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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한국Q뉴스] 동해시는 오는 15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을 27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진행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서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된다.
이번 모집하는 조사요원은 업무별로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도급조사원 19명, 현장조사를 지도하는 조사관리자 4명 등 총 27명을 모집한다.
지원기준은 만 18세 이상 동해시 거주자로 조사 관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사업체 관련 통계조사 유경험자와 다자녀가구, 저소득층 등은 우대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홍보소통담당관실로 방문접수 및 이메일 팩스 신청하면 된다.
강성국 홍보소통담당관은 “이번 경제총조사는 대규모 조사인 만큼 정확한 조사를 실시할 책임감과 사명감이 투철한 역량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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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행락철 대비 관광지 및 관광사업체 특별방역 추진
[한국Q뉴스] 동해시는 봄 행락철을 맞아 증가하는 나들이객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2일까지를 행락철 특별 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방역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3월 25일부터 관광과장을 총괄로 하는 특별방역 추진단을 구성해 주요 관광지·관광시설에 대한 방역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행락철 이용자 급증이 예상되는 관광숙박시설 12개소 및 유원시설 8개소, 야영장 6개소에 대한 방역실태 관리 및 점검을 강화한다.
또, 시설 관리자·이용자 스스로 자율방역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홍보하고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 이행 여부를 불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보건소를 비롯한 강원도 등 방역관리 관련 부서와 연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인구 이동량이 증가되는 봄 행락철 관광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해 코로나19 재확산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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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암근린공원, 무궁화동산 조성
[한국Q뉴스] 동해시는 추암근린공원 내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2010년부터 산림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동해시는 지난해 10월 산림청이 시행하는 ‘2021년도 무궁화동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공원이나 관광지 등 시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동해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포함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암동 478-1일원에 계월향, 목단심, 임진홍, 파랑새 등 26종의 무궁화 320본을 식재했다.
이번 추암근린공원에 식재된 무궁화는 6월 말이면 개화해, 기존의 대형 태극기와 함께 시민들의 애국심 고취는 물론, 새로운 힐링의 공간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무궁화 동산을 조성했으며 추암 촛대바위와 연계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무궁화동산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상지역은 동해시 외 경기도 평택시, 전남 여수시, 경북 구미시, 경남 김해시 등 전국 17개 시·군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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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 힐링공간 ‘용두공원’에 찾아온 봄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민의 문화·힐링 공간인 용두공원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춘 지금, 이 곳은 군민들의 코로나블루를 날리는 힐링 쉼터이다.
널따란 공간에 산책로 어린이 놀이시설, 운동 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잘 정비돼 있어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현재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매화, 개나리, 목련과 형형색색의 야생화 등이 꽃을 활짝 피우며 공원 곳곳을 단장하고 있다.
공원 입구부터 시작해 주요 산책로에는 벚꽃들이 만개했다가 하나 둘 휘날리며 지나가는 봄의 아쉬움을 달래고 군민들의 답답함을 덜어주고 있다.
공원 언덕에 조성된 200m정도의‘군민 화합의 벽’에는 주민들이 직접 지은 시와 그림, 조각이 새겨져 있어 주민들의 추억과 문화적 소양을 채워주고 있다.
또한, 주변경관과 어우러진 야간 경관조명과 조형물들이 특별한 야경을 연출하며 야간에도 방문객들을 환히 맞고 있다.
한켠에서는 좀 더 풍성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약 1억원을 투입해 난파, 다솜, 삼천리 등의 무궁화 품종 3,000본을 공원 내 공한지 5,000㎡면적에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군민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곳 용두공원에서나마 잠시 쉼과 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쾌적한 공원 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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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영동, 올해 과수 꽃 평년보다 약 4~5일 빨리 필 듯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사과, 배와 복숭아의 꽃 피는 시기가 평년보다 4∼5일 더 앞당겨질 것으로 예측했다.
영동군 3월 평균기온이 전년 대비 1.0℃, 평년대비 2.3℃가 높았으며 자두는 전년 대비 3일 정도 개화가 빨랐다.
과수의 꽃 피는 시기는 3월 이후 기온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이상 고온이나 이상 저온에 의해 개화기가 달라진다.
저온 시 냉해피해가 우려되므로 군농업기술센터는 꽃눈 발육 상태를 자주 확인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개화기 저온에 대비해 연소 자재를 구비하거나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작동 여부 등을 미리 점검하고 수분·수정이 걱정된다면 인공수분 등을 통해 열매가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인공수분기계를 무상으로 3일간 대여해주고 있어 기계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전년도 일조량 부족과 조기낙엽에 따른 저장양분이 부족해 수세가 약한 나무는 나무좀 피해가 우려 되니, 나무 주간부위를 꼼꼼히 살펴보고 나무좀 피해 시 유기인계 약제를 살포해주어야 한다.
현재 일부 수세가 약한 나무에서 나무좀이 10마리 내외로 예찰되고 있다.
