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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1년 축산분야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산시는 FTA 대응 축산기반 조성 및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한 2021년 축산분야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상 사업으로는 가축 사육환경개선 시설 지원 등 총 28개 사업 952백만원 규모이다.
가축 사육환경개선 시설, 사료첨가제 등 지원을 통해 여름철 폭염 스트레스로 인한 생산성저하 및 질병 등을 사전 예방하고 축산농가 악취발생저감 개선사업, 가축분 퇴비처리 기계장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가축분뇨를 적정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1년 축산분야 지원사업으로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통해 축산업 생산성 향상 및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업을 육성할 것”이며 “축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활기찬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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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규 시책으로 유치원 급·간식비 지원
[한국Q뉴스] 양산시는 올해부터 ‘유치원 급식비 지원사업’과 ‘유치원 간식비 지원사업’을 신규 시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치원 급식비 지원사업’은 김일권 양산시장의 민선7기 공약 사항으로 관내 공립유치원 및 100명 이상 사립 유치원생에게 15일 이상 출석 시 월 16,000원, 15일 미만 출석 시 월 8,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치원 간식비 지원사업’은 학교 급식 대상에서 제외된 100명 미만의 사립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금액은 급식비와 동일하다.
유치원에 급·간식비 지원은 학부모 부담 경감 및 유아 급·간식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며 사업비는 약 13억원으로 전액 시비로 편성됐다.
급·간식비를 지원받는 유치원에서는 지원금만큼 학부모 부담금을 경감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로 시행하는 사업을 통해 유아의 심신 발달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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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심 ‘안전속도 5030’ 4월부터 전면 시행
[한국Q뉴스] 양산시와 양산경찰서는 보행자의 안전강화와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도심지 주요도로 제한속도를 최고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km로 하향조정했고 국도 7호선 및 35호선은 현행 시속 70km를 유지한다.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안전 및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2019년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 이후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2021년 4월 17일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되며 양산시는 이에 맞춰 노면 및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완료했으며 교통신호연동체계개선사업도 전면시행 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주요 보조간선도로인 청운, 삽량, 황산, 메기, 금오, 제방, 황산, 증산역로 등과 편도 2차로 및 주·보조간선도로와 집산기능이 있는 도로는 제한속도 시속 50km, 편도 1차로 보행우선지역 및 택지 등 주거 밀집지역의 경우 제한속도 시속 30km이다.
양산시에서는 홍보를 통한 ‘안전속도 5030’의 성공적인 안착 위해 릴레이 홍보캠페인 동참 등 시민의 적극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은 교통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교통정책”이라며 “보행자 등 교통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양산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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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성원네오파트 아파트 앞 보도정비공사
[한국Q뉴스] 양산시는 새롬성원네오파트 아파트 앞 도시계획도로에 보도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새롬성원네오파트아파트 주 출입구이자 어린이보호구역인 도시계획도로가 편측인도로 구성되어 인근을 지나는 초등학생 및 보행자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한다는 민원이 제기되자, 김일권 양산시장 및 관계부서에서 현장행정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확인한 후 시설개선을 위해 2021년 제1회 추경예산에 총사업비 80백만원을 확보했다.
사업추진에 앞서 양산시는 유관기관인 도로교통공단, 경찰서와 시설개선 방향을 상호 협의했으며 시설개선 최종안에 대해서도 새롬성원네오파트측과 추가 협의를 완료했다.
사업의 주 내용으로는 현재 편측인도로 구성되어 있는 횡단구성을 차로폭 조정을 통해 양측인도로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휀스 전면설치와 고원식 행단보도 설치 등이며 본 사업완료시 보행환경개선 및 불법주정차 예방효과 등 인근상권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4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6월 중 준공할 계획이며 공사기간동안 보행불편 및 교통정체가 예상되므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인근도로를 이용 우회통행을 해달라”며 “사업이 적기에 준공 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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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안전보험 가입
[한국Q뉴스] 양산시에서 2019년부터 가입·운영 중인 양산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및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보험으로 시는 매년 공백 없는 계약 추진을 통해 시민이 편안한 안전도시 양산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민안전보험은 별도의 가입절차 및 시민 부담금이 없으며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모든 시민과 등록 외국인이 수혜 대상이다.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으로 보상되며 보장항목은 폭발, 화재, 자연재해, 강도 상해, 가스사고 대중교통, 스쿨존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해 등 피해정도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양산시는 그동안 위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 총 2,7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면서 피해 시민 및 가족에 위로를 전하고 생활 안정에 작지만 큰 도움이 됐다.
시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우리 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농기계사고에 대한 보장 항목을 추가했고 보장 내용에 관해 꾸준히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안전도시 양산시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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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지역 현안해결 정세균 국민총리 면담 가져
[한국Q뉴스]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자 5일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민총리와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세입감소분 특별교부세 등 재정지원과 정선알파인경기장 합리적 존치 방안에 대해 정책건의를 했다.
