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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22명 활동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가 4월 5일부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실업자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일자리를 제공,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불안정을 최소화하고 생계안정 및 근로기회를 부여하고자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2단계 사업은 4월 5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총 200명이 신청했고 이 중 122명이 최종 선정되어 본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분야는 청년공간 지원 매니저 양성사업 산업 및 농공단지 환경정비사업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보조사업 등 총 66개 사업으로서 근무시간은 1일 6시간 이내, 주 30시간 근무가 원칙이고 급여는 4대보험 및 2021년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이 시기에 김제시민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을 위해 더 많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가재원 확보에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일자리를 발굴, 확대해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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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제전통시장 방문
[한국Q뉴스] 지난 4월 2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21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김제전통시장을 방문해 활력 넘치는 김제전통시장을 위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및 청년몰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김제시와 의견을 나누었다.
김제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올해부터 2년간 국비 4억 4천만원 등 총사업비 8억 8천만원을 지원해 상설 먹거리 광장시장 조성과 함께 지역의 문화·역사·관광자원을 연계해 특화 콘텐츠를 개발, 특성화시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김제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은 국비 1억 5천만원 등 총사업비 3억원을 지원해 청년몰의 공동수익모델인 도시락 개발 및 예약판매, 공동구매 및 공동판매,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날 윤종욱 청장은 시장 상인회를 방문해 현재 운영상황을 청취하고 운영 성공사례와 다양한 먹거리·볼거리를 겸비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김제시는 이번 간담회에 나온 건의사항을 토대로 구체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전통시장과 청년몰을 시민과 함께 문화와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 육성해 청년과 가족이 즐겨찾는 곳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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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취업난 해소에 발벗고 나서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5일 취업문제로 고민하는 청·장년층 취업률 향상과 적합한 인재를 찾지 못하는 중소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행사인 ‘2021년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김제 고용복지공동교육관 1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시 순동에 위치한 전북 최대 만두 제조업체인 ㈜푸드웨어 등 총 6개 업체가 80명 채용을 목표로 참여했으며 일자리를 희망하는 청·장년층 구직자 120여명은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별로 시간을 할당해 면접을 진행했다.
김제시는 앞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인 인력난을 해결하고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와 협업해 구인구직의 날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일자리 매칭사업으로 추진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참여기업과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중·장년층,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층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인력 채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구인홍보부터 면접, 채용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우수한 인력을 선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구인·구직자간 일자리 매칭율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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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수류성당지 전라북도 문화재 지정 확정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월 2일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에서 김제 수류성당지가 최종심의에 통과되어 문화재지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제시, 특히 금산면지역은 불교와 미륵신앙의 성지 금산사가 국가사적으로 지정됐으며 근현대 신생종교이자 민족종교로 특히 호남권에서 큰 영향을 미쳤던 증산교의 성지인 증산법종교 본부가 국가등록문화재이다.
또한 초기 개신교의 성지로 ‘ㄱ’자 교회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있는 금산교회가 전라북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됐다.
이에 100여년이 훨씬 지난 호남 천주교정착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수류성당이 이번 문화재 심의위원회에서 문화재 지정이 확정되어 하나의 면단위에서 4대종교의 성지가 문화재로 지정되는 전국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를 남겼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사례를 살펴보아도 유일한 사례로 추정됨에 따라 향후 전라북도 역사·문화·관광분야에 우리나라의 종교문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핵심자원으로의 활용가치가 매우 커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수류성당은 교우촌과 더불어 10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사적지로 한국전쟁당시 호남권의 천주교 기록물을 옹기에 담아 땅속에 묻어 온전히 보존했던 공간이자, 인민군에 의해 신도들이 학살되었던 가슴아픈 역사적 공간이기도 하기에, 수많은 천주교인들과 지역민들은 이번 문화재 지정을 환영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는 한국의 정신문화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표본으로서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는 곳으로 이번 수류성당지의 문화재 지정으로 4대종교의 성지가 문화재로 지정되는 전국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를 만들어 전라북도민과 김제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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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간흡충 등 장내 기생충 퇴치에 적극
[한국Q뉴스] 곡성군은 이달 5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퇴치사업을 실시한다.
곡성군은 섬진강과 보성강 유역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주로 민물고기를 회로 먹을 때 걸리게 되는 간흡충 등 각종 기생충이 토착화돼 있다.