군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방지와 적기 영농지원을 위해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이 같은 내용을 알리고 현지 농가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과수 꽃 피는 시기는 열매 맺음과 약제 방제 등 한 해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때인 만큼 농가에서는 날씨와 꽃눈 발육을 잘 살펴 이상 기상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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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회전교차로 재조명 ‘도내 최다’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교통체계 선진화를 위해 설치 운영하고 있는 회전교차로가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는 회전교차로 운영으로 10년간 사망사고 76%, 통행시간 21% 감소 등 주요 성과를 담은‘회전교차로 설치 및 개선효과’ 자료를 발표했다.
2020년말 기준 영동군내 설치된 회전교차로는 영동읍 10개소 황간면 3개소 심천면 2개소 등 15개소로 충북 도내에서 가장 많다.
최근 5년 동안 설치한 회전교차로만 12개소에 달한다.
처음 이용시에 경험 미숙으로 다소 불편함과 혼란을 초래했으나 회전교차로의 올바른 통행방법을 홍보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소통 원활 등 교통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229개 시군구 주민을 대상으로 운전행태, 교통안전 등을 평가한‘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2회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영동군내 교통사고 건수는 152건으로 최근 10년간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영동읍 중심부인 구)중앙사거리는 상습적인 교통 체중과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으나, 회전교차로 설치 후 군민의 보행안전은 물론 주변 경관 개선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주민 배모씨 “출퇴근 시간에 회전교차로가 원활한 차량 흐름을 지원해 교통 정체 요인을 해소 했다”며 “신호지연에 따른 시간 낭비는 물론 교차로 대기 시간으로 인한 공회전도 감소했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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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후속교육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육성을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5회의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후속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과정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면으로 실시되고 올해 기본 및 심화교육을 이수한 강소농 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난 3월 진행된 심화교육에 참여한 강소농의 의견을 수렴해 이번 후속교육은 온라인 마케팅 전략, 플리마켓 상품 진열법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농가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농가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 농산물 마케팅·판매 역량을 키움으로써 농가 경영개선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된다.
후속교육 이후 개별 농가에 방문해 맞춤형 1:1 컨설팅과 강소농 자율모임체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자립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육성해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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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촌진흥공무원 드론으로 첨단농업 실현
[한국Q뉴스]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공무원을 대상으로 첨단농업 실현과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AI·구제역 방제 등을 위한 직무 능력향상 전문기술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전문교육은 2021년 3월 1일부로 변경된 항공안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무인동력비행장치 운행기준을 적용해 초경량비행장치 1종 자격취득기준인 조종시간 20시간 비행경력을 의무사항으로 겸비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이론 및 실기 시험에 도전한다.
지난해 시행한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기술센터 내 5명이 자격을 취득했으며 올해 신규로 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시행해 기체교육, 항공역학, 항공법규 등 다양한 초경량비행장치의 전문지식을 전수받아 자격을 취득하고 다양한 농업현장의 문제해결과 정보수집·농산물홍보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첨단농업 실현을 위한 현대화에 적극 활용 할 예정이다.
관내 양산무인항공교육원의 전문강사진과 자격증을 취득한 농업기술센터 공무원들의 실전 경험을 토대로 자격취득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직무 능력향상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초경량비행장치 1종 자격증을 취득한 후 병해충 취약지구 선제적 예찰을 통한 농작물 조기 방제를 실시하고 AI·구제역 등 가축질병 방역 활동을 강화하며 농지불법전용 감시, 농업 주요행사 홍보용 항공촬영, 농업인 대상 드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을 이용한 첨단농업실현은 향후 노동집약적이고 비자동화 되어 있는 농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농·수·축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가치가 있어 적극적으로 지원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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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1년 축산분야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산시는 FTA 대응 축산기반 조성 및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한 2021년 축산분야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상 사업으로는 가축 사육환경개선 시설 지원 등 총 28개 사업 952백만원 규모이다.
가축 사육환경개선 시설, 사료첨가제 등 지원을 통해 여름철 폭염 스트레스로 인한 생산성저하 및 질병 등을 사전 예방하고 축산농가 악취발생저감 개선사업, 가축분 퇴비처리 기계장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가축분뇨를 적정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1년 축산분야 지원사업으로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통해 축산업 생산성 향상 및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업을 육성할 것”이며 “축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활기찬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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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규 시책으로 유치원 급·간식비 지원
[한국Q뉴스] 양산시는 올해부터 ‘유치원 급식비 지원사업’과 ‘유치원 간식비 지원사업’을 신규 시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치원 급식비 지원사업’은 김일권 양산시장의 민선7기 공약 사항으로 관내 공립유치원 및 100명 이상 사립 유치원생에게 15일 이상 출석 시 월 16,000원, 15일 미만 출석 시 월 8,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치원 간식비 지원사업’은 학교 급식 대상에서 제외된 100명 미만의 사립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금액은 급식비와 동일하다.
유치원에 급·간식비 지원은 학부모 부담 경감 및 유아 급·간식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며 사업비는 약 13억원으로 전액 시비로 편성됐다.
급·간식비를 지원받는 유치원에서는 지원금만큼 학부모 부담금을 경감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로 시행하는 사업을 통해 유아의 심신 발달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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