최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기준 정선군 자체수입 중 강원랜드 관련 세입이 전체 세입의 54%를 자치하는 등 강원랜드 관련 세입 의존도가 매우 높은 정선군 현실을 설명했으며 특히 강원랜드 장기 휴장에 따른 세입감소로 코로나19 관련 사업비를 비롯해 생활SOC, 계속사업 등에 대한 군비 부담금 절대 부족하니 정부 차원의 “특별교부세 지원 등” 각별한 재정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정선 알파인경기적 합리적 존치를 위해 지역의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곤돌라 및 운영도로 존치와 활용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더불어 우리군의 입장인 사전 준비기간을 제외한 “3년 간” 곤돌라 시범운영 후 검증을 거쳐 존치 또는 철거 여부를 결정하자고 건의를 드렸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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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소농직불금 수령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해 소농직불금 수령농가에 한에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을 5일부터 30일까지 경작 중인 농지 소재지의 관할 읍·면에 있는 농·축협,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는다.
고창군 관내 3780명이 대상이다.
방문신청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은 주말에도 가능하다.
지급 대상자는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받으며 재난지원금처럼 지급 대상자가 기존에 소유한 농협카드 또는 체크카드의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급된다.
바우처 이용기간은 포인트로 받은 경우 지급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이다.
선불카드로 수령한 경우에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사용기한 경과 후 남은 잔액은 자동 반납된다.
경영지원 바우처는 농업/공구, 연료 판매 등 제한된 업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번 바우처 지급대상자는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은 가능하고 지급대상으로 선정되면,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20만원을 지급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해당 농가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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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문병학 부장 “고창군의 동학성지화 사업 의미 커”
[한국Q뉴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문병학 기념사업부장이 고창군의 동학농민혁명성지화 사업에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문병학 기념사업부장이 군청 공무원 대상으로 특강을 갖고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강의는 ‘korea-태평양의 허브, 동아시아 중심 동학농민혁명의 동아시아 세계사적 의미’를 주제로 21세기 동학농민혁명사 재정립을 위한 인식의 전환 등을 이야기했다.
문 부장은 “동학농민혁명은 인간의 사회적 평등과 국가적 자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다.
이로 인해 동학농민혁명은 인도의 ‘세포이 반란’, 중국의 ‘태평천국의 난’ 등과 함께 아시아 3대 혁명으로 꼽힌다.
프랑스 대혁명과도 비교되는 민주주의 쟁취 운동으로 보기에 손색이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문 부장은 고창군이 역점 추진 중인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에 대해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문 부장은 “무장기포지와 전봉준 장군 생가터 정비, 장군 동상 건립, 학술대회, 보드게임 개발 등 고창군민 모두 하나 된 기념사업에 큰 성원을 보낸다”며 “앞으로 고창군과 협력해 동학농민혁명의 다양한 역사적 가치를 토대로 한 흥미롭고 유익한 문화콘텐츠 발굴과 제작기반을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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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올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지역으로 이주한 신규 귀농인과 청년농업인에게 선도농가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먼저, 멘티를 오는 9일까지 신청받아 대상자와 연수작물을 선정하고 14일부터 20일까지 멘토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생은 고창군으로 전입해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의 신규농업인 이거나, 소정의 영농교육을 이수하고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입교해 고창군으로 전입신고를 한 입교생을 대상으로 한정한다.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은 교육이수시간, 귀농여부와 지역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멘토는 지역에 신망이 있고 교육자적 소양을 갖추고 5년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농업경영체 등록자가 참여할 수 있다.
교육연수자는 매월 선도 농가의 영농현장에서 최소 10일이상 최대 20일 이하로 참여해 기술교육 등을 받으면 매월 최대 80만원까지 교육 훈련비를 지원한다.
멘토는 현장에서 영농기술과 경험 등을 멘티에게 전수하고 매월 최대 40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고창군은 올해 지역내 다양한 분야의 선도농가를 찾아 보다 많은 연수생들이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와 달리 사업대상자 우선순위와 시업참여 배제 대상자 항목을 신설해 추진할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 1순위는 신규로 참여하는 선도농가와 고창군에 전입한 2년이내 신규 참여귀농인이고 2순위는 참여횟수가 적은 선도농가와 연수생이다.
또 2년연속 사업에 참여했거나, 중도포기한 선도농가와 연수생은 제외된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신규 귀농인들이 고창군에 정착해 보다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멘토-멘티사업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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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함께 의견 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 토지는 지난 1월1일 기준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친 21만8534필지다.
지가는 고창군청 종합민원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고창군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람 가능하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내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26일까지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열람기간 중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한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전화 상담 등을 예약해 상담이 가능하다.
고창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의 전자열람 보편화에 따라 토지소유자에게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발송하지 않는다”며 “지가 열람 기간 중 적극적으로 지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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