간흡충은 사람의 몸속에 들어와 길게는 20년에서 30년까지 생존하며 여러가지 증상을 일으킨다.
주로 속이 더부룩하고 상복부가 답답한 증상, 소화불량, 복통, 간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심할 경우에는 담석, 담관암, 간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매년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퇴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주민들의 건강을 돕겠다는 것이다.
올해는 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검사를 추진한다.
검사를 통해 발견된 양성자에게는 무료로 약을 투약하고 추구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구관리란 약을 투여하고 3개월 가량 후에 다시 검사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말한다.
곡성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기생충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민물고기를 날로 먹지 않아야 한다 또한 주방의 칼, 도마 등은 뜨거운 물에 10초 이상 가열 후 사용해야 한다 손씻기, 물 끓여마시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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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실시
[한국Q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을 실시한다.
금년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은 문경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4월 2일부터 5월 14일 까지, 매주 1회씩 총7회,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시간, 교육생의 농장을 방문해 축산현장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홍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경영진단 및 분석, 처방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 및 소득 증대는 물론,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뒷받침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경영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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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선정
[한국Q뉴스] 문경시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에 문경시보건소가 선정돼 금년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담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담, 영아 발달상담, 양육교육, 정서적 지지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출산가정에는 전문가가 8주 이내에 1회 방문하며 산모의 영양, 운동, 수면 등 산모의 건강 상태 확인과 신생아의 건강발달평가, 수유·육아환경 교육 등 전문상담 및 육아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우울감, 심각한 스트레스를 경험해 집중관리가 필요한 가정에는 아기가 24개월이 될 때까지 전문가의 25회 이상 지속 방문으로 아동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에는 서울대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는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인력들이 배치 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에 따라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을 통해 방문 서비스를 시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 건강의 시작점인 임신·영아기 때부터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해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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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호응도 매우 높아
[한국Q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돕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을 시행중이며 산모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의 전문적인 건강관리로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원 내용은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건강관리, 산모 식사준비, 산모·신생아 세탁물 관리 및 청소 등이다.
기본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 가정이지만 문경시는 맞벌이부부가 많아지면서 소득기준의 증가로 지원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정을 고려해 출산일 기준 문경시 거주 산모에게는 소득기준에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서비스 지원대상에서 중복수급을 이유로 제외됐던 기초생활보장 및 해산급여 수급자와 긴급복지 해산비 수급자도 해당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기간은 출산 예정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산모 거주지의 보건소 또는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며 서비스완료는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 사용완료 되어야 하나 코로나19로 인해 출산일로부터 90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또한 출생아 출생일기준 문경시에 거주한 산모는 본인부담금의 90%까지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아주 적은금액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 신청 서류는 바우처 제공기간 영수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등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문경시보건소 모자건강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비스를 받은 한 산모는 처음에는 외부인이 집에 오는 것이 부담스러워 받지 않을려고 하다가 받고나니 너무 좋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길라 건강관리과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 건강관리사와 이용자의 감염병 예방수칙 및 생활 방역 준수 여부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며 건강관리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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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4월5일 문경시 가축인공수정사 협회는 문경시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문경시 가축인공수정사협회는 11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정재희 문경시 가축인공수정사협회 회장과 권영섭 총무가 참석했다.
문경시 가축인공수정사협회는 문경시 관내 한우농가에 대해 문경시에서 지원하는 우수한 형질의 1등급 정액을 이용한 한우개량으로 문경 약돌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하는 데에 공헌한 바도 크다.
정재희 가축인공수정사협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나눔을 통해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윤환 문경시장은“문경시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문경시 가축인공수정사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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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극복 의지를 확산하고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30일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백선기 칠곡군수와 강영석 상주시장을 지명했다.
문경시는 첫째아 360만원, 둘째아 1,400만원, 셋째아 1,600만원, 넷째아 3,000만원까지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관내 모든 다자녀가정에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300만원 이내의 다자녀 생활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확대지원, 아이돌봄서비스 확대지원으로 결혼과 교육·보육 분야 지원도 강화했다.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다양한 맞춤형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한 결과 문경시는 전국적인 저출산 위기 속에서도 출생아 수가 2년 연속으로 전년대비 증가했고 2019년 합계출산율 또한 1.190명을 기록해 전년대비 증가했으며 넷째아 이상 출산가정 또한 2020년 한 해동안 전년도보다 11가구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시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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