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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먹거리위원회, 지역먹거리 문제 해결 나선다
[한국Q뉴스] 서산시가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 ‘푸드플랜’ 추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기구인 ‘서산시 먹거리위원회’가 활동을 본격화한다.
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공무원과 외부전문가, 시민 등 50여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 위원회 역량강화 1차 협의를 개최했다.
이날 충북 옥천군의 민관 거버넌스 운영 사례 강의와 그간 추진한 ‘푸드플랜’ 추진 현황 및 계획 설명, 향후 먹거리위원회 활동 방향 등에 대한 토론 등이 이뤄졌다.
주교종 충북 옥천군 상임이사는 “지역 먹거리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행정과의 협업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서산시 먹거리위원회는 지난해 4월 먹거리준비위원회로 우선 구성되어 먹거리 종합계획 ‘푸드플랜’ 정책에 대한 검토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난해 11월 먹거리위원회로 정식 출범하고 코로나19로 활동을 잠시 유보하다 이번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앞으로 위원회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총 4회에 걸쳐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이나 먹거리 보장 및 돌봄 등 취약계층에 먹거리 복지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금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푸드플랜은 먹거리에 관한 전반적인 이슈를 통합·관리하는 정책”이라며 “서산형 먹거리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먹거리위원회가 더욱 힘써달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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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부정수급 막고 누수 막고
[한국Q뉴스] 서산시가 사회보장 수급자 자격과 급여 적정성 확인을 통해 부정수급 예방 및 복지재정 누수방지에 나선다.
시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1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자활 한부모가족지원 초중고교육비 타법 의료급여 등 총 11종 수급자다.
시는 국세청, 건강보험관리공단 및 금융기관 등 25개 기관에서 제공된 최신 소득·재산·금융 정보 80종을 토대로 급여 관리 및 자격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대상은 3,062건이며 조사 결과 고의 및 허위신고 등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중지 및 환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급자격 및 급여액이 재검토될 경우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고 6월 30일까지 사실 확인 및 소명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급여 누락자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조사·발굴에도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확인조사는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지원 확대를 위해 실시한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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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세정 운영 잘했다 충남도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가 실시한 ‘2020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부상으로 포상금 3천만원도 확보했다.
평가는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지방세 부과·징수 기여도, 세원 발굴, 세외수입 및 과태료 징수, 특수시책 등 6개 부문에 대해 심도 있게 진행됐다.
시는 6개 부문에서 종합적으로 좋은 평가 받으며 11년 연속 기관표창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시는 지난해 납세보호관제도 추진으로 납세자 권리보호에 기여하고 적극적인 세무조사 및 체납액 징수를 통해 지방세 세수 규모 2,75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11년 연속 기관표창 수상은 적극적인 세정추진과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 선진 시민 의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세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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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역사문화 르네상스 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신규 지정됐다.
구는 510억원 규모 투자, 규제특례 적용으로 오는 2024년까지 4년에 걸쳐 지역 소득, 일자리를 적극 창출해 낸다는 방침이다.
특구 명칭은 ‘용산 역사문화 르네상스 특구’다.
한강로3가 65-154 외 181필지 57만7866.7㎡를 아우른다.
주요 특화 사업으로는 도심역사 거점 구축 삶 속에 스며드는 역사문화 역사문화 콘텐츠 확장·연계 역사문화 일자리 발굴이 있다.
구는 우선 용산역사박물관 등 도심역사 거점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등록문화재인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을 리노베이션, 지역사 박물관으로 용도를 바꾼다.
올 상반기 착공,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 2017년 박물관 건립계획을 수립, 학예사 채용, 박물관 건립추진자문단 구성, 박물관 자료 공개구입, 문체부 타당성평가 등 절차를 이어왔다”며 “전시 설계 용역도 모두 마무리한 상태”고 말했다.
구는 용산역사박물관 외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 등 유관 시설을 묶어 투어 프로그램도 개설·운영한다.
삶 속에 스며드는 역사문화사업은 ‘용산구 미래문화자산 디지털화’, ‘용산구 근현대사 체험 프로그램’, ‘용산문화원 육성·지원’ 등을 아우른다.
특히 구는 예산 2억원을 투입, 아카이브 설치를 끝냈으며 이달 주민들에게 결과를 공개한다.
구는 테마별 특화거리 조성 등 역사문화 콘텐츠 확장·연계 사업도 진행 중이다.
기존 사업으로는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베트남 퀴논길, 한남동 카페거리 조성이 있으며 향후 서빙고로 일대 박물관 특화거리를 새롭게 만든다.
