실천 교육도 병행한다.
성현숙 건강증진과장은“지역사회 장애인 보호작업장과 연계해 자가건강관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맞춤형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해 건강관리 및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보령시 웅천의 의좋은 형제 ‘통큰 기부’화제
[한국Q뉴스] 보령시 웅천읍에 거주하는 두 형제가 통큰 기부를 해 화제다.
주인공은 웅천읍 관당리에서 각각 도시락 배달업과 배낚시 예약업을 하고 있는 나지훈·나혜훈 형제다.
두 형제는 지난 2일 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덴탈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웅천 토박이로 형제간 우애가 남다르기로 소문난 이들은 봉사단체에도 함께 가입해 봉사활동도 열심히 해오고 있는 청년들이다.
이들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시골에 계신 어르신들이 1회용 마스크를 빨아 쓰시며 아끼는 모습을 보면서 이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들이 운영하는 도시락 배달업과 배낚시 예약업은 상대적으로 형편이 나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앞으로 힘이 닿을 때까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계속하고 싶다”며 “우리 형제간의 우애도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로 계속 채워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두 형제와 같은 시민이 있어 보령시가 더욱 건강하고 희망차다”며 “두 분의 고마운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해 드리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1-04-05
-
보령시,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쾌거’
[한국Q뉴스] 보령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공모에서 보령축제관광재단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이란 공공, 민간, 협회, 지역주민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관광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조직을 뜻한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지난해 보령시 DMO를 대표해 공모사업에 응모, 선정되어 국비 1억 5천만원, 시비 1억원 등 총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한 바 있다.
지난해 DMO육성지원사업은 ‘보령DMO 유쾌한 힐링관광도시’라는 주제로 지난 2월까지 사업을 완료, 최종 성과평가에서 전국 17개 사업자 중 3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도 보령DMO 추진사업은 코로나19에 맞춰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사업에 중점을 두고 안심식당·숙소 인증제, 자가발열체크보드 설치운영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조태현 재단대표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계획한 사업을 추진해나감으로써 DMO를 2022년 보령 방문의 해 및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연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조직으로 성장시켜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이사장인 김동일 시장은 “매력적인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꼭 방문하고 싶은 명품관광도시 보령’을 민간, 협회, 지역주민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
황혼에서 청춘으로 환승…지하철 행복일터
[한국Q뉴스] 지하철 역사가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일터로 탈바꿈했다.
서울 강서구가 지하철 5호선 역사 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전용 일자리 공간을 마련하고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공간을 활용, 어르신들에게 시장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동시에 수익 창출을 돕기 위해서다.
일자리 공간이 마련된 곳은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과 김포공항역 2곳이다.
구는 공간 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대상 상가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곳에 어르신 일자리 수행기관인 서울강서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을 고용해 각각 ‘호호실실 공방’과 ‘카페 이막’을 꾸렸다.
개점에 앞서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
‘호호실실 공방’은 김포공항역 512-209호에 문을 열었다.
초콜릿, 떡, 과자 등 제주 특산품과 함께 수세미, 파우치, 가방 등 어르신들이 손수 제작한 손뜨개 공예품들을 판매한다.
우장산역 516-104호에 문을 연 ‘카페 이막’에서는 어르신들이 커피, 컵과일 샌드위치, 쿠키 등을 판매한다.
카페 내에 위치한 지하철 택배 사무실인 ‘한걸음 택배’에서 택배 접수도 한다.
특히 오는 4월 11일까지 ‘호호실실 공방’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손뜨개 수세미 증정, ‘카페 이막’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커피 반값 할인의 오픈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니어상점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만 60세 이상 어르신 직원 총 73명이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상점별로 하루 2~3명이 4시간씩 3교대로 물품 판매와 매장 관리, 택배 접수 등 상점 내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며 주 2~3일 월 40시간 내외로 근무하게 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시니어상점 개점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뿐 아니라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자긍심과 만족도 높은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