이 외도 구는 역사문화 전문 해설사 및 역사박물관 청년 인턴 양성, 한국전통 공예품 홍보·판매, 역사문화 중심 캠퍼스타운 사업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산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은 민선7기 구 대표 공약사업이다.
지난 2019년 구청장 방침을 수립, 주민공청회, 특구지정 신청 등 절차를 거쳤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구는 도로교통법, 도로법, 건축법 등 5개 법령 규제 특례를 받게 됐다.
사업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662억원, 소득유발효과는 94억원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문화관광 사업에 지역의 미래가 있다”며 “문화 관련 서비스업을 다수 창출, 외부 투자를 활성화시켜 지속적인 경제 선순환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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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시설과, 쌍용1리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한국Q뉴스] 아산시 공공시설과가 8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음봉면 쌍용1리를 찾아 배꽃 개화기를 맞아 부족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이날 공공시설과 직원 10여명이 배 재배 농가 두 곳을 방문해 배 화접을 실시해 짧은 배 화접 시기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배 재배농가에 힘을 보탰다.
신성철 과장은 “코로나19 장기유행으로 외국인 노동자 수급이 어려울 텐데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쌍용1리와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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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인 바우처 지원에 이어 소규모 임업인도 지원한다
[28-20210409073401.jpg][한국Q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임산물 매출 감소품목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0.5h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두 가지 바우처를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100만원,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 매출감소 단기소득임산물 재배 면적 300㎡이상~5000㎡미만으로 경영체등록 유지 등이 있으며 바우처에 따라 지원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산림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타 지원사업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자가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관할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이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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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시행
[한국Q뉴스] 아산시가 신혼부부 가정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정주여건 조성으로 결혼을 장려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저출산 대응을 위한 아산시 신규 시책으로 가구당 주택자금 대출 잔액의 1.25% 범위에서 연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산인 최근 5년 이내에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로 가구원 합산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에 해당하고 전용 면적 59㎡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기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4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로 해당 주택을 관할하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적격 여부 심사 후 5월 말에 신청인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주거 안정 기여로 출산율도 함께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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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1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
[한국Q뉴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별 특정 분야 전문화를 통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전국에서 62개관이 신청하고 이중 15개관이 선정됐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번 선정과정에서 팟캐스트, 브이로그 등의 뉴미디어와 독서를 결합한 ‘북튜버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를 통해 지역의 어린이·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영상매체의 활성화와 중부권 유일의 영상주제 특화 도서관으로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영상 특화프로그램 확대 편성을 준비 중이며 또한 영상제작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활동할 영상동아리 회원을 4월 13일부터 연중 모집한다.
선정된 영상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2층의 동아리 1·2실을 제공할 예정이며 도서관 휴무일인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동아리실 내 전자칠판을 사용할 수 있으며 동아리 2실은 블루스크린, 조명 등의 방송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스튜디오처럼 활용할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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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철 산불 예방 위한 홍보 총력
[한국Q뉴스] 아산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 및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에 맞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4~5월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과 불법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위험성이 매우 높아 그 어느 때보다도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불대응태세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아산시는 관내 산불취약지역 약 1만여 세대에 생활정보 홍보우편을 발송하고 아산시 SNS 및 전광판 3개소, 시내버스 약 48대를 활용한 광고 등을 통해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등에 대해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대형산불 빈발 시기인 4월,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를 통해 경각심을 한층 더 높이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가해자 검거에도 모든 노력을 다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아산시민 모두 산불 예방에 동참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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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속 자원봉사자 활약 돋보여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일부터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르신 백신접종은 7일 오후 5시 기준 2천581명이 접종을 완료해 13%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주거복지 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 종사자이며 백신접종 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 약 1만9700여명 중 1만 5000여명이 접종에 동의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동의서를 받고 있다.
또한, 접종대상이 어르신임을 감안 편의 제공을 위해 마을별, 시간대별로 접종 대상인원과 지역여건을 고려해 차량과 공무원이 인솔하는 맞춤형 이동계획을 지원해 시민으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어르신 백신예방 접종에 자원봉사자의 활약이 크게 돋보이고 있다.
자원봉사는 신청한 22개 단체중 13개 단체와 개인신청자로 일일 7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접종대상 어르신과 1 : 1로 접종센터내 각 구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체온 측정, 손 소독, 접수, 접종지원 등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며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에 대비해 왔다”며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원으로 사고 없이 백신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어려울 때마다 내 가족과 이웃처럼 아끼고 도와주는 봉사정신이 너무나 빛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백신 접종은, 나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집단면역으로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백신으로 인한 이상반응에도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으니 시를 믿고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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